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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매크로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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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E 물가 예상치 부합 - 명목소비 +0.2% - 실질소비 -0.1%
* PCE 물가 예상치 부합 - 명목소비 +0.2% - 실질소비 -0.1%

[김지나/유진 채권]  2월 금통위 Review: 5월까지 판단 유보, 인하는 빨라도 7월 https://bit.ly/48w8Njj - 2월 금통위, 역시나 만장일치 동결. 인하 기대감 차단 및 PF 대응을 위한 인하 없음을 분명히 함. - 경제전망, 대부분 수치 유지하며 경제가 예상 경로에 머물고 있음을 확인. - 포워드 가이던스, 1명 금통위원 3개월 뒤 인하 가능성 열어둬야 한다고 변경하며 장중 금리 하락. - 내수 부진에 따른 수요 측 인플레 압력 둔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포함.  - 그럼에도 전체 의견, 상반기 중 인하 어렵고 추후 판단은 5월 경제전망 이후로 유보한다고 밝혀. - 5월 전망 전, 침체에 준하는 특별한 지표 급락 혹은 PF 상황 급변 등 이변 아니라면 인하 빨라질 가능성 낮아. - 한국은행 인하, 빨라도 올 7월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닛케이지수가 버블 고점을 뚫고 사상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속보] 일본 닛케이 지수,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367007?sid=104

Nvidia Sales Reach New Heights as Company Forecasts Bigger AI Boom - WSJ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nvidia-nvda-q4-earnings-report-2024-cc7c257d?mod=mhp

유진 중국 백은비 2월 중국 1년물 LPR 3.45% 동결 5년물 LPR 3.95%로 25bp 인하 화이트리스트에 이어 부동산 부양 지속 ----------------------------------- 中国央行将一年期贷款市场报价利率(LPR)维持在3.45%不变,五年期贷款市场报价利率(LPR)从4.20%下调至3.95%。

목표가 달성!😆

유진증권 퀀트 허석민입니다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리서치를 떠나 당사 파생솔루션팀 내 LP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채널에 계신 분들은 모두 세미나 등을 통해 저를 최소한 한 번이라도 만났던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D 해당 채널은 경제 담당 이정훈 연구원중국 담당 백은비 연구원이 계속 운영할 예정입니다. 두 분 모두 인사이트 있는 분들이니 세미나 등 많은 관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추후 만약 가능하면 파생솔루션팀 이름으로 모델 기반 트레이딩 관점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 채널을 마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채널 개설 시 따로 공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14_B_jhoonlee_84.pdf6.19 KB

*유진 경제 이정훈 <CPI - 아파도 한두 달 더 지켜보자> - 주거비 반등 외에도 교통, 의료 등 전반적인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확대. 기저 인플레 지표도 큰 폭 상승 - 기업들의 연초 가격인상 효과가 나타났을 수 있음. 지난해에도 2022년 말 물가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다 1월에 주춤했음 - 향후 한두 달 물가 추이를 더 지켜볼 필요. 이번 데이터 만으로 금리 인하 시점이 크게 지연됐다고 보기는 어려움. CPI와 달리 PCE물가의 서비스 인플레이션은 꽤 안정적으로 둔화 중. - 2-3월에도 인플레가 예상보다 더디게 둔화되면 금리 인하는 6월 이후로 미뤄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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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CPI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어제(+23%) 오늘(장전 +10%) 가장 핫한 종목 마라톤 디지털. 12/27 전 고점 당시 코인 레벨(66k), 유증 이슈 해소 감안하면 30불 저항선은 충분히 터치할만 해보입니다
어제(+23%) 오늘(장전 +10%) 가장 핫한 종목 마라톤 디지털. 12/27 전 고점 당시 코인 레벨(66k), 유증 이슈 해소 감안하면 30불 저항선은 충분히 터치할만 해보입니다

BEA 주간 신용카드 사용 데이터가 업데이트 되면서 1월 데이터가 대부분 하향됐습니다. BofA에서도 1월 카드 사용액이 날씨 때문에 줄었다고 하네요. 다행히(?) 다음주 발표될 소매판매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가능성은 낮아진
BEA 주간 신용카드 사용 데이터가 업데이트 되면서 1월 데이터가 대부분 하향됐습니다. BofA에서도 1월 카드 사용액이 날씨 때문에 줄었다고 하네요. 다행히(?) 다음주 발표될 소매판매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가능성은 낮아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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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시니어론 서베이 - 전반적인 대출 기준은 전기대비 강화(+), 대출 수요는 전기대비 약화(-) - 하지만 대출 기준 강화 및 수요 약화의 강도가 점점 약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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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시니어론 서베이 - 전반적인 대출 기준은 전기대비 강화(+), 대출 수요는 전기대비 약화(-) - 하지만 대출 기준 강화 및 수요 약화의 강도가 점점 약해지는 중

*ISM 서비스업 가격지수/공급자 운송지수 상승 제조업/서비스업 보고서 상에서 홍해 문제에 대한 코멘트가 더러 등장했습니다. 조금 더 추이를 보긴해야겠지만, 당장 크게 우려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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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M 서비스업 가격지수/공급자 운송지수 상승 제조업/서비스업 보고서 상에서 홍해 문제에 대한 코멘트가 더러 등장했습니다. 조금 더 추이를 보긴해야겠지만, 당장 크게 우려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지표와 계절성> - 1월 고용 지표가 예상치의 두 배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2022년 이후 3년 연속 1월 고용은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습니다. - 그러나 계절 조정 상의 오류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 취업자는 계절적으로 1월에 큰 폭으로 감소하는데, 이를 계절 조정이라는 통계 기법을 통해 보완합니다. - 문제는 최근에 미국 고용의 계절성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1월 비계절조정 취업자의 감소폭은 2015-2019년 평균 -2.0%에서 2020-2022년은 -1.8%, 그리고 최근 2년은 -1.65% 로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큰 차이가 아닌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미국 취업자 수가 1.5~1.6억 명이니, -0.2%p면 대략 30만 명이 넘는 차이입니다. - 물론 이를 반영해서 이번에도 2019~2023년의 1월 계절조정팩터가 일제히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정도의 상향으로는 겨우 수 만 명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 어떤 이유에서건, 미국 고용의 계절성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에 비해 통계 모델의 조정 속도가 이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1월 고용 지표는 과대평가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지난주 인뎁스에서 말씀 드렸듯이 소매판매는 이러한 계절성의 변화를 조금 더 잘 반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최근 미국의 전반적인 지표가 강한 것은 사실이고, 1월 한파도 노동 시간을 제외하면 고용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습니다. - 반면 신용카드 데이터는 한파에도 오히려 급등했습니다. 1월 소매판매 서프라이즈에도 대비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현재 블룸버그 기준 소매판매 컨센서스는 +0.2%mom으로 12월 +0.6%mom 대비 둔화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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