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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총선! 정당(正當)한 장애인권리 실현! #장애인도_시민으로_이동하는_시대로 🗓 2월 1일(목) 탈시설장애인당 서울시당(준) 일정입니다! 08:00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22일차 참여(혜화역) 14:00 경기도 권리
2024 총선! 정당(正當)한 장애인권리 실현! #장애인도_시민으로_이동하는_시대로 🗓 2월 1일(목) 탈시설장애인당 서울시당(준) 일정입니다! 08:00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22일차 참여(혜화역) 14:00 경기도 권리중심노동자 노동권 쟁취를 위한 한끼 동조단식 (경기도청) * 탈시설장애인당 가입 : https://actnow.do/p8Z2 * 당비계좌 : 국민 992437-00-00110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탈시설장애인당當, '불가촉천민, 버려진 자들 목소리' 2024 총선 장애인정책 발표 기자회견 [노동] 2024. 2. 1.(목) 11:00 권리중심노동을 지키겠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전장연 죽이기 혐오조장 금지법" 만들겠습니다 - 일시 : 2024년 2월 1일(목) 오전 11시 - 장소 : 국회 소통관 - 공지 바로 가기 : https://drparty.or.kr/notic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853931&t=board 📸라이브: https://fb.watch/pWJUhU9qqt/?mibextid=cr9u03

🚇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22일차 - 일시 : 2024년 2월 1일(목)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라이브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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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22일차 - 일시 : 2024년 2월 1일(목) - 장소 :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면) 📸 라이브로 함께하기 https://www.facebook.com/share/v/pim7xj2LsJRyh2Ns/?mibextid=WC7FNe

(탈시설장애인당當 브리핑) 새로운미래의 장애인권리정책페스티벌 수용의사를 환영한다. (홈페이지) https://drparty.or.kr/notice/?bmode=view&idx=17860880&back_url=&t=board&page=

[69개 단체 공동성명] 언론의 자유 탄압하는 경찰청과 서울교통공사 규탄한다! -기자까지 물리력으로 제압해서 잠재우려는 것이 무엇인가 지난 1월 24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이 주최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 해고 철회 및 복직 투쟁’ 기자회견은 서울교통공사(이하 교통공사)와 경찰의 폭력적인 퇴거 조치로 무산됐다. 그런데 이번에는 교통공사와 경찰은 참가자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현장을 취재하던 레디앙 기자와 비마이너 기자에게도 물리력을 행사하였다. 신원확인을 요구해 기자임을 밝혔음에도 서울교통공사 고객안전지원센터장은 “이게 무슨 기자, 끌어내”라는 모욕적인 발언을 하며 기자를 끌어내라고 지시했다. 그러자 교통공사 보안직원과 경찰은 기자의 신체를 잡아 강제로 현장에서 끌어냈다. 장애인, 인권활동가 시민 등 연대자에 대한 물리력 행사가 이제 기자에까지 이르른 것이다. 이번 교통공사와 경찰의 기자에 대한 물리력 행사에는 법적 근거도 없었으며 적법한 절차도 없는 폭력이다. 교통공사 직원들은 공권력이 아니다. 다시 말해, 개인에게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 철도안전법이 헌법상 기본권인 신체의 자유, 언론의 자유, 집회시위의 자유 위에 설 수는 없다. 또한 개인의 몸에 물리력을 가하는 것은 그만큼의 위험이 명백해야 한다. 평화로운 기자회견이나 선전전에 10배 이상의 보안직원을 동원해 기자의 신체에 물리력을 행사해 사건 현장에서 끌어내는 것은 취재방해이자, 언론의 자유 침해이며 신체의 자유 침해다. 그런데도 경찰은 이러한 위법행위를 그저 보고만 있거나 폭력적인 격리 조치에 합세하는 행태를 보였다. 24일 벌어진 기자에 대한 인권 침해가 첫 사건이 아니다. 1월 22일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 참사’ 23주기 기자회견을 혜화역 승강장에서 할 때도 취재하던 비마이너 및 경향신문 기자들이 쫓겨났다. 기자임을 여러 차례 밝히며 명함을 건넸음에도 쫓겨났다. 또한 장애인영상을 촬영하던 감독도 여러 차례 폭력적으로 쫓겨났다. 우리는 이번 기자에 대한 탄압은 윤석열 정부가 집회시위의 자유 탄압, 표현의 자유 탄압 기조를 줄곧 유지하면서 발생했다고 본다. 경찰이 최소한의 법과 인권 가이드라인도 지키지 않으니, 공권력도 아닌 교통공사가 사적 폭력을 아무런 거리낌 없이 행사하는 데에까지 간 것이다. 그리고 주목할 점은 교통공사와 경찰의 언론사 기자에 대한 폭력이 선별적이며 차별적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기자임을 밝혔음에도 교통공사는 레디앙이나 비마이너처럼 인터넷 매체이거나 경향신문처럼 정부에 우호적인 매체가 아니면, 지체없이 취재방해를 해도 된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는 정부 비판적 언론을 탄압하는 것이며, 소수 언론의 기능과 역할을 억압하는 것이다. 끝으로 기자에 대한 물리력 행사는 언론인들에 대한 인권 침해로 그치지 않고 장애인 등 소수자의 목소리를 언론에 보도되지 못하게 한다는 점에 주목한다. 언론의 자유 침해는 그 악영향이 매우 심각하다. 우리 사회에 강자의 목소리만 남고, 사회적 소수자처럼 힘없는 집단의 목소리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결국 민주주의와 불평등, 차별과 혐오는 심각해질 것이다. 교통공사는 언론에 보도되자 뒤늦게 해당 기자에게 전화해 사과했다고 한다. 비판 여론이 확산되는 것을 막으려는 의도다. 구체적인 재발방지책도 없을 뿐 아니라 전장연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이 지속적이라는 점에서 진정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언론 무마용 사과를 원치 않는다. 또한 경찰청장은 아직까지 사과조차 하고 있지 않다. 그리고 작년 5월부터 본격화된 집회 시위의 자유 탄압이 언론사 기자에 대한 탄압으로 이어졌음을 고려할 때, 경찰이 집회시위의 보장으로 전향적인 태도 변화 없이는 언론의 자유 보장도 온전하게 이루어지기 쉽지 않다는 사실이다. 우리 시민사회는 언론의 자유 탄압을 비롯한 집회시위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확보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도 할 것이며, 국제인권기구 등에도 알리는 작업을 할 것이다. 우리는 요구한다. - 이제라도 서울교통공사는 법적 근거 없는 물리력 행사를 중단하고 해당 책임자를 징계하라! 개별적인 사과 말고 공식적이고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재발방지책 수립하라! - 경찰청장은 공식 사과하고 경찰은 언론사 기자와 장애인에 대한 폭력을 중단하라! 헌법과 집시법이 보장하는 집회시위의 권리, 표현의 자유 보장하라! - 윤석열 정부는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탄압을 중단하라! 2024년 1월 31일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언론개혁시민연대,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연대, 블랙리스트 이후, 정보공개센터, (사)오픈넷,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한국장애포럼, 민변 미디어언론위원회,(사)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경동건설 고 정순규 유가족, 광주녹색당, 구속노동자후원회, 국제민주연대, 너머서울(강동연대회의, 노동당 서울시당, 노동중심사회대전환실천모임, 민달팽이유니온, 민주노총 서울본부, 빈곤사회연대, 사회진보연대, 서울노동광장, 서울녹색당, 서울민중행동, 서울지역 새로운 노동자정치운동체 추진모임, 서울진보연대, 서울평등의길, 용산시민연대, 우리동네노동권찾기, 이음나눔유니온, 인디학교, 재벌개혁경제민주화네트워크, 전환서울, 정의당 서울시당, 주거권네트워크, 진보당 서울시당,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홈리스행동, 희망씨), 노동당,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노동당 장애인위원회, 녹색당,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다큐인,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대한예수교 장로회 언약교회(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참사 고 김형주 님 유가족일동), 대항로영상활동가모임, 미디어몽구, 비마이너, 비정규노동자의집 꿀잠, 생명안전 시민넷,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세월호를 기억하는 일산시민모임, 스튜디오알, 시민건강연구소, 영등포산업선교회, 이윤보다인간을, 인권운동사랑방,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진보당 인권위원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청년녹색당, 청소년녹색당,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마사회지부 수도권지회 (전국 69개 단체)

나 박경석 , 김미범, 이창균은 경기도 권리중심노동자 노동권 쟁취를 위한 단식 3일차 진행 중 입니다. (2024.01.31일자 기준, 현재도 지속단식중) 전권협 대표 박경석, 경기부모연대 대표 김미범은 지속가능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보장을 촉구하며 위탁기관 탈락과 권리중심노동자 집단해고사태 방지, 위탁기관 3년 평가제 도입.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정체성보장, 경기도권리중심공공일자리지원조례제정등을 촉구하며 김동연 경기도지사 면담을 요청하며 단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30일 오늘 경기도 기존 전권협 운영단위 3단위가 공모에 탈락함에 따라 약 45명의 경기도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가 해고되었습니다. 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의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사태에 연이은 해고사태입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님>📧 이러면 안 됩니다. 경기도가 이러면 안 됩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만들 때 경기도 공무원들은 이해도 수용도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에 이어 2021년부터 중증장애인들의 투쟁으로 겨우 겨우 경기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김동연 도지사님은 24년에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700명을 약속했습니다. 결국 700명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참고 2023년보다 늘어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숫자에 감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말입니까? 31일, 어제 발표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위탁기관 발표는 혹시 거짓말 아닙니까?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 정치이고 나라의 존재 이유이듯이, 경기도에 함께 사는 중증장애인들의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지켜주는 것이 정치고 경기도의 존재 이유 아닙니까? 제발, 23년에 10개월 일하고 24년에는 모가지 잘리는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노동자를 보십시오. 권리중심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해 뼈빠지게 활동한 위탁기관을 서류 한장으로 공모방식의 제로베이스에서 심사위원들의 몇시간 서류평가로 짤라버리는 것은 '공정'이 아니라 '갑질'입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시장 경쟁의 땅에서 버려버린 최중증장애인과 탈시설 장애인들이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홍보하고 협약에 근거한 권리를 실현시키기 위해 (권리옹호, 문화예술, 인권교육) 3대 직무로 '권리를 생산하는' 노동자입니다. 그런데 왜 그러한 정체성 마저 흔들려고 하시는지요. 제발. 김동연 경기도자사님. 경기도의 존재 이유도 권리중심노동자에게도 밝혀주십시오. <한끼 동조단식 함께 참여하기> *참여방법 - 해당 참여 종이를 인쇄하거나 화면으로 준비한다. - 동조 단식을 진행한다. -본인의 SNS에 해당 종이/화면을 들고 인증샷과 함께 해시태그를 작성한다. #경기도 #김동연도지사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집단해고결사반대 #경기장애인노동권보장 #연대 #한끼동조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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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박경석 , 김미범은 경기도 권리중심노동자 노동권 쟁취를 위한 단식 3일차 진행 중 입니다. (2024.01.31일자 기준, 현재도 지속단식중) 전권협 대표 박경석, 경기부모연대 대표 김미범은 지속가능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보장을 촉구하며 위탁기관 탈락과 권리중심노동자 집단해고사태 방지, 위탁기관 3년 평가제 도입.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정체성보장, 경기도권리중심공공일자리지원조례제정등을 촉구하며 김동연 경기도지사 면담을 요청하며 단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30일 오늘 경기도 기존 전권협 운영단위 3단위가 공모에 탈락함에 따라 약 45명의 경기도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가 해고되었습니다. 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의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사태에 연이은 해고사태입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님>📧 이러면 안 됩니다. 경기도가 이러면 안 됩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만들 때 경기도 공무원들은 이해도 수용도 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에 이어 2021년부터 중증장애인들의 투쟁으로 겨우 겨우 경기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김동연 도지사님은 24년에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 700명을 약속했습니다. 결국 700명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참고 2023년보다 늘어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숫자에 감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말입니까? 31일, 어제 발표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위탁기관 발표는 혹시 거짓말 아닙니까?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 정치이고 나라의 존재 이유이듯이, 경기도에 함께 사는 중증장애인들의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지켜주는 것이 정치고 경기도의 존재 이유 아닙니까? 제발, 23년에 10개월 일하고 24년에는 모가지 잘리는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노동자를 보십시오. 권리중심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해 뼈빠지게 활동한 위탁기관을 서류 한장으로 공모방식의 제로베이스에서 심사위원들의 몇시간 서류평가로 짤라버리는 것은 '공정'이 아니라 '갑질'입니다.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시장 경쟁의 땅에서 버려버린 최중증장애인과 탈시설 장애인들이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홍보하고 협약에 근거한 권리를 실현시키기 위해 (권리옹호, 문화예술, 인권교육) 3대 직무로 '권리를 생산하는' 노동자입니다. 그런데 왜 그러한 정체성 마저 흔들려고 하시는지요. 제발. 김동연 경기도자사님. 경기도의 존재 이유도 권리중심노동자에게도 밝혀주십시오. <한끼 동조단식 함께 참여하기> *참여방법 - 해당 참여 종이를 인쇄하거나 화면으로 준비한다. - 동조 단식을 진행한다. -본인의 SNS에 해당 종이/화면을 들고 인증샷과 함께 해시태그를 작성한다. #경기도 #김동연도지사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집단해고결사반대 #경기장애인노동권보장 #연대 #한끼동조단식

경찰청/서울교통공사 규탄 시민사회 긴급 기자회견 중 장호경 감독님 발언문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다큐멘터리 감독 장호경이라고 합니다. 그 동안 전장연의 지하철 행동 현장을 기록하다 폭력적인 강제퇴거를 겪은 많은 독립미디어 제작자분들, 다큐멘터리 감독님들을 대표해서 마이크를 들게 되었습니다. 강제퇴거 상황 먼저 강제퇴거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의 미디어 제작자들에 대한 강제퇴거 조치는 작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때는 전장연의 지하철행동이 침묵선전전으로 바뀌고 며칠 상간에 활동가들에 대한 연행이 대거 이루어지던 때였습니다. 그 전에도 미디어 제작자들에 대한 취재 방해 행위 (카메라를 손이나 몸으로 가린다거나 촬영장 안으로 진입 자체가 불가능하게 밀어낸다거나) 하는 행위는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12월부터는 그 양상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12월 1일 (1인), 12월 8일 (2인), 1월 5일 (2인), 1월 22일 (2인)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 두 명의 미디어 제작자가 강제퇴거 당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것만 이렇습니다. 한 감독님께서는 지하철 선전전이 시작되자마자 누군가의 ‘카메라부터 치워’라는 명령이 떨어지자 마자 끌려 나왔다고 했습니다. 또 어떤 분은 내가 왜 나가야 하냐라고 따지니 ‘서 있기만 해도 안 된다.’, ‘전장연의 입장을 대변하는 촬영은 안 된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내가 왜 끌려 나가야 하냐라고 따지니 ‘당신 불법 시위대잖아!’라고 삿대질하며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그래서 피켓을 들고 있었던 것도 아니고, 구호가 쓰여진 조끼를 입고 있는 것도 아니고, 구호를 외친 것도 아니지 않느냐. 카메라 들고 있지 않냐. 촬영 중이다라고 항변해도 ‘내가 불법 시위대라고 하면 불법시위대다’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 과정에서 저를 밀쳐 뒤로 넘어져 오른쪽 팔꿈치를 다치기도 하였습니다. 저를 역사 밖으로 끌어내던 지하철 보안관들은 내가 왜 나가야하는지 설명을 해달라라고 끈질기게 요구해도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여기에 무슨 원칙이 있고, 무슨 합리성이 있습니까? 무슨 정당성이 있습니까? 소리지르고, 윽박지르고, 삿대질하고, 물리력으로 끌어내고. 내가 그렇다면 그런 줄 알아. 내가 나가라면 나가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독립미디어의 역할 저와 같은 다큐멘터리, 독립미디어 제작자들은 미디어 매체를 시민 개개인이 소유함으로써 권력을 감시하고, 사회의 부조리를 폭로하며, 주류 언론에서 배제된 이들의 목소리를 기록하고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언론, 출판,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헌법에서 보장된 권리입니다.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의 문제점 그러나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은 어땠습니까? 철도안전법은 자의적으로 최대한 확대 해석해서 적용하고 그보다 상위법인 헌법에 있는 언론, 출판, 표현의 자유는 최소한으로 해석해서, 아니 최소한으로 해석한 것도 아닙니다. 철도안전법만이 그곳에서 통용되는 유일한 법이라고 하는 것이 맞겠습니다. 자유로운 시민의 언론출판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신체를 구속하고, 물리력을 행사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찰들은 서울교통공사의 엄연한 불법행위를 버젓이 보고만 있고 심지어 도와주었습니다. 지하철 선전전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현장을 기록하는 카메라부터 강제퇴거를 진행한 서울교통공사와 경찰은 무엇이 두려워 현장 기록을 막습니까? 이것은 카메라가 사라진 이후의 전장연 활동가들의 증언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남겨진 휠체어 이용 활동가들에 대한 조롱과 멸시, 전동휠체어의 전원을 끄고 수동으로 전환해 밀어내는 반인권적 집행 방식, 그리고 장애인의 부자유한 신체를 역으로 이용하여 교묘하고 저열하게 행해지는 폭력들입니다. 이런 것들을 하고자 카메라를 끌어내는 것입니까? 당신들의 집행이 정당한 공무집행이라면 오히려 더 막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국민에게는 공무집행이, 공권력이 제대로 정당하게 이행되고 있는지 감시하고 확인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에게는 그것을 국민들에게 제대로 이행되고 있음을 밝힐 의무가 있습니다. 이렇게 카메라를 막고 쫓아내는 것은 당신들의 행위가 정당치 않다는 것을 사실상 시인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올해로 23년째 다큐멘터리를 제작을 해오고 있습니다. 주로 가난한 사람들과 장애인들의 삶과 투쟁의 현장을 기록하는 활동을 합니다. 20년의 세월 동안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일들을 요즘 겪고 있습니다. 심지어 용산참사를 기록할 때도 이런 일을 겪진 않았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직원들과 심지어는 경찰들의 모습에서 흡사 그 때의 철거지역 용역깡패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 사회 필수 주요 업무를 담당하는 공사 직원들과 경찰들에게서 사적폭력을 쓰는 용역 깡패들의 언어와 몸짓을 보게 되는 것은 매우 참담하고 우려스럽습니다. 고삐풀린 공권력이 어떤 일들까지 벌였는지 우리는 역사를 통해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어제 서울교통공사에서 저에게 사과의 뜻을 보내왔다고 그러더군요. 개인적인 사과는 필요 없습니다. 언론인들과 독립미디어 제작자들에 대한 탄압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십시오. 다시는 현장에서 그런 일이 없을 것임을 약속하십시오. 그리고 전장연 활동가들에 대한 탄압을 멈추십시오.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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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시설장애인당當, '불가촉천민, 버려진 자들 목소리' 2024 총선 장애인정책 발표 기자회견 - 일시 : 2024년 2월 1일(목)부터 2월 7일(수)까지 - 장소 : 국회 소통관 - 공지 바로 가기 : https://
📌 탈시설장애인당當, '불가촉천민, 버려진 자들 목소리' 2024 총선 장애인정책 발표 기자회견 - 일시 : 2024년 2월 1일(목)부터 2월 7일(수)까지 - 장소 : 국회 소통관 - 공지 바로 가기 : https://drparty.or.kr/notic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853931&t=board 🗓 세부 일정 [노동] 2024. 2. 1.(목) 11:00 권리중심노동을 지키겠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전장연 죽이기 혐오조장 금지법" 만들겠습니다. [자립생활] 2024. 2. 2.(금) 11:00 장애등급제 가짜 폐지가 아닌 진짜 폐지로 장애인 자립생활을 보장해야 합니다. [탈시설] 2024. 2. 5.(월) 11:20 한국 사회의 불가촉천민 중증장애인도 지역사회에서 차별없이 살아갈 탈시설 권리를 실현합니다. [교육] 2024. 2. 6.(화) 11:00 장애인 교육을 새롭게 정의하는 개혁을 시작합니다. [교통] *기본소득당 공동주최* 2024. 2. 7.(수) 11:00 모두를 위한 이동의 자유, 모두의 교통, 모두의 티켓법을 만들겠습니다.

#탈시설장애인당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탈시설장애인당 대구시당 공식출범 기자회견에 함께해주십시오. - 일시 : 2월 3일(토), 오전 11시 - 장소 : 반월당역 14번 출구 앞 &lt;1부&gt; 탈시설장애
#탈시설장애인당은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탈시설장애인당 대구시당 공식출범 기자회견에 함께해주십시오. - 일시 : 2월 3일(토), 오전 11시 - 장소 : 반월당역 14번 출구 앞 <1부> 탈시설장애인당 대구시당 공식출범 기자회견 <2부> 탈시설장애인당 중,남구 집중 선전전 ————————— 총선 시기를 맞이하여 국회의원 선거에서 장애인의 정당(正當)한 권리를 실현하기 위한 정당(正當)인 탈시설장애인당 대구시당을 공식출범합니다. 탈시설장애인당 대구시당은 출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총선 전 매 주, 1회씩 대구시의 9개 구/군의 거점을 순회하며 집중 선전전을 진행합니다.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장애인 권리에 투표해주십시오. 누구도 배제되지 않을 권리를 함께 외쳐주십시오. ————————— <함께해주세요> [1] 탈시설장애인당 정책공약! 내가 직접 만든다!: https://sadd.or.kr/policy_data/?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405772&t=board [2] 탈시설장애인당 소식 빨리보기! 홈페이지 접속!: http://drparty.or.kr [3] 탈시설장애인당 당원으로 같이 활동하자! 당원 가입 제안하기:https://actnow.do/p8Z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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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521일차 https://www.facebook.com/share/v/PHCiJWyqYq28jQ8S/?mibextid=GOdwvm

아러면 안 됩니다. 경기도가 이러면 안 됩니다. https://sadd.or.kr/rbj-tf/?bmode=view&idx=17849295&back_url=&t=board&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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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박경석 , 김미범은 경기도 권리중심노동자 노동권 쟁취를 위한 단식 2일차 진행 중 입니다. (2024.01.30일자 기준, 현재도 지속단식중) 전권협 대표 박경석, 경기부모연대 대표 김미범은 지속가능한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보장을 촉구하며 위탁기관 탈락과 권리중심노동자 집단해고사태 방지, 위탁기관 3년 평가제 도입.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정체성보장, 경기도권리중심공공일자리지원조례제정등을 촉구하며 김동연 경기도지사 면담을 요청하며 단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30일 오늘 경기도 기존 전권협 운영단위 3단위가 공모에 탈락함에 따라 약 45명의 경기도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가 해고되었습니다. 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의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사태에 연이은 해고사태입니다. 권리중심일자리 노동자들은 당당히 노동하고자 합니다. 그 권리를 요구합니다. '나에게 노동이란?'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당신에게 노동이란 무엇인지 물어봤습니다. 아래는 최중증장애인 노동자들의 대답입니다. 진심, 새로운 도전, 꿈, 인생, 살아낼 힘, 삶의 이유, 세상과의 소통, 효도, 소득보장, 활력소, 행복, 자유, 즐거움, 나의 권리, 만남, 큰 바램, 이야기, 책임감, 자립의 힘, 배움, 희망, 사회에 한발짝 나가는 것, 소망, 희로애락, 새로운 경험. 여러분, 최중증장애인의 노동은 시혜와 동정의 대상의 1년짜리도 안되는 꿈일까요? 왜 최중증장애인은 지속가능하게 일할 수 없는 사회일까요? 저는 궁금합니다. 그리고 무한하게 상상하고 싶습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고,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는 세상을. 🍚 🗙 한끼 동조단식 참여자 인증샷 https://sadd420.notion.site/2-2024-1-30-f4d91adb5ca14f8a92da6eda0ef7a13f *참여방법 - 해당 참여 종이를 인쇄하거나 화면으로 준비한다. - 동조 단식을 진행한다. -본인의 SNS에 해당 종이/화면을 들고 인증샷과 함께 해시태그를 작성한다. #경기도 #김동연도지사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집단해고결사반대 #경기장애인노동권보장 #연대 #한끼동조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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