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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레터] 3월의 전장연 : 비리가 있다고요? 말도 안됨. 전장연 민낯 공개해드림. https://stib.ee/xM6N 전장연 총회 브이로그로 전장연 진짜 민낯 구경하세요. 이달의 전장연에는 차별버스 규탄 행동과 약
🔊 [뉴스레터] 3월의 전장연 : 비리가 있다고요? 말도 안됨. 전장연 민낯 공개해드림. https://stib.ee/xM6N 전장연 총회 브이로그로 전장연 진짜 민낯 구경하세요. 이달의 전장연에는 차별버스 규탄 행동과 약 3,000명 가까이 모인 326 전국장애인대회의 뜨거운 현장 기록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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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D-57] 2026.4.7.(화) 17:00 | 경복궁역3번출구 버스정류장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5년까지 서울 시내버스 저상버스 100% 도입을 약속했지만, 지금도 서울에는 계단버스, 즉 ‘차별버스’가 여전히 운행되고 있습니다. 서울의 저상버스 예외노선 비율은 22.8%로, 전국 평균의 두 배에 이릅니다. 이제 서울에서 차별버스를 끝내야 합니다. 저상버스 100% 전면 도입, 더는 미룰 수 없습니다. 장애인의 이동권은 시혜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탈시설장애인당當 함께하기] https://campaign.do/PFkf

🚩드디어 걸었습니다.🚩 조상지 선거사무소에 대형 현수막이 올라갔습니다. 그동안 서울은 장애인을 지역사회 바깥으로 내몰았습니다. 시설에 가두고, 이동을 막고, 노동을 빼앗고,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를 약탈해왔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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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걸었습니다.🚩 조상지 선거사무소에 대형 현수막이 올라갔습니다. 그동안 서울은 장애인을 지역사회 바깥으로 내몰았습니다. 시설에 가두고, 이동을 막고, 노동을 빼앗고,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를 약탈해왔습니다. 그 서울 한복판에 지금, 🔥전국최조 최중증뇌병변장애여성이자 해고노동자, 시설수용생존자, 철거민투쟁당사자 후보인 조상지가 크게 걸렸습니다. 그동안 서울시가 지우고 밀어내고 숨기려 했던 삶이 이제는 서울 정치를 직접 바꾸겠다고 당당히 대항로에 등장한 것입니다. 상실과 약탈의 서울 X 지금 상지와 바꾸자! O 👀대항로 근처를 지나신다면 조상지 선거사무소 현수막을 꼭 한번 올려다봐 주세요.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함께 알려주세요. 서울에 필요한 건 또 한명의 무난한 정치인이 아닙니다. 권리를 약탈당한 자리에서 살아남아 끝내 여기까지 온 사람, 그 삶으로 서울의 정치를 뒤흔들 사람입니다. ✊조상지와 함께,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만듭시다! 🎯https://campaign.do/insta_sangji0420 📢 국민 031601-04-258822 조상지 후원회(서울시의원선거) 🤝후원금 영수증 신청 https://forms.gle/9aVwJ8oFLzck9VpZA 🔓Sangji Opens Seoul 서울이 보내는 SOS에, 상지가 선거로 응답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답해주세요. 🎉후원안내 ※ 반드시 개인이름으로 입금해야 하며, 단체명 후원은 불가능합니다. ※ 국내외 법인, 단체, 공무원, 외국인의 후원은 불가합니다. • 세제혜택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 환급, 10만원 초과 15% 공제 • 후원한도 개인한도 500만원까지 후원가능 • 익명후원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까지 가능 (익명 후원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장애인권리예산.입법 쟁취 해치마당 농성 13일차 광화문-청와대 행진 6일차 - 일시: 2026년 4월 7일(화) 2시 - 장소: 광화문광장 해치마당 - 생중계 https://m.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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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장애인권리예산.입법 쟁취 해치마당 농성 13일차 광화문-청와대 행진 6일차 - 일시: 2026년 4월 7일(화) 2시 - 장소: 광화문광장 해치마당 - 생중계 https://m.youtube.com/watch?v=nBWQmnrf5ZM&ra=m

2026년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과 함께하는 ‘뇌병변장애인 지원에 관한 법률’제정을 위한 투쟁 선포 기자회견 일시: 2026년 4월 7일(화) 오후 2시 장소: 국회 본청 앞 계단 공동주최: 사)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20
2026년 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과 함께하는 ‘뇌병변장애인 지원에 관한 법률’제정을 위한 투쟁 선포 기자회견 일시: 2026년 4월 7일(화) 오후 2시 장소: 국회 본청 앞 계단 공동주최: 사)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2026년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뇌성마비자조모임‘신바롬’, 국회의원 김선민, 국회의원 한창민, 국회의원 최혁진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PjG-D-qyWfA?si=n3DfrSXEuXxVA1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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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차 12345 지하철행동: 광장은 총의 자리가 아니라 권리의 자리입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4.7(화) 오후 2시 - 장소: 5호선 광화문역 (종로3가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 생중계링크: https://youtu.be/PNba8B3QPVA *12345지하철행동을 마친뒤 청와대로 행진합니다. 광화문 해치마당에서 우리는 또다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우리를 시설에, 골방에, 제도에 가두지 말라. 부당하게 해고된 최중증장애인노동자들의 삶을 돌려놓고, 장애인을 시설로 등떠미는 장애인권리약탈을 멈추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 도시에서 함께 살아가게 하라는 외침을 가장 잘 보이는 자리에서, 가장 절박하게 외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서울시는 그 목소리를 어떻게든 짓밟으려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해치마당 농성장에 매일같이 찾아와 감시하고, 벌금을 부과하고, 어떻게든 천막을 걷어내고, 장애인의 몸과 목소리를 광장에서 지워버리고 싶어 안달이 나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장에서 내쫓고 싶은 것은 천막이 아니라, 그 안에 들어 있는 장애인의 생존, 장애인의 권리, 장애인의 존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비워낸 자리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들이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받들어총’입니다. 총을 받들어 든 형상, 복종과 군사주의와 국가주의의 상징, 전쟁과 폭력의 언어를 품은 상징 말입니다. 약자와의 동행을 임기 내내 말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작 살고 싶다고 말하는 장애인은 광장에서 밀어내고, 쏘고 겨누고 복종시키는 폭력의 형상은 광장으로 들여오겠다니요. 시설과 제도, 빈곤과 해고, 혐오와 배제 속에 평생을 국가폭력과 제도폭력의 피해자로 살아온 장애인들은 광장에서조차 “나가라”는 말을 듣습니다. 광장은 누구의 것입니까. 살아남기 위해 권리를 외치는 시민의 것입니까, 아니면 전쟁과 복종의 상징을 세우려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것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 분명히 답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의 생존권 요구는 뒷전이고, 폭력의 상징이 더 근사하다고. 권리의 천막은 흉물스럽고, 전쟁의 형상은 들여놓고 싶다고. 그러나 우리는 그 광장을 그렇게 내어줄 수 없습니다. 광화문광장은 폭력의 상징이 들어설 자리가 아니라, 배제된 이들이 다시 시민으로 등장하는 자리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해치마당은 군사주의의 조형물이 들어설 자리가 아니라, 시설과 골방과 제도를 뚫고 나온 장애인의 목소리가 머무는 자리여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광장에서 밀려난 목소리를 다시 광장으로 돌려놓기 위해, 폭력의 상징이 아니라 권리의 요구가 이 도시의 중심에 서야 한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 장애인을 내쫓는 서울이 아니라 장애인과 함께 사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37차 12345 지하철행동에 나섭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을 광장에서 몰아내고 폭력의 상징을 들이는 것이 서울시장의 역할입니까. 해치마당 천막을 탄압할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외쳐온 “가두지 말라”, “해고하지 말라”, “살게 하라”는 목소리에 응답하십시오. 받들어총을 세우기 전에, 먼저 장애시민과 마주 앉아 대화하십시오. 광장을 폭력으로 채우지 말고 권리로 채우십시오. 우리는 이번 주에도 승강장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시작해 장애인권리약탈 3년,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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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21회차 - 일시 : 2026년 4월 7일(화) 오전 8시 -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버스정류장 - 라이브 https://www.faceboo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21회차 - 일시 : 2026년 4월 7일(화) 오전 8시 -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버스정류장 -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5fmX5E8zdT/?mibextid=wwXIfr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52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57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52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57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 제정 촉구 🚎차별버스 OUT ‘차별은 이제그만‘ 직접행동! 21회차 - 일시 : 2026년 4월 7일(화) 오전 8시 - 장소 : ⭐️광화문역 종로3가 방향 6-1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함께 하는 출근길선전전입니다! 라이브 https://www.facebook.com/share/v/19ZQ8FKZdU/?mibextid=wwXIfr

사과해야 할 사람이 회개 대신 순교자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책임져야 할 사람이 고난의 주인공인 척하고 있습니다. 헌정을 파괴한 사람이 피해자의 언어를 훔쳐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짜 고난은 자기가 저지른 죄의 대가를 박해처럼 꾸미는 자의 비루한 감상이 아니라, 권력의 폭력을 견뎌낸 시민의 참혹한 현실입니다. 무엇보다 이 사회의 진짜 고난은 내란수괴 파면 이후에도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3만 명의 장애인들이 시민권을 박탈당한 채 인권참사에 무방비하게 노출된채 시설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에 의해 해고된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노동자 400명은 아직도 거리에서 원직복직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동하지 못해 교육받지도, 노동하지도, 감옥 같은 시설을 탈출하지도, 지역에서 함께 살지도 못한 장애시민들이 지금 여기서 버티고 있습니다. 시설에, 골방에, 점수표에, 제도에 더 이상 우리를 가둬두지 말라고 절박히 외치는 장애인들이, 시민의 광장에서조차 지워내려는 오세훈 서울시장에 맞서 광화문광장에 남아 있습니다. 이런 고난의 현실 앞에서 내란수괴가 감옥에서 감히 고난을 말합니다. 고난의 자리를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만들어낸 자가 이제는 그 고난의 자리를 가로채고 있습니다. 시민을 고난으로 밀어 넣은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이, 이제 와 고난의 주인공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사과해야 할 자가 순교자인 척할 때 민주주의는 또 한 번 모욕당합니다. 고난의 언어는 내란수괴를 위한 책임 회피의 방패도, 자기연민을 위한 도피처도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것은 내란수괴의 부활도, 내란세력의 부활도 아닙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너진 민주주의의 부활이고, 쫓겨난 시민의 부활이고, 빼앗긴 시민권의 부활입니다. 부활은 내란세력의 위신 회복이 아니라, 무너진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일이어야 합니다. 부활은 내란수괴의 명예회복이 아니라, 시민권을 빼앗긴 이들이 다시 시민으로 서는 민주주의의 회복이어야 합니다. 부활은 내란수괴의 체면 회복이 아니라, 아직도 회복되지 못한 삶들이 다시 권리 위에 서는 것이어야 합니다. 시설에 갇힌 이들이 지역사회로 돌아오고, 해고된 노동자들이 일터로 돌아가고, 이동하지 못했던 이들이 시민으로 이동하고, 주변으로 밀려난 이들이 다시 민주주의의 주체로 서는 것.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부활입니다.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 (아모스 5:24) 내란선포로 공포와 폭력, 혐오와 배제를 물 같이 흐르게한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시설이 아니라 지역사회로, 배제가 아니라 시민권으로, 해고와 통제가 아니라 권리와 존엄이 흐르는 서울을 다시 만들어갈 것입니다. 내란세력의 부활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부활을. 권력자의 체면 회복이 아니라, 짓밟힌 삶들의 권리 회복을. 바로 그것을 위해 우리는 오늘도 광장에 남아 있습니다. 2026.04.06 조상지 서울시의원(종로구제2선거구)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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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장애인권리예산.입법 쟁취 해치마당 농성 12일차 광화문-청와대 행진 5일차 - 일시: 2026년 4월 6일(월) 2시 - 장소: 해치마당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장애인권리예산.입법 쟁취 해치마당 농성 12일차 광화문-청와대 행진 5일차 - 일시: 2026년 4월 6일(월) 2시 - 장소: 해치마당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L27BEvzg8/?mibextid=wwXIfr

우리를 가두지 마십시오! 장애인권리예산.입법 쟁취 해치마당 농성 12일차 광화문-청와대 행진 5일차 - 일시: 2026년 4월 6일(월) 2시 - 장소: 해치마당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L27BEvzg8/?mibextid=wwXIfr

37차 12345 지하철행동: 광장은 총의 자리가 아니라 권리의 자리입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4.7(화) 오후 2시 - 장소: 5호선 시청역 (종로3가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12345지하철행동을 마친뒤 청와대로 행진합니다. 광화문 해치마당에서 우리는 또다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우리를 시설에, 골방에, 제도에 가두지 말라. 부당하게 해고된 최중증장애인노동자들의 삶을 돌려놓고, 장애인을 시설로 등떠미는 장애인권리약탈을 멈추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 도시에서 함께 살아가게 하라는 외침을 가장 잘 보이는 자리에서, 가장 절박하게 외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서울시는 그 목소리를 어떻게든 짓밟으려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해치마당 농성장에 매일같이 찾아와 감시하고, 벌금을 부과하고, 어떻게든 천막을 걷어내고, 장애인의 몸과 목소리를 광장에서 지워버리고 싶어 안달이 나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장에서 내쫓고 싶은 것은 천막이 아니라, 그 안에 들어 있는 장애인의 생존, 장애인의 권리, 장애인의 존엄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비워낸 자리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들이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받들어총’입니다. 총을 받들어 든 형상, 복종과 군사주의와 국가주의의 상징, 전쟁과 폭력의 언어를 품은 상징 말입니다. 약자와의 동행을 임기 내내 말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작 살고 싶다고 말하는 장애인은 광장에서 밀어내고, 쏘고 겨누고 복종시키는 폭력의 형상은 광장으로 들여오겠다니요. 시설과 제도, 빈곤과 해고, 혐오와 배제 속에 평생을 국가폭력과 제도폭력의 피해자로 살아온 장애인들은 광장에서조차 “나가라”는 말을 듣습니다. 광장은 누구의 것입니까. 살아남기 위해 권리를 외치는 시민의 것입니까, 아니면 전쟁과 복종의 상징을 세우려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것입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금 분명히 답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의 생존권 요구는 뒷전이고, 폭력의 상징이 더 근사하다고. 권리의 천막은 흉물스럽고, 전쟁의 형상은 들여놓고 싶다고. 그러나 우리는 그 광장을 그렇게 내어줄 수 없습니다. 광화문광장은 폭력의 상징이 들어설 자리가 아니라, 배제된 이들이 다시 시민으로 등장하는 자리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해치마당은 군사주의의 조형물이 들어설 자리가 아니라, 시설과 골방과 제도를 뚫고 나온 장애인의 목소리가 머무는 자리여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광장에서 밀려난 목소리를 다시 광장으로 돌려놓기 위해, 폭력의 상징이 아니라 권리의 요구가 이 도시의 중심에 서야 한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 장애인을 내쫓는 서울이 아니라 장애인과 함께 사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37차 12345 지하철행동에 나섭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을 광장에서 몰아내고 폭력의 상징을 들이는 것이 서울시장의 역할입니까. 해치마당 천막을 탄압할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외쳐온 “가두지 말라”, “해고하지 말라”, “살게 하라”는 목소리에 응답하십시오. 받들어총을 세우기 전에, 먼저 장애시민과 마주 앉아 대화하십시오. 광장을 폭력으로 채우지 말고 권리로 채우십시오. 우리는 이번 주에도 승강장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시작해 장애인권리약탈 3년, 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 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 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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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51일차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58 - 일시 : 2026년 4월 6일(월) 오전 8시 - 장소 : ⭐️광화문역 종로3가 방향 6-1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AB5sVgwyxXA?si=10kCh6o65rLvuAk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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