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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올려주는 나스닥
코스피 올려주는 나스닥

• 실전 투자 관점 : 카메라모듈주는 스마트폰 교체 수요 둔화에 묶여 있던 할인 요인이 컸는데, 로봇이 새 수요처로 붙으면 시장의 시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진짜 변화는 협조 요청이 아니라 현대차 로봇 양산 사양에 어떤 업체가 실제 벤더로 들어가느냐에서 시작됩니다」. 단기에는 엠씨넥스·나무가·캠시스 등으로 테마가 넓게 번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초소형화, 내진동·내열성, 원가 경쟁력, 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공급 레퍼런스가 확인되는 쪽만 프리미엄을 가져갈 가능성이 큽니다.

[단독]현대차 로봇 손·발에 '국산눈'…삼성 카메라 협력사에 러브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1100?sid=101

코스닥 시총 TOP 30
코스닥 시총 TOP 30

코스피 시총 TOP 30
코스피 시총 TOP 30

• 실전 투자 관점 : 충청권 투자는 지역 테마로만 접근하면 초반 변동성에 휘둘리기 쉽습니다. 시장이 오래 가격을 줄 지점은 HBM 후공정, 패키지 기판, 반도체 가스·소재, 클린룸, 전력기기, 배터리 장비, 바이오 CMO처럼 실제 발주가 빠르게 나올 수 있는 병목 구간입니다. 「392조원이라는 숫자보다 중요한 건 100일 내 종합지원계획에서 입지·인허가·전력·용수·금융 일정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박히느냐」입니다. 발표 직후에는 넓게 움직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고객사 레퍼런스와 수주 전환 속도가 확인되는 기업만 시장의 관심을 계속 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392조 칩·바이오 벨트’ 뜬다… 충청권에 대기업 메가톤급 투자 https://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2212

• 실전 투자 관점 : 메모리 업체 입장에서는 가격 협상력이 강해진 구간이지만, 정부가 물가 부담을 이유로 시장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 판가 사이클의 해석이 복잡해집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진짜 프리미엄은 가격 급등 자체보다 정부 개입 없이 장기계약과 공급 부족을 얼마나 오래 유지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메모리 판가와 HBM 수요가 우위지만, 애플의 중국산 조달 압박과 미국 정책 리스크가 커질수록 시장은 업황 호황에 규제 할인을 조금씩 붙일 수 있습니다.

반도체 업계, 美정부 개입에 “수요침체 장기화할 위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8755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는 과도…삼전닉스 “2분기 실적 주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5344

"그래도 삼전·닉스 2배로 간다"…'야수의 심장' 개미, 미친 변동성에도 레버리지 베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4663

[KB증권] 거래 적은 갭 하락, 겹쳐지는 2025년 11월의 기억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김민규입니다. - 7월 전략에서 제시한 '조정은 이어질 수 있으나 시장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다'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지난 3월 조정 때 KOSPI이격도는 93%까지 하락했는데, 현재로 환산 시 7,300pt 전후 입니다. 다만 조정의 이유를 찾자면 비슷한 시기는 2025년 11월입니다. - 당시 메타, 오라클 등의 회사채 발행과 벤더파이낸싱 논쟁이 불거지며 부채로 조달한 AI CAPEX의 회수 가능성이 떠올랐는데, 최근의 이슈 (메타가 잉여 컴퓨팅 파워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검토한다는)와 궤를 같이합니다. 다만 매크로 환경은 다릅니다. 당시에는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했고, 지금은 오히려 인상 우려가 낮아지는 유가와 저조한 고용으로 되돌려지는 상황입니다. -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전일 하락은 거래가 급등하지 않은 갭하락이었는데, 2025년 11월에도 거래 적은 갭하락 이후 바닥을 다져갔습니다. 거래가 많지 않은 하락은 사람들이 여전히 팔기 싫은 마음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실전 투자 관점 : 삼성전자는 이제 HBM 공급 여부보다 메모리 전 제품군에서 가격 주도권을 얼마나 오래 가져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성과급을 크게 쌓고도 85조원대 이익이 나온다면, 시장은 단기 비용보다 메모리 업황의 힘을 더 높게 평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DX, 파운드리, 시스템LSI가 아직 약한 만큼 주가가 한 번 더 치고 나가려면 2분기 숫자보다 3분기 판가, HBM4 양산, 파운드리 적자 축소 코멘트가 같이 붙어야 합니다.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5조원대 전망…"성과급 더하면 '100兆'"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7166?sid=101

• 실전 투자 관점 : 삼화전자는 단순 희토류 대체 테마보다 완성차 밸류체인 안에서 페라이트 코어가 실제 채택되는지가 가격의 본질입니다. 「주가 프리미엄은 ‘독점 공급 기대’가 아니라 고객사 인증, 양산 물량, 장기 공급계약, 전장 부품 적용 차종이 확인될 때 오래 남습니다」. 단기 급등 구간에서는 테마 확산보다 거래대금 유지, 완성차향 레퍼런스, 공급 규모의 숫자화 여부를 우선으로 걸러야 합니다.

삼화전자, 글로벌 완성차 ‘부품 내재화’ 수혜…페라이트 코어 독점 공급 정조준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5247

KODEX SK하이닉스 레버리지
KODEX SK하이닉스 레버리지

KODEX 삼성전자 레버리지
KODEX 삼성전자 레버리지

(위) 미국 헬스케어 (아래) 국내 헬스케어 정확히 디커플링
(위) 미국 헬스케어 (아래) 국내 헬스케어 정확히 디커플링

• 실전 투자 관점 : 유럽 폭염은 단순 계절성 이슈보다 냉방·전력·건물 효율 투자가 구조적으로 늘어나는 신호로 읽어야 합니다. 「에어컨 보급률이 낮은 지역에서 폭염 피해가 반복되면 냉방기기, 히트펌프, 전력기기, 배전망, ESS, 건물 단열·에너지효율 솔루션으로 정책성 수요가 붙을 수 있습니다」. 다만 유럽은 전기요금과 환경 규제가 강한 시장이라 단순 에어컨 판매보다 고효율 냉방, 저소음 장비, 공공시설 냉방 투자, 전력 피크 관리 솔루션 쪽이 더 오래 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