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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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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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17:56:32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5조 160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1,687억(예상치 : 8,716억)
영업익 : 628억(예상치 : 533억)
순이익 : 698억(예상치 : 198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1,687억/ 628억/ 698억
2024.3Q 7,403억/ 519억/ 407억
2024.2Q 6,047억/ 491억/ 457억
2024.1Q 7,635억/ 670억/ 606억
2023.4Q 6,800억/ 369억/ 498억
* 변동요인
사업분야 전반의 매출 증대 및 이에 따른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38013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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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5.02.03. LG화학 4Q24 실적발표>
[4Q24 실적]
- 매출액 12조 3,370억원
- 영업이익 -2,520억원 (적전qoq)
[24년 실적]
- 매출액 48.9조원(-11%yoy)
- 영업이익 9,170억원
[사업부문별 실적]
* 석유화학: 매출액 4조 8,550억원, 영업이익 -990억원
- 국내 전력단가 상승에 따른 일부 제품 Spread 악화 및 일부 정기보수 영향으로 적자기록
* 첨단소재: 매출액 1조 3,890억원, 영업이익 480억원
- 전지재료: 고객사 연말재고 조정으로 매출/수익성 하락
- 전자/엔지니어링 소재: 계절적 비수기에도 견조한 수익성 유지
* 생명과학: 매출액 3,380억원, 영업이익 -10억원
- 당뇨치료제, 자가면역질환치료제 등 주요 제품 매출 증가. 제품 믹스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소폭 적자
* 팜한농: 매출액 1,650억원, 영업이익 90억원
- 작물보호제 판매확대로 매출 및 수익성 향상
* 에너지솔루션: 매출액 6조 4,510억원, 영업이익 -2,260억원
- 매출 감소: 북미 고객사 연말 재고조정 및 일부 ESS PTJ 이연
- 적자 전환: EV 수요 약세 및 연말 불용 재고 처리 등 일회성 비용 반영
[24년 성과 리뷰]
편소재/필름 매각 등 사업구조 고도화 추진
고수익 사업 구조로 체질 개선 노력
3대 신성장동력 육성 집중
· Sustainability: 친환경 바이오연료 HVO JV 설립, 화학적 재활용 기술 Plant 건설
· 전지재료: 글로벌 신규고객 발굴, 양극재 구미 JV 양산 시작, 북미 투자 On-track 진행
· 신약: 두경부암 3상 착수 등 항암 포트폴리오 강화
[25년 추진 과제]
- 고성장 사업 구조 재편
- 3대 신성장동력 퀄리티 제고
· Sustainability: 항공연료분야 사업 집중
· 전지재료: 저가 솔루션 및 차세대 전지재료등 기술경쟁력 고도화, 탈중국 메탈소싱 경쟁력 지속강화
· 신약: 퀄리티 개선 노력 지속
[본부별 리뷰 및 전망]
*석유화학
- 24년 매출액 19.1조원, 25년 매출액 18.6조원 전망
- 25년 고부가 타이어용 SSBR 등 매출 증대, 신규 고수익 어플리케이션 발굴로 고부가제품 포트폴리오 비중 확대 계획
*첨단소재
- 24년 매출액 6.4조원, 25년 매출액 6.2조원 전망
- 25년 전방시장 둔화로 매출 성장 제한적, 양극재 생산 및 SCM 운영 최적화로 고객 다변화 추진
*생명과학
- 24년 매출액 1.3조원, 25년 매출액 1.4조원 전망
- 25년 주요 제품 타겟 시장 내 리더십 기반으로 매출 성장 전망, 혁신 플랫폼 육성 및 신약 출시 준비 가속화 계획
[Q&A]
Q. 1Q25, 25년 양극재 물량, 판가, 수익성 가이던스
- 1Q25
· 트럼프 EV 불확실성, 탄소배출 규제 완화 가능성으로 재고조정 지속될 것
· 출하량은 -10%qoq, 판가는 전분기 대비 유사할 것으로 예측
· 고정비 절감으로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개선 기대
-25년
· 큰 폭의 물량 성장 어려움. 상저하고 양상 전망
· 출하량은 +MSD%yoy, 메탈가 약세로 인한 판가하락으로 매출 증대는 제한적
Q. 트럼프 캐나다 관세 등 EV 수요 전망과 대응전략
- 단기적으로 EV 수요 불확실성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미국 대중 견제 강화되며 국내 업체에 기회 있을 것
- 26년 테네시 양극재 양산계획으로, 보편 관세 부과 리스크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으로 전망
Q. 화학 사업부 차별적 경쟁력, 올해 제품별 가이던스
- 차별화 경쟁력: 1) 24년 나주 AA 일원화 등 과감한 합리화로 체질 개선 2) EV용 SSBR등 고부가 Application 3) 미주 유럽 CS 센터 설립 등 글로벌 마케팅 역량 확보
- 25년 수요 상회하는 에틸렌 추가 증설 예정으로 공급부담은 지속. 중국 고강도 소비진작으로 내수시장 점진적 수요회복 기대
- 제품별
· PVC: 2H25 인도 BIS 규제 시행. 동사 주력 고판가제품 인도 매출 확대 예상
· ABS: 가전제품 중심으로 중국 내수수요 기대
· HPM: 중국 자동차 내수 수요기반 타이어 고객사 가동률 여전히 높을 것으로 예상
Q. 양극재 CAPA 추가 하향 가능성
- 기존 CAPA 운영 최적화 관점에서 가동률 향상 등으로 생산효율화 추진
- 25년 15만톤, 26년 17만톤 CAPA 계획
- 미국 테네시 공장 2H26 양산후 순차적 캐파 확대 계획 유지, 신증설 투자 유연하게 대응할 것
Q. 25년 중장기 CAPEX 계획
- 24년 당초 계획보다 크게 감축한 2.3조원 수준
- 25년 전방 시황 수요 불확실성 등 고려해 2조원 후반대 CAPEX 계획
- 신규 투자 억제하되, Sustainbility 사업부는 수요성장 담보되는 영역에 한해 선별적으로 자원 투입할 것
Q. 자금조달방안, 재무구조 관리 방안
- 1) 투자우선순위 정교화 2) 포트폴리오 인앤아웃 지속 추진 3) 보유 자산 효율화로 흑자기조 유지 목표
Q. 정부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 동사 영향, 석유화학 고부가 신소재 사업전략
- 정부 제고 방안 대부분 대기업은 수혜 대상 제외. 수익성 수혜정도도 미미할 것
- 정부 주도와 별개로 당사는 업스트림에서 다운스트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JV등 다양한 전략적 옵션 추진 중
- 고부가 신소재 산업의 경우 시황과 상관없이 10% 이상 수익성 지속 창출할 수 있는 제품으로 정의
· 25년 ABS 일부 어플리케이션, HPM 등 의 매출 대폭 확대 전망
· 25년 신소재사업 고성능 단열재인 에어로젤 양산 시작
· 1H25 미래 신소재: 기능성 화장품 원료로 쓰일 수 있는 3HP, 패션 관련 바이오 나일론 개발 준비 중
Q. 영업외손익 특이사항
- 4Q24 9,000억원 손실
· 이자비용 24년 연간 6,000억원, 4Q24 2,000억원
· 아베오 사업 미래현금흐름 감소로 무형자산 손상 4,000억원
· 이외 손실은 아베오 옵디보 병영요법 신장 암2차 임상과제 유의미한 결과 도출 못해 손상차손 발생/ 달러급등으로 외화환산손실 발생
Q. 배당계획
- 연결기준 지배주주당기순이익 20%이상 배당 원칙
- 24년은 시장환경으로 배당가능이익 산출되지 않았지만 보통주 주당 1,000원 우선주 1,050원 배당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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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 권해순/이다빈
종근당 실적 컨퍼런스 콜
종근당_4Q24_250203
[2024.4Q 별도 실적]
매출액 4,124억원(-17.8%yoy),
영업이익 78억원(-93.2%yoy)
2023년 4분기 인식된 CKD-510 기술수출에 따른 1회성 마일스톤 역기저, 매출원가율 상승 영향
프롤리아 신규 환자 증가, 급여 확대
아토젯 시장 성장 지속
광고선전비, 위탁연구비 증가
[파이프라인]
#CKD-510
파트너사 노바티스, 임상 전략,
적응증 관련 공식적 발표 없음
#CKD-702(이중항체)
NSCLC 적응증 국내 1상 진행 중, 2025년에도 1상 지속
#CKD-703(시나픽스 기술도입 ADC)
NSCLC 적응증 전임상 진행 중
2025년 전임상 종료 후 1상 진입 목표
[Q&A]
Q. R&D 비용 증가 원인?
2023년에 CKD510 기술이전하며 비용이 따로 집행되지 않아 일시적으로 감소했던 것
일반적으로는 매출액 대비 5~10% 지출
Q. 2025년 가이던스
-아직 사업계획 확정되지 않음
-연구개발비: 파이프라인 진전에 따라 감소할 여지 없음,
-매출 대비 5~10%, 통상적으로 9%
-매출액: 1조7천억원 이상 가능할 것(2023년 제외하고 통상적으로 성장률 9%yoy), 고덱스/펙수클루 매출액이 온기 반영되며 추가 성장할 수 있다고 봄,
고덱스, 펙수클루 연간 매출액 각 7-800억원, 800억원 이상 기대
-매출총이익: 제품보다 상품의 비중이 성장하며 원가 부담 있음(2024년 -매출원가율 67%), 크게 구성비 바뀌지 않는 이상 현재 수준의 원가율이 예상됨
-영업이익: 보수적으로 2024년의 영업이익 800억원대보다는 감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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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이유진]
POSCO홀딩스_250203 컨퍼런스 콜
2024년
매출액 72조 6,880억원(-5.8%yoy), 영업이익 2조 1,740억원(-38.5%yoy), 순이익 9,480억원(-48.6%yoy)
4Q24
매출액 17조 8,050억원(-2.8%qoq, -4.6%yoy), 영업이익 953억원(-87.2%qoq, -68.7%yoy), 순이익 -7,033억원(적전qoq, 적지yoy)
4분기 실적 하락 이유
1) 리튬/전고체 등 공장 초기 가동 비용
(4분기 적자 -1,620억원 vs 3분기 -540억원)
2) [포스코] 비용 상승
: 12월 임금 협상(일시금 600만원, 기본금 10만원 인상 -대략 1,000억원 추정) 및 전력 단가 상승
3) 손상 차손 반영 1.3조원
: 영업외 -
1) 철강 1제강, 1선제 가동중단 비용(1,841억원)과 석탄 개발 중단(2,202억원),
2) 구미 양극재/중국 전구체 합작 법인(4,630억원),
3) 베트남 석탄 사업축소(1,160억원)
: 영업이익 -
재고자산 평가손실(철강, 메탈 총 1,462억원)
긍정적인 점
1) 철강 및 연결 실적 전년비 개선 코멘트
: 중국 시황 개선(구조조정) 및 AD 등 가격 상승 여력
2) 필바라리튬 솔루션
: 1공장 정상가동 및 퓨처엠 인증 완료. 그 외 2사 인증 중. 계약은 총 2.5만톤 확보
3) HY클린메탈
: 올해 BEP~소폭적자 예상
4) 소재 투자 리밸런싱
: 퓨처엠-화유 JV 철회, CNGR 전구체 1년 순연
주요 질문
Q. 철강 업황?
- 매우 불확실하나 약보합 상태 지속 예상
- 트럼프 행정부 정책 + 국제 통상 정책 등 지켜보아야
-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부분: 하반기에는 시황 개선 전망
1) 중국 시황
- 중국 이구환신, 적극적 재정정책, 완화된 통화정책 등
2) 통상 환경 악화로 인한 중국 구조조정
- 중국이 구조조정에 나설 가능성
Q. 철강 적자 제품은?
- 크게 보면 후판, 선재가 적자. 자동차/STS는 상대적으로 괜찮음
- 내수 시장에서는 환율 상승 전가 중이지만, 자동차는 포뮬러 계약으로 올해 가격 낮아질 것으로 전망
- 작년 4분기, 올해 1분기가 수익성 최저점일 듯
Q. 후판 AD로 인한 가격 방향성과 영향?
- 가격 당연히 올라갈 것. 비정상적 가격의 정상화
- AD는 조선사와의 협상에 유리..
- 그러나 조선소는 보세지역. 보세용 제품은 세금 관계가 없어서, 영향은 제한적이기도
- 복잡한 상황이지만, 후판 가격은 올라가는 트렌드일 것
Q. 철강 원가 혁신?
- 24년부터 원가 절감 노력 중(고정비)
- 첫번째 원료비 개선. 1) 원료 사용량 감소, 2) 저가 원료 투입 & 배합 기술 개발
- 두번째 정비비, 협력작업비 축소
- 세번째 발전 효율 높이고, 설비 효율 높이는 것
- 기타: 가격 포뮬러에 원료/환율 반영
Q. 포스코랑 계열사 실적에 환율 영향?
[포스코]
- 환율상승이 영업이익에 불리. 매출과 매출원가가 동시에 상승. 달러화 제품 수출보다 매입원가가 큼
- 고수익제품 중심. 원가 절감 등으로 환율 상승 영향 최소화
- 열연, 후판은 환율 상승 반영하고자 함
[인터]
- 매출/영업이익 단기적으로 긍정적. 과도한 원가 상승은 부정적일 수도
[이앤씨]
- 국내 비중 높아 환율 영향 없음
[DX]
- 국내 비중 높아 환율 영향 없음
[퓨처엠/아르헨티나]
- 판매량이 대부분 수출 물량. 환율 상승이 매출/영업이익에 긍정적
Q. 추가적 AD 제소?
- 불공정 수입행위 면밀히 검토, 활용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음, 종합적 고려하겠음
Q. 일회성 손실이 추가적으로 발생 가능?
- 유형자산손실 1.2조, 재고자산 890억
- 기본적으로 일회성 비용은 구조조정, 시황의 변화에 따라 발생 가능
- 현재 시점에서는 손상차손 징후는 발견하지 못했다
Q. 부문별 사업계획/영업이익 방향성/소재별 마진 변화
- 24년보다는 25년 좋아진다
- 리튬, 철강 가격의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정하지 않고 AD도 고려하지 않았음
- 다만 신규 법인이 많아져 크게 이익 개선 어려울 것
Q. 25년도 투자비?
- 24년 9조원. 올해는 축소될 것으로 전망
- 이차전지 투자 비중도 줄어들 것. 폭은 크지 않음
Q. 북미 관세로 인해 멕시코 물량 영향?
- 세부 아이템은 지켜봐야하는 상황
- 멕시코를 거쳐서 미국 들어가는건 10만톤 정도
- 10만톤이면 판매량의 0.01% 수준
- 도금재 58만톤(멕)↔64만톤(미): 오히려 멕시코 내에 판매 여건 조성 가능할 듯
- 급격하게 판매가 줄어들진 않을듯
Q. 아르헨 언제쯤 흑전?
- 매출 사이즈가 커져야 됨
- HY클린메탈이 가동률 95% 넘기면서, 올해는 Cashcost 기준으로 + 기대
- 가동률, 원가 중요
- LH 9.5불. 지금 영업이익 내기 어려움. 호주 광산 업체 마저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중. 가격이 반등하고, 아르헨티나 가동률 80% 이상일 때 흑전 가능할 듯. 내년 정도로 생각
Q. 매출성장률 기여는 어디서?
- 철강, 인프라: Low single
- 에너지 소재: +40% CAGR
Q. ROIC는?
- 6-9%, 자산회전율/영업이익을 개선시키고 구조조정 자금으로 투자하여 ROIC 개선
- 이익 개선은 1) 철강: 1조원 구조적 원가 혁신, 내수 시장 고부가 제품 리더십 제고, 2) 에너지 소재: 조업 안정화를 통해 달성
- 에너지소재는 현재 투자만 진행 중이라 영업이익 안나오고 asset turnover 낮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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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5.02.03. 포스코인터내셔널 4Q24 실적발표>
[24년 실적]
- 매출액: 32조 3,408억원 (-2.4%yoy)
- 영업이익: 1조 1,169억원 (-4.0%yoy)
[부문별 실적]
*E&P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6,050억원, 영업이익 3,710억원
· 3단계 개발 및 '25년 5월 상업생산 개시
- SENEX: 매출액 2,680억원, 영업이익 400억원
· 호주 증산 개발계획 순항 중
*터미널/발전
- 터미널: 매출액 1,270억원, 영업이익 420억원
· 광양 제2LNG터미널 7~8호기 종합공정률 ~40%
- 발전: 매출액 2조 2,770억원, 영업이익 1,690억원
· 인천 LNG 복합 3, 4호기 적기 이행 및 아시아 중심 새로운 사업 기회 확보 주력
*소재
- 철강: 매출액 11조 850억원, 영업이익 1,550억원
- 친환경소재: 매출액 8조 6,810억원, 영업이익 1,110억원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3,240억원, 영업이익 -160억원
· 멕시코 2공장, 폴란드 1공장 등 생산기지 CAPA 확대 계획
[25년 전망]
- 에너지
· UP Stream: 기존 가스전 판매/공정목표 달성
· Mid/Down Stream: 7~8호기 건설 적기 이행, 발전추가 투자
- 소재
· 모빌리티: 구동모터코아 멕시코 폴란드 등 해외 CAPA 확대 계획
· 소재바이오: 신규 팜 농장 인수 4Q25 마무리 계획
[기업가치 제고]
- 세전이익 성장률 연평균 8% 이상, 투하자본이익률(ROIC) WACC 8% 이상 목표
- 향후 3년간 5조원의 현금 창출(60% 미래 성장 투자, 20% 차입금 상환 계획)
- 25년부터 중간배당 도입 예정
[Q&A]
Q. 트럼프 관세 철강 사업부 영향
- 한국 철강 쿼터에 대한 조정은 발표하지 않음. 향후 대응 가능하도록 주시 중
Q. 25년 천연가스 시장 전망, 에너지 사업부 영향
- 25년 천연가스 및 유가는 전반적으로 하향 안정화 전망
- 미얀마 가스전: 40% 유가에 연동. 유가 10달러 하락 시, 연간 영업이익 -80억원 영향
- SENEX: 수출비중인 30%는 유가 10달러 하락 시, 연간 영업이익 -50억원 영향
- 동사는 트럼프 정부 LNG 가격 하락 전망에 회의적. 장기 수요 확보 관건
Q. 미얀마 가스전 25년 판매량 개선 여부
- 24년 미얀마 일부 발전소 셧다운으로 내수 판매 감소
- 25년 판매량은 170bcf로 상향. 현재 내수 동절기 평균 상회하고 있어 개선의 여지 있음
Q. 구동모터코아 25년 업황
- 24년 전기차 판매둔화 여파로 생산량 188만대 기록
- 25년 250만대 내외 판매량(+33%yoy) 전망
- 북미 OEM 기업들 트럼프 25% 관세 위협으로 저가형(2~3만달러) 프로젝트 늘리는 추세 지속 전망
- 28년까지 시장조사기관들 EV 시장 성장 전망
Q. 일회성 비용
- 영업단에는 거의 없음
- 영업외 Exit관련 연간 2,000억원 손실 예상
· 베트남 화력발전소 매각 계약 관련 1,100억 손실
· 중국 모터코아 매각으로 400억원 손실
· 우즈벡 면방공장 100억원 평가손실
Q. 발전, 구동모터코아 부진 원인
- 발전: 동절기 전력수요 하락 및 전력공급 증가에 따라 SMP 하락
- 구동모터코아: 중국 사업장 Exit이슈로 인한 손상차손
Q. 철강 부진 원인
- 1) 4Q 철강 수요 재고조정 기조 2) 트럼프 쿼터 조정 불확실성 3) 소재 구매 지연 관망세
- 주요국의 무역정책 변화에 따라 1Q25 소폭 상승 전망
Q. 에너지, 소재 각각 25년 CAPEX 계획
- 전체 규모 작년 1조 1,000억원에서 올해 1조 3,000억원 규모 계획
· 철강 200억원
· 소재 바이오 팜농장 신규 매수관련 2,000억원
· 에너지 3,500억원
· E&P 5,000억원
Q. 미국 LNG 개발, 투자설비 등 증가 향후 미국 LNG
- 북미 액화설비, 생산량 증가 예상
- 美 셰니어 40만톤 장기구매계약 체결 물량 2H26부터 들어올 것
- 태평양 연안 그린실드 프로젝트 장기구매계약 관련 투자결정은 미정
Q. 포스코 모빌리티 매각 가능성
- 외부매각은 사실무근
- 수익성 낮고 가동률 떨어지는 일부 사업 구조조정 계획은 있음
Q. 발전 신예화 일정
- 인천 3,4 호기 11월 낙찰 예정. 3Q29 준공 후 상업화 개시 계획
- 투자효과 영업이익은 수익 700억원대 남기고 있지만 노후화 진행으로 수익률 감소
- 신예화로 인한 투자효과 영업이익 다시 1,000억원대로 성장할 것
- 해외 베트남 중점으로 계획 중, 2H25 본 입찰 진행될 것
Q. 차입금 상환 스케줄
- 총 3조 3,000억원(25년 1조 7,000억원, 26년 8,000억원, 27년 8,000억원)
Q. 주주환원 50%는 배당으로 구성되는지
- 주주환원률 50%에는 배당과 자사주소각 포함. 가능하면 배당 비중 높일 계획
Q. 세전이익 성장 8% 타겟팅. 이외 기업가치 성장은 M&A 활용할 계획인지
- SENEX 세전이익 성장 20% 중반 수준
-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8%는 최저 수준
- 여러 M&A로 성장 가정 시, 2030년 시총 21조원 수준 달성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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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03 14:48:53
기업명: POSCO홀딩스(시가총액: 20조 5,73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8,069억(예상치 : 180,663억)
영업익 : 918억(예상치 : 5,741억)
순이익 : -5,608억(예상치 : 2,598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78,069억/ 918억/ -5,608억
2024.3Q 183,214억/ 7,432억/ 4,968억
2024.2Q 185,097억/ 7,520억/ 5,462억
2024.1Q 180,520억/ 5,830억/ 6,078억
2023.4Q 186,641억/ 3,043억/ -3,20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38006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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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03 11:53:12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10조 935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7,232억(예상치 : 8,569억)
영업익 : -413억(예상치 : -176억)
순이익 : -2,759억(예상치 : -721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7,232억/ -413억/ -2,759억
2024.3Q 9,228억/ 14억/ -12억
2024.2Q 9,155억/ 27억/ -112억
2024.1Q 11,384억/ 379억/ 570억
2023.4Q 11,458억/ -737억/ -1,021억
* 변동요인
- 매출 : 원료가 하락으로 인한 판가 하락으로 매출 감소 - 이익 : 손상차손 인식 등으로 이익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038003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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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_기계/운송/로보틱스_양승윤]
👋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항공)
*2025-01-27~2025-02-02*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203_B2030_syyang0901_2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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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 기대와 현실 괴리 확대
▶️ 최근 로봇주 강세 지속. 휴머노이드 양산 시기 앞당겨지고, 국내외주요 기업들의 로봇 사업 확대 기대감 높아지고 있기 때문. 다만,현재 상용화되어 판매되는 로봇 수요 부진한 상황에는 유의 필요
🎖Must Watch Issue
▶️ 삼성전자 실적 발표에서 늘어난 로봇 이야기 분량. 본격적인 사업 진출 의지 재확인
▶️ LG전자도 베어로보틱스 지분 51%로 확대. 사업 시너지 우선시
▶️ 테라다인 로보틱스 인력 10% 감축. 최근 보스턴다이내믹스도 구조조정 단행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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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 미국 방산 4Q24 실적
▶️ 미국 주요 방산 기업 4분기 실적 대체로 무난. 트럼프 리스크 반영되며 주가는 부진. 미사일 방어 등 트럼프 정책 방향성과 in-line하거나 해외 매출 비중 높은 기업 중심 선호 지속될 것으로 예상
🎖Must Watch Issue
▶️ 폴란드 계약 리스크 완전히 해소. 폴란드 측에서 강력 부인. 2차 계약 등 수주 지속 전망
▶️ 대놓고 한국을 견제하기 시작한 NATO. 한편 리투아니아 등과 협력 지속 재확인한 K-방산
▶️ 트럼프의 미국판 아이언돔(Starwars 2.0) 구상 표면화. 차세대 방공 시스템 확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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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송]
- 항공기 도입 현황 체크
▶️ 24년 항공기 순증가는 22대로 추정.25년에는 16대 순증가 전망. 도입대수는 54대로 24년 40대보다 늘어나지만 처분 항공기도 증가. 올해도 글로벌 항공사들 기재 부족 상황은 지속될 전망
🎖Must Watch Issue
▶️ 계속되는 항공기 사고. 항공 수요 영향 미칠지 관심
▶️ 설 연휴기간 인천공항 이용객 214만명 전망. 설연휴 인천공항 이용객 역대 최다
▶️ 보잉 25년 하반기 737-8 월 38대 이상 생산 전망. 기재 공급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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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이유진] 트럼프 관세 2.0 (2/3)
유진투자증권 이유진 ☎02-368-6141
* 트럼프,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
* 미국, 2024년 철강 수입 +2.5%yoy 증가
(보고서링크) http://bit.ly/42DCLmv <-클릭!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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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2.3]
1.31 국내외 주요 뉴스
#애브비(NYSE:ABBV) +4.7%
> 애브비 2024년 매출액 $56.3bn(+3.7%yoy), EPS 조정 희석 EPS $10.12(-8.9%yoy), 2025년 EPS 가이던스 $12.12~$12.32
> 2024년 4분기 매출액 $15.1bn(+5.6%yoy), 휴미라 매출액은 $1.68bn으로 전년동기비 49.1% 감소했으나 스카이리치와 린보크의 매출액이 각 $3.78bn(+57.7%yoy), $1.83bn(46.2%yoy) 으로 고성장을 지속하며 상쇄
> 애브비는 스카이리치와 린보크에 대한 장기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여 2027년 합산 매출액이 $31bn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종전 $27bn, 2024년 합산 매출액 $17.69bn)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bbvie-jacks-2027-sales-projection-skyrizi-and-rinvoq-31b
#다이이찌산쿄(TYO:4568) -3.1%
> 다이이찌산쿄 FY2024 3분기 누적 매출액 1.37조엔(+16.6%yoy), 핵심영업이익 2,290억엔(+33%yoy), 영업이익 2,483억엔(+27.6%yoy)
> 엔허투 FY2024 3분기 누적 글로벌 매출액 2,760억엔(+46.5%yoy)으로 성장 지속, FY2024 엔허투 매출액 전망 5,399억엔(종전 5,230억엔)
> 다트로웨이(TROP2 ADC, Dato-DXd)는 미국, 일본에서 유방암 치료에 대해 품목허가 획득했으나 폐암 적응증에 대한 승인 및 출시가 지연되며 FY2024 글로벌 매출액 4억엔으로 전망(종전 58억엔)
https://www.daiichisankyo.com/files/investors/library/quarterly_result/2024/Q3/FY2024Q3_Financial_Results_Presentation_E.pdf
#셀트리온 -0.28%
>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악템라(로슈, IL-6 억제제)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 CT-P47)에 대해 FDA 품목허가를 획득
> 셀트리온은 앱토즈마에 대해 지난 1월 국내 식약처 승인을 획득했으며 유럽 CHMP로부터 승인 권고 의견을 획득한 바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17
#HLB +1.64%
> HLB가 파트너사 항서제약이 캄렐리주맙의 제조/품질관리(CMC) 실사 후 지적 받은 사안에 대해 지난 1월 24일 추가 보완 자료 제출을 완료했다고 밝힘
> FDA는 이를 검토한 후 CMC 실사 결과를 최종 판단하게 되며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간암 치료제로의 신약 허가 여부를 3월 20일 내 결정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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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매크로 중국
캐나다와 멕시코가 이에 대한 보복 조치를 준비 중
캐나다와 멕시코의 경제적 타격
두 국가의 경제 규모는 미국보다 훨씬 작고, 전체 수출의 80%를 미국에 의존하고 있어 심각한 타격이 예상.
캐나다 달러와 멕시코 페소 가치가 하락할 가능성이 큼
보복 전략
캐나다와 멕시코는 미국의 특정 산업과 지역을 겨냥한 ‘정밀 타격’ 관세를 계획 중.
캐나다: 1차로 200억 달러 상당의 미국산 주류, 커피, 의류, 가구 등에 25% 관세 부과, 2차로 자동차, 농산물, 철강, 항공 제품 등 850억 달러어치 추가 부과 예정.
멕시코: ‘회전식 보복 관세’(carousel retaliation) 고려 중. 특정 산업에 주기적으로 타격을 줘 정치적 압박 유도.
경제적·정치적 영향
미국의 인플레이션(현재 2.9%)이 추가 관세로 0.54%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미국 자동차 및 제조업 일자리 감소 가능성이 커짐.
멕시코와 캐나다는 2018년에도 유사한 보복 조치를 통해 미국을 압박한 전례가 있음.
미국의 대응
트럼프 행정부는 캐나다·멕시코가 보복하면 관세를 추가 인상할 수 있다고 경고.
백악관은 관세 유지 조건으로 "멕시코·캐나다가 펜타닐 밀수 및 불법 이민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
멕시코 대통령은 이를 "근거 없는 비방"이라고 반박하며, 대화로 해결하자는 입장.
무역 및 공급망 영향
북미 자유무역(USMCA) 체제가 약화될 위험이 있음.
자동차 산업(미국 수입 부품의 42%가 멕시코산, 13%가 캐나다산) 등 공급망 혼란 우려.
캐나다·멕시코 정부는 국경 보안 강화 등으로 트럼프의 우려를 해소하려 노력 중.
캐나다와 멕시코는 미국의 관세 조치에 맞서 강경 대응을 예고했지만, 결국 이 조치가 북미 경제 전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 높음. 특히 자동차 및 제조업이 큰 타격을 받을 전망이며, 미국 내에서도 경제적·정치적 논란이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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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자원량이 가장 많은 유망구조 이름은 ‘마귀상어(Goblin shark)’로, 최대 12억9000만 배럴의 가스·석유가 묻혀 있을 수 있다. 탐사 성공률은 대왕고래의 20%와 비슷한 것으로 전망됐다.
액트지오는 지난해 4월부터 연말까지 석유공사의 용역을 받아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의 추가 유망성 평가를 진행했다. 앞서 대왕고래를 발견한 2023년 유망구조 분석 용역의 후속 작업 성격이었다. 정부는 2023년 분석 결과를 검증한 뒤 지난해 6월 경북 포항 영일만 일대 유망구조 7개에 35억~140억 배럴의 가스·석유가 묻혀 있다고 발표했다. 2023년과 지난해 두 차례 분석 결과의 탐사자원량을 합산하면 동해에는 190억 배럴 이상의 가스·석유가 매장돼 있을 수 있다.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38485891&code=111511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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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S-OiL 4Q24 Review - 에너지 지정학 이슈에 따라...>
*4Q24 매출액 8.9조원(+1%qoq, -9%yoy), 영업이익 2,608억원(흑전qoq, 흑전yoy)
- 정유는 역내 정기보수 및 난방 수요 증가로 정제마진 2.1달러/배럴 상승, 분기말 유가 및 환율 강세로 재고 효과(680억원) 발생해 흑자 전환
- 화학은 시황 부진 속 PX 설비 보수로 가동률 하락(57%, -14%qoq)하며 적자 전환
- 윤활유는 계절적 비수기로 원가 상승이 판가로 전가되지 않으며 실적 지속 감소
*1Q25 매출액 10조원(+11%qoq, +6%yoy), 영업이익 3,429억원(+32%qoq, -25%yoy) 전망
- 당사 추정 2025년 EBITDA 2.6조원으로 샤힌 프로젝트 투자 감안 시, 현금흐름 악화로 배당 성향 상향은 쉽지 않을 전망
- 그럼에도 다음을 근거로 정제마진 우상향 예상되어 주가는 바닥을 확인하고 상승할 것이라 판단
- 1) 유럽 가스 재고 감소로 인한 원유 대체 수요 촉발 2) 하반기까지 유가 하향 안정화로 원가 감소 3) ‘25 세계 CDU 순증설 +30만b/d(vs. 수요 +120만b/d)
*실적 수정을 반영해 목표주가 80,000원(+10%, BPS 증가 반영)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buly.kr/7x5jmuj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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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티웨이항공 - 이어지는 성장통
- 소노인터내셔널과 티웨이항공 측에 경영개선 요구서를 제출하며 경영권 분쟁 표면화. 안전 운항 및 경영 개선을 위해 경영진 교체 및 유상증자 요구하고, 주주명부 열람도 요청.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과반 확보 여부 관심. 3Q24 기준 티웨이홀딩스&예림당 vs 대명소노그룹 26.77%로 지분 격차는 3%pt
- 정기 주총까지 단기 주가 변동성 확대 불가피. 대명소노그룹은 별도로 인수 진행 중인 에어프레미아와 티웨이항공의 합병도 구상. 대한항공 그룹과 규모의 차이는 크나, 유럽과 미국의 양 날개를 갖춘 중장거리 항공사 탄생 가능성도 있음
- 목표주가 3,700원 유지하나, 현 주가와 목표주가 괴리 고려 투자 의견은 Hold로 하향
- 4Q24 실적은 매출액 4,275억원, 영업손실 128억원으로 추정. 유럽 운항 증가, A333 간선 투입에 따른 공급력 증가로 매출액은 전년비/전분기 대비 증가하나, 비용 부담 계속되며 영업손실 전망
- 유럽 노선은 주당 파리 5회, 로마 4회, 바르셀로나 4회, 프랑크푸르트 4회 운항 중이며, 자그레브는 작년 가을 이후 중단. 올해 3분기 성수기에 로마 7회, 프랑크푸르트 7회로 늘리고, 자그레브 3회 복항 예정
- 장거리 신기재 B773ER 2대 도입 진행 중. 1호기는 도색 완료. 2분기 투입 예상. 장거리 노선 수익성의 벽으로 여겨졌던 A332의 적은 좌석 수 문제를 B773ER로 해결 기대. 화물 수송량도 지속 증가 중인 점 긍정적
- 다만, 아직 국내 FSC와 최저가 기준 운임 격차는 절반 수준으로 당초 기대했던 80%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탑승률도 비수기 영향으로 취항 이래 80% 수준. 유럽 노선은 외항사와의 경쟁도 심해 수익성 확보 및 안정화까지는 조금 더 시간 필요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0131_091810_syyang0901_199.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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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31]
1.30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3.84%
> 사노피 2024년 연간 매출액 €41.1bn(+11.3%yoy, CER), 순이익 €5.7bn(+6.4%yoy)
> 주요 제품 2024년 매출액 듀피젠트 €13.1bn(+23.1%yoy), RSV 백신 베이포투스 €1.7bn(+214.4%yoy) 기록하며 매출 목표 초과 달성
> 사노피는 2025년 듀피젠트가 COPD로 적응증을 확대한 효과가 나타나고 베이포투스가 미국에서 추가 성장함으로써 매출 증대에 지속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음
> 2025년 실적 가이던스 매출액 한 자릿수 중후반 성장(CER), EPS 두 자릿수 초반 성장(CER, 자사주 매입 전 기준) 제시, €5bn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할 계획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anofis-rsv-antibody-beyfortus-after-smashing-blockbuster-sales-threshold-2024-still-has
#다케다(NYSE:TAK) +2.93%
> 다케다 FY 기준 2024년 3분기 YTD 실적: 매출액 3.53조엔(+4.5%yoy, CER), 핵심 영업이익 1,01조엔(+10.1%yoy, CER)
크론병 치료제 엔티비오 6,990억엔(+6.6%yoy), 이뮨글로불린 제품 5,760억엔(+11.9%yoy)
> FY2024년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매출액 4.59조엔(기존 4.48조엔), 핵심 영업이익 1.15조엔(기존 1.05조엔)
> CY 기준 2025년 내 3건의 임상3상 결과 발표 예정(기면증 치료제 oviporexton(TAK-861), 건선 치료제 zasocitinib, 진성적혈구증가증 치료제 rusfertide)
https://www.takeda.com/newsroom/newsreleases/2025/takeda-delivers-strong-third-quarter-fy2024-results/
#온코닉테라퓨틱스 +5.25%, #제일약품 +1.04%
> 1.24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식약처에 P-CAB 기전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정'에 대해 위궤양 적응증을 추가하는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힘
>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심사가 순조롭게 진행될 시 상반기 내 승인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음
> 자큐보정은 2024년 4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로 식약처 승인을 받은 뒤 10월 국내에 출시되었으며, 중국에서는 파트너사 리브존파마슈티컬그룹과 임상3상을 진행 중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381
#지씨셀 +1.31%
> 지씨셀이 이뮨셀엘씨의 9년 장기추적데이터에서 무진행생존기간, 전체생존기간 등의 효과가 유지된 결과를 ASCO GI 2025서 발표
> 이뮨셀엘씨는 국내에서 2007년 간암 치료 후 보조요법으로 허가된 면역 항암 세포치료제로 급여 등재와 관련하여 높은 가격, 국내 개발 신약인 점 등으로 인해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임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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