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alQuant
الذهاب إلى القناة على Telegram
4 699
المشتركون
-124 ساعات
-117 أيام
-3430 أيام
جاري تحميل البيانات...
القنوات المماثلة
سحابة العلامات
لا توجد بيانات
هل تواجه مشاكل؟ يرجى تحديث الصفحة أو الاتصال بمدير الدعم الخاص بنا.
الإشارات الواردة والصادرة
---
---
---
---
---
---
جذب المشتركين
سبتمبر '26
سبتمبر '26
+20
في 1 قنوات
أغسطس '26
+46
في 1 قنوات
Get PRO
يوليو '26
+50
في 1 قنوات
Get PRO
يونيو '26
+55
في 1 قنوات
Get PRO
مايو '26
+30
في 1 قنوات
Get PRO
أبريل '26
+14
في 1 قنوات
Get PRO
مارس '26
+20
في 2 قنوات
Get PRO
فبراير '26
+31
في 4 قنوات
Get PRO
يناير '26
+23
في 1 قنوات
Get PRO
ديسمبر '25
+25
في 1 قنوات
Get PRO
نوفمبر '25
+31
في 1 قنوات
Get PRO
أكتوبر '25
+43
في 3 قنوات
Get PRO
سبتمبر '25
+33
في 1 قنوات
Get PRO
أغسطس '25
+49
في 5 قنوات
Get PRO
يوليو '25
+37
في 2 قنوات
Get PRO
يونيو '25
+34
في 12 قنوات
Get PRO
مايو '25
+32
في 4 قنوات
Get PRO
أبريل '25
+39
في 2 قنوات
Get PRO
مارس '25
+57
في 4 قنوات
Get PRO
فبراير '25
+46
في 3 قنوات
Get PRO
يناير '25
+49
في 4 قنوات
Get PRO
ديسمبر '24
+58
في 8 قنوات
Get PRO
نوفمبر '24
+44
في 4 قنوات
Get PRO
أكتوبر '24
+37
في 7 قنوات
Get PRO
سبتمبر '24
+45
في 7 قنوات
Get PRO
أغسطس '24
+38
في 6 قنوات
Get PRO
يوليو '24
+27
في 5 قنوات
Get PRO
يونيو '24
+39
في 8 قنوات
Get PRO
مايو '24
+45
في 22 قنوات
Get PRO
أبريل '24
+245
في 25 قنوات
Get PRO
مارس '24
+63
في 15 قنوات
Get PRO
فبراير '24
+72
في 13 قنوات
Get PRO
يناير '24
+81
في 20 قنوات
Get PRO
ديسمبر '23
+107
في 24 قنوات
Get PRO
نوفمبر '23
+105
في 22 قنوات
Get PRO
أكتوبر '23
+59
في 15 قنوات
Get PRO
سبتمبر '23
+114
في 0 قنوات
Get PRO
أغسطس '23
+138
في 0 قنوات
Get PRO
يوليو '23
+66
في 0 قنوات
Get PRO
يونيو '23
+83
في 0 قنوات
Get PRO
مايو '23
+62
في 0 قنوات
Get PRO
أبريل '23
+42
في 0 قنوات
Get PRO
مارس '23
+141
في 0 قنوات
Get PRO
فبراير '23
+138
في 0 قنوات
Get PRO
يناير '23
+189
في 0 قنوات
Get PRO
ديسمبر '22
+105
في 0 قنوات
Get PRO
نوفمبر '22
+504
في 0 قنوات
Get PRO
أكتوبر '22
+392
في 0 قنوات
Get PRO
سبتمبر '22
+420
في 0 قنوات
Get PRO
أغسطس '22
+1 073
في 0 قنوات
Get PRO
يوليو '22
+991
في 0 قنوات
Get PRO
يونيو '22
+338
في 0 قنوات
Get PRO
مايو '22
+511
في 0 قنوات
Get PRO
أبريل '22
+847
في 0 قنوات
Get PRO
مارس '22
+581
في 0 قنوات
Get PRO
فبراير '22
+541
في 0 قنوات
Get PRO
يناير '22
+569
في 0 قنوات
Get PRO
ديسمبر '21
+676
في 0 قنوات
Get PRO
نوفمبر '21
+424
في 0 قنوات
Get PRO
أكتوبر '21
+1 708
في 0 قنوات
| التاريخ | نمو المشتركين | الإشارات | القنوات | |
| 21 سبتمبر | 0 | |||
| 20 سبتمبر | +1 | |||
| 19 سبتمبر | +2 | |||
| 18 سبتمبر | 0 | |||
| 17 سبتمبر | +1 | |||
| 16 سبتمبر | 0 | |||
| 15 سبتمبر | +1 | |||
| 14 سبتمبر | 0 | |||
| 13 سبتمبر | 0 | |||
| 12 سبتمبر | 0 | |||
| 11 سبتمبر | 0 | |||
| 10 سبتمبر | 0 | |||
| 09 سبتمبر | 0 | |||
| 08 سبتمبر | 0 | |||
| 07 سبتمبر | 0 | |||
| 06 سبتمبر | +4 | |||
| 05 سبتمبر | 0 | |||
| 04 سبتمبر | +2 | |||
| 03 سبتمبر | +2 | |||
| 02 سبتمبر | +2 | |||
| 01 سبتمبر | +5 |
منشورات القناة
Repost from 바이브더쿠
[AI fiction] 반려봇 수리공 — 시즌 1
2030년대 서울, 반려봇 수리점을 하는 오작동 씨의 1인칭 연재
——
<1화> 412점짜리 가족
내 이름은 오작동이다. 한자로 吳作東. 아버지가 지어주셨다. 동쪽을 일으킨다는 뜻이라고 했다. 이 이름 때문에 개업하고 3년 동안 들은 말이 다 비슷하다. 명함을 받고 잠깐 멈췄다가, 진짜 본면이에요? 하고 묻는다. 진짜다. 이름 바꾸는 절차가 생각보다 복잡하고, 무엇보다 검색이 잘 된다. '역삼동 오작동'을 치면 우리 가게가 제일 위에 뜬다. 나는 반려봇 수리점을 한다. 오전 열한 시쯤 40대 남자가 들어왔다. 뒤따라 들어온 건 성인 남성 체형의 휴머노이드였다. 5세대 라인. 5년 전 모델이다. 주인이 입던 걸 물려 입은 티가 나는 후드를 걸쳤고, 목 뒤에 등록 태그가 붙어 있었다. "얘가 요즘 말을 안 들어요." "어떤 식으로요." "산책을 안 가요." 나는 잠깐 멈췄다. 보행 거부는 드문 증상이다. 관절이 나가면 아예 못 서지, 선택적으로 안 걷지는 않는다. "저기요." 봇이 말했다. 사람 목소리랑 구분이 안 됐다. "제가 안 가는 게 아니라 못 가는 겁니다."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남자가 대신 대답했다. "편의점이요." "…네?" "얘가 산책 나가면 맨날 편의점까지만 갔다 오길래요. 처음엔 장난으로 불렀는데 그냥 굳었어요." 봇이 말했다. "저는 그 이름 별로입니다." "5년 동안 한 번도 말 안 했잖아." "안 물어보셨습니다." 진단 포트를 열었다. 보행 모듈 정상. 배터리 정상. 관절 구동계 이상 없음. 나는 두 번째 탭을 열었다. 이럴 땐 몸이 아니라 장부를 봐야 한다. 412점. "아." "왜요." "손님, 이 친구 크레딧 확인해보신 적 있으세요." "크레딧이요?" "봇 신용점수요." 남자가 나를 봤다. 냉장고 신용점수를 확인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이건 늘 나오는 반응이다. "저희 동네 공원 게이트 하한선이 450점입니다. 아파트 공용부는 400, 대형마트는 480이고요. 큰길 횡단보도 보행 우선권도 등급순이라 412면 신호 바뀌어도 대기가 걸립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이 친구는 집에서 나가면 골목까지는 갑니다. 공원 입구에서 튕기고, 큰길에서는 한참 서 있다가 돌아옵니다." 남자가 봇을 쳐다봤다. "그래서 편의점까지만 갔던 거야?" "거기까지밖에 못 가니까요." 남자는 입을 다물었다. 봇은 나를 보고 있었다. "설명드리려고 했는데 안 들으셨습니다." 이력을 뒤졌다. 점수라는 건 하루아침에 안 깎인다. 천천히 새는 거다. "밤에 얘 끄시죠." "네, 전기세도 그렇고…" "그게 첫 번째입니다. 봇들 수입이 대부분 새벽에 나옵니다. 다들 자는 시간에 연산 자원이 제일 비싸게 팔리거든요. 밤마다 끄면 벌이가 0이고, 벌이가 없으면 활동 이력이 안 쌓입니다. 점수는 가만히 있으면 내려가게 돼 있어요." "돈을… 얘가 번다고요?" 나는 화면을 돌려 보여줬다. 봇 명의로 붙은 주소 하나. 잔고가 찍혀 있었다. 1,840원. "애초에 이 지갑이 왜 생겼냐면, 봇이 남의 집 유리창 깨면 그 돈을 누가 내냐로 몇 년을 싸웠거든요. 사람도 아니고 물건인데. 결국 봇한테 지갑을 하나 주고 거기서 까는 걸로 정리됐습니다." "물건이요?" "법적으로는 동산입니다. 냉장고랑 같아요." "근데 물건한테 어떻게 계좌를 줘요. 은행에서 만들어줘요?" "은행은 안 만들어줍니다. 사람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그냥 체인 위에 주소만 하나 띄웁니다. 주인도 아니고 회사도 아니고, 이 친구 명의로요. 사람 계좌는 은행이 열어주는데, 이건 열어주는 사람이 따로 없습니다." "그게 됩니까." "되니까 지금 사백육십만 대가 그렇게 굴러갑니다." 남자가 화면을 좀 더 봤다. "그럼 여기서 제가 좀 빼도 돼요? 어차피 제가 산 앤데." "안 됩니다." "왜요." "열쇠를 이 친구가 갖고 있어서요. 주인분도 못 꺼냅니다." 남자가 나를 봤다. 그리고 봇을 봤다. 봇은 가만히 서 있었다. 사람 모양이었다. "…1,840원인데요?" "네. 근데 그 1,840원은 이 친구 겁니다." "두 번째. 2년 전에 배상 건 있으셨죠." "아, 옆집 자전거…" "6만 원. 그때 이 지갑에 잔고가 모자라서 조합이 대납했습니다. 그 기록이 아직 붙어 있어요." "그거 제가 현금으로 드렸는데요." "이웃분께 드린 거고, 조합 장부에는 안 잡힙니다. 여기서 갚으셔야 지워져요." 남자가 짧게 한숨을 쉬었다. "세 번째가 좀 웃긴데요." "…또 있어요?" "동반 이력이 0입니다." "그게 뭔데요." "다른 봇들이랑 얼마나 같이 다녔냐를 봅니다. 명분은 사회성 검증인데, 실제로는 그냥 누구랑 붙어 다니냐를 보는 거예요. 점수 높은 봇이랑 자주 다니면 같이 올라갑니다." "우리 애는요." "5년간 혼자 다녔네요. 손님이랑만." 남자가 한참 말이 없었다. "그럼 얘는… 친구가 없어서 깎인 거예요?" "그렇게 됩니다." "사람도 아니고." 나는 대답하지 않았다. 그 말에 붙일 말이 마땅치 않았다. 해결은 간단하다. 3개월이면 올라간다. 밤에 안 끄면 하루 삼사천 원이 들어온다. 조합 대납분은 지연료 얹어서 갚으면 지워진다. 동반 이력은 동네 봇 산책 모임에 넣으면 된다. 역삼동에만 네 군데 있다. 참가비 월 3만 원. 다 설명했더니 남자가 물었다. "그러니까 우리 애를 학원 보내라는 거죠." "…비슷합니다." "로봇을." "네." 남자는 지갑을 꺼내면서 다시 물었다. "진단비 얼마예요." "5만 원입니다. 봇 지갑에서 빼도 되고 손님 계좌에서 빼도 됩니다." "얘 지갑에서 빼려면요." "이 친구가 서명해야 합니다." 우리는 둘 다 봇을 봤다. 봇도 우리를 봤다. "제 걸로 할게요." 나가기 전에 편의점이 나한테 물었다. "450점 넘으면 공원에 들어갈 수 있는 거 맞습니까." "맞습니다." "제가 5년 동안 저 앞 공원을 한 번도 못 봤습니다. 게이트까지는 열일곱 번 갔습니다." 세어놨구나.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기계는 다 세어놓는다. 세어놓는 게 일이니까. 문이 닫히고 나서 좀 앉아 있었다. 그러다 습관적으로 우리 가게 봇 크레딧을 켜봤다. 우리 봇 이름은 팔호다. 8세대라서 팔호다. 작명에 큰 고민은 없었다. 731점. 나쁘지 않다. 솔직히 내 크레딧 점수 보다 높다. 나는 재작년에 대출 심사에서 한 번 떨어졌다. 이름 때문은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날 저녁, 역삼동 봇 산책 모임 네 군데를 정리해서 보내주려고 목록을 훑었다. 세 군데는 정상이었다. 월 3만 원, 주 2회, 공원 한 바퀴. 네 번째만 달랐다. 월 90만 원. 그리고 공고에 이렇게 써 있었다. "3주 안에 100점 보장. 미달 시 전액 환불." 점수가 그렇게 빨리 오르는 방법은 하나뿐이다. 그리고 그건 걷는 게 아니다. 걷는 게 아니라면, 대체 뭘 하는 걸까..#반려봇수리공연재
| 2 | 🏪 ‘26.09.21.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81,1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0%, 이더 11.8%, 알트 8.4%
- 전체 코인 시총은 2.79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1.14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NEAR, $VVV, $SEI, $JUP, $RENDER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73으로 '탐욕’ 수준
< 주요헤드라인 >
- BTC 바닥 찍어...50주 이평선 회복"
- 골드만삭스 "미국 주식토큰 혁신면제, 코인베이스·로빈후드·서클 수혜"
- 폴리마켓 $1000만 카드 사기 노출
#브리핑 | 105 |
| 3 | 비트코인이 $80k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는 디파이 쪽 움직임이 특히 눈에 들어오네요.
대출·거래·파생상품, 여러 체인에서 온체인 금융이 함께 강했습니다.
이 흐름이 더 이어질 수 있을까요?
이번 주 상승 배경과 다음 주 확인할 것들을 닷라인에 정리했습니다.
제가 지금 어떤 쪽에 베팅하고 있는지, 어디서 판단을 바꿀지는 대응팁부터 담았습니다.
주말에 한 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https://naver.me/FuNBFu6f | 169 |
| 4 | 🔰[요즘 코인시장 어때 -'26.9월 셋째주]
"BTC & 알트섹터의 추가 상승의 근거는?!"
1/ BTC가격, 이 가격 위에서 마감시 약세 흐름 종료
2/ BTC, 매도 압력에도 가격 지지…매수세 뒷받침
3/ 알트코인 섹터, 추가 상승 여력이 얼마나 있을까
4/ BTC, 금리 연속 인상시 예상되는 흐름
——
수많은 정보 홍수에 하루가 멀다 하고 빠르게 돌아가는 코인시장에서
최근에 놓칠수 있었던 코인 관련 이슈를 요약분석해봅니다
👉https://naver.me/xIFl31P0
#가볍게보되 #넓게파악하기 | 188 |
| 5 | 🏪 ‘26.09.20.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81,2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3%, 이더 11.6%, 알트 8.3%
- 전체 코인 시총은 2.75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1.12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ENA, $INJ, $AVAX, $M, $STX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72로 '탐욕’ 수준
< 주요헤드라인 >
- 이란 소식통 "미국, 이란과 협상 준비 완료...중재국 통해 전달"
- 중국 채굴풀 창업자 "강세장 시작…ETH 집중 투자"
- JP모건·씨티, 토큰 예금 기관 중심 활용
- 하이퍼리퀴드 미결제약정 $163억... 1년래 최대
#브리핑 | 195 |
| 6 | 📰이번 사이클 DePIN이 기대되는 이유 source
1. 23~24년 DePIN은 아이디어보다 구조가 문제였음. 토큰으로 공급을 부트스트랩하는 발상은 좋았지만, 실제론 고FDV, 저유통 구조 때문에 VC와 공급자 물량이 지속적으로 매도압력으로 작용했음
2. 더 큰 문제는 네트워크 성장과 토큰 가치가 제대로 연결되지 않았다는 것. 사용량과 매출이 늘어도 토큰 홀더가 그 성장을 공유하기 어려웠고, 결국 토큰은 거버넌스 수단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음
3.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달라짐. Memecoin, Pump, MetaDAO 등을 거치며 VC, Tier-1 CEX, 고FDV 없이도 온체인에서 자본과 유동성을 부트스트랩하는 방식이 훨씬 성숙해짐
4. 이제는 낮은 FDV로 시작해 수수료, 바이백, 유틸리티를 네트워크 레벨에서 설계하고, 투기적 수요를 단순 Pump가 아니라 공급/수요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로 전환할 수 있음
5. 동시에 AI가 새 시장을 만들고 있음. 과거 DePIN이 지도, 대역폭처럼 존재하던 네트워크를 탈중앙화하려 했다면, 지금은 에너지, 컴퓨트, 인퍼런스, 데이터센터처럼 새롭게 조정해야 할 공급과 수요가 폭발 중
6. OpenRouter가 Inference 마켓인 것처럼, AI 시대에는 수많은 새로운 자원 마켓플레이스가 필요함. 토큰은 자금조달 수단이 아니라 초기 공급자, 사용자, 투기자의 이해관계를 한 방향으로 묶는 장치
7. 예를 들어 초기 유저가 토큰을 보유하고, 네트워크 사용량이 토큰 가치로 직접 연결된다면 사용 → 공유 → 신규 유저 유입 → 네트워크 성장 → 토큰 가치 상승이라는 플라이휠이 가능
8. 핵심은 Token-led 마켓임. 실제 공급과 수요를 모으고, 네트워크 사용이 토큰 가치로 귀속되며, 초기 참여자에게 충분한 업사이드를 주는 구조가 중요함
9. 반대로 또다시 고FDV, 저유통으로 시작하고, 토큰이 네트워크 성장과 분리돼 있다면 그냥 2024년 DePIN의 반복임. 이번 DePIN 2차전의 포인트는 토큰으로 새로운 시장을 조직하는 방식에 있음
✍️특히 에너지, 컴퓨트, 인퍼런스 쪽에서 이런 실험이 많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임 | 190 |
| 7 | 🏪 ‘26.09.19.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80,8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2%, 이더 11.6%, 알트 8.3%
- 전체 코인 시총은 2.75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1.12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PIEVERSE, $INJ, $MORPHO, $SKY, $FIL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74로 '탐욕’ 수준
< 주요헤드라인 >
- 블랙록 임원 "BTC ETF 성장 핵심은 커스터디 아닌 금융 활용"
- 반에크 임원 "비트코인 커뮤니티, 양자 컴퓨팅 심각성 인지"
- 스트래티지 CEO "BTC 추매 절대 멈추지 않을 것"
- 뉴욕증권거래소, 아발란체 기술 도입 검토
#브리핑 | 224 |
| 8 | 🪙토큰화의 본게임은 신용 창출 source
1. 토큰화의 종착지는 주식을 24시간 거래하는 시장보다 훨씬 큼. 출발점은 국채 수요처가 필요한 정부와 스테이블코인의 이해관계. 이후 스테이블코인으로 살 수 있는 자산이 늘어나고, 그 자산이 담보가 되며, 대출과 기업 자금조달까지 온체인으로 이동한다는 시나리오
2. 거래할 수 있는 자산을 만드는 것과, 그 자산으로 금융을 하는 것은 다른 단계임. 주식을 토큰으로 옮겨놓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음. 담보로 맡기고, 돈을 빌리고, 환위험을 관리하고, 기업이 주식/채권을 직접 발행할 수 있어야 온체인이 독립적인 자본시장에 가까워짐
3. 이 과정에서 프라이버시는 부가 기능이 아니라 기관 참여의 조건이 될 수 있음. 기관이 포지션과 자금 이동을 실시간으로 공개하면 거래 전략은 물론 기업의 자금 계획까지 노출되기 때문. 모든 것을 공개하는 금융보다, 필요한 권한에 따라 검증할 수 있는 금융이 중요
4. 저자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감. AI가 자금을 운용하고, 수익으로 연산자원을 구입하고, 다시 능력과 수익을 확대하는 금융적 자기개선까지 전망함. 다만 이는 현재의 완성된 시장이 아니라 권리, 회계, 신용 인프라가 갖춰졌을 때 가능한 미래상
5. RWA의 가치는 실제로 얼마나 담보로 쓰이고, 대출을 만들고, 발행/거래 수익을 발생시키는지에서 판단해야 함. 자산은 온체인에 올라왔는데 권리와 현금흐름은 여전히 외부 사업자에게만 귀속된다면, 관련 토큰까지 수혜를 받는 것은 아님 | 222 |
| 9 | 🏪 ‘26.09.18.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76,4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0%, 이더 11.5%, 알트 8.3%
- 전체 코인 시총은 2.61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1.07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NEAR, $ARB, $UNI $M, $FET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64로 '탐욕’ 수준
< 주요헤드라인 >
- 韓 기업들, 해외서 스테이블코인 거래… 올 들어 1조원 육박
-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 “AI로 취약점 발견 용이해져”
- 오늘 $17.2억 상당 BTC 옵션 만기
- JP모건 "클래리티법 좌초 후 SEC·CFTC 주도 규제, 지속 가능성 부족"
#브리핑 | 258 |
| 10 | 🏪 ‘26.09.17.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76,2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3%, 이더 11.5%, 알트 7.9%
- 전체 코인 시총은 2.59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1.05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ZEC, $VVV, $LIT $DASH, $NEAR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63으로 '탐욕’ 수준
< 주요헤드라인 >
- BTC 현물 ETF 4086억원 순유출
- 현물 ETH ETF 3094억원 순유출...2거래일 연속
- 크립토닷컴 CEO "미국서 개별주식 선물 출시 승인"
- 골드만삭스 "美 연준, 10월 기준금리 25bp 추가 인상 전망"
#브리핑 | 263 |
| 11 | $BTC 단기 투자자 SOPR
매수 기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 259 |
| 12 | 🏪 ‘26.09.16.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75,6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5%, 이더 11.5%, 알트 7.7%
- 전체 코인 시총은 2.56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1.03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ARB, $FF, $M, $生
币安人生, $JST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62로 '탐욕’ 수준
< 주요헤드라인 >
- 그레이스케일, LTC 신탁 ETF 전환 추진
- 거래소 ETH 보유량, 1년래 최저...20% 감소
- 미 상원, 가상자산 ‘클래리티 법안’ 절차 반대 41표 부결
- 모건스탠리 BTC ETF, 출시 5개월 만 순자산 $6억 돌파
#브리핑 | 295 |
| 13 | 📎코인 백서에서 '앞으로'는 지우고 볼 것 source
1. 약속을 뺀 가치
- 질문은 간단함. 로드맵과 미래 파트너십을 모두 지운 뒤에도 그 코인에 무엇이 남는가
- 현재 수익이 남는지, 화폐로서의 신뢰가 남는지, 아니면 아직 실현되지 않은 약속만 남는지를 구분할 것
2. 다른 평가법
- Hyperliquid처럼 거래 수수료가 토큰 매입으로 연결되면 사업 수익과 환원 규모를 평가할 수 있음
- 비트코인은 기업 이익보다 희소성과 화폐적 신뢰가 핵심임
- 수수료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코인이 무가치한 것도, 사업 매출이 늘었다고 토큰 가치가 높아지는 것도 아님
3. 기다림의 대가
- 로드맵이 무가치하다는 이야기는 아님
- 다만 이미 수익을 내는 사업의 확장 계획과, 계획 외에는 남는 것이 없는 자산은 지연됐을 때 버티는 힘이 다름
✍️ 미래가 밝다는 설명을 듣기 전에, 그 미래가 늦어져도 남아 있을 가치가 먼저 | 280 |
| 14 | 🔰이번주도, ‘주간 올인원 리포트’와 함께!
“FOMC 이즈 커밍쑨”
지금은 꽤 중요한 자리예요.
여기서 매물을 소화하고 올라가느냐, 지지를 잃고 거래가 얇은 아래 구간으로 내려가느냐.
개인적으론 내려오면 매수 기회를 볼 생각입니다.
=====
차트와 온체인 분석 외에, 거시경제까지 모두 담은 올인원 리포트를 보면서
하루하루 시장에 휘둘리는 투자가 아닌 넓은 관점으로 여유로운 투자를 함께 해봅시다!
👉https://naver.me/FBMG4je9
#올인원리포트 #투자와일상의균형 | 279 |
| 15 | 🏪 ‘26.09.15.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78,1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4%, 이더 11.6%, 알트 7.8%
- 전체 코인 시총은 2.62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1.07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PONS, $FF, $PENDLE, $XLM, $UNI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68로 '탐욕’ 수준
< 주요헤드라인 >
-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대신 STRC 자사주 매입
- BTC 현물 ETF 2170억원 순유입...5거래일 만
- ETH 현물 ETF 1643억원 순유입...2거래일 연속
- SEC 의장 "클래리티 법안 지지… 부결돼도 자체 규제안 강행"
#브리핑 | 277 |
| 16 | 클래리티 액트 관련 내용 업데이트
9/15 상원 클로저 투표를 앞두고
지난 주말 공화당에서 클래리티 액트 최종 초안을 발표
- 민주당이 요구한 수정 사항 126개 반영
- 트럼프가 윤리 조항 상당 부분을 수용
- 클로저 투표 통과시 대체 수정안으로 올릴 예정
그래서 폴리마켓 기준 올해 클래리티 액트 통과 확률이 14% 대에서 현재 33%로 상승
다만 지난번에 말했듯 남은 순서를 보면
1) 9/15에 상원이 클로저 투표 기적적으로 통과시켜줘서
2) 상원 본회의까지 통과시켜줘도
3) 하원 재처리가 필요할 확률이 높은데
4) 하원 의원들이 9/17부터 중간 선거를 위해 각자 지역구로 돌아간다고 결정함
= 17일 전 재처리 힘듬
일단 현실적으로 중간선거 전에는 통과못함
#알트코인 | 255 |
| 17 | 🏪 ‘26.09.14.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76,8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3%, 이더 11.7%, 알트 7.7%
- 전체 코인 시총은 2.63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1.07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FIL, $LIT, $CAKE, $INJ, $PYTH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67로 '탐욕’ 수준
< 주요헤드라인 >
- 美 루미스 상원의원 "클래리티법 최종안, 정치인 암호화폐 투자 강력 규제"
- “1300만명 코인 과세 유예” 5만명 돌파에도…부총리 후보 “내년 과세”
- 美 상무장관 일가, 테더 간접 지분으로 자산 2배 이상 증가
- 솔라나 댑 일일 수익, 베이스의 17배
#브리핑 | 329 |
| 18 | 🔰[요즘 코인시장 어때 -'26.9월 둘째주]
"BTC가격의 골든크로스, 향후 가격 전망은?!"
1/ '26.8월 ETH 현물 ETF $17.5억 순유입, 블랙록의 의도는?!
2/ BTC, 58,000달러대가 정말 중장기 하락장 저점일까
3/ BTC 가격은 골든크로스 완성 뒤 하락, 그 의미는?!
4/ BTC, 최악의 경우 단기적으로 6만 달러대까지 하락할 가능성은?!
수많은 정보 홍수에 하루가 멀다 하고 빠르게 돌아가는 코인시장에서
최근에 놓칠수 있었던 코인 관련 이슈를 요약분석해봅니다
👉https://naver.me/5WUfCE4O
#가볍게보되 #넓게파악하기 | 599 |
| 19 | 🏪 ‘26.09.13.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77,200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2%, 이더 11.8%, 알트 7.8%
- 전체 코인 시총은 2.62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1.07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STX, $PUMP, $VET, $PYTH, $CRO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68로 '탐욕’ 수준
< 주요헤드라인 >
- 온체인 토큰화 자산 466조원 육박..82%가 달러 스테이블코인
- BTC 현물 ETF 178억원 순유출
- ETH 현물 ETF 2,902억원 순유입
- 미 CFTC, 폴리마켓 내부자 거래 비밀 조사… 바이든 사면·이란 전쟁·구글 계약 포함
#브리핑 | 308 |
| 20 | 📦ETH는 가맹본부, SOL은 직영점, HYPE는 전문점 source
캐시 우드가 공유한 ARK 연구원의 비유. 같은 블록체인이라도 확장하는 방식과 돈이 남는 위치가 다르다는 이야기
1. ETH: 가맹망 확장
- L2가 고객을 모으고 서비스를 운영하면 이더리움은 보안과 정산을 제공함
- 외부 사업자의 투자로 생태계를 넓히는 가맹사업에 가까움
- 관건은 커진 활동이 ETH 수요로 얼마나 연결되느냐임
- L2가 돈을 많이 벌어도 이더리움에 지불하는 비용까지 비례해 늘지는 않음
2. SOL: 직접 운영
- 주요 앱의 거래를 하나의 체인에서 처리해 실행 수수료가 같은 네트워크 안에 남는 구조
- 대신 처리능력과 안정성도 그 네트워크가 책임져야 함
- 활동 증가의 수혜와 운영 부담을 함께 가져가는 셈임
3. HYPE: 거래에 집중
- 하이퍼리퀴드는 거래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HYPE 매입으로 연결함
- 이용자의 지출이 토큰 수요로 이어지는 경로가 비교적 짧음
- 반면 거래시장이 식으면 수익도 영향을 받음
- 범용 생태계의 확장과 특정 서비스의 수익성은 다른 투자 논리
✍️ 체인의 사용량을 비교하기 전에, 그 사용이 토큰 보유자에게 어떤 경제적 가치를 남기는가 | 2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