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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증권 신성장기업솔루션팀 (스몰캡)입니다. 발간자료 및 KB 스몰캡 주관행사 안내 등이 제공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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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AI, 실물 영역 확장
▶성현동 연구위원
■ AI, 실물 영역 확장기 진입
- AI 진화 방향: Perceptive AI → Generative AI → Agentic AI → “Physical AI”
- CES 2025: Physical AI로 실물 영역 진입 방향성 제시, 휴머노이드 및 자율주행 등 실체적 AI로 구체화
- 삼성: AI 활용한 사용자 경험 (UX) 제공과 초 개인화, 스마트싱스 통한 연결성 확대에 초점
- LG: AI 가전 중심의 스마트 홈 편의성 확대, 전장 부품에서 AI를 활용한 기술 중심으로 전시
- SK: AI 데이터센터, AI 서비스, AI 에코시스템 등 확장기 진입한 AI 중심의 선택과 집중
- 현대차: 사람과 소통하는 휴먼테크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
- LS / HL: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솔루션, 모빌리티 넘어선 일상의 토탈 자율주행 솔루션 초점
- 모빌리티: 자동차 전시 감소, 전동화 및 자율주행 적용된 산업기계와 농기계 전시 큰 폭 증가
- 자동차: 테슬라 독주와 달리 자동차 OEM들은 자율주행 및 SDV 개발에 지속적인 어려움 반영
- 중국: 마이크로 모빌리티, 충전 인프라, 배터리 등 중국 업체들의 약진이 부각
- Delta: 빅데이터 기반 AI 고객 관리, Youtube 등과 협업 통해 항공 서비스 강화에 주력
- 아르테미스: 2026년 4월까지 발사 가능 예상, 지난해 방열판 문제는 해결된 것으로 판단
- 최선호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모비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0BkI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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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현대그린푸드 (Not Rated) - 단체급식 성장과 밸류업 정책의 앙상블
▶성현동 연구위원
■현대백화점 계열 푸드 서비스 기업
-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계열회사로 단체급식, 식자재 유통, 유통 사업, 외식 사업 등의 푸드 서비스 사업을 영위
- 2024년 3분기 매출 비중은 단체 급식 45.8%, 식자재 유통 24.6%, 리테일 17.5%, 외식 사업 10.7%, 기타 1.5%를 기록
■3Q24 별도기준 매출액 5,870억원, 영업이익 337억원으로 성장 지속
- 2024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5,870억원 (+5.4% YoY), 영업이익 337억원 (+37.5% YoY, OPM 5.7%)을 기록
- 식자재 유통부문이 경쟁강도 상승에 따라 매출액 1,44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4% 감소하였으나 단체급식부문이 2,686억원 (+18.9% YoY), 외식사업부문이 627억원 (+10.0% YoY)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나란히 기록하며 성장세를 지속 중
■체크포인트: ‘런치플레이션’에 따른 단체 급식 사업 식수 증가 및 신규 사업장 확보 지속
- 현대그린푸드의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따르면 2019년 평일 중식 기준 일 32만식 수준이었던 식수가 2024년 2분기 36만식까지 증가 추세
- 단체급식 부문의 매출액 역시 2023년 3분기 누적 6,563억원에서 2024년 3분기 누적 7,549억원으로 15.0% 성장 기록
- 외식물가 상승에 따라 구내식당 제공이 기업복지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인식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캡티브인 범현대그룹 외에도 전국 5개 차병원, 경찰대학 등 신규 사업장 확보가 지속
■밸류업 맛집: 현금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
- 11월 7일 현금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을 골자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밸류업) 계획을 공시
- 주요 내용은 수익성 제고, 주주환원 확대를 통하여 2027년 P/B 0.8배, ROE 11.0%, 주주환원율 40%를 목표치로 제시
- 2024년 110억원 (DPS 325원)인 배당금을 2025년 중간배당 100억원, 결산배당 100억원으로 확대,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자사주 10.6% 상당 (연 2%)을 균등 매입 및 매입 연도 내 소각을 추진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mBX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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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비올 (Buy) - 마이크로니들 RF 원천기술 소유권 확보 가능성 높아져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500원으로 하향 조정
- KB증권은 비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 목표주가는 11,500원 (12M Fwd EPS 573원 x Target P/E 20배 적용)으로 하향 조정
■중국향 매출 가파르게 성장
- 4분기 계절적 성수기 효과와 더불어 아시아 지역의 고성장세 예상
- 하반기 동사의 매출을 견인한 주요 지역은 중국, 태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
- 3분기 중국향 실펌X의 매출 (장비 및 소모품) 약 25억원 기록, 4분기 출하 강도도 특이사항 없이 유사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하반기 중국향 누적 매출액 약 50억원 예상
■신규 장비 공급 확대 → 소모품 매출 증가
- 주력 제품인 실펌X와 스칼렛의 중국, 태국, 일본 지역 매출 성장은 2025년에도 견조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신규 장비 공급에 따른 무상팁 제공 기간은 약 3개월 정도로 추정되는 바, 내년 주요 아시아 지역의 소모품 팁 매출은 큰 폭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 고마진 소모품 팁의 매출 증가는 레버리지 효과로 이어져 5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됨
■제이시스메디칼, 사이노슈어와 추가 합의 완료
- 12월 10일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원천기술 ITC 제소 관련하여 제이시스메디칼, 사이노슈어와 추가 합의 완료
- 총 8개 업체와 합의를 완료, 엔디메드 1개社 만 ITC 예비 판정 결과 대기 중
- 이번 합의는 비올이 1) 마이크로니들 고주파(RF) 원천 기술 소유권에 대해 합법적 인정, 2) 관련 비즈니스 확장에 유리한 고지 선점, 3) 법적 리스크 해소 가능성이 높아졌음에 큰 의미가 있다고 판단
- 기술료 수입 집행 일정은 미확정이나 빠르면 올해 4분기 혹은 늦어도 25년 1분기에는 반영될 것으로 예상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Gnt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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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 내년 예산 9649억원 확정‥올해대비 27%↑…차세대발사체 개발 등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95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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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2024 SFA Tech Day 행사 안내
★KB증권 2024 SFA Tech Day 안내★
안녕하십니까, KB증권 리서치본부 스몰캡팀입니다.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리더로 진화하고 있는 SFA가 개최하는 2024 SFA Tech Day 행사에 초대합니다.
본 Tech Day 행사는 SFA가 사업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개발중인 신기술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4년 12월 10일 (화) 오후 2시 ~ 5시
▶️장소: KB증권 지하 2층 그랜드홀 (여의도역 5번 출구 앞, The-K타워)
▶️참가신청: https://bit.ly/SFA_Tec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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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디지털대성 (Not Rated) - 현대판 맹모는 이사 대신에 기숙학원을 보낸다
▶성현동 연구위원
■2025년 매출액 2,700억원, 영업이익 350억원 전망
- 디지털대성은 2024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693억원 (+9.0% YoY), 영업이익 184억원 (+2.8% YoY, OPM 26.6%)을 기록
- 호법강남대성학원의 9월분 매출 36억원과 영업이익 12억원이 신규 반영되며 초등부문 및 이감의 매출 부진을 상쇄
- 4분기가 비수기임을 감안하면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250억원 (+6.5% YoY), 영업이익 240억원 (-4.0% YoY)이 예상되나 2025년에는 매출액 2,700억원, 영업이익 350억원으로 개선될 전망
■체크포인트: 1) 의대 정원 증가 등으로 N수생 증가
- 의대 정원 증가 등으로 N수생 증가 추세가 두드러지고 있음. 정부는 2025학년도 대입 의대 정원 1,000명 증가를 시작으로 2006년 이후 17년간 3,058명인 의대 정원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피력
- 이에 따라 2012년 14만여명 수준이던 졸업생 수능 지원자 수는 2024년 사상 처음으로 16만명을 돌파하였으며 전체 수능 지원자 중 34.8%를 차지
■체크포인트: 2) 호법강남대성기숙학원㈜의 지분 인수 및 수용 인원 증설 예정
- 디지털대성은 8월 30일 호법강남대성기숙학원㈜의 지분 50%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취득
- 호법강남대성기숙학원은 최상위권 전용 강남대성의대관을 운영 중으로 2023년 의예과 153명, 의약학계열 315명의 합격생을 배출
- 현재 840명의 수용 인원을 1,200명으로 40% 증설을 완료하였으며, 2025년에는 증설효과 및 실적 온기 반영에 따라 매출액 450억원, 영업이익 130억원을 기록할 전망
■체크포인트: 3) 주주친화 정책 모범생
- 2024년 주당 배당금을 500원으로 공시하며 주주친화적인 정책 지속
- 2012년 이후 배당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2022년 및 2023년에 각각 자사주 100만주 (당시 발행주식총수의 3.4%), 115만여주 (4.0%)를 소각하였고, 각각 200원씩의 현금배당을 실시한 바 있음
- 11월 28일 종가 대비 시가배당률은 6.6%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Q1c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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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이수페타시스 (Buy) - 4분기 이익 개선 전망, 멀티플 다운리스크는 아쉬운 요소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는 2025년 추정 EPS 1,487원에 Target P/E 21배를 적용하여 산출, EPS 하향 조정의 주요인으로는 신제품의 수율 고려, 인수 과정에서의 일회성 비용 및 유상 증자로 인한 EPS 희석 효과를 반영
- Target P/E를 21배로 조정한 이유는 AI 기판 시장의 확장이 과거에는 MLB 업체들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했으나, 신사업 진출로 인해 기존 피어 선정 방식의 재검토가 필요했기 때문
- AI 기판뿐만 아니라 폭넓은 제품군을 갖춘 WUS와 Shennan만을 피어로 선정하여, 이들의 25년 예상 평균 P/E를 동사의 Target P/E로 산정
■4Q24E 이익 개선 전망
- 4분기 연결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89억원 (+6.1% QoQ, +26.3% YoY), 영업이익 305억원 (+17.7% QoQ, +188.7% YoY, OPM 13.9%)을 기록
- 3분기 실적 발표에서 AI 가속기 및 800G와 같은 고부가 네트워크 제품의 수요 증가와 N사의 차세대 제품 UBB의 양산 승인을 언급, 이는 동사가 견고한 지위를 확보하고 있음을 나타냄
- 다만 4분기에는 성과급과 관련된 일부 일회성 비용 발생이 예상되므로 시장의 기대치인 322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
■멀티플 다운리스크는 아쉬운 요소이나, 리스크 요인 선 반영된 구간
- 동사는 AI와 네트워크 제품의 생산 공정을 고도화하기 위해 시설 확장 계획을 추진 중이며 이는 본업에서 호황을 시사
- G사향 AI 가속기와 스위치 물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N사의 주력 모델과 차기 모델의 신규 수주가 활발하게 진행 중
- 특히 800G 제품의 수주 금액은 2024년 2분기에 52억원, 3분기 152억원, 10월에는 119억원을 기록
-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주 추세가 강화되는 초기 국면으로 2025년에는 AI와 네트워크 관련 기판 시장의 호황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
- 그러나 CNT 시장 진입을 위한 제이오 인수와 관련된 자금 조달이 EPS 희석을 초래하며 투자 리스크를 유발
- 비록 동사가 과거처럼 높은 멀티플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리스크 요인들이 주가에 선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추가적인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제한적으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15mr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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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이수페타시스 (Buy) - 4분기 이익 개선 전망, 멀티플 다운리스크는 아쉬운 요소
▶권태우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는 2025년 추정 EPS 1,487원에 Target P/E 21배를 적용하여 산출, EPS 하향 조정의 주요인으로는 신제품의 수율 고려, 인수 과정에서의 일회성 비용 및 유상 증자로 인한 EPS 희석 효과를 반영
- Target P/E를 21배로 조정한 이유는 AI 기판 시장의 확장이 과거에는 MLB 업체들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했으나, 신사업 진출로 인해 기존 피어 선정 방식의 재검토가 필요했기 때문
- AI 기판뿐만 아니라 폭넓은 제품군을 갖춘 WUS와 Shennan만을 피어로 선정하여, 이들의 25년 예상 평균 P/E를 동사의 Target P/E로 산정
■4Q24E 이익 개선 전망
- 4분기 연결 예상 실적은 매출액 2,189억원 (+6.1% QoQ, +26.3% YoY), 영업이익 305억원 (+17.7% QoQ, +188.7% YoY, OPM 13.9%)을 기록
- 3분기 실적 발표에서 AI 가속기 및 800G와 같은 고부가 네트워크 제품의 수요 증가와 N사의 차세대 제품 UBB의 양산 승인을 언급, 이는 동사가 견고한 지위를 확보하고 있음을 나타냄
- 다만 4분기에는 성과급과 관련된 일부 일회성 비용 발생이 예상되므로 시장의 기대치인 322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
■멀티플 다운리스크는 아쉬운 요소이나, 리스크 요인 선 반영된 구간
- 동사는 AI와 네트워크 제품의 생산 공정을 고도화하기 위해 시설 확장 계획을 추진 중이며 이는 본업에서 호황을 시사
- G사향 AI 가속기와 스위치 물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N사의 주력 모델과 차기 모델의 신규 수주가 활발하게 진행 중
- 특히 800G 제품의 수주 금액은 2024년 2분기에 52억원, 3분기 152억원, 10월에는 119억원을 기록
-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주 추세가 강화되는 초기 국면으로 2025년에는 AI와 네트워크 관련 기판 시장의 호황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
- 그러나 CNT 시장 진입을 위한 제이오 인수와 관련된 자금 조달이 EPS 희석을 초래하며 투자 리스크를 유발
- 비록 동사가 과거처럼 높은 멀티플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리스크 요인들이 주가에 선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추가적인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제한적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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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링크: https://bit.ly/415mr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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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스톤브릿지벤처스 (Not Rated) - 조금 느려도 괜찮아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3분기 실적 감익
- 스톤브릿벤처스는 2024년 3분기 영업수익 36.1억원 (-24.6% YoY, -53.4% QoQ), 영업이익 5.9억원 (-71.2% YoY, -83.9% QoQ, OPM 16.4%), 당기순이익 3.3억원 (-84.1% YoY, -88.4% QoQ)을 기록
■투자 여건 위축으로 회복 더뎌
- 3분기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1) 국내외 매크로 환경, 2) 투자심리 위축 등으로 인해 지분법 이익 회복 속도가 더디게 올라온 영향이 가장 크다고 판단
- 올해 동사의 지분법 이익 비중은 10%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나 보수적으로 지분법을 평가하였기 때문에 시황 회복 시점 및 강도에 따라 변동성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전체 AUM은 1.4조원 유지
- 스톤브릿지벤처스는 23년 하반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약 3,100억원의 신규 펀드를 성공적으로 결성했으며, 전체 AUM은 약 1.4조원 수준을 유지
- AUM당 약 1.5%의 보수를 가정하면 올해 약 120억원의 관리보수 수취는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
■빠르면 4Q부터 고유계정 수익 반영 가능
- 또한 잔여펀드 1개 청산으로 인해 성과보수가 소폭이나마 회복하기 시작했고, 2025년 상반기 추가 펀드 청산이 예정
- 이에 따라 분기별 점진적인 성과보수 회복이 기대되며 특히 동사의 고유계정 투자 건 중 1개는 현재 공모를 진행 중
- 보수적으로 판단하더라도 상장 성공 시 고유계정 수익은 올해 4분기부터 내년 1분기까지 이익 기여도를 높일 가능성이 큼
■점진적인 실적 회복세 전망
- 비록 거시/미시 투자 환경 회복이 예상보다 더뎌 다소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으나, 1) 1.4조원의 AUM 유지에 따른 관리보수 수익 확보, 2) 고유계정 투자 건 이익 기여도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점진적인 실적 회복세가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5tQ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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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몰캡] 풀무원 (Not Rated) - 국내 약진, 해외 안정화
▶성현동 연구위원
■2024년 3분기 매출액 8,337억원, 영업이익 333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 풀무원의 2024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337억원 (+11.7%YoY), 영업이익 333억원 (+52.0% YoY)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 부문별로는 식품서비스유통 2,405억원 (+30.4% YoY), 해외식품제조유통 1,636억원 (+19.6% YoY), 건강케어제조유통 263억원 (2.8% YoY), 국내식품제조유통 4,031억원 (+1.1% YoY)을 기록
- 수익성 확보를 위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는 가운데에도 전부문에서 외형 성장이 나타난 점에 주목
■체크포인트: 1) 외형과 이익률이 동반 성장 중인 식품서비스유통 사업부문
- 풀무원의 식품서비스유통 부문은 구내식당 및 컨세션 (공항 등의 식음료 위탁운영)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2024년 3분기 매출액 2,405억원 (+30.4% YoY), 영업이익 104억원 (+50.1% YoY)을 기록하며 3분기 실적 개선을 견인
- H그룹 계열사, IT N사, 공주휴게소, 신병교육대 등의 단체 급식 수주 진행
- 런치플레이션 (Lunch + Inflation), 군 급식 및 아파트 커뮤니티 시장 개화 등으로 식품서비스유통 사업부문의 성장 지속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체크포인트: 2) 해외사업 수익성 개선
- 2024년 3분기 해외식품 제조 부문은 매출액 1,636억원 (+19.6% YoY), 영업적자 28억원 (적자축소 YoY)으로 점진적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는 중
- 미국향 매출이 1,175억원 (+33.3% YoY)을 기록하며 고성장세
- 현지 회원제 유통채널 행사 참여 등으로 주력 품목인 Asian Foods 제품군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7% 성장
- 한식에 대한 관심 증가로 떡볶이 등 국내 생산 제품의 수출 또한 증가하였으나 해상운임 프리미엄 상승은 아쉬운 부분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i25F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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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KB증권 스몰캡팀입니다.
11/22 (금) 15:00 예정된 지오릿에너지의 콥데이 일정이 회사 측의 사정으로 취소되어 안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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