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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트럼프의 파월 해고 캠페인,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 재무부 부채 관리는 모두 이자 비용 상승 억제와 관련있음. OBBB법안 통과로 재정적자 증가가 주요 원인
베센트 재무장관은 옐런 전 재무장관의 단기채 중심 조달 방식을 비판해왔지만 아직까지 조달 방식을 변경하지 않았음. 그러나 파월 의장은 재무부의 자금 조달 비용이 연준의 금리 결정에 반영되지 않는다고 밝힘
현재 MMF와 해외 투자자들의 미국채에 대한 강한 수요를 감안하면 장기채 비중을 20~25%까지 늘려도 금리 급등을 초래하지 않고 장기적인 차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
BIS는 스테이블코인으로 35억 달러가 유입되면 3개월 만기 국채 금리가 10일 만에 2.5bp, 20일 만에 5bp 하락할 것으로 추산
7/30 오전 3분기 QRA 발표➡️오후 FOMC 및 기자 회견이 예정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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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GENIUS 법안에 서명
금요일,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국회의원들과 암호화폐 업계의 주요 인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GENIUS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이 역사적인 법안은 미국이 글로벌 디지털 화폐 혁명을 주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 주요 내용 요약
1. 소비자 보호 강화
•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연방 규제 체계 최초 도입
• 100% 준비금 보유 의무화 (달러, 단기국채 등)
• 준비금 구성 월별 공개
• 허위 광고 및 연방정부 보장 오인 방지
• 파산 시 소비자 우선권 보장
2. 미국 달러 기축통화 지위 강화
•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 미국 채권 수요 증가 유도
• 디지털 자산 활동 유치 및 혁신 환경 조성
3. 불법활동 대응 및 제재 강화
• 자금세탁방지(BSA) 규정 적용
• 위험 평가, 제재 명단 확인, 고객확인 의무화
• 불법 거래 시 동결·삭제 기능 확보 의무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이 법은 명확하고 단순한 규제 틀을 마련함으로써,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거대한 잠재력을 실현하고 촉진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어쩌면 인터넷 탄생 이후 가장 위대한 금융기술 혁명이 될 수 있습니다.”
주요 인사 발언 요약:
보 하인즈 (대통령 디지털자산 자문위원회 집행이사):
“우리는 달러 패권을 확보하고, 혁신을 촉진하며, 디지털 금융의 미래를 미국이 영구적으로 주도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삭스 (백악관 크립토 정책 책임자):
“오늘 대통령께서는 또 하나의 역사적인 입법 성과를 이루셨습니다. 이는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실현하는 중대한 진전입니다.”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블록체인 기술은 차세대 결제 시스템의 중심이 될 것이며, 미국 달러가 온체인에 올라갑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비전 있는 리더십 덕분에, GENIUS 법안은 미국 달러를 앞으로 수세기 동안 세계 기축통화로 굳힐 것입니다.”
폴 앳킨스 (SEC 위원장):
“이 법은 업계에 명확한 규칙을 제공함으로써 혁신을 촉진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암호화폐 및 금융 업계 반응
블라드 테네프 (로빈후드 CEO):
“암호화 기술은 앞으로 금융 서비스 산업의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미국은 이 분야를 주도해야 하며, 이번 스테이블코인 입법은 그 첫걸음입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공동창업자 겸 CEO):
“이번 법안이 초당적으로 통과된 것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전체에 감사드립니다. 이 기술이 미국에서 성장하고, 달러가 강력함을 유지하게 해 줄 것입니다.”
세르게이 나자로프 (체인링크 공동창업자):
“GENIUS 법안은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소매 결제 기반을 다지는 엄청난 진전입니다. 오늘 백악관에서 역사적인 서명 현장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JP 리처드슨 (엑소더스 CEO):
“오늘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대통령이 GENIUS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앞으로 미국의 모든 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채택할 것이며, 블록체인 기반 금융이 표준이 될 것입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의미 있는 금융 규제 법안입니다.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혁신적인 금융 기술의 선두주자가 될 것입니다.”
캔디스 켈리 (스텔라 수석 법률·정책 책임자):
“이번 법안은 시장이 오랫동안 필요로 했던 법적 명확성을 제공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진정한 잠재력을 발휘하려면 신뢰할 수 있어야 하며, 이 법이 바로 그 기반을 마련해줍니다.”
데이브 리플리 (크라켄 공동 CEO):
“이번 입법은 암호화폐와 미국 달러를 하나로 엮습니다. 이는 미국과 달러, 암호화폐 업계 모두에 엄청난 승리입니다.”
찰스 카스카릴라 (팍소스 CEO):
“우리는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금융과 블록체인 혁신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한다고 오래 전부터 믿어왔습니다. 오늘 그 믿음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크리스틴 스미스 (솔라나 정책연구소 대표):
“GENIUS 법안은 미국 역사상 첫 독립형 암호화폐 법안입니다. 혁신은 촉진하고 소비자는 보호하며, 디지털 시대 속 달러의 지배력을 강화합니다.”
네이선 맥컬리 (앵커리지 CEO):
“미국 달러의 지배력은 향후 한 세기 동안 보장됐습니다.”
https://x.com/whitehouse/status/1946600606593953946?s=46&t=MCoWxX9JtekSt7__pyv4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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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이 왜 월급이고 왜 우리가 종속되는 회사원이죠..?
그들은 그저 마케팅 비용을 뿌리는거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않나요
그러니까 카이토에 바이빗도 온보딩되는거고..
이건 확실히 하고 가야합니다 소닉이든 밈코어든 그저 광고비쓰고(투자) 코인가격 부양해서(회수)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함의 단계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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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생존투자 미래투자
테더 “지니어스법 준수해 미국서 USDT 발행 계획”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의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가 디크립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을 준수해 미국에서 USDT를 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더는 현재 엘살바도르에서 USDT를 발행하고 있다. 그는 디크립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지니어스법에 따른 해외 발행자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일각에서는 우리가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것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3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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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프로젝트들이 한국에 대한 이해,존중, 예의만 챙겨도 전 더 많이해도 더 많이 엑싯해도 더 많이 무언가를 하더라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결국 한국의 암호화폐 커뮤니티가 커지는걸로 귀결되고 우리의 투자 기회는 더 많아질거니까요
아니 그리고 소닉같은 씹련들은 우리나라에 이태원참사가 벌어진지 이제 2년밖에안됐고 글로벌 압사관련 사고가 꾸준히 있었는데 개념없이 수용인원 초과해서 받는건 애미가없는건가 싶긴한데 아무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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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예의와 존중이 없다로 귀결되는데 이로 인해
실내 좁은 공간에 수용가능 인원 이상의 인원을 갈아넣고 예의없는 행태를 보였고 그로인해 사고?가 났고
간단하죠?
결국 최소한만 지키면 된다봅니다 밋업 많아지는거? 위에서 말했지만 좋은거임ㅇㅇ 진입장벽이 생기면 오히려 안좋은거고
왜? 투자설명회가 많아질수록 결국 한국의 암호화폐 커뮤니티 시장이 커지고 있다는 반증이 될 수도 있다 보는데 굳이.. 뭐 진입장벽이니 하며 잣대를 들이밀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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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밋업들은 꽤 잘 굴러갔습니다
투자설명회에 참여할 때 뭐 시민의식이니 조건이니 안보잖아요? 참여자들이 문제가 아니란 얘기를 하고싶은겁니다
그리고 소닉사태 이전에도 뭐..아슬아슬하긴했어도 꽤 잘 돌아갔어요 그러니까 밋업메타니 뭐 이런 얘기가 나온거고
그럼 본질적인 문제가 뭐냐?
프로젝트의 생각? 뭐 가치관? 엑싯하려는 스탠스? 아뇨
예의와 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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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스탠스가 바뀐 대한민국
하지만.. 이재명 정부가 출범 후 암호화폐에 대한 스탠스가 바뀌는듯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많은 프로젝트들이 한국 시장에 지금까지 쓰지 못한 투자를 하려고 하는 모습이 현 밋업 메타라 생각함
그리고 조금만 생각해보면 밋업은.. 투자설명회정도 되지않을까 생각되는데 지금 문제가 뭐냐?
대충 브라이언홍님 채널에 있는 글들 GPT 먹여 정리해보면 이정도임
근데 저는 이런 문제들 다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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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업메타? 계속 될 것(㈜ 청년열정마라과즙벌꿀집민트초코손맛푸드식)
샤워하면서 좀 진지하게 생각해봄 ㅇㅇ
일단 국내외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코인 갯수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한다 생각하는데 국내 거래소 업빗썸의 상장 코인 갯수는 해외 거래소 대비 매우 적은 수준
-> 이러한 가장 큰 이유는
1. 2018년 박상기의 난 이후 도태된 국내 암호화폐 시장
2. 이후 바다이야기가 생각날 정도의 선제적 규제조치
정도로 볼 수 있음
결국 이건 업빗썸의 잘못이 아닌 글로벌리 선제적 규제로 인해 시장 자체가 작아졌다고 해석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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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가타부타 사족을 다 빼고 소닉밋업만 보고 말해도
과열을 떠나 그들의 예의와 한국에 대한 존중이 없었다는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들이 한국에 마케팅을하고 밋업을 비롯해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커뮤니티 빌딩을 하는건 오히려 좋은겁니다 2018년 이후 암호화폐 후진국에서 벗어나고 있는 과도기가 아닐까 생각이 되기도하고...
그러나 그들의 행태는 분명 잘못되었으며 최근 밋업 행사에서 실내 수용 인원을 초과하여 인원을 초청하여 행사하고 소닉처럼 그런식의 진행은 분명 잘못된겁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욕을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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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누가그러더라고
'소닉 밋업' 이야기에 대한 가벼운 생각 공유
TL;DR : 여러가지가 엮여있는 문제인데 본질이 흐려지지 않길.[1] 일단 사안 안에서 팩트가 어찌 되었던간에 경찰과 엠블란스가 출동한게 사실이면 그거 자체로 이미 제3자들에게 오해받기 충분한 일이 벌어진게 맞다. (고 생각한다). 그 팩트를 기반으로, 얼마든 자극적인 기사문구를 뽑아낼 수 있다. 이게 이번에 벌어졌을 뿐, 언젠간 생길법한 일이 일어났을 뿐이 아닐까? 슬슬 밋업을 주최하는 프로젝트들도 이를 단순한 해프닝으로 넘기기보단 계획없이 무분별하게 사람을 모으는 일을 자제할 때가 왔다는 신호로 받아들임이 맞다. (고 생각한다.) 밋업들의 보여주기식 사람모으기가 도를 넘는거같다는 지적이 최근들어 자주 보이는데, 사실 안가봐서 어느 정도인지를 잘 모른다. 잘 모르는 사람이 이러쿵저러쿵 하는 것도 사실 좀 웃긴 일인데, 다르게 이야기하자면 이 부분은 이해관계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에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입장이기도 함. - - - - - - - - - - - - [2] 당일 일어났던 사실관계에 포커스를 맞추거나, 해당 프로젝트의 애티튜드 문제같은 것도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맞긴 한데, 좋은 취지의 공론화로 의견이 모였으면 하고, 지엽적인 부분에서 자꾸 분쟁이 되거나 포커스가 흐려지지 않았으면 함. [3] 이번엔 해프닝이라 치더라도, 다음번에 주최측의 준비부족과 욕심이 겹쳐 비슷한 일이 생긴다면 그건 사고가 맞음. [4] 자꾸 얘기가 '한국 밋업의 가치', '밋업의 본질' 뭐 이런 이야기로 튀던데, 한국에서 밋업을 하지말란게 아니고 사고가 날 정도로 무리하지만 않으면 되는거 아닐까? - - - - - - - - - - - - [5]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 요즘 밋업들 흔히 하듯 지들이 개같이 더운날 사람들 세워놓을 수밖에 없게 세팅을 해놓고 나중에 '이렇게 인파가 몰릴 줄 몰랐다'같은 소리를 하면 안된다는 말임. 어떤 형태로든 또 똑같은 일 벌어지면 그때는 해프닝 아니고 사고가 맞다는 생각. 그런 부분에 대한 주최측들의 인지가 생기면 좋겠다. 현장을 컨트롤할 수 있게 인력배치를 많이하거나.. 아니면 너무 무리한 방식으로 받지 않으면 되겠지요. [6] 개인적 욕심이라면 일회성이면 일회성일수록 '득이 되는 밋업이었다' 보다 '즐거운 기억이 남는 밋업이었다'를 추구해줬으면 좋겠네. 추죄하는 측에게도, 참여하는 측에게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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