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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스몰캡 최종경]
[IPO예정] 오로스테크놀로지(322310): 계측 장비 국산화를 넘어 실적 본격화 - 2/8(월)
■ 국내 최초 전공정 오버레이 계측기 국산화 기업
오로스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전공정 오버레이 계측 장치 전문 기업. 국내 최초로 오버레이 계측기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현재 시장점유율 5%에 불과하나 독자적인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추후 점유율 확대될 전망
■ 2021년 실적이 본격화되는 국가대표 소부장 기업. 20년 12월 신제품 OL-900n의 출시와 함께 기존 고객사 및 글로벌 반도체 신규 기업향 제품 판매 가시화. 20년 10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에 선정된 '국가대표 소부장 기업'임을 주목할 필요
보고서: https://bit.ly/3jrngFv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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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삼성전자(005930): DRAM 업사이클에 파운드리를 더하다 - 2/1(월)
■ 양호한 4Q20 실적과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삼성전자의 4Q20 영업이익 9.0조원 (-27% QoQ, +26% YoY)은 약달러와메모리 판가 하락에도 불구, 디스플레이 실적 개선 기반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 대외 불확실성 탓에 2021년 가이던스는 생략되었나 1H21 내 메모리 업황 회복을 피력한 점은 긍정적. 시장 예상을 넘어서는 특별 배당과 새롭게 발표된 주주환원 정책 (21-23년 FCF의 50%, 연간 배당 9.8조원) 뿐만 아니라 향후 3년 내 보유 재원을 유의미한 M&A로 연결시킨다는 점 역시 낙관적
■ DRAM 업사이클에 파운드리를 더하다
2021년 DRAM 출하 중 기존 재고 기여분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설사 설비투자가 이루어지더라도 업황을 훼손하는 투자 집행을 전개할 가능성은 극히 낮으리라 예상하기에 DRAM 업사이클은 유효하다 판단. 파운드리 부문은 공정 난이도와 제반 비용 상승으로 후발업체들이 진입하기에는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아진 가운데, ‘장비 및 기술 투자’를 기반한 ‘고객사 유치’로의 선순환이 부각되며 2021년 삼성전자의 기업가치는 증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목표주가 97,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96,000원으로 상향 조정 (10년 역사적 상단 PBR 2.3배 적용, 표 7 참고). 이는 DRAM 업황 개선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파운드리 시장에서도 매출과 시장점유율이 확대되어 re-rating 되는데 따름
보고서: https://bit.ly/3jInpFa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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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SK하이닉스(000660): 신중함이 이끄는 DRAM 업사이클 - 2/1(월)
■ 기대치를 상회한 4Q20 실적과 낙관적 전망
4Q20 매출 · 영업이익은 각각 7,966억원 (-2% QoQ, +15% YoY)· 966억원 (-26% QoQ, +309% YoY)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예상치를 상회. 이는 약달러와 판가 하락 (DRAM -7% QoQ · NAND -8% QoQ)에도 불구, 모바일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와 PC 판매 강세로 DRAM과 NAND 출하량이 기대치를 능가한데 따름. 금번 실적발표회에서는 1) 서버와 모바일 위주의 견조한 DRAM 수요와 2) 2H21 NAND 업황 회복 전망에 더해 3) 투자 집행에 대한 신중함을 보이며 낙관적 전망이 확인
■ 제한된 DRAM 공급, 가속화될 21년 실적 개선
제한된 공급 여건 속 DRAM 시장은 공급자 우위 구도로 점차 변모되며 판가 개선폭은 증폭될 전망. 모바일 DRAM의 이중 주문에 대한 우려가 일부 존재하나, 선두업체를 필두로 한 공급 위축이 이를 불식시키기에 충분하다 판단. 상승 반전한 DRAM 판가는 올해 내내 상승세를 경험하리라 전망하며 1Q21E · 2021E 영업이익을 각각 1.3조원 · 10.2조원으로 상향 조정. 다만, NAND의 경우 원가 절감 노력에도 수급 탓에 DRAM 대비 실적 개선이 다소 늦춰질 가능성에 무게
■ 투자의견 Buy 유지·목표주가 165,000원으로 상향
DRAM 현물가는 지속 상승 중이며 고정가 상승 역시 가시화된 가운데, 견조한 업황이 전망되는 만큼 메모리 Pure player로 조명 받을 여력은 남아있다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기존 150,000원에서 165,000원으로 상향 조정. 실적 조정과 함께 2013년 업사이클의 상단 PBR인 2.0배를 부여해 목표주가를 산출
보고서: https://bit.ly/2VEPCo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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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서플러스글로벌(140070): 파운드리 호황 + 반도체 중고장비 플랫폼 = 서플러스글로벌 - 1/25(월)
■ 반도체 중고장비를 매입, 매각하는 글로벌 1위 업체
■ 8인치, 12인치 레거시 파운드리 시장 호황에 따른 장비 수요 증가 예상. 수익성 높은 전시장 매출 비중 증가 및 재고자산 평가손실 환입 효과로 20년부터 수익성 개선 전망
■ 중고장비 시장의 장기 성장에 대응하여 서플러스글로벌은 약 7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중고장비 클러스터를 용인에 건설 중이며 중고장비 플랫폼 업체로 발돋움할 전망. 향후 임대료 수익 및 매출 확대로 이어지리라 예상
■ 매출·영업이익은 각각 2020년 1,218억원(+10% YoY)·187억원(+592% YoY), 2021년 1,520억원(+25% YoY)·276억원(+47% YoY) 전망
■ 21년 기준 PER 6.2배로 향후 성장성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PBR은 1.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하단 구간. 현재 타이트한 중고장비 시장을 감안 시 서플러스글로벌의 장부가치는 지속상승하리라 예상되며 현재 주가는 매력적인 투자 구간이라 판단
보고서: https://bit.ly/3a28rF0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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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Tech 서승연]
반도체(Overweight): S + S = 650조 - 12/14(월)
안녕하세요. 흥국증권에서 반도체 섹터를 담당하게 된 서승연입니다.
11월 이후 가파르게 상승한 반도체 대형주에 대해 기대와 고민이 동반되는 시기입니다. 상승 속도 만큼 시장의 부담감은 언제든지 표출될 수 있으나, 향후 반도체 대형주의 추가 상승 여력이 유효하다 전망합니다.
과거와 달리 반도체 대형주의 하방경직성이 형성되었고 DDR5 세대 교체가 도래하기 때문입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2021년 반도체 전망을 바탕으로 반도체 호황기를 예상하는 이유와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전략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대형주 선호도는 SK하이닉스 (Buy/150,000원) > 삼성전자 (Buy/90,000원), 중소형주는 테스나(NR)를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보고서: https://bit.ly/384B3we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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