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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도 책임도 없는 GS리테일, 장애인차별은 이제 그만! GS25 편의점 장애인 출입 거부·폭언 사과 및 접근성 보장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2월 10일(화) 오후 3시 □ 장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508
사과도 책임도 없는 GS리테일, 장애인차별은 이제 그만! GS25 편의점 장애인 출입 거부·폭언 사과 및 접근성 보장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2월 10일(화) 오후 3시 □ 장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508 GS타워 앞(GS리테일) □ 주관 :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노들장애인야학 🔥라이브로 함께하기 https://www.youtube.com/live/oX5TgMbET_c?si=tbc9YxLct7R8eyfW “서울 거리의 턱을 없애주십시오.” 김순석 열사가 서울시장 앞으로 남긴 마지막 유서의 한 문장은 40년이 훌쩍 지난 오늘에도 유효합니다. 문턱은 사라지지 않았고, 출입금지의 말과 시선은 형태만 바꾼 채 남아 있습니다. 이동할 수 없고, 접근할 수 없어 교육받을 수도, 노동할 수도, 시설을 떠날 수도,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 수도 없는 장애시민들이 여전히 현실 속에 서 있습니다. 며칠 전 혜화에서 벌어진 사건은 그것을 적나라하게 드러냈습니다. “장애인이니까 위험해서 편의점 출입 안 된다.” 문을 걸어 잠그고, 들어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경사로는 없었고, 심지어 휠체어에서 내려 스스로 걸어 들어가려 했던 장애인에게도 문은 닫혔습니다. 장애인은 구경만 하고, 선택은 비장애인이 대신하는 그 장면—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배제의 현실입니다. “누구나 들어가고, 고르고, 계산하는”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조차 장애시민은 ‘위험’과 ‘부담’이라는 낙인 속에서 밖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이에 GS25 편의점 장애인 출입 거부·폭언 사과 및 접근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아울러 GS리테일에 이번 사건에 대해 책임 있는 조사와 공식 사과, 사법부 판결 이행을 포함한 실질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즉각 마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 [보도자료] 사과도 책임도 없는 GS리테일, 장애인차별은 이제 그만! GS25 편의점 장애인 출입 거부·폭언 사과 및 접근성 보장 촉구 기자회견 👉 https://nuli.do/H1d6

[성명] 피해 장애인 타시설 전원 조치는 보호가 아닌 제도적 학대다. - 박용철 강화군수 기자회견에 대한 색동원 공대위 입장 - 강화군수 박용철의 2월 9일 기자회견에서 ‘무관용 원칙’과 ‘신속한 진상 규명’을 말했지만, 시
[성명] 피해 장애인 타시설 전원 조치는 보호가 아닌 제도적 학대다. - 박용철 강화군수 기자회견에 대한 색동원 공대위 입장 - 강화군수 박용철의 2월 9일 기자회견에서 ‘무관용 원칙’과 ‘신속한 진상 규명’을 말했지만, 시설은 여전히 운영 중이고 피해자들은 전혀 보호되지 않았다. 색동원에 대한 즉각적인 폐쇄나 대신, 피해 장애인들을 타 지역 시설로 뿔뿔이 흩어 보내는 ‘타시설 전원 조치’를 핵심 성과처럼 발표한 것에 대해 깊은 분노와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이미 색동원 거주 장애인의 78%는 시설을 전전하다 흘러 들어온 ‘시설 뺑뺑이’ 피해자다. 특히 2017년 인권유린으로 폐쇄된 ‘인천 해바라기’에서 전원이 된 이들까지 포함되어 있다. 지옥을 피해 온 이들에게 국가가 내어준 곳이 또 다른 지옥이었던 셈이다. 그동안 지역사회 자립 지원 체계가 발전해 왔음에도 아무런 정보나 경험도 제공하지 않은 채 ‘시설 수용’만을 고집하며 이들을 방치해 왔다. 이는 제도적 학대의 연장이다. 하나, 색동원 거주 장애인 모두에 대한 탈시설 자립지원 즉각 시행하라. 하나, 심층조사 결과를 지체 없이 전면 공개하라. 하나, 색동원 시설 폐쇄 및 법인설립허가 취소 즉각 처분하라. 성명서 전문 : https://nuli.do/eNuF

33차 12345 지하철행동: “서울 거리의 턱을 없애달라”는 김순석 열사의 유언 이후에도, 오늘의 서울은 여전히 ‘출입금지’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2.10(화)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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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차 12345 지하철행동: “서울 거리의 턱을 없애달라”는 김순석 열사의 유언 이후에도, 오늘의 서울은 여전히 ‘출입금지’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2.10(화) 오후 2시 - 장소: 2호선 시청역(을지로입구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33차 12345 지하철행동을 진행한 뒤 2호선 역삼역 GS리테일 본사앞으로 이동, "GS25 편의점 장애인 출입 거부·폭언 사과 및 접근성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www.youtube.com/live/K6gWTsMqA4g?si=MIVvdb4digqb1xDX “서울 거리의 턱을 없애주십시오.” 김순석 열사가 서울시장 앞으로 남긴 마지막 유서의 한 문장은 40년이 훌쩍 지난 오늘에도 유효합니다. 문턱은 사라지지 않았고, 출입금지의 말과 시선은 형태만 바꾼 채 남아 있습니다. 이동할 수 없고, 접근할 수 없어 교육받을 수도, 노동할 수도, 시설을 떠날 수도,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 수도 없는 장애시민들이 여전히 현실 속에 서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승강장은 우리가 막히는 자리이자, 이 모든 것에 대한 책임있는 대화가 열려야 할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김순석 열사의 유서를 오늘의 언어로 다시 씁니다. “서울의 거리에 권리의 턱을 없애주십시오.” 우리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위해, 그리고 “평범한 일상에서 죽음을 각오하지 않아도 될 권리”를 위해 오늘도 승강장에 섭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보도자료] 사과도 책임도 없는 GS리테일, 장애인차별은 이제 그만! GS25 편의점 장애인 출입 거부·폭언 사과 및 접근성 보장 촉구 기자회견 👉 https://nuli.do/H1d6

<'섹동원' 문제해결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 권리 쟁취 농성 선포 결의대회> - 색동원 문제해결은 '탈시설'이다. - 중증장애인도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라! ■ 일시/장소 : 2026년 2월 13일(금) 오후2시/서울역 ■ 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결의대회 후 용산 방면으로 행진 예정입니다. (추후 세부 공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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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퇴거 상황으로 라이브링크를 재공유 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Dqyve5N5Bqs?si=6MEXrIW_P5k_gEDG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5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114일! - 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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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5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114일! - 일시 : 2026년 2월 9일(월)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live/zg3luRTJF5o?si=hQmgXqK1HzLukHRP

33차 12345 지하철행동: “서울 거리의 턱을 없애달라”는 김순석 열사의 유언 이후에도, 오늘의 서울은 여전히 ‘출입금지’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2.10(화) 오후 2시 - 장소: 2호선 시청역(을지로입구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33차 12345 지하철행동을 진행한 뒤 2호선 역삼역 GS리테일 본사앞으로 이동, "GS25 편의점 장애인 출입 거부·폭언 사과 및 접근성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 거리의 턱을 없애주십시오.” 김순석 열사가 서울시장 앞으로 남긴 마지막 유서의 한 문장은 40년이 훌쩍 지난 오늘에도 유효합니다. 문턱은 사라지지 않았고, 출입금지의 말과 시선은 형태만 바꾼 채 남아 있습니다. 이동할 수 없고, 접근할 수 없어 교육받을 수도, 노동할 수도, 시설을 떠날 수도,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 수도 없는 장애시민들이 여전히 현실 속에 서 있습니다. 며칠 전 혜화에서 벌어진 사건은 그것을 적나라하게 드러냈습니다. “장애인이니까 위험해서 편의점 출입 안 된다.” 문을 걸어 잠그고, 들어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경사로는 없었고, 심지어 휠체어에서 내려 스스로 걸어 들어가려 했던 장애인에게도 문은 닫혔습니다. 장애인은 구경만 하고, 선택은 비장애인이 대신하는 그 장면—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배제의 현실입니다. “누구나 들어가고, 고르고, 계산하는”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조차 장애시민은 ‘위험’과 ‘부담’이라는 낙인 속에서 밖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이 일은 우발적 사고나 한 점주의 일탈로 끝낼 수 없습니다. 서울의 길 위에는 여전히 턱과 계단이 버티고 있고, 지하철 역사에는 아직도 살인기계 리프트가 남아 있습니다. 비장애인의 몇 분이 장애시민에겐 수십 분이 됩니다. 특별교통수단은 “차는 있는데 사람이 없다”며 운전원 없이 멈춰 서고, 저상버스는 ‘예외노선’이 일상이 되어 개선 계획 없는 면죄부로 남았습니다. 오늘의 서울은 장애시민의 ‘아주 보통의 하루’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 사이 서울시는 무엇을 했습니까. 미래를 말하며 선전용 한강버스에 예산을 쏟아붓는 동안, 시민의 발이어야 할 대중교통과 접근권은 뒷전으로 밀렸습니다. 리프트 전량 폐기와 1역사 1동선 완공은 여전히 약속에 머물고,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증원은 “예산”을 이유로 미뤄집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 모든 것을 방치했습니다. 그러면서 ‘약자와의 동행’, ‘아주 보통의 하루’를 말합니다. 약속은 말이 아니라 길과 문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문턱이 낮아지고, 엘리베이터가 연결되고, 버스가 운행하고, 장애인콜택시가 도착할 때—그때 비로소 시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승강장은 우리가 막히는 자리이자, 이 모든 것에 대한 책임있는 대화가 열려야 할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김순석 열사의 유서를 오늘의 언어로 다시 씁니다. “서울의 거리에 권리의 턱을 없애주십시오.” 우리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위해, 그리고 “평범한 일상에서 죽음을 각오하지 않아도 될 권리”를 위해 오늘도 승강장에 섭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대화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문턱을 핑계로 시민을 밖에 세우지 말고, 승강장으로 내려오십시오. 우리는 가게의 문, 대화의 문, 책임의 문이 열릴 때까지 시청역 승강장으로 향할 것입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453228&back_url=&t=board&page=1 📄 [보도자료] 사과도 책임도 없는 GS리테일, 장애인차별은 이제 그만! GS25 편의점 장애인 출입 거부·폭언 사과 및 접근성 보장 촉구 기자회견 👉 https://nuli.do/H1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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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김용섭상 공모 &lt;김용섭추모사업회&gt;는 자립생활 이념의 확산과 발전을 위해 헌신했던 故김용섭 동지를 기리고, 동지의 뜻을 계승하고자 하는 장애인자립생활운동가 및 단체를 선정, 다가오는 故김용섭 동지의 1주기 추
제1회 김용섭상 공모 <김용섭추모사업회>는 자립생활 이념의 확산과 발전을 위해 헌신했던 故김용섭 동지를 기리고, 동지의 뜻을 계승하고자 하는 장애인자립생활운동가 및 단체를 선정, 다가오는 故김용섭 동지의 1주기 추모식에서 <김용섭상>을 시상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추천 바랍니다. - 공모기간 : 2026.2.9(월)~2026.2.27(금) - 추천대상 : 자립생활 운동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 - 추천방법 : 홈페이지 공지사항(www.gwcil.kr)에서 추천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gwcil5853@naver.com)으로 제출 - 심사기준 : 자립생활운동에 대한 기여도(공적, 운동확장성, 활동지속성)를 종합 심사 - 시상분야 : 강원지역 1명(또는 1곳), 그 외 지역 1명(또는 1곳), 각 상금 100만원 - 문의 : 전화 033-743-3399 또는 이메일 gwcil5853@naver.com -- ※시상식 안내※ 차별에 저항한 자립생활운동가 故김용섭 동지 1주기 추모식 - 일시 : 2026.3.16.(월) 오후 2시 - 장소 : 원주시청 앞

🚌장애인도 시외·고속버스를 타자! 전국 8개 지역 동시 다발 소송에 함께해주세요! 🛣소송비용 모금 함께하기 🔴 휠체어가 탈 수 있는 시외버스나 고속버스가 단 한 대도 없는 현실 2019년에야 휠체어도 탈 수 있는 고속버
🚌장애인도 시외·고속버스를 타자! 전국 8개 지역 동시 다발 소송에 함께해주세요! 🛣소송비용 모금 함께하기 🔴 휠체어가 탈 수 있는 시외버스나 고속버스가 단 한 대도 없는 현실 2019년에야 휠체어도 탈 수 있는 고속버스가 도입되었지만, 그마저도 코로나로 인한 수익 악화로 운행이 중단된지 오래입니다. 🟡 지난 2025년 2월, 광주지방법원은 휠체어 장애인 당사자 5명이 금호익스프레스(구 금호고속), 광주시,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차별구제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금호익스프레스가 2026년부터 2040년까지 신규 도입하는 고속버스에 휠체어 리프트를 단계적으로 설치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이는 공공 대중교통임에도 불구하고 민간에서 운영한다는 이유로 면피 되어 왔던 시외고속노선의 이동권 보장 책무가 법적으로 확인된 첫 사례입니다. 하지만 이 판결은 전국 77개 시외·고속버스 회사 중 단 곳에만 적용됩니다. 🟢 그렇기에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는 서울·경기, 충청, 전북, 전남, 경남, 대구, 부산, 강원 8개 권역에서 장애인을 차별하는 세상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가, 지자체, 운수회사들을 대상으로 차별을 조장하고 자유권과 사회권을 제약해 온 상황에 대해 문제제기하며 변화의 단초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사)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의 이번 소송은 단순히 법의 판결을 받는 것을 넘어, 차별의 문턱을 허무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장애인도 함께 버스로 이동하고 함께 휴게소에서 간식을 나누어 먹고 함께 버스에서 곯아떨어질 수 있는 그런 세상. 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가 오랫동안 꿈꿔온 바로 그 세상. 소송비용 모금으로 함께 만들어주세요. 🚌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장애인도 비장애인도 이제는, 정말, 함께 버스를 탑시다!

🚨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특별법 제정」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2026.12.31까지)🚨 → 2.9 기준 2,020명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란? - 노동할 수 없다고 평가받는 최중증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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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특별법 제정」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2026.12.31까지)🚨 → 2.9 기준 2,020명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란?  - 노동할 수 없다고 평가받는 최중증장애인을 우선으로 고용하는 맞춤형 일자리입니다.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에서 한국 정부, 지자체에 권고한 장애인 권리협약을 홍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중증장애인이 직접 권리옹호, 문화예술, 인식제고 직무를 통해 권리를 만들며 지역사회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외치며 권리를 알리는 동시에 중증장애인 노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더불어 세상의 다양성과 평등을 확대하는 사회적 투자이기도 합니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지원특별법안은? - 2024년 오세훈 서울 시장이 400명의 권리중심중증장애인 노동자를 해고한 지 2년이 되어갑니다. 권리중심해고복지투쟁 노동자들은 원직복직과 공공일자리 법제화를 위한 투쟁을 2년 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배제되어 온 중증장애인의 삶과 노동권을 보건복지부 장관이 책임감 있게 해결해야 합니다. 정치인이 부당하게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를 해고하고 목소리를 가로막지 못하도록 특별법 제정이 시급합니다. ✅ 온라인 / 오프라인 서명 방법(택1) 1. 온라인 서명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u/7/d/e/1FAIpQLSdYwRMFVm1294LB5Rx7NmKGnsmgMpDiGCiRBVTtms8EQXStug/viewform? 2-1. 오프라인 서명지 보내주실 주소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25, 5층, 511호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2-2. 오프라인 서명지 보내실 이메일 rights-oriented@sadd.or.kr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확산과 안정화를 위해 전권협 회원단체노동자분들의 적극 동참 부탁드립니다. 죽지 않고 일하고 싶은 권리를 향해 투쟁!

[긴급행동] 탈시설이 답이다! 색동원 거주인 33명에 대한 주거 전환 지원하라! -일시 : 2월 9일 오후 1시 30분 -장소 : 강화군 색동원 앞 -주최 :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전국탈시
[긴급행동] 탈시설이 답이다! 색동원 거주인 33명에 대한 주거 전환 지원하라! -일시 : 2월 9일 오후 1시 30분 -장소 : 강화군 색동원 앞 -주최 :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Z4hvE-590Pg?si=PYP-RCMPTGJCnbj9 오늘 아침 10시 강화군수는 기자회견을 통해 색동원 체험홈에 남아있던 피해자 4명 중 3명에 대하여 타 지역의 시설로 전원 조치했으며 남은 1명 역시 내일 전원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이를 입소자에 대한 생활 안정과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한 것이라 덧붙혔다. 지난 9월부터 6개월이 지나는 동안 강화군과 인천시 그리고 보건복지부는 무엇을 했나. 피해자에 대한 주거전환을 마련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차일피일 미루며 시간을 허비했다. 거주시설인권참사의 피해자를 다시 감옥같은 시설로 보내버리고야 말았다. 여전히 행정은 무능을 반복하고 있다. 관리감독의 책임, 피해자 지원에 대한 책임, 구조적 참사의 책임을 고스란히 피해자의 몫으로 돌리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지금 당장 색동원 거주인 33명에 대한 주거전환 실시하라! 탈시설지원로드맵 2.0 수립하고, 탈시설지원법 제정하라!!

[긴급행동] 탈시설이 답이다! 색동원 거주인 33명에 대한 주거 전환 지원하라! -일시 : 2월 9일 오후 1시 30분 -장소 : 강화군 색동원 앞 -주최 :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전국탈시
[긴급행동] 탈시설이 답이다! 색동원 거주인 33명에 대한 주거 전환 지원하라! -일시 : 2월 9일 오후 1시 30분 -장소 : 강화군 색동원 앞 -주최 :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Z4hvE-590Pg?si=PYP-RCMPTGJCnbj9 오늘 아침 10시 강화군수는 기자회견을 통해 색동원 체험홈에 남아있던 피해자 4명 중 3명에 대하여 타 지역의 시설로 전원 조치했으며 남은 1명 역시 내일 전원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이를 입소자에 대한 생활 안정과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한 것이라 덧붙혔다. 지난 9월부터 6개월이 지나는 동안 강화군과 인천시 그리고 보건복지부는 무엇을 했나. 피해자에 대한 주거전환을 마련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차일피일 미루며 시간을 허비했다. 거주시설인권참사의 피해자를 다시 감옥같은 시설로 보내버리고야 말았다. 여전히 행정은 무능을 반복하고 있다. 관리감독의 책임, 피해자 지원에 대한 책임, 구조적 참사의 책임을 고스란히 피해자의 몫으로 돌리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지금 당장 색동원 거주인 33명에 대한 주거전환 실시하라! 탈시설지원로드맵 2.0 수립하고, 탈시설지원법 제정하라!!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쟁취!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장애인 권리약탈자 오세훈 OUT!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5일차 / 지방선거, 오세훈 장애인권리약탈 심판D-114일! - 일시 : 2026년 2월 9일(월) 오전 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생중계 : https://www.youtube.com/live/3Zbe33cNJaM?si=FmmkityFhaerhR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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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4일차 지방선거 , 오세훈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117일! 3번째 연대단체는 공공운수노조 사회복지지부입니다. 오늘도 마이크를 폭력적으로 뺏으려는 서울교통공사가 있었습니다. 박경석 대표와 참여한 사람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1014일차 지방선거 , 오세훈장애인권리약탈 심판 D-117일! 3번째 연대단체는 공공운수노조 사회복지지부입니다. 오늘도 마이크를 폭력적으로 뺏으려는 서울교통공사가 있었습니다. 박경석 대표와 참여한 사람들 사이로 벽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함께 연대하고 투쟁하며 우리의 목소리를 한시간 동안 지킬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목소리는 하루도 빠짐없이 위협을 받습니다. 하지만 함께 연대해 주세요. 연대한다면 함께 한다면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는 멈추지 않습니다. 함께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다음주 월요일(2/9(월) D-114일 연대단체) -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 * 6월 2일까지 1일 1연대단체가 함께 합니다. 시민사회운동단체 및 정당, 그리고 연대 시민 모두의 참여 확인합니다. 신청서 : https://forms.gle/X5GMjiNMdqD9tCJZ8 후원 : 국민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33차 12345 지하철행동: “서울 거리의 턱을 없애달라”는 김순석 열사의 유언 이후에도, 오늘의 서울은 여전히 ‘출입금지’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 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6.2.10(화) 오후 2시 - 장소: 2호선 시청역(을지로입구역 방면)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탈시설장애인당當 서울시당 *33차 12345 지하철행동을 진행한 뒤 2호선 역삼역 GS리테일 본사앞으로 이동, "GS25 편의점 장애인 출입 거부·폭언 사과 및 접근성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 거리의 턱을 없애주십시오.” 김순석 열사가 서울시장 앞으로 남긴 마지막 유서의 한 문장은 40년이 훌쩍 지난 오늘에도 유효합니다. 문턱은 사라지지 않았고, 출입금지의 말과 시선은 형태만 바꾼 채 남아 있습니다. 이동할 수 없고, 접근할 수 없어 교육받을 수도, 노동할 수도, 시설을 떠날 수도,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 수도 없는 장애시민들이 여전히 현실 속에 서 있습니다. 며칠 전 혜화에서 벌어진 사건은 그것을 적나라하게 드러냈습니다. “장애인이니까 위험해서 편의점 출입 안 된다.” 문을 걸어 잠그고, 들어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경사로는 없었고, 심지어 휠체어에서 내려 스스로 걸어 들어가려 했던 장애인에게도 문은 닫혔습니다. 장애인은 구경만 하고, 선택은 비장애인이 대신하는 그 장면—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배제의 현실입니다. “누구나 들어가고, 고르고, 계산하는”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조차 장애시민은 ‘위험’과 ‘부담’이라는 낙인 속에서 밖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이 일은 우발적 사고나 한 점주의 일탈로 끝낼 수 없습니다. 서울의 길 위에는 여전히 턱과 계단이 버티고 있고, 지하철 역사에는 아직도 살인기계 리프트가 남아 있습니다. 비장애인의 몇 분이 장애시민에겐 수십 분이 됩니다. 특별교통수단은 “차는 있는데 사람이 없다”며 운전원 없이 멈춰 서고, 저상버스는 ‘예외노선’이 일상이 되어 개선 계획 없는 면죄부로 남았습니다. 오늘의 서울은 장애시민의 ‘아주 보통의 하루’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 사이 서울시는 무엇을 했습니까. 미래를 말하며 선전용 한강버스에 예산을 쏟아붓는 동안, 시민의 발이어야 할 대중교통과 접근권은 뒷전으로 밀렸습니다. 리프트 전량 폐기와 1역사 1동선 완공은 여전히 약속에 머물고, 장애인콜택시 운전원 증원은 “예산”을 이유로 미뤄집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 모든 것을 방치했습니다. 그러면서 ‘약자와의 동행’, ‘아주 보통의 하루’를 말합니다. 약속은 말이 아니라 길과 문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문턱이 낮아지고, 엘리베이터가 연결되고, 버스가 운행하고, 장애인콜택시가 도착할 때—그때 비로소 시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승강장은 우리가 막히는 자리이자, 이 모든 것에 대한 책임있는 대화가 열려야 할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김순석 열사의 유서를 오늘의 언어로 다시 씁니다. “서울의 거리에 권리의 턱을 없애주십시오.” 우리는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위해, 그리고 “평범한 일상에서 죽음을 각오하지 않아도 될 권리”를 위해 오늘도 승강장에 섭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대화는 선택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문턱을 핑계로 시민을 밖에 세우지 말고, 승강장으로 내려오십시오. 우리는 가게의 문, 대화의 문, 책임의 문이 열릴 때까지 시청역 승강장으로 향할 것입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천일 - 오세훈 서울시장님, 1.19(월) 혜화역 승강장으로 초대합니다. 👉 https://sadd.or.kr/data/?bmode=view&idx=169453228&back_url=&t=board&page=1 📄 [보도자료] 사과도 책임도 없는 GS리테일, 장애인차별은 이제 그만! GS25 편의점 장애인 출입 거부·폭언 사과 및 접근성 보장 촉구 기자회견 👉 https://nuli.do/H1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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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과도 책임도 없는 GS리테일, 장애인차별은 이제 그만! GS25 편의점 장애인 출입 거부·폭언 사과 및 접근성 보장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2월 10일(화) 오후 3시 □ 장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508 GS타워 앞(GS리테일) □ 주관 :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노들장애인야학 □ 보도자료 : https://nuli.do/H1d6 □ 식순 및 발언자 - 여는발언 : 이규식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 - 투쟁발언 : 이상용 (GS25 종로혜화점 차별당사자) - 투쟁발언 : 박김영희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상임대표) - 투쟁발언 : 허종 (탈시설장애인당當 이동권 서울시장 후보) - 투쟁발언 : 김홍기 (장애인 접근권 완전 보장을 위한 국가배상 집단소송 원고) - 투쟁발언 : 최영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활동가) - 닫는발언 : 김명학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 ※ 후원계좌: 국민은행 009901-04-01715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