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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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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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사원'으로 휴머노이드 만든다… "동작 핵심 고출력 액추에이터 기술 자립"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30일 LG 전자, LG AI연구원과 함께 한국형 차세대 휴머노이드 '케이펙스(KAPEX)'를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기존 휴머노이드 대다수가 사람의 동작을 흉내내는 정도라면 케이펙스는 정밀한 조작, 환경 적응, AI 기반 학습 능력을 갖춘 '동반자형 로봇'을 지향한다고 KIST는 설명했다. 이름에는 '한국형 기술로 진화의 정점(APEX)을 찍겠다'는 의지를 담았고, 오는 11월부터 단계적으로 로봇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완성되면 민관 협력 피지컬(물리적) AI 성과가 될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5093014151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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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 삼성전자 미래로봇추진단 오준호 단장 키노트 요약
▫️안녕하세요, 금일 로봇 컨퍼런스(CoRL 2025 & IEEE Humanoid 2025)에서 삼성전자 오준호 미래로봇추진단장의 키노트 스피치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제한되나, 삼성의 로봇 방향성을 약간이나마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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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은 로봇 분야에서 사용자이자 다양한 장비를 생산하는 공급자
- 이는 삼성 스스로가 기술 공급자와 사용자 영역에서 수직 통합된 이상적인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음을 의미
- 삼성은 이제 주요 기술 공급자로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
- 이를 위해 지난 2월, 약 7개월 전에 미래로봇추진단 설립
- 우리가 하려는 일은 액츄에이터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것. 액츄에이터는 매우 중요한 부분
- 모터 및 드라이브 폼팩터를 자체 설계. 현재 다양한 사이즈(소형, 대형)와 형태의 액츄에이터를 연구 중
- 다양한 휴머노이드 폼팩터를 구상 중. 삼성은 유연한 로봇부터 강력한 로봇, 인간 친화적인 로봇 등 다양한 종류의 휴머노이드를 구상하고 있음
- 현재 시장에 어떤 크기와 유형의 휴머노이드가 최적인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크기의 로봇을 테스트하여 시장에 적합한 형태를 찾기 위함
- 자체 미들웨어 구축 중. 강력한 소프트웨어 필요
- 학습 및 모델 기반 접근 방식 제어를 연구 중. 다양한 조작 기술도 개발 중. 강화 학습(RL) 및 모델 기반(Model-based) 접근 방식을 위한 강력한 팀을 운영 중
- 삼성은 외부 팀과의 오픈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
- 로봇의 손(hand)은 중요한 부분으로, 삼성은 링크형, 케이블형, 드래그형 등 다양한 유형의 손을 설계하고 테스트. 자체적인 액션 및 고품질 부품을 개발할 계획
- 삼성전자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시너지에 대해서 현시점 언급은 어려우나, 다양한 시도를 진행 중임
- 아직 정확한 제품 개발 출시 일정을 공개하기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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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4분기 화학 시황 전망>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1%), 휘발유(-2.7%), 등유(+1.5%), 경유(+0.6%), 고유황중유(+1.8%)
- 화학: PS(-2.8%), 부타디엔(-2.3%), 벤젠(-2.1%), PX(-1.9%), 납사(+1.7%)
- 태양광: 셀(+3.1%), 웨이퍼(+3.1%), 메탈실리콘(+1.5%), 이 외 변화 없음
*업황은 저점을 확인하고 서서히 반등 전망
- 당사는 최근 발생한 지정학 이슈들에도 불구하고 4분기 원유 시장을 여전히 공급 과잉 국면 진입으로 판단. 유가 하락 압력이 정유·화학 가격을 전반적으로 끌어내릴 것으로 예상
- 최근 러시아 정제설비에 공격이 집중되었으나 실제 원유 수출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 다만 석유제품 수출은 일부 타격을 입어 경유와 고유황연료유 중심으로 물류 차질 발생
- 석유화학은 중국의 공급 조정 실행 계획 발표로 일부 제품에서 저점 형성 전망
- PE, PP, MEG, PVC는 구조적 약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PX는 업황 저점을 확인하고 서서히 반등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 전반적으로 업황의 뚜렷한 반등 기조가 보이지는 않지만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4분기 유가 약세 시작될 경우 제품별 수익성 개선 규모가 커지며 업종 투자 심리도 개선될 것이라 판단
(링크) https://buly.kr/74XMc4R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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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9/29 국내외 주요 뉴스]
(신제품) 롯데칠성, ‘핫식스 더킹 아이스피치 제로’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28512?sid=101
(신제품) 농심, '포테토칩 K-양념치킨맛'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54909?sid=101
(신제품) "초코파이의 변신은 무죄" 롯데웰푸드, 이번엔 '말차파이' 출시 채비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13737?sid=101
(신제품) KT&G, 신제품 '에쎄 체인지 썬' 전국 편의점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14513?sid=101
(가격인상) 교촌치킨 '허니콤보' 가격 또 인상...서울 가맹점 90% 인상 동참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92395
(검역) ‘아보카도ㆍ리치ㆍ가지...’ 수입 금지 농축산물 상습 불법 반입 ‘무관용 원칙’ 처벌
https://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304
(유통) ‘연체료 누적’ 홈플러스, 전기 공급 중단 통보 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85665?sid=101
(물가) Prices in UK shops rising at fastest rate in 18 months, industry figures show
https://www.ft.com/content/f9a7286a-44d7-43d0-b022-710e868144d0
(투자) Anheuser-Busch spends $7.4M to expand Michelob Ultra production
https://www.fooddive.com/news/anheuser-busch-los-angeles-brewery-investment-michelob-ultra/76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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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음식료 Weekly - 코코아, 톤당 7천달러 붕괴!>
📕주간 주요 품목 가격 변화
- 농산물: 소맥(-0.5%), 옥수수(-0.5%), 대두(-1.1%), 커피(+3.2%), 코코아(-4.6%)
- 가공품: 팜유(-1.2%), 대두유(-0.9%), 원당(+2.7%), 오렌지주스(-1.2%)
📕코코아, 톤당 7천달러 붕괴!
- 9월 중순 이후 양호한 강우로 10월 수확기 작황 개선 기대감 고조 & 그간 높아진 코코아 가격과 관세가 초콜릿 소비 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더해지며 가격 약세 지속
- 단기적으로는 코코아 가격의 약세 시나리오가 우세한 상황이나, 당사는 10월 코트디부아르 대선으로 인한 정치적 불확실성 및 구조적 공급 문제(병충해 등)에 따른 가격 반등 가능성도 상존한다 판단
- 코코아 가격 약세가 지속된다면 이는 롯데웰푸드, 오리온 등 국내 제과업체의 점진적 수혜로 이어질 전망이며, 당사는 이 중 오리온(BUY, TP 140,000 원)의 매수가 유효한 구간이라 판단
(링크) https://bit.ly/4nRpb65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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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9.30]
9.29 국내외 주요 뉴스
#GSK(NYSE:GSK) +3.1%
- 영국 소재 제약사 GSK는 엠마 왈슬리 CEO가 2025년 12월 조기 퇴임하고, 현 최고상업책임자(CCO) 인 루크 미엘스가 2026년 1월 1일부터 신임 CEO로 취임한다고 발표
- 왈슬리는 2017년 CEO 취임 후 소비자 헬스케어 부문 할레온(Haleon) 분사, 항암제·감염병 분야 집중 전략을 주도했으나 파이프라인 경쟁력 부족으로 투자자 신뢰 확보에 어려움을 겪음. 재임 기간 주가는 약 11% 하락
- 신임 CEO 미엘스는 AZ, 사노피, 로슈를 거쳐 AZ의 유럽 사업 부사장으로 재직한 바 있음. 2017년 GSK에 합류하여 글로벌 의약품·백신 사업을 총괄해옴
- 2028년 4월 GSK의 주력 제품인 돌루테그라비르의 특허가 만료되는 가운데 GSK는 2031년 매출 400억 파운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cnbc.com/amp/2025/09/29/gsk-ceo-walmsley-steps-down-early-luke-miels-named-next-ceo.html
#멧세라(NASDAQ:MTSR) -0.3%
- 멧세라의 월1회 투여 GLP-1 작용제 'MET-097i'가 비당뇨 과체중/비만 환자 대상 VESPER-1 임상 2b상 최고용량군의 28주 차 체중감소율이 위약 대비 평균 -14.1% 로 나타남
- 내약성 분석을 위한 VESPER-3 임상2b상의 중간 데이터에서는 12주 간 두차례 증량 후 최고용량군의 위장관 부작용은 위약 대비 메스꺼움 13%, 구토 11% 증가함. 설사 발생은 위약 수준이며 전체 중단율은 2.9%로 확인됨
- 멧세라는 금번 데이터를 기반으로 2025년 말 MET-097i의 글로벌 임상3상 개시할 예정
- 한편 경구제형인 MET-097o는 임상 1상을 진행 중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metseras-obesity-drug-shows-promising-weight-loss-mid-stage-trials-2025-09-29/
#한미약품 -1.2%(장후 +5.0%)
- 한미약품이 29일 KRX 장마감 후 헬스호프파마(HHP)와 함께 길리어드에 경구 흡수 강화제 ‘엔세퀴다(Encequidar, P-gp 억제제)’의 항바이러스 분야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기술이전하였음을 공시함
- 계약 규모는 총 $34.5mn(약 483억원)으로, 계약금 $2.5mn(35억원), 최대 $32mn(448억원)의 마일스톤과 로열티로 구성되며, 양사는 길리어드에 원료/완제의약품을 공급하고 기술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
- 엔세퀴다는 한미약품의 주사제→경구제 전환 플랫폼인 ‘오라스커버리(Orascovery)’ 를 통해 개발된 후보물질로 한미약품이 2011년 아테넥스(이후 HHP로 이전)에 한국 제외 글로벌 권리를 기술이전하였으나 기존 계약을 수정하여 길리어드에 바이러스 분야 독점 권리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505
#지투지바이오 -1.0%
- 지투지바이오가 29일 KRX 장마감 후 유럽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펩타이드 약물 기반 약효지속성 주사제 개발을 위한 연구협력 계약을 체결하였음을 공시함
- 지투지바이오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을 활용하여 파트너사가 제공하는 API를 전임상 약동학(PK), 약력학(PD) 평가에 적합한 프로토타입 제형을 개발해 제공하고 파트너사는 이를 평가할 예정
- 향후 파트너사가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할 경우 지투지는 파트너사에 회사의 지식재산권에 대한 비독점적/전세계적/영구적/서브라이선스 권리가 포함된 독점적 옵션을 부여할 예정
- 계약 금액은 계약금, 마일스톤, 잔금으로 구성되며 자세한 금액은 공개되지 않음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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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17:38:34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4조 7,72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 길리어드사이언스(Gilead Sciences Inc.) 및 헬스호프파마 (Health Hope Pharma (UK) Limited)
2. 계약 내용 : 당사의 플랫폼 기술인 ORASCOVERY의 일부로 개발된 경구 흡수 강화제 Encequidar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 체결
3. 계약 조건
1) 계약금 및 마일스톤 기술료 총액 : US$ 34,500,000
① 계약금 : US$ 2,500,000 (반환의무 없음)
② 마일스톤 기술료 : 개발 및 판매실적 조건 달성 시 최대 US$ 32,000,000의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가능
2) 로열티(Royalty) : 길리어드사이언스로부터 해당 로열티 기간 동안 순매출액을 기준으로 산출된 로열티 금액을 수령할 권리가 있음. 특정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본 로열티 금액이 지급되며, 해당 조건이 충족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3) 계약지역 : 전 세계
4) 계약기간 : 계약일부터 로열티 지급 의무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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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일동제약 ID110521156 임상1상 결과]
2025.09.29. 일동제약 IR노트 공유합니다
* 임상 결과 요약
- ID110521156은 경구용 소분자 GLP-1 수용체 작용제로 비만 및 제2형 당뇨 치료를 목표로 개발됨
- 임상 1상은 한국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4주간 입원 환경에서 50, 100, 200mg 용량군으로 반복투여, 평균 BMI는 29.4
- 결과: 최고 용량(200mg)에서 평균 -9.9%의 체중감소율 확인(위약대비 -6.8%), ALT/AST 상승 X(=>간독성 우려X), 약물 축적 X
* ID110521156 개발 배경 및 차별점
- 기존 펩타이드 제형은 주사제형으로 편의성이 비교적 낮고, 제조원가가 높아 생산성이 낮다는 한계가 있음
- ID110521156은 저분자 제형으로 단순한 구조, 높은 생체이용률(원숭이 18~32%), 낮은 간독성 위험을 보유
- 경쟁 약물(Orforglipron, Danuglipron 등) 대비 높은 효능, 용량 적정 불필요, 복용 편의성 확보
- ID110521156 투여 시 체지방 감소하면서도 제지방 보존됨
* 임상 1상 SAD 결과 (단회 투여)
- 코호트별 8명(시험군 6, 위약 2), 100/200/400mg 투여, 추가 코호트에서 식이 영향 평가
- PK: 전신노출도(AUClast) 용량 의존적으로 증가, 반감기 2.9~4.4시간
- PK-PD: 반감기 짧지만 혈중 유리약물농도 18시간 이상 효능 농도를 상회 => 1일 1회 요법 가능
- 식이 영향 없음: 공복·고지방식 후 PK 변화 미미
- 안전성: SAE 없음, 구토/오심 등 경미한 GI 부작용만 관찰, 설사·복통은 없음
* 임상 1상 MAD 결과 (반복 투여)
- 코호트당 12명(시험군 10, 위약 2), 50/100/200mg, 4주간 반복투여, 용량 적정 없이 진행
- 체중 변화: 평균 -9.9%. 최대 -13.8% 감소(위약 대비: 50mg -2.4%, 100mg -3.8%, 200mg -6.8%)
- 200mg군의 87.5%에서 ≥5% 체중 감소, 허리둘레 -5.7cm(최대 -6.9cm)
- 체지방량 평균 -15.4% 감소, 제지방 비율 +1.7% 증가
- 혈당: 모든 용량군 혈당곡선 감소, 투여 첫날부터 4주간 유의한 혈당 개선 지속
- PK: AUCtau 용량-비례적 증가, 약물 축적 없음
- 안전성: TEAE 대부분 경미, 부작용으로 인한 중도 중단 사례 없음
- 간기능 관련 검사:
. 중요 지표인 ALT, AST는 투약 기간 중 안정적으로 정상 범위 유지
. 총 빌리루빈 상승이 관찰되었으나 이는 간접 빌리루빈의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간독성을 의미하지 않음
. 빌리루빈 수치 증가는 투약 종료 후 별도 조치 없이 정상 범위로 회복됨
* 경쟁력
- 4주 반복투여 기준 ID110521156은 위약 조정 체중 감소율 최대 -6.8%
- 경쟁 약물(Orforglipron -3.5%, TERN-601 -4.9% 등) 대비 우위
- 혈당 감소 효과도 동등 이상 수준, 단순한 복용법·내약성 측면에서 차별화될 것으로 기대
* 향후 개발 전략
- 미국 내 BMI≥30 환자 대상 2상 임상(16주, 비입원 환경) 계획
- 고용량군에서 단순 적정(simple titration) 적용해 내약성 최적화
- 장기간 투여를 위한 유지요법·병용요법 으로 개발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음
- 2026년 상반기 글로벌 라이센싱 계약 체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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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응답
** 이상반응 관련
Q. 이상반응 Grade 1, 2, 3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 CTCAE 가이던스에 따라 등급을 매기며, 질병·기관·약물 특성마다 차이가 있음
- 부작용 판정 시 치료 중단 여부, 의학적 처치 필요 여부, 가역성 여부도 고려해야 함
- ID110521156의 임상1상에서는 Grade 3 빌리루빈 상승 사례가 있었으나 심각한 간독성이나 입원 필요성은 없었음
- GI 관련 이상반응은 가이던스가 명확하지 않음. Grade 1은 가벼운 불편감, Grade 2는 증상의 빈도, Grade 3는 추가적인 의학적 중재 필요한 정도로 측정함
Q. 빌리루빈 Grade 3 상승이 첫 주에만 나타난 것인지?
- 대부분 첫 주에 상승했으나 이후 지속적 증가는 없었음
- 투약 중단 시 별도의 조치 없이 24시간 이내에 회복되는 패턴 확인
Q. 빌리루빈 상승 외에 RBC 감소 등 혈액학적 문제는 없었는지?
- 적혈구·헤모글로빈 수치는 정상 범위 유지
- 감마-GT, ALP 검사 통해 담관 폐쇄 가능성 없는 것도 확인함
- 기전 연구 결과, 빌리루빈 증가한 이유는 UGT1A1 효소 억제로 인한 것
- UGT1A1은 빌리루빈 대사에 특화된 효소로 다른 약물 대사에는 영향 없음
- 비만 환자에서 UGT1A1 발현 증가가 보고돼, 임상적으로 허용 가능한 현상으로 판단
Q. 향후 GI 부작용 관리 및 타이트레이션 계획은?
- 오포는 반감기 16시간으로 축적성이 있음
- ID110521156 은 24시간 내 소실돼 축적성 없음 → 장기적으로 GI 부작용 악화 가능성 낮음
- GLP-1 호르몬의 생리적 패턴을 모방함으로써 안전성 확보한 것이라고 분석됨
- 따라서 장기 내성 가능성 낮고, 안전성 측면에서 유리할 것으로 기대
** 경쟁력 및 향후 계획/전략
Q. 임상 2상 일정이 내년 하반기인 이유와 파트너사 협의 현황은?
- 임상2상은 비용이 많이 필요해 직접 진행 어려움
- 1상 참여자의 89%가 남성이었는데, GLP-1 계열은 여성에게서 더 효과가 좋은 것이 일반적임
- 미국 임상2상에서 이를 확인하고자 함
- 현재 메이저 제약사 한 곳과 임상 2상 디자인/제형 관련 함께 논의 중
Q. 제약사들이 저분자 GLP-1RA에도 관심 가지는지?
- 저분자 약물의 차별성과 병용 가능성 때문에 관심 받고 있음
- 로슈는 비만치료제 시장 공략을 위해 단일 블록버스터보다 복합제·유지요법 중심 전략을 채택함
-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장기 유지요법과 비용 효율성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됨
Q. 경구용 GLP-1 개발에서 경쟁사 대비 차별화 요소는?
- 하루 1회 복용 후 24시간 내 완전히 소실, 약물 축적 없음
- 낮은 용량에서도 효과를 보여 병용·복합제 개발 가능성 있음
- 비급여에서 급여화로 전환될 때 비용 경쟁력 확보 가능함
Q. 데이터를 주로 다누글리프론(화이자)과 비교하는 이유?
- 개발 초기부터 화이자 계열 약물 구조를 참고하였음
- 화이자 약물 중단 사례 이후 안전성 검증 요구가 많았음
- 로그P 및 일일 투여량 분석한 데이터에서 다누, 오포 등 경쟁약 대비 간독성 위험 낮음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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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456521
석유화학 구조조정 관련 발간 보고서 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s://buly.kr/4QnpN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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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김진우 (02-368-6195)
[9/26~28 국내외 주요 뉴스]
(트렌드) 식품업계, 불황 뚫는 공식은?..."더 맵고 자극적인 빨간 맛"
https://www.foodtoday.or.kr/mobile/article.html?no=198752
(외식) 스타벅스 "스낵류 판매 43% 늘어…'바질 토마토 베이글칩' 인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53442?sid=101
(경영) “팜유 시세 궁금해? AI가 알려줘”···식품·외식업계, AI 도입 가속도
https://m.mk.co.kr/news/business/11431078
(세무조사) 힘들다며 가격 올리더니 탈세…식품·외식기업 등 55곳 세무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4179100002
(여행) 법무부 "中 무비자 입국 예정대로 시행…국정자원 화재와 무관"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10750?sid=102
(식재유통) 풀무원, '수급불안' 랍스터 단체급식 공급중단…CJ프레시웨이·삼성웰스토리·아워홈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08237?sid=101
(외식) The rise of drive-through US coffee chains with a need for speed
https://www.ft.com/content/db5bb7a8-f7f3-4953-9c8f-8700739431a3
(구조조정) Starbucks cutting corporate jobs, closing stores
https://www.foodbusinessnews.net/articles/29083-starbucks-cutting-corporate-jobs-closing-stores
(농업) US soyabean farmers squeezed as China blocks imports and stockpiles rise
https://www.ft.com/content/b920c4c4-dcd7-4d5b-9a56-fc5cc1c994c4
(축산업) Hog inventory takes a slight dip
https://www.meatpoultry.com/articles/32529-hog-inventory-takes-a-slight-d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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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9.29]
9.26 국내외 주요 뉴스
#AZ(NASDAQ:AZN) +0.3%
- 아스트라제네카가 10월 1일부터 미국에서 ‘AstraZeneca Direct’ 플랫폼을 개설해 현금 결제 환자를 대상으로 심장대사질환 치료제 파시가(Farxiga), 천식 치료제 에어수프라(Airsupra), 인플루엔자 백신 플루미스트(FluMist)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예정
- AZ의 DTC 플랫폼에서 파시가는 고시 가격(list price) 대비 70% 할인된 월 $181.59 수준에 판매될 예정으로, 이는 2026년부터 적용될 메디케어/메디케이드 가격과 유사한 수준임
- 트럼프 행정부는 의약품 가격을 낮추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제약사들에게 직접판매 도입 확대를 촉구하면서 릴리, 노보, BMS 등의 빅파마가 DTC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marketing/astrazeneca-joins-dtc-platform-pack-offering-70-discounts-farxiga-airsupra
#바이오젠(NASDAQ:BIIB) +1.3%
- 바이오젠이 아데노연관바이러스(AAV) 기반 유전자치료제 프로그램을 전면 중단하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모달리티에 연구 자원을 재배치함
- AAV 유전자 치료제는 체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치료효과가 장기간 유지됨. 그러나 생산 비용이 매우 높고 재투여가 불가능하며 간 독성과 같은 안전성 문제가 있다는 한계가 있음
- 한편 2023년 이후 로슈, 다케다, 버텍스가 AAV 치료제 개발을 중단하였으며 화이자는 유전자 치료제 포트폴리오 전체의 개발을 중단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iogen-officially-ends-all-aav-gene-therapy-work-prompting-team-restructure
#에이비엘바이오 -1.2%
- 에이비엘바이오가 이중항체 ADC 연구개발을 위해 미국 100% 자회사 네옥바이오에 420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힘
- 에이비엘바이오는 2025년 말 이중항체 ADC 후보물질 ABL206, ABL209의 IND를 미국 FDA에 신청할 예정이며 IND 승인 이후 임상 단계부터는 네옥바이오가 수행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452
#알테오젠 -1.8%
- 알테오젠이 ADC 의약품의 ALT-B4 기반 피하주사(SC) 제형 개발 기술에 대해 PCT 국제 특허 출원을 완료함
- 해당 기술은 ALT-B4를 활용해 독성이 높은 ADC 의약품을 피하주사로 전환하고 ADC의 혈중 농도를 조절해 안전성을 개선시킬 수 있음
- 알테오젠은 2024년 11월 다이이찌산쿄와 ADC 의약품인 엔허투(HER2 ADC)를 SC 제형으로 개발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6966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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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거리] AI에 대한 지출은 사상 최고 수준. 과연 수익으로 돌아올까?
https://www.wsj.com/tech/ai/ai-bubble-building-spree-55ee6128
빅테크가 데이터센터에 수천억 달러를 쏟아붓고 막대한 부채를 떠안지만, 현재 매출은 상대적으로 미미
인구 1,100명의 노스다코타 엘렌데일에는 홈디포 10개 크기의 AI 공장이 반쯤 지어져 있다. 150억 달러에 달하는 이 시설 비용은 주 전체 연간 경제 생산의 4분의 1 수준이다.
AI 붐은 역사상 가장 거대한 건설 대열 중 하나를 촉발했다. 최근 3년간 AI 데이터센터, 칩, 전력에 대한 지출은 (물가 조정 시) 미국 주간고속도로 시스템을 건설하는 데 든 비용보다 많았다.
문제는 이 투자금이 언제, 어떻게 회수될지 불확실하다는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50년은 걸리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고,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는 “2028년까지 미국에서만 6천억 달러를 쓸 것 같다”고 말했다.
* 버블의 그림자
AI 투자 광풍은 1990년대 말 닷컴 버블의 통신 인프라 과잉 투자와 비교된다. 당시 광섬유에 1,000억 달러 이상이 투입됐지만 과잉 건설로 인해 통신업계는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
현재도 AI 칩과 데이터센터가 수천억 달러가 오가는 격전장이 되었고, 빅테크는 ‘하이페리온(Hyperion)’, ‘스타게이트(Stargate)’ 같은 거대한 프로젝트를 내세운다. 오픈AI는 최소 1조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했으나, 올해 매출은 130억 달러 수준이다.
* 수익성과 투자 회수 문제
세쿼이아캐피털의 데이비드 칸은 2023~2024년 AI 인프라 투자가 회수되려면 총 8천억 달러 규모의 AI 제품 소비가 필요하다고 추정한다. 베인앤드컴퍼니는 2030년까지 연간 2조 달러 AI 매출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2024년 기준 실제 AI 매출은 약 450억 달러에 불과하다. 소비자들은 무료 버전을 쓰는 경우가 많고, 기업 역시 사용자당 월 30달러 수준 이상의 지출에 신중하다.
* 코어위브(CoreWeave)의 부상과 리스크
코어위브는 암호화폐 채굴업체에서 출발해, 지금은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데이터센터를 임대하는 거대한 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 420억 달러 규모의 서버 임대 계약을 확보했지만, 부채는 150억 달러, 임대료 의무는 560억 달러에 달한다. 고객사와의 계약 기간(2~5년)과 임대 기간(10년)의 불일치가 큰 위험 요인이다. CEO 인트라터는 이 상황을 전력망 건설이나 전시 동원에 비유하며 낙관적 전망을 유지한다. 하지만 수요가 예상보다 적을 경우 과잉 설비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 과거 기술 버블과의 유사성
역사적으로 운하, 철도, 전기, 광섬유 같은 기술혁신마다 버블이 반복되었다. 영국 철도 붐(1840~1852년)과 1990년대 미국 광섬유 붐은 모두 과잉 투자와 투자자 손실로 귀결됐다. 당시에도 ‘산업혁명급 변화’라는 낙관이 지배적이었다.
* 현재 나타나는 경고 신호
- MIT 연구: 조사 대상 조직의 95%가 AI 제품 투자에서 수익을 내지 못함
- 시카고대 연구: 덴마크 7,000개 일터에서 AI 챗봇은 임금, 근무시간에 영향 없음
- 챗GPT-5: 기대보다 미미한 개선, 고비용 구조 우려 심화
- 최신 AI 칩은 빠른 감가상각 → 과거 광섬유보다 위험이 큼
- 실버레이크 파트너스의 로저 맥나미는 “이 산업이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기술만큼 성공해도, 현재 투자 규모를 정당화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 지역사회 영향
엘렌데일은 데이터센터로 인해 인구 증가, 주택 부족, 기반시설 확장 등 변화를 겪고 있다. 하지만 시장이 꺼지면 지역사회가 ‘유령 도시’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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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9.26]
9.25 국내외 주요 뉴스
#릴리(NYSE:LLY) -3.7%
- 일라이 릴리가 환자 모집 예정이던 비마그루맙(bimagrumab)의 비만 또는 과체중/당뇨 환자 대상 단독 및 터제파타이드 병용 임상 2b상을 철회함
- 릴리는 임상 철회 이유를 '전략적 사업 판단'으로 명시함
- 비마그루맙은 지난 2023년 7월 릴리가 버사니스를 $1.9bn에 인수하며 확보한 액티빈 II 수용체 억제제로, 지방감소 및 근육 보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
- 터제파타이드 병용 또는 단독요법의 비만 환자 대상 임상2상은 계속하여 진행 중이며, 2026년 결과 발표 예정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li-lilly-withdraws-phase-2b-trial-19b-obesity-bet-starting-enrollment
#BMS(NYSE:BMY) -1.7%
- BMS가 2026년 1월부터 'BMS Patient Connect' 플랫폼을 통해 건선 치료제 소틱투(TYK2 억제제)를 미국 내에서 자격을 갖춘 현금 지불 환자 대상으로 정가 대비 86% 인하된 $950/월에 제공할 계획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약가를 낮추기 위해 ‘최혜국 약가(Most Favored Nation)’ 정책을 추진하면서, 제약사들에게 소비자 직접 판매, 기업 직접 판매를 강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음
- BMS는 혈액응고제 엘리퀴스를 동일한 방식으로 할인 판매하고 있으며, 릴리와 노보는 GLP-1 의약품에 대해 소비자 직접 판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marketing/bms-plots-another-dtc-platform-one-offering-sotyktu-80-discount-cash-pay-patients
#큐리언트 +5.7%
- 큐리언트가 글로벌 CDMO 론자의 ADC 플랫폼 자회사 시나픽스(Synaffix)와 차세대 이중 페이로드 ADC 개발을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 양사는 큐리언트의 CDK7 저해제와 시나픽스의 엑사테칸 기반 링커-페이로드 기술을 결합해 고형암 분야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함
- 큐리언트는 ADC 연구개발 및 상업화 전반과 자체 물질의 생산을 담당하며, 론자가 시나픽스 독점 기술 관련 요소들의 생산을 담당할 예정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318
#루닛 -1.1%
- 루닛이 캐나다 소재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셀카르타(CellCarta)와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를 글로벌 임상시험에 도입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함
- 셀카르타는 미국·벨기에·중국 등에 연구시설을 보유한 글로벌 CRO 기업으로, 디지털 병리학과 AI 기술을 임상시험에 통합하는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음
- 셀카르타는 루닛의 AI 기반 바이오마커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사들의 신약 개발 과정에서 임상 효율성을 향상시킬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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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25 17:02:42
기업명: 포스코인터내셔널(시가총액: 8조 9,017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인천 3,4호기 LNG발전소
- 수소 혼소 발전이 가능한 신규 LNG발전소로 대체 건설
투자금액 : 16,351억
자본대비 : 22.25%
투자시작 : 2025-10-31
투자종료 : 2030-12-30
투자기간 : 5.2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58005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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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세계 2위 구리 광산이자 전 세계 생산량의 약 3.5%를 차지하는 프리포트-맥모란(Freeport-McMoRan)의 그래스버그(Grasberg) 광산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2명 사망, 5명 실종 사고 발생. 이 사고로 광산 생산이 중단되고 9/24 불가항력 조항을 선언. 사고 여파는 장기화될 전망. 프리포트는 광산이 사고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시점을 아무리 빨라도 27년으로 예상, 26년에는 구리와 금 생산량이 35% 감소할 것으로 예측.
앵글로 아메리칸, 글렌코어, 테크 리소스, 아이반호 마인즈 등 다른 구리 광산업체들 역시 품위 저하, 불충분한 용수 공급, 지진 활동 등으로 인해 생산량 증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구리 정광 TC(처리 수수료) 지수는 9/19 기준 톤당 -$63.30를 기록하여, 9/12의 -$63.00에서 $0.30 하락하며 정광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원료(광석) 부족으로 구리 제품 생산이 줄어들어 시장에 구리 공급이 부족해지고, 그 결과 구리 가격이 오를 가능성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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