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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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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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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입니다. 저희 건설/부동산 담당 ‘류태환’ 위원이 드디어 이닛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현대건설, 메리츠증권 PF 경력을 살려서 건설사들의 리스크와 투자포인트를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스피치도 상당히 고수(?)이니 세미나 많이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Initiate]건설/부동산 - 개와 늑대의 시간 *Theme: 기대감과 불편함이 공존하는 시간 · Momentum: 원가율 회복, 주택가격 상승, 해외수주 확대 · Recession: 미분양 해소 지연, PF보증 장기화, 민간 개발사업 위축 → 불편함을 마주해야 모멘텀이 정당화 *Risk Factor 1) 미분양 해소 지연 · 공사진행률에 따른 수익 인식 이면에서 매출채권 및 미청구공사비 누적 → 대손 위험 상승에 따른 판관비 증가 가능성 2) PF보증 장기화 · PF보증 사업장 이자비용 증가로 사업성 악화 지속 → PF보증 이행 방지를 위한 차주(시행사) 지원 비용 증가 가능성 3) 민간 개발사업 위축 · 금융기관 PF대출 연체율 증가로 자금조달에 대한 불확실성 증가 → 수주의 출발점인 시행사 폐업 증가에 따라 외형 감소 불가피 *Top Pick: HDC현대산업개발 - 양호한 분양률로 매출채권·미청구공사비 대손 위험 제한적 - PF보증이 ‘위험’ 보다는 ‘기회’ 확보 수단으로 작용 - 자체사업과 PF보증 전략을 바탕으로 외형 및 이익 동반 성장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136TbC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18] 11.17 국내외 주요 뉴스 #J&J(NYSE:JNJ) +1.9% - J&J가 Halda Therapeutics를 약 $3.05bn에 인수하며, 세포사멸 유도 플랫폼(RIPTAC)과 전립선암 파이프라인을 HLD-0915을 확보함 - HLD-0915는 임상1/2상을 진행 중인 안드로겐수용체·BRD4 타겟 이중결합 소분자로, J&J는 해당 자산이 기존 치료제의 저항성을 극복할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함 - 이외 Halda는 RIPTAC 플랫폼 기반의 유방암·폐암 등 초기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항암제 외의 분야로 확장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jj-buys-halda-cell-death-tech-3b-acquisition-beefing-prostate-cancer #재즈(NASDAQ:JAZZ) +20.6% #비원(구 베이진, NASDAQ:ONC) +3.0% - 재즈파마슈티컬스가 HER2 표적 이중항체 Ziihara의 HER2 양성 진행성·전이성 위식도선암 1L 대상 3상(HERIZON-GEA-01) 결과를 발표함 - Ziihara+화학요법은 표준치료제인 로슈의 허셉틴+화학요법 대비 PFS 우월성을 보였고 초기 OS에서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과 통계적 유의성을 보이는 경향이 확인됨. Ziihara+화학요법+Tevimbra(비원메디슨의 PD-1 항체)은 PD-L1 양성·음성 환자 모두에서 임상적으로 의미있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PFS·OS 개선이 나타남 - 재즈는 2026년 상반기 FDA에 2중 병용, 3중 병용요법 모두에 대한 허가 신청을 계획하고 있으며, NCCN 가이드라인 등재도 추진할 계획 - Ziihara는 2024년 11월 에 치료경험있는 HER2 양성 담도암 환자 치료제로 FDA 승인 받았으며 당시 재즈는 peak sales를 >$2bn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한 바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jazzs-her2-drug-ziihera-chalks-another-win-practice-changing-phase-3-result #에이비엘바이오 +1.0% - 에이비엘바이오가 간담회를 통해 일라이릴리와 체결한 그랩바디-B(IGF1R 타깃 BBB 셔틀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의 의미와 향후 전략에 대해 설명함 - 에이비엘은 그랩바디-B가 CNS를 넘어 siRNA·근육질환 등으로 적응증 확장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평가되고 있음을 강조하였으며 아이오니스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siRNA 기반 BBB셔틀 기술의 가능성을 입증한 논문을 곧 발표할 예정 - GSK, 릴리와의 계약으로 플랫폼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 만큼 향후 신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에이비엘은 기대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908 #대웅제약 -0.9% - 대웅제약이 보건복지부의 '역이행 연구 설계 AI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에서 공동 연구기관으로 선정됨 - 해당 사업은 삼성서울병원이 주관하며 병원·제약사가 참여하는 다기관 공동연구 과제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임상 단계의 연구 설계를 보완해 신약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함 - 대웅제약은 향후 4년간 항암·대사성 질환 연구의 비임상 데이터를 제공하고, 개발된 AI 소프트웨어를 직접 연구에 적용하는 실증 작업을 수행할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77658i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결국은 다시 OPEC이 중요해지는>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0.6%), 휘발유(+1.8%), 등유(+2.4%), 경유(+1.7%), 고유황중유(-2.7%) - 화학: 에탄(+3.8%), 프로필렌(+3.6%), PP(-2.5%), ABS(-1.6%), 프로판(+1.6%) - 태양광: 웨이퍼(-2.0%), 메탈실리콘(+0.4%), 알루미늄(-0.2%) *중장기 하락 속 단기 지정학 이슈의 영향 - 우크라이나의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항구 석유 저장 시설과 선박이 피해를 입으면서 시장은 단기 공급 차질 우려에 민감하게 반응 - 단기 지정학 이슈 발생에도 최근 발표된 주요 기관들의 원유 수급 전망은 여전히 부정적이며 기존보다 보수적으로 조정되고 있음 - 반복적으로 상향 조정하고 있는 2026년 이후의 공급 과잉 전망, 미국 원유 재고 증가 흐름이 맞물리면서 원유 수급은 점차 공급 우위 쪽으로 기울 것으로 예상 - 결국 OPEC+의 확실한 정책 결정에 따라 내년 유가의 방향성이 뚜렷하게 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OPEC+ 1Q26 증산 중단 발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FSPL2X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_로봇/방산/조선/항공_양승윤] 👋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항공/조선) *2025/11/10~11/16*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17_B2030_syyang0901_283.pdf --------------------------------------------- [🤖로봇] - 공급망 전환 기대감 + 한국 로봇 투자 확대 ▶️ 테슬라가 중국산 전기차 부품 배제 방침을 수립. 향후 로봇 분야에 서도 미국/동맹국 중심 공급망 재편 흐름을 기대. 그리고, 현대차 등 대기업들의 로봇 투자 확대가 발표되면서 업종 기대감은 지속. 🎖Must Watch Issue ▶️ 테슬라 자동차 중국 부품 공급망 전면 배제 추진. 로봇 부품까지 확장될까? ▶️ 현대차의 로봇 투자. 데이터센터에, 피지컬AI 애플리케이션 센터 및 로봇 제조 투자 ▶️ 노이라 10억 유로, 앱트로닉 4억달러, 러쥐로봇 IPO 등 글로벌 휴머노이드 자금조달 러쉬 --------------------------------------------- [🚀방산] -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연내 대규모 수주 파이프라인 부재함에 따라 기대감이 한 풀 꺾였 던 방산 업종이지만, UAE 수출 마케팅 등 정부 노력 계속되는 가 운데 기대의 불씨를 살려볼 수 있을 듯. 🎖Must Watch Issue ▶️ UAE 두바이 에어쇼 개최. 비서실장, 공군총장까지 총출동. 李 대통령도 UAE 순방 예정 ▶️ 조용하던 LIG넥스원, 이집트 해성, 에스토니아 신궁, 유럽/북미 MRO 거점 확보 등 추진 ▶️ 라인메탈, 루마니아 화약공장 설립. KF-51 전차 시장 조준. K-2 전차 독주 견제 --------------------------------------------- [✈️항공운송] - 쉽지 않은 실적 ▶️ 항공사 3Q 실적 시즌 종료. 대한항공 제외 대규모 영업손실 기록. LCC 주요 3사의 3Q 누계 영업손실은 코로나 시기에 준하는 수준. 4Q 실적은 추석 효과 기대되나, 구조적인 회복은 어려워보임. 🎖Must Watch Issue ▶️ 3분기 항공사 실적 시즌 종료. 대한항공 빼고, 대규모 적자 기록 ▶️ 에어버스 A380, 날개균열로 긴급점검 실시. 2019년 등 수차례 발생 ▶️ 일본, 오버투어리즘 우려 속 방일외국인 출국세를 3배로 올려 3천엔 부과 검토 --------------------------------------------- [⚓️조선] - 한국에서 미국 배를 만든다 ▶️ 한-미 팩트시트가 공개되었음. 핵 잠수함의 건조 승인과 더불어, 미 국 상선 및 군함의 한국 국내 조선소 건조 가능성이 대두. 미국 법 안 개정 등 후속 조치 필요하나, 기회가 열렸다는 점에 의의. 🎖Must Watch Issue ▶️ 국내 조선소 연말 탱커, 컨테이너선 수주 활황 ▶️ 한-미 팩트시트 발표. '핵잠 건조 승인 + 미 함정 국내 건조' 기재 ▶️ 캐나다 잠수함 RFP 발송. 2026년 3월까지 제안서 제출 일정 ---------------------------------------------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1.17] 11.14 국내외 주요 뉴스  #MSD(NYSE:MRK) -0.01% #시다라(NASDAQ: CDTX) +105.4% - 미국 머크가 인플루엔자 예방용 항바이러스제 CD388(뉴라미니다아제 억제제/Drug-Fc 결합체)을 확보하기 위해 시다라 테라퓨틱스를 $9.2bn에 인수하기로 결정 - CD388은 J&J가 2024년 감염병·백신 분야에서 철수하는 과정에서 시다라에 반환한 후보물질로, 임상2b상에서 인플루엔자 예방효과 76%를 나타냈으며 현재 임상3상을 진행 중임 - Drug-Fc 결합체는 백신·단일클론항체와 달리 저분자 억제제 작용기전을 갖는 생물학적 제제로 분류되며, 머크는 CD388을 장기지속형 non 백신 옵션으로서 개발하여 고위험군 예방 시장을 확보할 계획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merck-co-pays-92b-owner-influenza-antiviral-janssen-rejected #BMS(NYSE:BMY) -4.1% #J&J(NYSE:JNJ) +0.4% - BMS와 J&J가 급성관상동맥증후군(ACS) 환자를 대상으로 한 밀벡시안(milvexian,Factor XIa 억제제) 3상 시험이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할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됨에 해당 임상을 중단함 - 양사는 심방세동(afib) 및 이차뇌졸중예방(SSP) 임상3상은 환자군·평가변수·용량 등이 상이하다는 점을 근거로 지속하기로 했으며, 주요 결과는 2026년에 공개될 예정 - BMS는 기존의 블록버스터 제품인 항응고제 엘리퀴스 이후의 성장동력으로서 밀벡시안을 개발하고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bms-and-jjs-blood-thinner-flunks-phase-3-denting-big-blockbuster-hopes #에이비엘바이오 +6.5% - 에이비엘바이오가 일라이릴리를 대상으로 220억4245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함(신주 17.5만주의 보호예수 기간은 1년) - 에이비엘은 투자금을 그랩바디 플랫폼과 이중항체 ADC 기술 연구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며, 양사는 공동 연구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신약 개발 협업을 추진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448731 #대웅제약 +6.8% - 대웅제약이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정(이나보글리플로진·SGLT-2 억제제)의 중남미 8개국 수출 계약을 체결함(중남미 지역 신규 계약 규모 337억원, 누적 1,433억원) - 파트너사 목샤8와의 협력으로 기존 브라질·멕시코에 중남미 8개국으로 공급 범위를 확대해 총 10개국으로 진출하게 됨 - 대웅제약은 중동·아프리카 등 신흥시장으로의 진출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834

LS Corp 2025 IR 자료_3Q.pdf8.45 KB

안녕하세요, LS 실적발표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이유진] 251114_LS 실적 * 3분기 연결 매출액 8조 728억원, 영업이익 2,571억원(OPM 3.2%) - LS전선: 연결 매출액 1조 8,869억원, 영업이익 802억원(OPM 4.3%) → 에코에너지(VINA), 가온전선 등 자회사 매출액 상승 → 수주잔고 6.2조원(해저 2.7조원, 지중 2.9조원) - LS일렉트릭: 연결 매출액 1조 2,163억원, 영업이익 1,008억원(OPM 8.3%) - LS MnM: 연결 매출액 3조 8,881억원, 영업이익 426억원(OPM 1.1%) → 금속, 환율 가격 상승 → TC 하락에도 전기동 프리미엄이 높은 상황(미국) → 프리메탈 함유 多 정광 확보로 수익성 증대 계획 - LS엠트론: 연결 매출액 2,388억원, 영업이익 11억원(OPM 0.5%) → 관세 및 선수요 영향으로 영업이익 qoq 하락 - LS아이앤디: 연결 매출액 1조 2,034억원, 영업이익 229억원(OPM 1.9%) → 권선 수요는 이차전지 캐즘으로 둔화되었지만 에너지, 소재 부문에서 만회 → 영업이익 qoq 하락은 원재료비 상승 영향 * 서해안 HVDC 1단계 - 2GW, 220km, 새만금<->화성 - 2026년 상반기 내 해저케이블 사업자 선정 예정 * LS전선의 버스덕트 빅테크 납품 - 3년간 5,000억원 규모 - 직접 벤더 등록 완료 - 멕시코 버스덕트 사업장 확대 예정, 한국/베트남도 추가 투자 예상 [전선] Q. LS전선 3Q 지중케이블, 해저케이블 영업이익률 - 지중케이블은 영업이익률 높은 pjt 인식되어 9% - 해저케이블은 10% Q. 지중케이블 증설 계획 - 없음 - 가온이나, VINA에서 생산 가능하기 때문에 전선차원에서는 증설 계획 없음 Q. 신규 프레임워크 계약 - 4분기 유망한 지역 프로젝트 수주 노력 중 - 미국 공장과 관련됨 Q. 수주잔고에 들어있는 지중, 해저케이블의 마진 - 3Q 마진율 좋았으나, 프로젝트마다 다를 것 - 해저케이블은 pjt마다 다름 - 지중 케이블 HVDC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지중 케이블 OPM 5% 이상 더 올라갈 것(1~2%pt) Q. 버스덕트 연간 매출액, 영업이익률 - 별도 기준으로 연간 2,700억원 - 2025년 3분기 누적으로 2,000억원 - 영업이익률 15% 이상 Q. 멕시코 버스덕트 증설하면 CAPA 규모 - 현재 100% 가동률 가정시 500억원 - 버스덕트는 수주 받는대로 납품할 수 있는 구조 - CAPA는 수주 받는 것에 따라 늘릴 수 있음 Q. 영국 National Grid 진행 상황 - 사업 진행 파트너가 수주하는 것을 base로 선수금으로 공장 짓고 제품을 만들려고 했음 - 그러나 아직 진행되는 capex는 없음 Q. 미국 해저케이블 공장이 지중으로 전환 가능한지 - 지중으로도 전용 가능 Q. 3분기 산업용 전선 매출액, 영업이익 - 산업특수케이블 480억원, 영업이익 52억원 - 조선 해양 케이블 수익성 개선, 함정용 판매 증가 Q. 3분기 해저케이블, 지중케이블 매출액 - 지중 매출액 2,400억, 영업이익 210억 - 해저 매출액 1,100억, 영업이익 110억 Q. LSCUS 업황 - 3분기 실적 증가, 광케이블 업황 개선 기대 Q. 서해안고속도로 시공, 납품 각각 발주 나오는지, 마진은 어떻게 구성되는지 - 턴키로 발주될 전망 - 프로젝트 주체는 LS전선이 될 것 - 마린솔루션, 전선 간 마진은 아직까지 정해진 바 없음 [MnM] Q. MnM 실적 어떻게 봐야하나 - 일반적으로 환율 분기초보다 분기말이 낮아진다고 하면 매입채무, 유전스에서 +, 그 외는 - - 분기마다 매입채무, 매출채권, 유전스에 따라 다름 - 300-400억원 정도는 귀금속 등에서 커버 가능 Q. MnM 이차전지소재 사업 진행상황 - LLBS 완공. 시운전하고 있음 Q. MnM 4분기 실적 좋아지나요 - 다른 이벤트 없다면 지금 환율, 귀금속, 전기동 가격 유지되면 3분기보다 좋을 것 [엠트론] Q. 엠트론은 3분기 실적 지속되나요 - 트랙터 관세 영향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가격 전가, 새로운 시장 개발 중

2025.11.14 16:41:51 기업명: 레인보우로보틱스(시가총액: 7조 3,428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107억(예상치 : -) 영업익 : -7억(예상치 : -) 순이익 : 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07억/ -7억/ 0억 2025.2Q 62억/ -21억/ -5억 2025.1Q 42억/ -14억/ -7억 2024.4Q 97억/ 10억/ 32억 2024.3Q 35억/ -10억/ -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2584

유진투자증권 권해순/이다빈 [루닛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요약]  2025.11.14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 * 연결 3Q 누적 - 누적 영업수익 566억원(+66%yoy)  - 누적 영업비용 1,200억원(+44%yoy)  - 영업손실 634억원  - EBITDA 손실 441억원  - 단기순손실 140억원    . 2025년 3분기 기준 흑자전환은 전환사채 평가손익 영향  - 현금 보유액 343억원(본사 246억원) * 루닛(별도) 3Q 누적 - 3Q25 누적 매출 200억원  - 인사이트 160억원(+5%yoy)   . 해외 매출은 지속 성장    . 국내는 CXR 비급여 동의서 이슈로 판매 공백 발생 - 스코프 40억원(+182%yoy)   . 4분기에는 계절성에 따라 매출 규모 더 클 것으로 예상    . 유럽 매출 고성장(스코프 내 매출 비중 가장 많이 차지함) * 볼파라 3Q 누적 - 3Q25 누적 기준 EBITDA 흑자 달성  - 예상보다 빠르게 손실 개선되며 연간으로 25년 EBITDA 흑전, 26년 영업이익 흑전 예상 - 볼파라 덴시티 CPT 코드 관련    . 통상 카테고리1(보험수가 적용X) 받은 후 임상적 근거를 확보함   . 그러나 볼파라 덴시티는 이미 충분히 임상적 근거 누적되었다고 판단   . 따라서 보험수가 바로 적용 가능한 카테고리3로 바로 진입 추진 중   . 향후 개선 후 재신청하여 카테고리3 적용 시 매출 확대 기대 <<3분기 주요 사업 업데이트>> - B2G 사업 확장 지속    . 해외 국가 단위 암검진 프로그램 확대(2025년 기준 14개국가)  - Foundation Model 개발 착수    . 180억원 규모 정부 과제 확보, 클라우드 리소스 10개월 지원    . 병원 맞춤형 AI 및 자율형 암검진 AI 개발 진행 예정 - 스코프    . 글로벌 Top20 제약사 중 15곳 이상과 협업 진행    . 대형 계약 체결 논의도 원활히 진행되고 있음 * 인력 및 비용 구조조정  - 3Q25 기준 총 560명 → 11월 말 524명 → 연말 500명 예상  - 구조조정 비용 발생으로 올해 비용효과는 제한적  - 2026년부터 비용 절감 효과 본격화  - 2026년 매출 1,100억원, 현금성 비용 1,200억원대 초반 목표  - 2027년 EBITDA 기준 BEP 달성 목표 유지 <> Q. 국내 인사이트 비급여 동의서 이슈 해소 여부  - 엑스레이(CXR) 한정 문제였으며 10월 초 정부 공문으로 해소됨  - 입원 환자 엑스레이 반복 촬영 시의 동의 범위를 명확화하기 위함이었음 - 해소 이후 판매 재개됨 Q. 유방암 솔루션 성장 더딘 이유  - 이미 국내에 상당히 보급되어 신규 비급여 전환 속도가 느림  - 병원의 내부 절차상 번거로움으로 전환 지연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됨 - 기존 고객들은 계약 기간 종료 시점에 비급여 전환 고려 가능할 듯 Q. 볼파라와의 시너지 예상보다 더딘 이유? - 볼파라 고객 병원 3,000곳 중 200곳과 이미 계약 체결  - 다만 루닛 제품 도입하려면 병원 시스템 업그레이드 필요  - 업그레이드 리드타임으로 매출 반영이 지연  - 2025년 볼파라 통한 매출 약 10억원 → 2026년 10배 규모 목표 Q. 자금 조달 목적 및 금액  - 운영자금 목적이 우선  - 신규 M&A 계획 없음(최소 내년~내후년 하반기 이후)  - 기사에 보도된 ‘2,000억원 조달’은 사실 아님 - 실제 필요 자금은 400~500억원 수준  - 법차손 이슈 해소를 위해 이보다 초과하여 조달할 가능성은 있음  Q.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이 재무 스케줄에 미치는 영향  - 정부 과제 180억원 확보 전제하므로 자체 연구개발비 부담 적음  - 과제 없었다면 1~2년 후로 개발 연기했을 프로젝트  - 따라서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포함해도 2027년 BEP 목표 유지 가능 *

번역_Joint_Fact_Sheet_on_President_Donald_J_Trump’s_Meeting_with_President.PDF3.16 MB

(조선) 미국 조선산업 현대화·확장을 위한 한국 투자를 환영, 한국은 민간·해군 원전 프로그램에 대한 미 지원 환영 조선 실무 그룹을 통한 MRO, 인력 개발,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탄력성 강화 필요 시 미국 선박의 한국 건조까지 포함, 미 상선·군함 수량 확대 기여 한·미 123협정 및 미국 법에 따라 한국의 평화적 민간 우라늄 농축·재처리 과정 지원 핵잠 협력: 미국,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를 승인 연료 조달 방안 등을 포함해 프로젝트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한·미가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 (방산) 한국 국방비를 GDP 대비 3.5%로 조속히 증액 계획, 미국은 환영 2030년까지 미국산 군사 장비 250억 달러 구매, 주한미군에 330억 달러 지원 계획 전작권 전환을 위한 한국군 능력 강화(첨단 미 무기 도입·방산 협력 확대) 북한 등 역내 위협에 대한 재래식 억제태세 강화, 사이버·우주·군사용 AI 협력 확대

1. 핵심 요약 1. 국빈방문 & 동맹 재규정 • 트럼프 대통령이 10월 29일 경주에서 국빈 방문 형식으로 방한했고, 이는 한국 역사상 첫 경주 국빈방문이자, 같은 외국 정상을 두 번째로 국빈으로 초청한 첫 사례임. • 양 정상은 2024년 미국 대선 결과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계기로, 한·미 동맹을 한반도와 인도·태평양의 평화·안보·번영의 ‘새로운 장’으로 규정함. 2. 1500억+200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한국 투자 패키지 • 7월에 발표된 ‘한미 전략 무역·투자 협정(Korea Strategic Trade and Investment deal)’을 재확인. • 미국이 승인한 한국의 조선업 투자 1,500억 달러와, 곧 체결될 전략투자 MOU에 따른 추가 2,000억 달러 투자가 포함됨. • 투자 분야: 조선, 에너지, 반도체, 제약, 핵심 광물, AI/양자 등 전략 산업 전반. 3. ‘상호관세(Reciprocal tariff)’와 연동된 관세 조정 • 미국은 한국산 상품에 대해 KORUS·MFN 중 더 높은 기존 관세 또는 15% 관세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상호관세 EO(14257호)를 운영. • 한국산 자동차·부품·목재 등에 부과하던 232조 관세를 15%로 인하하고, 일부 품목은 추가 232조 관세를 면제. • 제네릭 의약품·원료, 일부 천연자원, 항공기·부품 등은 추가 관세를 철회. • 반도체 232조 관세는 향후 한국보다 큰 규모의 다른 반도체 협정보다 불리하지 않게 대우하겠다고 약속. 4. 외환시장 안정장치: 연간 200억 달러 상한 • MOU 이행으로 인한 원·달러 시장 교란을 막기 위해, 한국이 한 해에 조달해야 하는 달러 자금의 상한을 200억 달러로 합의. • 가능하면 시장 매수 외의 방식으로 달러를 조달하도록 노력하고, 시장 불안이 우려될 경우 자금 규모·시점을 조정 요청 가능. 5. 민간 투자·상업 협력 확대 • 한국 기업들의 미국 직접투자: 트럼프 임기 동안 1,500억 달러 규모 발표를 환영. • 대한항공의 보잉 항공기 103대(3항공기 기종 혼합)·360억 달러 규모 구매 계약을 환영. • ‘Buy America in Seoul’이라는 연례 전시회를 통해 미국 중소기업을 포함한 미국 기업 제품의 한국 수출 확대 추진. 6. 규제·통상 환경: 상호 호혜적 무역 촉진 • 한국은 미국산 차량 5만대 캡(무수정 FMVSS 차량 상한)을 폐지하고, 배출가스 인증 절차도 간소화. • GMO 등 농업 바이오 규제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미국산 원예·육류·치즈 등 시장 접근을 보장. • 디지털 서비스 규제(망 이용료, 플랫폼 규제 등)에서 미국 기업 차별 금지 및 데이터 국경 간 이전 보장. • 경쟁법 집행에서 절차적 공정성 강화(변호사-의뢰인 비밀특권 인정), 지재권 보호 강화, 강제노동 제품 수입 억제, 환경규범 준수 등 약속. 7. 안보·동맹 현대화: 국방비·미군 장비 도입·확장억제 강화 • 미국은 주한미군 및 핵을 포함한 확장억제 제공 의지 재확인, 핵협의그룹(NCG) 등 협의체 강화. • 한국은 국방비를 GDP의 3.5%로 조속히 증액하고, 2030년까지 미제 무기 250억 달러 도입, 주한미군 지원 330억 달러 계획을 공유. • 전작권 전환을 위해 한국군 능력 강화, 첨단 무기 도입 및 양국 방산협력 확대. • 사이버·우주·군사 AI 등 신영역에서도 협력 강화. 8. 북핵·지역 현안: 싱가포르 합의 준수·대화 촉구·대만해협 안정 • 2018년 싱가포르 미·북 공동성명을 이행하며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추구 재확인. • 북한에 WMD·탄도미사일 포기 및 의미 있는 대화 복귀 촉구. • 한·미·일 3자 협력 강화, 남중국해 항행·비행의 자유, 대만해협 평화와 현상 유지 강조. 9. 조선·원자력 동맹 업그레이드: 美 조선소 투자 + 한국 핵잠 허용 • 한국의 미 조선소·조선 인력·설비 현대화 투자를 환영하고, 한·미 ‘조선 워킹그룹’을 통해 정비·인력·공급망 강화에 협력. • 양국은 미국 상선·군함 수를 빠르게 늘리기 위해 필요시 미 해군 선박의 한국 건조 가능성도 언급. • 미국은 123협정·미 국내법 범위 내에서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평화적 목적) 추진 지원. • 미국은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를 승인했으며, 연료 조달 방식 등을 함께 검토하기로 함.

[속보] 美 "韓의 민수용 우라늄농축·재처리로 이어질 절차 지지"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4059500071

[속보] 李대통령 "美해군 함정 한국 내 건조도 제도적 개선책 모색" 출처 : 뉴스1 | 네이버 https://naver.me/5L7YUhFr

2025.11.14 08:20:46 기업명: 씨어스테크놀로지(시가총액: 1조 2,66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157억(예상치 : 150억, +4.9%) 영업익 : 67억(예상치 : 37억, +81.8%) 순이익 : 67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57억/ 67억/ 67억 2025.2Q 80억/ 15억/ 15억 2025.1Q 41억/ -6억/ -6억 2024.4Q 55억/ 3억/ 3억 2024.3Q 10억/ -35억/ -3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008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5.11.14 *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KQ) : ‘스마트 병동’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 ‘스마트 병동’ 시대를 여는 기업: 의료 시스템의 디지털화로 스마트 병동 시대가 다가오면서 씨어스의 실적 및 기업가치 고성장이 예상됨. 씨어스는 웨어러블 기반 AI 진단/모니터링 플랫폼 기업으로, 심전도 분석 솔루션 mobiCARE™와 입원 환자 실시간 모니터링 플랫폼 ThynC™를 개발/생산/판매함. 대웅제약이 유통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어 양사 영업이 시너지를 내며 국내 시장 침투 속도가 증가 중 * 씽크 출시 5년, 모비케어 출시 6년 차인 2025년 흑자 전환, 성장 가속화: 병원들이 씽크, 모비케어 도입이 가속화되며 2025년 영업이익 기준 연간 흑자 전환 기대. 플랫폼에 기반한 사업 영역 확대와 해외 진출이 본격화되면서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이 예상됨 * 4가지 차별화: ① 기술의 내재화: 데이터 디지털화 수단인 핵심 제품들을 자체 생산함, ② AI 알고리즘 고도화: 데이터 축척과 임상 연구를 통해 신뢰성 높은 분석 제공, ③보험 급여 기반의 상용화: 국내 최초로 심전도(ECG) 입원 모니터링 급여를 확보 ④ 플랫폼 기반으로 사업 영역 확대: first mover로서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음 * 2026년부터 해외 사업 본격화: 모비케어의 미국과 중동 시장 진입을 준비 중. 연내 FDA 승인을 획득하여 2026년 초 미국, 중동 출시, 2026년 하반기 미국에서 보험 등재를 목표로 함. 해외 부문 성장이 시작된다는 점이 씨어스의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지지한다고 판단 * 글로벌 경쟁사 비교: 아이리듬(NASDAQ: IRTC)은 미국의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시가총액이 $5.4bn에 달함. 씨어스가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중동과 미국 시장에서 모두 경쟁 관계를 형성하고 있어 향후 씨어스의 기업가치 평가에 영향을 줄 전망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14_458870_hskwon_305.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국전력 3Q25 Review - 가자! 신고가를 향해> *3Q25 매출액 28조원(+26%qoq, +6%yoy), 영업이익 5.7조원(+165%qoq, +66%yoy)으로 성수기에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시장 눈높이에 부합하는 실적이었으며, 누적 별도 지배순이익도 4.9조원으로 배당에 대한 기대감도 확대 - 실적 호조의 이유는 원전 이용률 하락(-8%p yoy)에도 높게 유지 중인 전기요금 175원/kWh(+5%yoy)과 전력시장 內 재생 발전 증가로 인한 SMP 결정 한계 발전소의 급전순위 하락 및 연료비 및 구입전력비 감소 등에 기인 *4Q25 매출액 23조원(-16%qoq, -2%yoy), 영업이익 3.9조원(-31%qoq, +61%yoy)으로 전망 - 최근 상승한 환율에도 산업용 판매 부진이 오히려 시장 가격을 낮추는 구조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 판단 - AIDC 건설과 계통 병목 해소를 위한 에너지고속도로 투자, 투자비 확보를 위한 시장 개방 가능성, 지역별차등요금제 실시로 인한 시장 제도 개편 및 4차 배출권거래제로 인한 전력요금 인상 명분 발생 등 실적과 멀티플 상향 요인은 여전히 많다고 판단 *목표주가 63,000원(‘26F PBR 0.7배)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MRTfGs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