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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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39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78일!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89회 차!
오늘 연대 단체 : 비정규직이제그만 공동투쟁단 , 진보당
일시 : 2026년 3월 19일(목) 오전 8시
장소 : 헤화역 서울역방향 승강장 5-1
라이브링크 : https://www.youtube.com/live/pQupK6Qw4Ow?si=RsdWHTlGk_QgIO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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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39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78일!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89회 차!
오늘 연대 단체 : 비정규직이제그만 공동투쟁단 , 진보당
일시 : 2026년 3월 19일(목) 오전 8시
장소 : 헤화역 서울역방향 승강장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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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탈시설장애인당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허종입니다.
지금 제가 서 있는 이곳은 남영역입니다. 남영역은 서울도심 심장부에 있는 서울역과 용산역 사이에 있는 지하철역입니다. 그런데 이 남영역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1974년 1호선과 함께 개통되어 52년이 지난 2026년 오늘까지도 휠체어를 탄 시민은 이용하지 못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말합니다. “1역사 1동선 완성했다.” 완성. 참 좋은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발 아래, 이 남영역에 엘리베이터가 없는데, 대체 무엇이 완비입니까? 가짜 완비입니다. 거짓말입니다.
오세훈 시장의 변명은 이렇습니다. “남영역은 한국철도공사 관할이다. 서울교통공사 구간은 다 했다. 권한 밖이다.” 시민여러분, 지하철 타실 때 이 역이 어느 기관 소관인지 확인하고 타십니까? 그런 분 안 계십니다. 교통은 하나의 망이기 때문입니다. 한 역이라도 엘리베이터가 없다면 그 노선 전체가 장벽이 됩니다.
정말로 “권한 밖”이라서 못 합니까? 세계문화유산 종묘를 개발하겠다면서 국무총리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싸웠습니다. 자기 권한 밖의 일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싸울 줄 아는 시장입니다. 그런데 왜, 엘리베이터 하나 놓는 일에는 뒷짐만 집니까. 한국철도공사와 협의하면 됩니다. 왜 안 합니까?
개발에는 진심, 엘리베이터에는 뒷짐지는 오세훈 시장입니다.
남영역만이 아닙니다. 외대앞역, 광운대역, 구로역, 석수역, 관악역, 모란역, 한남역. 서울 하늘 아래 여전히 8개 역에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이웃인 장애인 시민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계단 앞에서 멈춰 서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이것은 장애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유모차를 끄는 부모, 목발을 짚은 환자, 캐리어를 든 여행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엘리베이터가 없는 역은 누구에게나 장벽입니다. 그런데 오세훈 시장은 도시개발은 그렇게 열을 내면서 엘리베이터 하나에는 “권한 밖”을 말합니다. 교통약자 시민의 이동할 권리에는 뒷짐을 짓는 시장입니다.
1동선 1역사 가짜 완성, 오세훈의 거짓말을 끝내야 합니다. 서울 전 지역, 모든 역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진짜 1역사 1동선을 완성할 때까지 계속 투쟁하겠습니다.
#남영역 #엘리베이터없음 #1역사1동선 #오세훈거짓말 #오세훈OUT #6월3일오세훈심판 #장애인이동권 #교통약자이동권 #이동권은생존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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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원정대 5일차]
개발에는 진심, 엘리베이터에는 뒷짐?!
오세훈 서울시장의 1동선 1역사 완성은 거짓말입니다!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이동권 후보
2026. 3. 17.(화) 15:30 | 남영역
➜ 보도자료 : https://nuli.do/LzNx
[탈시설장애인당當 함께하기]
https://campaign.do/PF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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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시설장애인이 당當한 조상지][종로는 왜 정치1번지인가: 장애인이 몸으로 쓴 투쟁지도]
https://drparty.or.kr/news/?bmode=view&idx=170446994&back_url=&t=board&page=
종로는 흔히 ‘정치 1번지’라고 불립니다.
청와대와 정부청사, 광화문 등 소위 권력의 중심에 가깝다는 이유로,
수많은 정치적 결정과 행정의 흐름이 모여드는 곳이라는 이유로
사람들은 종로를 정치 1번지라고 불러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뿐일까요?
종로는 단지 권력이 모이는 곳이어서 정치 1번지인 것이 아닙니다.
종로는 권리를 빼앗기지 않으려는 몸들,
차별에 맞서 싸워온 삶들,
민주주의를 온몸으로 넓혀온 투쟁들이
모여온 곳이기 때문에 정치 1번지입니다.
혜화역 2번 출구에는 장애인 이동권 투쟁이,
마로니에공원에는 탈시설 투쟁이,
옛 국가인권위원회 앞에는 장애인 활동지원에 대한 국가 책임을 묻는 지난한 싸움이,
광화문에는 가난과 장애, 고립과 배제에 맞선 간절한 생존의 외침이 이어져 왔습니다.
종로의 길과 광장과 건물 곳곳엔
장애인이 더는 민주주의 밖으로 쫓겨나지 않겠다고
시민의 권리를 가진 정치의 주체로 민주주의 안에서 살아남겠다고
권리를 몸으로 새겨넣은 투쟁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로를 다시 말하려 합니다.
종로는 권력자들이 모이는 곳이어서 정치 1번지가 아니라,
차별에 맞서 권리를 요구하는 장애인들이
모이고, 외치고, 싸우는 곳이기 때문에 정치1번지라고.
이번 연재에서 조상지는
종로 곳곳에 남겨진 장애인권리투쟁의 자리들을 따라 구르며,
왜 종로가 정치 1번지인지
장애인이 몸으로 쓴 투쟁의 지도로 다시 소개하려 합니다.
종로는
누군가의 통치가 시작되는 곳이 아니라
배제된 장애인들이 스스로
정치의 주체로, 변화의 주체로 등장한 장소입니다.
종로는
높은 자리에 선 권력의 상징이 아니라
바닥에서부터 민주주의를 밀어 올린
장애를 가진 몸들이 역사를 만들어간 장소입니다.
종로는
언제나 배제되던
장애인과 가난한 이들이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겠노라 외치며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할 권리를,
시설 밖에서 함께 살 권리를,
장애를 가졌다고
미안해하지 않을 권리를,
가난하다고 굽신거리지
않을 권리를 외치며.
기어코
쫓겨난 삶을
정치로 바꿔낸 장소입니다.
이제 조상지가 그 장소들을 다시 짚어갑니다.
조상지는 지금도 그 길이 끝나지 않았음을
자신의 삶과 투쟁으로 증명하며,
자신의 삶으로 이어 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익숙한 길이 아니라, 장애인과 가난한 이들이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요구하며 바꾸어온 투쟁의 길로서 말입니다.
그 길을 함께 걸으며 우리는,
왜 종로가 정치 1번지인지,
그 답을 투쟁이 남긴 자리마다
함께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종로는 왜 정치1번지인가: 장애인이 몸으로 쓴 투쟁지도]
내일부터 시작합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함께하기]
https://campaign.do/PF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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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혜화경찰서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
“장애인 권리 투쟁은 범죄가 아니다!"
경찰은 오세훈 시장의 ‘장애인 권리 약탈’에 동조하는 표적 수사를 즉각 중단하라!
- 일시 : 2026년 3월 18일(목) 오전 11시
- 장소 : 혜화경찰서 앞
- 주최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 보도자료 : https://nuli.do/9cl3
[발언 순서]
-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탈시설 후보)
- 박지호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박초현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는 오는 3월 18일(목) 오전 11시, 혜화경찰서 앞에서 조사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박초현 후보는 장애인의 탈시설 권리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권리를 시민들에게 호소해 왔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이러한 정당한 외침을 범죄시하며 장애인 활동가에 대한 수사와 소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해야 할 공권력이 오히려 정당한 권리투쟁 자체를 위법한 것으로 낙인찍으려는 명백한 탄압입니다.
장애인이 탈시설하여 지역사회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는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입니다. 이를 요구하는 절박한 목소리를 탄압하는 표적 수사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박초현 후보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은 이번 기자회견에서 경찰의 편파 수사를 강력히 규탄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장애인 권리 약탈에 맞서 장애인 기본권 보장을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취재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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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38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79일!
https://www.youtube.com/live/kVJxatZk_rk?si=blFCXUw8LAPztZ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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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원정대 4일차]
“천문학적 세금 낭비?!”
축하합니다, 오세훈 시장님. 장애인 일상 칼질해서 예산 좀 아끼셨습니까?
조선동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
2026. 3. 16.(월) 14:00 | 서울시청 후문
■ 중증장애인인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자격이 없습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3년 7월 국민일보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자립 생활을 못 하는 장애인에게 24시간 활동보조인 3~4명을 붙여야 하는데, 여기에는 천문학적인 세금이 들어간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 오세훈 시장이 천문학적 비용이라 부른, 바로 그 당사자입니다.
오세훈 시장에게 묻겠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살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까. 중증장애인은 거주시서설에서 살아야 합니까.
■ 천문학적 비용이라 불린 삶
아침에 세수하고, 밥 먹고, 병원에 가는 일. 비장애인에게는 당연한 하루가, 장애인에게는 '천문학적 비용'으로 이야기됩니다. 권리가 비용으로 규정되는 순간, 결론은 정해져 있습니다. 삭감, 그리고 중단입니다.
2023년, 서울시는 무려 389명의 장애인 활동지원을 삭감하고 중단했습니다. 전체 대상자의 10분의 1에 달합니다.
저는 그 끝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압니다. 2008년, 저는 활동지원이 부족해 어쩔 수 없이 꽃동네라는 거주시설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활동지원이 부족하면 결국 거주시설로 밀려날 수밖에 없습니다.
■ 1년 전, 서울시청 바닥에 누웠습니다
그래도 저는 탈시설하여 고향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활동지원을 요구했을 때, 서울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앞사람이 죽어야 자리가 납니다." 그래서 1년 전, 바로 이 서울시청 후문 바닥에 드러누워 온몸으로 외쳤습니다. 나도 서울에서 살게 해달라고,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만큼 활동지원을 보장하라고 외쳤습니다.
■ 6월 3일, 심판합시다
누구가의 일상을 천문학적 비용이라 부른 시장. 389명의 하루를 끊어보린 시장. 누군가 죽어야 자리가 나는 서울을 만든 시장. 그 사람이 오세훈 서울시장입니다.
시민여러분 더 이상 이런 비정한 서울을 용납하지 맙시다. 장애인이 거주시설이 아닌 이 지역사회에서 이웃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서울을 만듭시다
6월 3일,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서울시장을 반드시 심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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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원정대 4일차]
“천문학적 세금 낭비?!”
축하합니다, 오세훈 시장님. 장애인 일상 칼질해서 예산 좀 아끼셨습니까?
조선동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
2026. 3. 16.(월) 14:00 | 서울시청 후문
➜ 보도자료 : https://nuli.do/QcKE
[탈시설장애인당當 함께하기]
https://campaign.do/PFkf
#장애인활동지원 #천문학적비용 #서울시활동지원389명삭감 #오세훈OUT #6월3일오세훈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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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원정대 4일차]
“천문학적 세금 낭비?!”
축하합니다, 오세훈 시장님. 장애인 일상 칼질해서 예산 좀 아끼셨습니까?
조선동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
2026. 3. 16.(월) 14:00 | 서울시청 후문
■ 중증장애인인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자격이 없습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3년 7월 국민일보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자립 생활을 못 하는 장애인에게 24시간 활동보조인 3~4명을 붙여야 하는데, 여기에는 천문학적인 세금이 들어간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 오세훈 시장이 천문학적 비용이라 부른, 바로 그 당사자입니다.
오세훈 시장에게 묻겠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살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까. 중증장애인은 거주시서설에서 살아야 합니까.
■ 천문학적 비용이라 불린 삶
아침에 세수하고, 밥 먹고, 병원에 가는 일. 비장애인에게는 당연한 하루가, 장애인에게는 '천문학적 비용'으로 이야기됩니다. 권리가 비용으로 규정되는 순간, 결론은 정해져 있습니다. 삭감, 그리고 중단입니다.
2023년, 서울시는 무려 389명의 장애인 활동지원을 삭감하고 중단했습니다. 전체 대상자의 10분의 1에 달합니다.
저는 그 끝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압니다. 2008년, 저는 활동지원이 부족해 어쩔 수 없이 꽃동네라는 거주시설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활동지원이 부족하면 결국 거주시설로 밀려날 수밖에 없습니다.
■ 1년 전, 서울시청 바닥에 누웠습니다
그래도 저는 탈시설하여 고향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활동지원을 요구했을 때, 서울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앞사람이 죽어야 자리가 납니다." 그래서 1년 전, 바로 이 서울시청 후문 바닥에 드러누워 온몸으로 외쳤습니다. 나도 서울에서 살게 해달라고,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만큼 활동지원을 보장하라고 외쳤습니다.
■ 6월 3일, 심판합시다
누구가의 일상을 천문학적 비용이라 부른 시장. 389명의 하루를 끊어보린 시장. 누군가 죽어야 자리가 나는 서울을 만든 시장. 그 사람이 오세훈 서울시장입니다.
시민여러분 더 이상 이런 비정한 서울을 용납하지 맙시다. 장애인이 거주시설이 아닌 이 지역사회에서 이웃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서울을 만듭시다
6월 3일, 장애인권리약탈자 오세훈 서울시장을 반드시 심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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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원정대 4일차]
“천문학적 세금 낭비?!”
축하합니다, 오세훈 시장님. 장애인 일상 칼질해서 예산 좀 아끼셨습니까?
조선동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활동지원 후보
2026. 3. 16.(월) 14:00 | 서울시청 후문
➜ 보도자료 : https://nuli.do/QcKE
[탈시설장애인당當 함께하기]
https://campaign.do/PFkf
#장애인활동지원 #천문학적비용 #서울시활동지원389명삭감 #오세훈OUT #6월3일오세훈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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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문학적 예산 낭비!? 장애인이 살아가는게 돈 아까운 오세훈 서울시장! ✂️
https://youtu.be/pZmjooOVZ10?si=AIuPhDL9aBgjSCqY
오세훈은 말했지, 천문학적 비용이라고
내가 밥 먹고 씻는 게 그렇게 큰돈이냐고
숫자만 쫓는 눈엔 사람이 안 보이지
장애인은 그저 네 예산표의 짐이지?
삼백팔십구명의 일상을 칼질해놓고
아꼈다 잘했다며 자축을 벌여?
누군가 죽어야 자리가 난다는 비정한 서울
그게 네가 만든 민낯, 추악한 현실이야
오세훈 들어라! 사람보다 돈이냐!
비용으로 권리를 깎는 시장은 필요 없다!
오세훈 끝이다! 돈보다 사람이다!
광장에서 외친다, 널 반드시 심판한다!
자립생활은 권리다.
오세훈은 끝이다.
#장애인활동지원 #천문학적예산 #서울시활동지원389명삭감 #오세훈OUT #6월3일오세훈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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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원정대 5일차]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3월 17일(화) 15:30 | 서울시청 후문
➜ 보도자료 전문 : https://nuli.do/B2ri
<캠페인 소개>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들이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유세 캠페인입니다. 3월 한 달간 매일 매일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노동권·이동권·탈시설·활동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장애인 인권의 현주소를 알리는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캠페인은 현장 취재가 가능합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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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탈원정대 5일차]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
허종 |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노동권 후보
3월 17일(화) 15:30 | 서울시청 후문
➜ 보도자료 전문 : https://nuli.do/B2ri
<캠페인 소개>
'탈탈원정대 — 권리 찾으러 떠납니다!'는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장 후보들이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기 위한 유세 캠페인입니다. 3월 한 달간 매일 매일 서울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노동권·이동권·탈시설·활동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장애인 인권의 현주소를 알리는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캠페인은 현장 취재가 가능합니다.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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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차 12345 지하철행동: “ ‘1역사 1동선’ 완비는 반성과 사과조차 없는 자화자찬, ‘코레일 구간’ 타령은 서울시의 책임회피’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3.17(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서울역 방면) 승강장 → 1호선 남영역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라이브 방송 링크 변경 : https://www.youtube.com/live/eAfMVR79JCg?si=a0k177QSUiaKfN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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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차 12345 지하철행동: “ ‘1역사 1동선’ 완비는 반성과 사과조차 없는 자화자찬, ‘코레일 구간’ 타령은 서울시의 책임회피’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3.17(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서울역 방면) 승강장 → 1호선 남영역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라이브 방송 : https://x.com/i/broadcasts/1RKZzjorEAvKB?t=TGx2rvwbyAtWkguE4W0nHQ&s=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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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37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80일!
- 일시 : 2026년 3월 17일(화)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4j8oAG4K31A?si=C2ivNEcKP-lok6w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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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차 12345 지하철행동: “ ‘1역사 1동선’ 완비는 반성과 사과조차 없는 자화자찬, ‘코레일 구간’ 타령은 서울시의 책임회피’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3.17(화) 오후 2시
- 장소: 1호선 시청역 (서울역 방면) 승강장 → 1호선 남영역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오세훈 서울시장은 뒤늦은 서울교통공사 구간 1역사 1동선 완비를 자신의 공적인양 자화자찬을 하며, 한국철도공사 구간의 1역사 1동선 미확보는 서울시의 권한 밖이라며 선택적으로 책임회피를 하고 있습니다.
장애시민더러 “서울교통공사 구간”을 골라타서 다니라는 말입니까. 대체 누가 서울 전 지역을 잇는 지하철이라는 교통망에서 “서울교통공사”구간과 “한국철도공사 구간”을 구분하면서 이동한단 말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적 표계산으로 도시난개발과 관련해서는 적극적으로 중앙정부 부처의 장관 등과 면담을 추진하며 선제적으로 개입해왔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승강장에서 물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장애인 이동권에서는 뒷짐지는 것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한국철도공사 구간”은 “권한 밖”이 아니라 “안중 밖”일 뿐이라는 것을 차라리 솔직히 고백하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이 ‘할 수 있는만큼의’ 성과만 가져가고 ‘끝까지 해야하는’ 책임은 미루는 가짜 1역사 1동선을 방치하는 동안, 서울의 장애시민은 삶의 가장 기본권인 이동권을 침해당하며 일상의 권리를 유예당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승강장은 아직도 우리가 25년을 넘게 투쟁했음에도 다다를 수 없는 자리이자, 결국엔 모두가 도달해야만 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대화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가짜’ 1역사 1동선이 아니라 서울 전 지역 ‘진짜’ 1역사 1동선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승강장에서 대화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453228&back_url=&t=boar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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