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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79일차 - 일시 : 2025년 12월 19일(금)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라이브 : h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79일차 - 일시 : 2025년 12월 19일(금)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Bbfkcfp5G/?mibextid=wwXIfr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79일차 - 일시 : 2025년 12월 19일(금)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 라이브 : https://www.facebook.com/share/v/1Bbfkcfp5G/?mibextid=wwXIfr

[전달] 2025년 31화 2편 : 노숙인요양시설은 인간 용광로 였다 | 회전문의 끝 노숙인요양시설 https://youtu.be/WwBvE0U8JBE 🔥 노숙인요양시설의 장애인 비율이 50% 이상, 대체 왜? "마치 인간 용광로 같았다" 위기 상황이 닥치면 수용하는 것이 해결책?! 원주시 내 자립에 대한 인식도, 체계도 없는 원주시, 하지만 임대주택은 80채 공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늦었다. 그러니 당장 탈시설-자립 체계 마련하라! 🌝 전달 - 전장연과 달보기 운동 전장연이 매주 전하고 싶은 인물/책/기사 등을 선정하여 인터뷰/토크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독자분들께 '전달'합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건강하게 지역사회 함께 살자'는 외침을 소란스럽다고만 비난하는 수많은 손가락! 장애인을 돌봄의 대상으로, 동정과 시혜의 시선으로, 차별과 혐오로 바라보게 하는 그 손가락에 저항하며 매주 이야기 한 편을 '전달'합니다. 👀 전장연과 함께 '손가락'이 아닌 '달'을 봐요! ✊전장연 채널,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 제작 : 전장연TV 📻 기획 : 장호경 📻 편집 : 민아영

무안군 소재한 초등학교 장애학생 폭행·폭언 의혹 수사 촉구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기자회견 □ 일 시 : 2025년 12월 17일(수) 14시00분 □ 장 소 : 전라남도교육청 앞 □ 주 최 : 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최근 언론에 보도된 전남 무안군의 한 초등학교 분교 특수교육 현장에서 교사의 폭언 및 정서적 학대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사건은 자기표현이 어려운 중증 자폐성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교사가 반복적으로 모욕적이고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한 정황이 녹취를 통해 드러난 사안으로, 이는 단순한 교육적 지도를 넘어선 명백한 정서적 학대이자 인권 침해입니다. - 더욱 심각한 문제는 사건 발생 이후의 대응입니다. 학부모의 문제 제기 이후에도 학교 측이 사안을 즉각적으로 공개하고 보호 조치를 취하기보다, 사건을 축소·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피해 학생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대응이 있었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태는 피해 학생과 가족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2차 가해에 해당합니다. - 우리는 특수교육 현장이 처한 어려움과 교사 개인이 감당해야 하는 업무 부담 역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그 부담과 갈등이 방어 능력이 없는 장애 학생에게 폭언과 정서적 학대의 형태로 전가되어서는 안 됩니다. 갈등을 조정하고 지원해야 할 책임은 학생이 아닌 교육 시스템과 교육 당국에 있습니다. - 이번 사건은 개인 교사의 일탈로 치부될 문제가 아닙니다. 형식적으로 운영되어 온 개별화교육계획(IEP), 교실 내에서 발생하는 인권 침해를 감지·중재하지 못하는 관리 체계, 학부모와의 소통 부재 등 특수교육 시스템 전반의 구조적 한계와 실패가 복합적으로 드러난 사건입니다. - 이에 전남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교육 당국과 수사 기관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해당 사안에 대해 신속하고 투명한 진상조사를 실시하고, 피해 장애학생에 대한 즉각적인 보호 조치와 함께 심리·교육적 지원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하며, 아울러 전라남도경찰청은 본 사건을 아동학대 혐의로 엄정하게 수사하여, 그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힐 것을 강력히 요구할 예정이며, 더 나아가 교육부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반복되는 갈등과 인권 침해를 방치해 온 낡은 제도와 구조를 전면적으로 개선하고, 장애학생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을 전부 개정할 것을 강력히 요구할 예정입니다.

‼️<탄원 요청>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해 땀 흘려온 김운용 님의 탄원서에 참여해 주세요 ‼️ 😡 김운용 활동가는 2024년 7월 2일, 용산역에서 동묘역까지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와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촉
‼️<탄원 요청> 장애인 권리 보장을 위해 땀 흘려온 김운용 님의 탄원서에 참여해 주세요 ‼️ 😡 김운용 활동가는 2024년 7월 2일, 용산역에서 동묘역까지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와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을 촉구하며 포체투지를 마친 뒤 하차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에게 침을 뱉어 폭행하고 공무집행을 방해했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기소되었습니다. 😠 검찰은 김운용 활동가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이라는 무거운 형을 구형하였습니다. ⁉️ 그러나 당시의 급박했던 상황과 피고인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하면 검찰이 구형한 형량은 지나치게 가혹합니다. 🌟 탄원서 참여를 통해, 비폭력과 평화적인 삶을 살아온 김운용 활동가가 억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세요. 전장연 활동가들의 정당한 권리 요구와 비폭력적인 시민불복종 행동을 연대와 지지로 함께 지켜주세요! 🌿<온라인 탄원서로 함께하기> https://forms.gle/qhKCBvpCkaL9CMuo8 🌿<자필 탄원서로 함께하기> 직접 제출을 원하시거나 지인분들께 전달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자필 탄원서를 아래 주소 또는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투쟁. - 제출 주소 :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25, 유리빌딩 5층,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기획실 - 이메일 제출 : sadd@hanmail.net * 마감 기한 : 12월 29일(월) 도착분까지 * 문의 : 전장연 기획실 02-739-1420 👉 온라인 탄원서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탄원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성명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의 거듭된 권리약탈, 학생과 청소년의 손을 잡고 함께 반드시 심판해낼 것이다. - 전문: https://actnow.do/Nvj4 (…) 권리를 삭제 당한 청소년들이 느낄 상실감과 모멸감
[성명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의 거듭된 권리약탈, 학생과 청소년의 손을 잡고 함께 반드시 심판해낼 것이다. - 전문: https://actnow.do/Nvj4 (…) 권리를 삭제 당한 청소년들이 느낄 상실감과 모멸감에 우리는 깊이 연대한다. 당사자의 목소리는 철저히 배제된 채 자신의 권리가 난도질당하는 그 참담함을, 우리는 이미 너무도 잘 알고 있다. 탈시설지원조례를 폐지하며 장애인을 다시 수용과 격리의 대상으로 만들려 하더니, 이제는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하며 청소년을 통제와 훈육의 대상으로 전락시켰다. 이것은 정치가 아니라 폭력이며, 행정이 아니라 권력 남용이다. 내란에 대해 사과를 했다고 윤석열을 잊었는가. 권력을 앞세워 인권을 짓밟은 정권과 정치세력은 언제나 시민의 심판대 앞에 섰다. 누군가의 권리를 지우고, 일상을 후퇴시킨 정치에는 반드시 책임이 뒤따른다.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의회 역시 그 예외가 될 수 없다. 역사는 반복된다. 인권을 지우려 했던 모든 권력은 결국 언제나 시민들의 손에 의해 끌려내려왔다. 우리는 잊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분명히 보여줄 것이다. 장애인의 탈시설 권리를 약탈한 죄, 청소년의 인권을 제도적으로 삭제한 죄, 서울을 혐오와 차별의 도시로 전락시킨 죄, 이 모든 책임을 물어, 오세훈 서울시장과 그에 동조한 자들을 심판해낼 것이다. 조례가 비록 폐지된다하더라도, 우리의 권리는 종이 위에만 존재하지 않는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맞서 싸우는 청소년들과 끝까지 연대할 것이다.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한 우리의 투쟁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 약탈당한 권리를 되찾고, 권리 약탈자를 심판하는 그날까지우리는 끝까지 함께 싸울 것이다. 2025.12.17.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장애인 화장실 등받이 기준 마련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3시 30분 ※ 27차 12345 지하철 행동 후 기자회견이 진행됩니다. • 장소: 국가인권위원회 앞 정문 • 주최: 노들장애
📢 장애인 화장실 등받이 기준 마련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3시 30분 ※ 27차 12345 지하철 행동 후 기자회견이 진행됩니다. • 장소: 국가인권위원회 앞 정문 • 주최: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 • 보도자료: https://www.ddask.net/post/2621?category_id=1 🌈 현재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는 장애인 화장실 등받이의 위치·높이·모양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없어 많은 장애인이 화장실에서 불편과 안전 위험을 겪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사회에 알리고 기준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기자회견 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전달] 2025년 31화 1편 : 원주복지원, 그 안에서는 무슨 일이? | 장애인이 더 많은 노숙인요양시설 https://youtu.be/Q5btdVXyDVs 2025년 8월, 내부 고발로 알려진 원주복지원 학대 사건🔥 시설 내부에서 터져나오는 '아프다' '하지 마라' '살려달라'는 외침. 노숙인, 노인, 장애인 등 사각지대에 처한 이들에게 적절한 지원이 아닌, 수용시설에 가두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해온 원주. 이제는 터질 것이 터졌다! ✊전장연 채널,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 전달 - 전장연과 달보기 운동 전장연이 매주 전하고 싶은 인물/책/기사 등을 선정하여 인터뷰/토크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독자분들께 '전달'합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건강하게 지역사회 함께 살자'는 외침을 소란스럽다고만 비난하는 수많은 손가락! 장애인을 돌봄의 대상으로, 동정과 시혜의 시선으로, 차별과 혐오로 바라보게 하는 그 손가락에 저항하며 매주 이야기 한 편을 '전달'합니다. 👀 전장연과 함께 '손가락'이 아닌 '달'을 봐요! 📻 제작 : 전장연TV 📻 기획 : 장호경 📻 편집 : 민아영

[전달] 2025년 31화 1편 : 원주복지원, 그 안에서는 무슨 일이? | 장애인이 더 많은 노숙인요양시설 https://youtu.be/Q5btdVXyDVs 2025년 8월, 내부 고발로 알려진 원주복지원 학대 사건🔥 시설 내부에서 터져나오는 '아프다' '하지 마라' '살려달라'는 외침. 노숙인, 노인, 장애인 등 사각지대에 처한 이들에게 적절한 지원이 아닌, 수용시설에 가두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해온 원주. 이제는 터질 것이 터졌다! ✊전장연 채널,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 전달 - 전장연과 달보기 운동 전장연이 매주 전하고 싶은 인물/책/기사 등을 선정하여 인터뷰/토크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독자분들께 '전달'합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건강하게 지역사회 함께 살자'는 외침을 소란스럽다고만 비난하는 수많은 손가락! 장애인을 돌봄의 대상으로, 동정과 시혜의 시선으로, 차별과 혐오로 바라보게 하는 그 손가락에 저항하며 매주 이야기 한 편을 '전달'합니다. 👀 전장연과 함께 '손가락'이 아닌 '달'을 봐요! 📻 제작 : 전장연TV 📻 기획 : 장호경 📻 편집 : 민아영

[전달] 2025년 31화 1편 : 원주복지원, 그 안에서는 무슨 일이? | 장애인이 더 많은 노숙인요양시설 https://youtu.be/Q5btdVXyDVs 2025년 8월, 내부 고발로 알려진 원주복지원 학대 사건🔥 시설 내부에서 터져나오는 '아프다' '하지 마라' '살려달라'는 외침. 노숙인, 노인, 장애인 등 사각지대에 처한 이들에게 적절한 지원이 아닌, 수용시설에 가두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해온 원주. 이제는 터질 것이 터졌다! ✊전장연 채널,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 전달 - 전장연과 달보기 운동 전장연이 매주 전하고 싶은 인물/책/기사 등을 선정하여 인터뷰/토크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독자분들께 '전달'합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건강하게 지역사회 함께 살자'는 외침을 소란스럽다고만 비난하는 수많은 손가락! 장애인을 돌봄의 대상으로, 동정과 시혜의 시선으로, 차별과 혐오로 바라보게 하는 그 손가락에 저항하며 매주 이야기 한 편을 '전달'합니다. 👀 전장연과 함께 '손가락'이 아닌 '달'을 봐요! 📻 제작 : 전장연TV 📻 기획 : 장호경 📻 편집 : 민아영

[전달] 2025년 31화 1편 : 원주복지원, 그 안에서는 무슨 일이? | 장애인이 더 많은 노숙인요양시설 https://youtu.be/Q5btdVXyDVs 2025년 8월, 내부 고발로 알려진 원주복지원 학대 사건🔥 시설 내부에서 터져나오는 '아프다' '하지 마라' '살려달라'는 외침. 노숙인, 노인, 장애인 등 사각지대에 처한 이들에게 적절한 지원이 아닌, 수용시설에 가두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해온 원주. 이제는 터질 것이 터졌다! ✊전장연 채널, 지금 바로 ❤️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 전달 - 전장연과 달보기 운동 전장연이 매주 전하고 싶은 인물/책/기사 등을 선정하여 인터뷰/토크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독자분들께 '전달'합니다.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건강하게 지역사회 함께 살자'는 외침을 소란스럽다고만 비난하는 수많은 손가락! 장애인을 돌봄의 대상으로, 동정과 시혜의 시선으로, 차별과 혐오로 바라보게 하는 그 손가락에 저항하며 매주 이야기 한 편을 '전달'합니다. 👀 전장연과 함께 '손가락'이 아닌 '달'을 봐요! 📻 제작 : 전장연TV 📻 기획 : 장호경 📻 편집 : 민아영

27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권리약탈을 단호히 끊어내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로 나아갑시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5년 12월 16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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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권리약탈을 단호히 끊어내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로 나아갑시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2시 - 장소: 2호선 시청역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 생중계링크: https://www.youtube.com/live/jMsJIp7n4zI?si=Zex4nWt-9jjuRzlH 오세훈 서울시장은 작년 12월 16일, 국회에서 내란수괴의 탄핵소추안 표결이 진행된 후, "지금은 편가르기를 할 때가 아닙니다." "화이부동의 정신으로 함께 나아갑시다." 라고 말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반헌법 장애인권리약탈자 내란수괴의 탄핵이 부당하다며 반대를 표한 국회의원들과도 "화이부동"을 운운하면서 정작 장애시민과 비장애시민을 혐오정치로 갈라치며 아직도 장애시민이 25년이 넘는 투쟁으로 쟁취해낸 최소한의 권리를 약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400명의 최중증장애인 해고노동자는 거리에서 원직복직 투쟁을 이어가고 있고, 3만여명의 장애인들은 시설에 감금되어 있으며, 지역사회의 장애인들은 이동권조차도 지연되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화이부동"의 정신은 내란세력 내란정당이 아니라 장애시민에게 보여주십시오. 언제까지 장애시민들을 차가운 지하철 승강장에 남겨두실 겁니까. 언제까지 장애인권리약탈과 갈라치기 혐오정치를 이어가실 겁니까. 이제는 시청역 대화의 승강장으로 내려와 진정한 화이부동의 정신을 발휘하십시오. 이번주에도 시청역 승강장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가 아니라 , ‘아주 차별의 하루(아차하)’를 강화하고 있다. 👉 http://bit.ly/4nMGm97

🔥 27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권리약탈을 단호히 끊어내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로 나아갑시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5년 12월 16일
🔥 27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권리약탈을 단호히 끊어내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로 나아갑시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2시 - 장소: 2호선 시청역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jMsJIp7n4zI?si=eZAPEcsC_YY6W3oH

🔥 27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권리약탈을 단호히 끊어내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로 나아갑시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5년 12월 16일
🔥 27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권리약탈을 단호히 끊어내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로 나아갑시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2시 - 장소: 2호선 시청역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라이브 : https://www.youtube.com/live/jMsJIp7n4zI?si=eZAPEcsC_YY6W3oH

📢 장애인 화장실 등받이 기준 마련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3시 30분 ※ 27차 12345 지하철 행동 후 기자회견이 진행됩니다. • 장소: 국가인권위원회 앞 정문 • 주최: 노들장애
📢 장애인 화장실 등받이 기준 마련 촉구 기자회견 • 일시: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3시 30분 ※ 27차 12345 지하철 행동 후 기자회견이 진행됩니다. • 장소: 국가인권위원회 앞 정문 • 주최: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 • 보도자료: https://www.ddask.net/post/2621?category_id=1 🌈 현재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는 장애인 화장실 등받이의 위치·높이·모양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없어 많은 장애인이 화장실에서 불편과 안전 위험을 겪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사회에 알리고 기준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기자회견 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76일차 - 일시 : 2025년 12월 16일(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라이브 htt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76일차 - 일시 : 2025년 12월 16일(화) 오전8시 - 장소 : 혜화역 동대문 방향 5-4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RdNQ7KLBxWE?si=2I2121rSxRxZ1rXs

27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권리약탈을 단호히 끊어내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로 나아갑시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5년 12월 16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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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차 12345 지하철행동: 오세훈 서울시장님, 장애인권리약탈을 단호히 끊어내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로 나아갑시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지하철탑니다, 대화합시다!” - 일시: 2025년 12월 16일(화) 오후 2시 - 장소: 2호선 시청역 승강장 - 주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이후 국가인권위원회 앞으로 이동, 장애인화장실 등받이 차별진정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화이부동의 정신으로 함께 나아갑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작년 12월 16일, 국회에서 내란수괴의 탄핵소추안 표결이 진행된 후, "지금은 편가르기를 할 때가 아닙니다." "화이부동의 정신으로 함께 나아갑시다." 라고 말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반헌법 장애인권리약탈자 내란수괴의 탄핵이 부당하다며 반대를 표한 국회의원들과도 "화이부동"을 운운하면서 정작 장애시민과 비장애시민을 혐오정치로 갈라치며 아직도 장애시민이 25년이 넘는 투쟁으로 쟁취해낸 최소한의 권리를 약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400명의 최중증장애인 해고노동자는 거리에서 원직복직 투쟁을 이어가고 있고, 3만여명의 장애인들은 시설에 감금되어 있으며, 지역사회의 장애인들은 이동권조차도 지연되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 "화이부동"의 정신은 내란세력 내란정당이 아니라 장애시민에게 보여주십시오. 언제까지 장애시민들을 차가운 지하철 승강장에 남겨두실 겁니까. 언제까지 장애인권리약탈과 갈라치기 혐오정치를 이어가실 겁니까. 이제는 시청역 대화의 승강장으로 내려와 진정한 화이부동의 정신을 발휘하십시오. 이번주에도 시청역 승강장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12345 지하철행동이란? 1,2호선 시청역에서, 장애인권리약탈 3년/권리중심노동자 400명 해고/탈시설 권리 삭제에 맞서, 5세훈 서울시장에게 책임있는 대화를 촉구하는 지하철행동입니다. 📄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가 아니라 , ‘아주 차별의 하루(아차하)’를 강화하고 있다. 👉 http://bit.ly/4nMGm97

🚨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특별법 제정」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2025.12.31까지)🚨 → 12.15 기준 1,476명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란? - 노동할 수 없다고 평가받는 최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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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지원특별법 제정」을 위한 1만인 서명운동 (~2025.12.31까지)🚨 → 12.15 기준 1,476명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란?  - 노동할 수 없다고 평가받는 최중증장애인을 우선으로 고용하는 맞춤형 일자리입니다.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에서 한국 정부, 지자체에 권고한 장애인 권리협약을 홍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중증장애인이 직접 권리옹호, 문화예술, 인식제고 직무를 통해 권리를 만들며 지역사회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외치며 권리를 알리는 동시에 중증장애인 노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더불어 세상의 다양성과 평등을 확대하는 사회적 투자이기도 합니다.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지원특별법안은? - 2024년 오세훈 서울 시장이 400명의 권리중심중증장애인 노동자를 해고한 지 2년이 되어갑니다. 권리중심해고복지투쟁 노동자들은 원직복직과 공공일자리 법제화를 위한 투쟁을 2년 째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배제되어 온 중증장애인의 삶과 노동권을 보건복지부 장관이 책임감 있게 해결해야 합니다. 정치인이 부당하게 권리중심공공일자리 노동자를 해고하고 목소리를 가로막지 못하도록 특별법 제정이 시급합니다. ✅ 온라인 / 오프라인 서명 방법(택1) 1. 온라인 서명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u/7/d/e/1FAIpQLSdYwRMFVm1294LB5Rx7NmKGnsmgMpDiGCiRBVTtms8EQXStug/viewform? 2-1. 오프라인 서명지 보내주실 주소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25, 5층, 511호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2-2. 오프라인 서명지 보내실 이메일 rights-oriented@sadd.or.kr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확산과 안정화를 위해 전권협 회원단체노동자분들의 적극 동참 부탁드립니다. 죽지 않고 일하고 싶은 권리를 향해 투쟁!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75일차 -일시: 2025년 12월 15일 (월) 오전 8시 -장소: 혜화역 동대문 방향 5-3 🌈 라이브로 연대하
🔥장애등급제 진짜폐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975일차 -일시: 2025년 12월 15일 (월) 오전 8시 -장소: 혜화역 동대문 방향 5-3 🌈 라이브로 연대하기 https://x.com/sadd0420s/status/2000340580304552279?s=46

<2025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 날 상영 영상> 전세계 민주주의의 위기 전쟁, 불안한 세계 경제, 불평등 이민/난민 증가, 빈곤의 심화 기후위기, 득세하는 극우 정치 그리고 이어지는 세계 민중의 시위 12월 3일, 세계장애인의날인 그 날 내란수괴 윤석열은 내란을 일으키려 했고 전장연 역시 시민과 함께 내란수괴 윤석열을 탄핵시켰습니다. 전세계 차별받는 민중들은 투쟁을 통해 역사를 전진시켜 왔습니다! 서로를 연결하고 관계를 확장하고 세상에 균열을 내었습니다. 전장연은 우리들은 경계를 넘어 차별을 부수어 나가야 합니다! 마침내 권리를 쟁취해 나갑시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Against Ableism! Beyond Discrimination! 영상 편집 : 호경(전장연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