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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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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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LG화학 4Q23 Review - 아쉬운 실적>
*4Q23 매출액 13조원(-3%qoq, -4%yoy), 영업이익 2,474억원(-71%qoq, +18%yoy)으로 부진한 실적
- LGES 잠정실적 발표 후 조정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며, 메탈 및 코모디티 가격 하락 영향으로 재고손실 반영되며 수익성 악화
- 주당배당금은 3,500원으로 컨센서스 큰 폭 하회
*2024년 사업계획은 매출액 기준, 화학 18.8조원, 첨단소재 7.5조원 등
- 배터리를 제외하면 예상 수준의 가이던스라 판단
- 당사 추정 배터리 영업실적 반영, 연평균 투자비 규모를 고려했을 때 차입금은 지속 증가할 전망
*목표주가 55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현재 화학, 배터리 업황이 최악인 점, 연간 상저하고의 업황이 예상되는 점을 고려하면 변동성이 축소된 완만한 우상향의 주가 흐름 전망
(링크) https://vo.la/YAerT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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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포스코인터내셔널 4Q23 Review - 2024년은 도약을 준비하는 시기>
*4Q23 매출액 7.9조원(-2%qoq, -1%yoy), 영업이익 2,146억원(-31%qoq, +27%yoy)으로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실적
*2024년 매출액 34조원(+2%yoy), 영업이익 9,129억원(-22%yoy) 전망
- 에너지 가격 약세로 자원개발, 발전 모두 감익 예상
- 그러나 국내 유일의 에너지 토탈 솔루션 상장사인 점과 향후 2차전지 소재/부품(흑연, 동박, 구동모터코아)에서의 포스코 그룹 內 역할을 감안하면 현재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타당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9,000원 유지
(링크) https://vo.la/xOAfy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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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후보군이 권영수 전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김동섭 현 한국석유공사 사장, 김지용 포스코홀딩스 미래연구원장, 우유철 전 현대제철 부회장, 장인화 전 포스코 사장, 전중선 전 포스코홀딩스 사장 등 회사 안팎 인사 6명으로 압축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8058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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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2024.01.31. LG화학 4Q23 실적발표>
[4Q23 실적]
- 매출액: 13.1조원(-3%qoq, -4%yoy)
- 영업이익: 2,474억원(-71%qoq, +18%yoy)
[4Q23 부문별]
- 석유화학
· 매출액 4.3조원, 영업손실 1,170억원
· 지정학적 리스크로 높은 원료가 & 판가 전가 부진 영향
- 첨단소재
· 매출액 1.3조원, 영업이익 530억원
· 고객사 재고조정으로 양극재 출하량 감소하며 수익성 악화
· 전자/엔지니어링 고부가 비중 확대로 수익성 견조
- 생명과학
· 매출액 2,970억원, 영업이익 60억원
· 주요 과제 임상3상 진척 등 R&D비용 증가로 수익성 소폭 악화
- 팜한농
· 매출액 1,500억원, 영업손실 10억원
· 작물보호제 해외 확판 및 판가 인상 등으로 수익성 개선
- 에너지솔루션
· 매출액 8조원, 영업이익 3,380억원
[2024 목표]
- 매출액: 27.8조원(+5%yoy)(에너지솔루션 제외)
- 부문별: 석유화학 18.8조원, 첨단소재 7.5조원, 생명과학 1.3조원, 팜한농 0.8조원
[석유화학]
- 2023: 공급증가, 경기둔화로 시황 악화. 원가 상승 대비 판가 인상 어려움으로 수익성 하락
- 2024:
· 역내 신증설 규모 축소로 부담 완화되나 누적 증설 CAPA 영향으로 기초유분 공급과잉 지속 전망
· 춘절~양회 전후로 중국 경기부양책 가시화될 경우 수요 반등 기대
· 고부가 사업 강화, sustainability 사업 육성 추진 등 계획
· 범용 한계사업/중간원료 사업 구조개선 등 사업 고도화
[첨단소재]
- 2023:
· 전지소재 물량성장에도 메탈가 지속 하락으로 부정적 재고효과 발생
· LGES 외 신규 고객과의 협력방안 구체화
· 저성장 사업 합리화
- 2024:
· EV시장 성장 둔화 우려 있으나 북미 고객향 물량 확대 예상
· 단, 메탈가격 하락으로 매출성장 제한적일 전망
· OLED재료, 반도체소재, 재생플라스틱 등 차별화제품 확대 & 원가구조 개선 지속 예정
[생명과학]
- 2023:
· AVEO 인수 효과로 매출액 1조원 이상 달성
· 통풍치료제 신약 다국적 임상3상 진행 중
· 희귀비만치료제 임상2상 진입
- 2024:
· 당뇨, 성장호르몬 시장 경쟁 심화 전망
· R&D투자 지속 확대 계획 (올해 글로벌 임상 3상 3건)
· 포티브다 적응증 확대 위한 임상3상 결과 연내 확보 예정
· 통풍치료제 다국적 임상3상 진행 중. 환자등록 완료 예정
· AVEO 두경부암치료제 후보물질 임상3상 개발 착수. '24.1 임상환자 투여 개시
· 자체개발 항암과제 임상 진입 계획
[Q&A]
Q. 양극재 재고손실 규모
- 작년 메탈가 지속 하락으로 원재료수급 타이트하게 관리
- 평가감 대상 원재료 규모 제한적. 사업규모 대비 재고평가손 영향 小
- 외부협력 강화, 적기 소싱 등 통해 수익성 방어 계획
Q. CAPEX, 자금조달
- 2023: 3대 신성장동력 중심 3.4조원. 계획 대비 축소 집행
- 2024: 전년 대비 확대 집행 계획
- 향후 2~3년간 매년 4조원 가량의 투자 집행 전망
- 현금창출능력 저하되어 CF 2~3조원 적자 예상. 대부분 차입으로 조달 필요한 상황
- 국내외 금융시장 통해 자금조달 예정
- 자금조달 규모 축소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 자산효율화 등 계획
Q. 공급과잉 관련 중장기 대응방안
- COTC 등 대규모 증설로 중장기 공급과잉 제품 확대 & 범용 제품 경쟁력 약화 전망
- 고부가, 신성장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지속 예정
- POE, PBAT 등 고부가 사업 지속 확대 중
- 중간원료 합리화, 장기경쟁력 확보 어려운 제품의 고부가 전환 등 통해 수익성 확보 예정
Q. 양극재 가이던스
- 1Q: OEM EV 재고소진에도 물량 기저효과로 큰 폭의 물량성장 예상. 흑전 전망
- 2Q부터 북미향 물량 증대로 추가적 매출 성장 전망
- 물량 기준 연간 40% 성장 목표
Q. 메탈가 하락 영향 소멸 시점
- 상반기까지 유효할 것으로 전망
- 단, 영향 규모 지속 감소할 것
- 연간 수익성 한 자릿수 중후반 전망
Q. 생명과학 비만치료제 수익규모, 시기
- 계약규모: 선급금, 개발·창업화연계 마일스톤 포함 3억 500만달러
- 리듬社 매출에 따른 로열티 매년 별도 수령
- 선급금 1H24부터 수익인식 가능할 전망
Q. 분리막 FEOC 영향
- '23년 말부터 고객사 부품 변경 진행 중
- 고객사로부터 물량공급 요청 有
- 고객사 중국산 분리막 적용 재고 소진 이후 당사 분리막 적용 → 보조금 대상 차종 & 물량 증가 통한 수혜 예상
Q. 헝가리 분리막 JV 현황, 전략
- '23.6부터 원단 양산 중
- 북미향 수요 확대 대응 및 원가 개선 위해 생산성 향상 중
- 고객사와 공급규모 논의 통해 SCM 전략 구체화 예정
Q. 전지소재 투자스케줄
- 2024년 EV시장 주춤하겠지만 여전히 20% 이상 성장 전망
- 당사 투자계획은 고객사 수주 잔고, 계약 물량 등 토대로 보수적으로 수립
- 투자계획 변경 고려 않으나, 구체적 투자 시점은 변동 가능
Q. 중동 이슈 영향
- 현재 수에즈 대신 희망봉으로 우회 중
- 항로 변경으로 일부 운송 리드타임 증가하나 고객과 사전 협의해 일정 관리 중 (심각한 공급차질 X)
- 운임료 상승했으나 물류사와 협의하여 운임부담 최소화 & 판가에 적극 전가 중
- 홍해 이슈로 납사 크랙 높은 수준. 원료가 부담 지속 전망
Q. 글로벌 최저한세 도입 영향
- LGES Tax Credit에 대해 당사가 세액 납부 필요할 듯
- LGES 지분 매각은 자금 조달 상황, M&A 등 고려해 전략적으로 결정될 문제
·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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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POSCO홀딩스 컨콜 주요 내용_240131
[리튬]
* PPLS-1(포스코형 공정)
- 작년 말 준공, 현재 조업 정상화 진행 중, 1년 Ramp-up 기간 설정
- 연말 가동률 80%후반 예상하며 올해 4Q 흑자 가능
* PPLS-2(상용화 공정)
- 올해 상반기 준공, 연말 가동률 70%후반 예상
* 구매-판매 계약
- 필바라 구매: Fastmarket, Platts 가격 인덱스 포뮬러 구성
- 판매: 장기 계약건들 협의 중이며, 계약체결만 남은 단계
* 손익
- 영업이익 두자리수 가능하며, 판가-원가 포뮬러로 일정마진 수취
- 호주산 스포듀민 800~900달러/톤이 채광원가이기 때문에, 현재 가격이 최저점이라 판단
- 아르헨티나도 빠르면 올해 4분기, 아니면 내년 1분기 흑자 전망
* 경쟁력과 산업구조
- 중국 현지 리튬 업체들과 비슷한 경쟁력 있음
- 리튬 앞으로 3년 간 공급 초과 예상하고, 자연스러운 구조조정 예상
[니켈]
- 니켈은 FEOC에 가장 영향을 받는 메탈
- 광양 SNNC Matte는 FEOC 영향 X, IRA 조건 충족
- 인니에서 진행하는 중국 니켈 JV건은 애초에 IRA 충족X를 가정하고 진행, 유럽 업체나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
- 만약 인니-미국 FTA 체결 시 지분구조 검토 가능
[철강]
* 수입재 증가 대응
- 안티덤핑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수단
- 현재는 폭넓게 수입재 대응 진행 검토 중
* 판매량
- 23년 3,300만톤 판매, 24년도 비슷한 수준 예상
* 해외 투자
- 인도와 인니 이미 진행했고, 추가 진행 검토 중
- 인도: 현지 파트너와 일관밀 합작 검토 중
- 인니: PTKP(현재 후판, 슬라브)를 자동차강판할 수 있는 일관밀로 구축 계획
* 원료탄
- 현재 가격 강세 이유 1) 인도 조강생산량 증가, 2) 인도 코크스 가동률 증가, 3) 기상이변 영향
- 올해 원료탄 신규 프로젝트 Ramp-up으로 +1,000만톤 증가하여 중장기적으로 가격 안정화 예상
- 원료탄 추가 투자는 설비 전환 계획과 자급률 목표, 파트너사 ESG 등 고려해서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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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3141577
>> 조용하던 일본에서 승인 소식.. 남은건 유럽, 미국. 참고로 유럽은 2월 중 조건부 승인 예정으로 파악됩니다. 이제 미국의 관문만 넘으면 되네요. 8부 능선은 넘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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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社, 작년 철광석 생산 목표달성, 판매는 부진
메이저 Vale社의 `23년 철광석 생산량이 전년대비 4.3% 증가하면서 목표치를 상회하였으나, 판매량은 감소
작년 4분기 철광석 생산량은 89.4백만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0.6% 증가하였고, `23년 생산량은 321.15백만톤으로 목표치인 315백만톤을 상회
다만, Vale社의 작년 4분기 철광석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4.1% 감소하였으며, `23년 당사의 철광석 판매량은 256.79백만톤으로 전년대비 1.5% 감소하면서 생산량과 판매량 간 차이가 크게 발생
이와같은 판매전략으로 인해 당사의 철광석 재고량은 지난 2년간 비축한 양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짐. 지난 4분기 당사의 철광석 평균 판매가격은 톤당 118.3달러였으며, 전기대비 12.6% 인상된 수준
한편, Vale社의 니켈 생산량은 `23년기준 164,900톤으로 목표치인 165천톤 수준이며, 전년대비로는 감소
Onca Puma광산의 유지보수 및 Voisey’s Bay광산의 갱내채굴 전환이 니켈 생산부진의 요인으로 분석
Albemarle사, 리튬 가격 하락으로 직원 300명 해고
세계 최대 리튬 생산업체인 Albemarle사는 미국과 전 세계 사업장에서 전체 인력의 4%에 해당하는 300명 이상을 해고
이러한 움직임은 전기자동차(EV) 배터리에 사용되는 리튬 공급과잉으로 가격이 폭락하면서 나타남
전문가들은 최대 소비자이자 생산자인 중국의 탄산리튬 가격이 올해 2023년 12월 수준보다 30% 이상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예측
BMI Research에 따르면 Albemarle사는 단기적인 공급-수요 불균형으로 인한 재정적 압박에 대처하고 유동성 유지를 위해 자본 지출을 줄이고 있음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장기적 EV 생산 가속화와 리튬 가격 상승의 수혜자가 될 것으로 전망
중국 동 제련소, 정광 수급 위기로 감산 결정
1월 26일 중국 동 제련소 연합(CSPT)은 온라인 회의에서 동 정광 공급부족 및 제련 수수료(TC) 하락에 따른 감산 결정
제련소 간 경쟁 과열 및 TC 급락으로 위기 타개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CSPT는 감산뿐만 아니라 TC 하한가를 톤당 U$50로 제한
CSPT는 중국의 주요 제련업체가 소속된 조직으로서 전체 정련동 생산량의 76%를 차지하기 때문에 금번 결정으로 인해 과열된 동 정광 시장의 공급부족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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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현대제철 4Q23 Review - 구체적인 자본 배치 계획 공유 필요
* 4Q23 Review: 연결 매출액 6.1조원, 영업손실 2,201억원 기록(OPM -6.1%)
- 원재료 상승폭에도 판가는 하락하여 고로와 전기로 각각 롤마진 6만원, 3만원 하락했고, 일회성 비용 2,500억원까지 반영되어 별도 영업손실 2,992억원을 기록
-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6조원, 1,624억원을,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7조원과 1,119억원을 전망함
* 현대제철이 저PBR주로 주목받은 이유, 지속되려면 구체적 자본 배치 계획 공유 필요
- 일본 저PBR 해소 정책의 핵심은 주주 환원과 거버넌스 개선을 통한 저평가 해소. 주식의 가치는 결국 주주에게 귀속되는 기대 현금흐름의 현재 가치로 정해짐
- PBR 상승을 위해서는 ROE, 성장률 상승이나 주주자본비용이 낮아져야 함. 순부채가 10년 평균 11조원에 달하는 현대제철은 ROE가 낮을 수 밖에 없었고 ‘17년 이후 경쟁사보다 ROE가 지속 낮았음
- 이번에 선임된 CEO와 CFO가 재무전문가이기 때문에 향후 구체적인 자본 배치(투자, 주주 환원, 차입금 상환)와 거버넌스 개선에 대한 논의 진행 기대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52,000원 유지
(보고서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131_004020_eugenelee_97.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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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롯데쇼핑 탐방 후기: GRAND NEW OPEN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2023년 지배순이익 흑자전환 전망
영업외손익에서 일회성 비용 인식할 가능성 낮음
1월 30일, 롯데쇼핑에서 리뉴얼 오픈한
제타 플렉스 서울역점, 그랑 그로서리 은평점 방문
제타 플렉스, 그랑 그로서리는
롯데마트가 차세대 포맷으로 설정한 매장의 명칭
추후 사업환경 고려하여 타 점포로의 확대 고려중
제타 플렉스 서울역점:
리뉴얼 후 매출 150억원 기록하며
리뉴얼 전 대비 +60%, 객수 +35%
그랑 그로서리 은평점:
리뉴얼 후 매출 리뉴얼 전 대비 +10%, 객수는 +15%
제타 플렉스, 그랑 그로서리 지향점:
1) 온라인 침투 어려운 식품 중심 구성
2) 외국인까지 고려한 고객 동선 고려
3) 외국인 상권 신규 고객 유치
4) 통합 소싱 및 PB 상품 통한 수익 개선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131_023530_hnlee_9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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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기계/로보틱스/운송 양승윤
▶ 대한항공 4Q23 Review - 여전히 업황은 좋다
- 대한항공의 4분기 실적은 별도 기준 매출액 3조 9,801억원(+10%yoy), 영업이익 1,836억원(-65%yoy)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 하회.
- 부진한 영업이익 실적은 성과급 등 일시적인 비용 증가 영향이 컸음. 일시적 비용 해소 이후 1분기에는 다시금 안정적인 영업이익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인건비, 조업비 등 비용 레벨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귀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하지만 이는 급격한 항공 운임 하락 가능성을 낮게 보는 이유이기도 함
- 현재 여객과 화물 업황 모두 긍정적. 2023년 4분기까지의 동사 여객 실적을 장거리 노선이 주도했다면, 1분기는 동남아 등 겨울 성수기 지역의 높은 여행 수요에 주목. 화물 운송 부문도 중국발 미주/구주향 이커머스 물동량 유입에 더해 홍해 사태 영향으로 인한 해운 물동량 유입도 기대 가능성도 높아지는 중.
- 견조한 업황에 더해 유럽의 KE-OZ 결합심사 조건부 승인 결과 발표(2월)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인수 불확실성도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함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40131_003490_syyang0901_99.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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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LX인터내셔널 4Q23 Preview - 실적 바닥 + 신사업 기대감>
*4Q23 매출액 3.7조원(-0%qoq, -11%yoy), 영업이익 750억원(+18%qoq, -53%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전망
- 지난 분기 대비 모든 사업부의 실적 변화가 크지 않은 가운데, 해외 자원 시황 개선으로 분기 영업이익 증가 전망
- 해상 운임 상승으로 인한 물류 사업 실적 개선은 1Q24부터 온기 반영될 것으로 예상. 지정학 이슈의 장기화 여부에 따라 실적 변동 가능할 전망
*니켈의 경우 FEOC 배제가 필수적
- 동사는 인도네시아 AKP 광산 지분 60%를 1억달러에 인수. AKP는 2023~2028년 200~370만톤까지 생산량 확대 계획
- 동사는 현재 중국 제련소를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제련소 지분 인수에 따라 추가 밸류업이 가능할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1,000원 유지
(링크) https://vo.la/XPodx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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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한국가스공사 4Q23 Preview - 예열 중>
*4Q23 매출액 11조원(+36%qoq, -41%yoy), 영업이익 2,176억원(-6%qoq, -81%yoy)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 실적 부진 이유는 목표 판매량과 실적 괴리로 인한 운전자본 조정 영향 때문
- 규제 사업의 적정투자보수를 구성하는 요금기저가 감소해 국내 도매 가스 영업이익은 1,424억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35조원(-22%yoy), 영업이익 2.2조원(+75%yoy)으로 정상화 전망
- 투자보수율 상승,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요금 지원, 발전용 원료비 차익 정산, 소송 등)로 실적 개선 예상
- 미수금이 우려되나, 발전용 미수금 감소로 영향 최소화 예상
*목표주가 46,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링크) https://vo.la/LKDNi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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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1.30 17:09:59
기업명: 대한항공(시가총액: 8조 2,666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43,934억(예상치 : 42,503억)
영업익 : 2,842억(예상치 : 4,065억)
순이익 : 1,010억(예상치 : 2,917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43,934억/ 2,842억/ 1,010억
2023.3Q 42,490억/ 5,430억/ 4,198억
2023.2Q 38,773억/ 4,772억/ 3,600억
2023.1Q 35,920억/ 4,856억/ 2,510억
2022.4Q 38,797억/ 5,165억/ 3,749억
* 변동요인
- 여객 수요 회복 영향으로 매출 사상 최대 16조 1,118억원 달성 -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정상화되어 1조 7,901억원 달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308006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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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삼성SDI 4Q23 실적발표>
[실적]
- 매출액: 5조 5,648억원 (-6%qoq, -7%yoy)
· 전지: 4조 9,983억원 (-6%qoq, -6%yoy)
· 전자재료: 5,665억원 (-7%qoq, -9%yoy). 편광필름 수요 둔화 영향
- 영업이익: 3,118억원 (-37%qoq, -37%yoy)
· 전지: 2,261억원 (-45%qoq, -37%yoy)
· 전자재료: 857억원 (+2%qoq, -35%yoy)
[2024 전망]
- 전동공구, 반도체, 디스플레이 시장 회복에 시간 필요
- EV시장은 Chasm, 경기 침체로 성장세 둔화 지속 전망
- 초격차 기술력, Cost혁신, 신규고객확대 계획
· 전고체전지 사업화 추진 및 양산 준비 가속, 소재 기술력 향상, 파우치전지 전용개발라인 확장 등 투자 확대
- 8대 환경경영과제 지속 추진, Scope 3 감축목표 설정 등 ESG 경영 강화
[중대형]
- 4Q23: P5 매출 확대 지속, ESS 전력용 판매 감소로 매출 감소. 원소재가 하락 등으로 수익성은 하락
- 1Q24: P6제품 양산 시작 및 수주 추진. ESS Samsung Battery Box 확판 추진
- 2024:
· 자동차전지 시장 1,848억달러 전망
· 고부가 P5 & P6 확판, 신규 플랫폼 수주 및 미국 신규 거점 가동 준비 계획
· ESS 시장 256억달러 전망
[소형전지]
- 4Q23: 전동공구, M-Mobility, IT제품 등 수요회복 지연, 재고 증가로 매출 감소 및 수익성 하락
- 1Q24: 원형은 계절적 비수기 진입하나 46파이 신규 수주활동 지속 예정. 파우치는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로 매출 증가 전망
- 2024: 소형전지 시장 438억달러 전망
· 원형: 전동공구 전체수요 정체, 전문가용은 성장 전망. Mobility 시장 성장 지속 전망
· 파우치: 주요 IT제품 기저효과로 전년비 수요 증가 전망. 플래그십 모델향 스마트폰 전지 수요 확대 예상
[전자재료]
- 4Q23: OLED 및 반도체 소재 확판으로 수익성 소폭 개선. 편광필름은 패널사 감산으로 매출 감소
- 1Q24: OLED소재 및 편광필름 계절적 비수기 진입. 반도체 소재는 전방수요 회복 및 신제품 확대로 매출 증가 전망
- 2024: 대면적 LCD패널, 모바일 패널 등 고부가 소재 중심 수요 증가 전망. DRAM 시장 정상화 및 AI수요 증가로 웨이퍼 투입량 증가 전망
[주주환원]
- 2023년 대규모 시설투자로 FCF 적자 → 기본배당만 실시
- 주당배당금 보통주 1,000원, 우선주 1,050원
[Q&A]
Q. EV 수요 전망 및 대응전략
- 모든 글로벌 시장의 수요성장세가 둔화된다고 보기는 어렵
- 상대적으로 침체 정도가 덜했던 북미는 IRA로 인해 연간 50% 이상의 성장률 전망
- 침체 정도 높은 유럽은 단기적 성장세 둔화 예상하나 2025년부터 CO2 규제 강화 예정되어 있어 전동화 가속화 전략에 힘입어 하반기부터 수요 회복 전망
- 당사는 상대적으로 수요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프리미엄 모델향으로 P5 + P6 공급해 고부가 비중 확대 계획
- 본격적 수요성장 대비 적시에 미국 신규거점 가동 및 Low-cost 제품 준비 예정
Q. 올해 신규수주 계획 및 예상 규모
- 신규고객수주 + 다양한 세그먼트/폼팩터별 수주 추진
- 비용혁신 및 원가경쟁력 강화 통해 볼륨/엔트리 세그먼트향 수주 추진 계획
- 각형 P6, 원형 46파이 수주 동시 진행 중
- 구체적 규모 언급 불가
Q. 전고체사업화추진팀('23.12 신설) 주요 과제, ~'30년 매출규모
- 양산성능 및 대용량화 위한 기술 확보가 가장 중요
- 4Q23 S라인 샘플 고객향 출하 진행. 테스트 결과 바탕으로 빠른 성능 개량 가능할 것
- '30년까지 규모 정확한 예측 어렵
Q. 전자재료 전지소재 개발 진행상황, 매출규모 전망
- 분리막 + 양극재용 고전도성 CNT 분산액 개발 중
- 올상반기 내 M라인 구축 목표
- 2027년 양산 예정인 전고체전지 핵심기술의 Bloackbox화 및 SCM 안정화 위해 핵심소재 파일럿라인 구축 & 양산 준비 중
Q. P6 예상 매출규모, 수익성
- P5에서 에너지밀도 10% 이상 대폭 개선
- 올해 1월부터 구미권향 양산 계획
- 1Q 매출기여 크지 않으나 2Q부터 유의미한 매출기여 시작
- 연간으로는 각형 내에서 두 자릿수 비중 차지 전망
- 본격 양산 개시되는 2Q부터는 P5와 비슷한 수익성 전망
Q. 소형 원통형 턴어라운드 시점
- 과거 원형 높은 수익성은 전동공구가 견인
- 비용 혁신, e스쿠터 등 신규 BO 발굴, 46파이 셀 신규 수주 등 통해 시장 선점하겠음
Q. FEOC 공급망 전략
- 일부 핵심광물 2년간 유예기간 제공하나 제시된 기준만으로는 불확실성 존재
- 당사 SCM 전략에 큰 변화가 필요한지 판단 위해서는 추가 확인이 필요
- 산업부와 연계해 흑연 적용 유예 요청 및 관련 질의 등 제출한 상황
- 해당 내용 확인 이후 구체적 전략 수립 가능할 듯
Q. (EV 수요둔화) 라인가동률
- 당사는 확실한 수요에 기반한 증설과 빠른 램프업 등으로 높은 가동률 기록
- 헝가리 공장 90% 초중반 가동률 유지 중
- 올해는 '25년 이후 본격적 전기차 성장 시기에 선제 대응 위해 신규 거점 CAPA 증설 준비 & 기존 라인 생산효율 극대화 & 헝가리 라인 포함 높은 가동률 유지 계획
Q. 소형 M-Mobility
- '24년 M-Mobility 전체 시장규모 약 32억불로 '23년과 동등한 수준 유지 전망
- 그중 e스쿠터 시장 인도 및 인니 친환경 보조금 운영 등으로 +17%yoy의 높은 성장성 전망
- e스쿠터는 e바이크 시장규모를 넘어서며 '30년까지 현재의 4배 이상 규모로 성장할 전망
- 인도/동남아 판매거점 운영 및 장수명 제품 라인업 확대로 신규 BO 발굴 및 MS 확보 계획
Q. 전자재료
- '23년 이미지센서용 포토레지스트 그린/레드 개발 완료 후 양산 진입 성공
- OLED용 편광필름 '23년 말 고객 승인 완료. 올해 양산 시작 계획
- '24년 텅스텐슬러리, EUV포토레지스트, 그래픽DRAM용 고방열 EMC의 양산 진입 목표
- G-Host, p-도판트 고객 일정에 맞춰 개발 중
- 신규소재 매출기여도 올해 크지 않겠으나 향후 사업부 성장동력의 기반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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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타오바오 사장님이 미쳤어요 🤪
유진 유통/패션 이해니
타오바오에서 한국 주소지 설정하면
해외 배송비 22위안 쿠폰 주는데
사실상 무료 배송
가격제한도 없음(200원 짜리도 무배)
제품가 189위안
- 각종 할인(29 - 9.45- 0.89위안)
= 제품 할인가 149.66위안
- 배송비 할인(22위안)
= 구매가 150.66위안(29,353원)
+ 결제 수수료 881원
= 최종 구매가 30,234원
결제 수수료는 3%대 추정
여기서 수익 창출하는것으로 보임
한국 무료 배송은 단기 이벤트지만
테무(핀두어두어) 성장을 견제하는 모습 + 공격적인 한국 진출 타진
중국 너네 어디까지 올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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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펀더멘털보다는 센티멘트>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4.1%), 휘발유(+6.1%), 경유(+1.6%), 고유황중유(+0.8%), 윤활기유(-0.5%)
- 화학: 납사(+3.5%), 부타디엔(+4.8%), 벤젠(+3.2%), 자일렌(+9.0%), PVC(+4.0%)
- 태양광: 메탈실리콘(-0.7%), 웨이퍼(+2.2%), 셀(+2.2%), 모듈(-0.5%)
*아직 업황 반등 시그널은 없음
- 춘절을 앞두고 재고 보충과 수요 회복 기대감이 확산되며 대부분 제품 가격 상승
- 중국의 2조위안 증시 부양책 검토, 지준율 인하, 한국의 기업가치 밸류업 정책 예고 등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뉴스가 발표되며 밸류에이션 하단에 머물던 화학 업체 주가도 전반적으로 반등
- 그러나 에틸렌, PE, PP, ABS 등 주요 제품의 수익성에 변화는 없는 상황이며, 펀더멘털 변화를 위해서는 수요 증가가 필요
(링크) https://vo.la/tJtoP
★컴플라이언스 검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