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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선은 해리스의 소폭 우위, TV 토론에서 선거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
- 미국 대선의 9월과 10월 주식시장은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큰 변동성을 보임
-변동성 상승으로 9월은 하락, 10월은 반등의 패턴
- 계절적 영향으로 8월부터 시장 변동성은 상승
- 정치 불확실성과 시장 불안정성이 안정되는 10월부터 미국 주식시장의 반등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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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 경제 이정훈, CFA
- 로보틱스/기계/운송 양승윤
▶ 유진 경제 × 방산 콜라보 - 눈을 감아봐, 그게 유럽의 미래다
- 세계화는 점차 후퇴하고, 고립주의가 부상. 자유민주주의의 본산이었던 유럽에서도 포퓰리즘이 힘을 얻는 중
- 유럽의 쇠락은 에너지 위기에서만 비롯된 것이 아니라 장기간 누적된 혁신 부족과 생산성 악화가 주 원인
- 전기차, AI 등 차세대 산업에서 유럽은 이미 뒤쳐졌음
- 포퓰리즘은 해법이 될 수 없고 오히려 상황을 더 악화시킬 것. 고립주의는 미국보다는 무역 의존도가 높은 유럽에 더 큰 타격
- 지난 10여 년 동안의 미국 자산의 독주는 펀더멘털을 반영한 합리적 결과. 달러의 구조적 강세는 계속될 수 있음
- 세계화 물결 속에 빠르게 성장한 한국의 미래는 밝지 않음. 향후 10년은 세계화의 후퇴와 싸우고, 이후에는 인구 감소와 싸워야 함
- 10년 뒤 달러-원 환율의 뉴 노멀은 1,300원 보다는 위. 전략적 해외투자 확대가 필요
- 아마 올해나 내년에는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가능성이 높음
- 전쟁은 끝이 난다 하더라도, 유럽 내 지정학적인 긴장감은 상당 시간 지속될 것이 분명
-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유럽 국가들은 방위 산업에 대해서도 보호주의를 내걸기 시작했고, 한국을 경쟁자로 지목
- 한국도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하며, 유럽 내 현지 양산과 협력을 강력하게 추진해 가야함
- 최근 방산 업종의 주가가 흔들리고 있음. 앞으로 지금처럼 수주 잔고가 쌓여갈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시장의 시각이 반영될 결과
- 폴란드 이후 수주 흐름은 조금 둔화될 수 있겠지만, 업황은 더할 나위 없이 견조하고, 한국 방산 기업들이 유례없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 점도 불변
- 세계 곳곳에서 전쟁은 계속되고, 그 속에서 국내 방산 업종은 지속적인 수주 및 안정적 실적 흐름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갈 것. 방산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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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화의 후퇴, 부상하는 고립주의
2. 유럽의 쇠락
3. 무너지는 평화
4. (매크로) 원화의 힘겨운 미래
5. (섹터) 방산 투자 전략
6. 기업 분석(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한화시스템)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910_B2030_syyang0901_171.pdf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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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국 전기차 기업은 생산공정 혁신 및 밸류체인 수직 통합을 통해 높은 원가경쟁력을 확보하는 전략을 취함. 비야디는 ‘인해 전술’과 ‘모방혁신 전략’으로 생산 원가절감을 실현했고, 기존 자동차 산업의 관행인 하도급 생산에서 벗어나 전기차 부품을 직접 생산하는 내재화 방식을 채택. 전기차 개발, 생산, 판매, 해외운송 선박 건조에 이르는 자체 수직 통합 모델을 구성하여 제품의 품질과 성능을 향상시키며, 동시에 생산 비용을 줄여왔음.
- 비야디는 내수시장을 넘어 이제 해외에 전기차를 출시하고 생산 거점을 마련중. 비야디는 현재 동남아와 유럽, 일본 등 시장에 전기차 출시를 꾸준히 늘리고 있으며, 태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헝가리에 자동차 생산거점을 설립하여 현지화. 비야디는 동남아 최대의 자동차 생산거점인 태국을 겨냥해 Seal, 아토3, Dolphin 등 4종 모델을 연달아 출시하고, 올해 7월부터 연 15만대 생산이 가능한 라용(Rayong) 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음. 올 하반기에도 브라질 전기차 공장 완공에 이어, 헝가리,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등으로 해외거점을 확대 중인 상황.
- R&D 투자규모와 인력도 역대급으로 증가함. 2023년 비야디의 R&D 투자액은 112%yoy 증가한 395억 7천만 위안(한화 약 7조 5천억 원)으로, 2019년 대비 4.7배 증가. 동 기간 비야디는 총 37,869건의 중국 특허와 10,192건의 해외 특허를 출원, R&D 인력은 전체(약 70만명)의 15%인 102,800명임.
세계적 전기차 수요 정체(캐즘)와 보조금 중단에도 짧은 신차 개발 주기, 낮은 생산 원가, 풍부한 숙련 노동력, 이구환신(以舊換新·신제품 교체 보조금) 정책에 힘입어 올해 중국 내 전기차 판매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 다만 애국소비, 로컬브랜드의 프리미엄화 등으로 인해 로컬업체가 선점하고 있는 중국 내수시장에서 테슬라를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기업의 판매는 부진할 것으로 예상.
Source: K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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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혁신전략 및 시사점
요약
-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음. 2023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1,370만 대 중 중국이 820만 대를 판매하며 1위를 기록. 중국의 대표 전기차 기업인 비야디(比亞迪, BYD)는 2024년 1~4월에 86만 7천 대를 인도하며, 글로벌 점유율 20.2%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
- 정부 정책에 힘입어 중국의 전기차를 포함하는 신에너지차 내수 판매량은 2012년 1만 3천 대에서 2023년 949만 5천 대로 약 730배 증가. 신에너지차 시장 침투율은 2015년에 1.0%에 불과했으나, 2022년에는 신기술 상품 대중화 변곡점인 20% 돌파한 후 2023년 31.6%까지 상승.
- 수출에서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데, 20년 신에너지차 수출은 7만 대에 불과, 2023년 120만 3천 대까지 증가함. 중국은 미국·EU가 對중국 관세 장벽을 높이자 신흥국으로 전환중. 2024년 1~4월 브라질에서 총 4만 8천 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배 급증.
- 중국 전기차 산업의 약진은 ① 막대한 정부 보조금, ② 충전 인프라의 확산, ③ 안정적인 배터리 생산·공급망 시스템 등임. 정부의 시범 프로젝트로 시작된 신에너지차 구매 보조금 지원 정책은 중국 전기차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왔다. 2022년 기준 중국의 공공 전기차 충전기 수는 176만대로 압도적 1위이며, 2위 한국(약 20만 대)의 8.7배에 해당. 원자재 채굴·가공 - 배터리 생산 - 전기차 제조로 이어지는 안정적 가치사슬을 보유한 중국 배터리 기업의 글로벌시장 점유율은 60%를 상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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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32574
- 외국인 네거티브 리스트 개정…출판·한약도 투자 허용
- 제조업 분야 제한 완전 철폐, 외자 기업 투자 확대 기대
- 베이징·상하이 등 대도시, 외국인 자본 병원 설립도 허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