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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미래에셋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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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유틸리티/전력기기 Daily 뉴스 2026.08.25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 미국 SMR 3사 공급망 구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 가속 원문보기-서울경제TV - 원전: 베트남 닌투언 원전 3개 사업 독립 프로젝트로 분리 추진 확정 원문보기-www.fnnews.com - 원전: 프랑스 그라벨린 원전 2기 증설 본격화, 해파리 문제로 냉각망 타격 원문보기-www.g-enews.com - 원전: 한빛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 첫 주민 설명회 개최 원문보기-뉴스1 - 원전: 美 원전 사업 주도권 미묘, 한국 시공참여·손실 분담 과제 원문보기-www.edaily.co.kr - 베트남 의회, 닌투언 1호 원전 프로젝트 정부간협정 비준 원문보기-원자력뉴스센터 - 인도네시아, 최초 상업용 원전 부지로 무인도 세메삭 섬 검토 원문보기-원자력뉴스센터 ──────────── - 대한전선: LS전선·대한전선, 덴마크 초고압 케이블 2075억원 전량 수주 원문보기-www.pinpointnews.co.kr - 송전: LS그룹, 글로벌 전력 인프라 통합 솔루션 본격화 원문보기-www.newsis.com -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최대 고객사 북미 넥스트에라 에너지로 전환하며 매출 확대 원문보기-헤럴드경제 - 전력망: 14조원 규모 송전망 사업 예타 면제로 호남 전력, 용인 반도체에 신속 공급 원문보기-머니투데이 - 송전: 한전, 미국 EPRI와 동적송전용량(DLR) 기술 고도화 협력 추진 원문보기-www.energydaily.co.kr - 전력망: 중앙아 4개국 동시 대규모 정전,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난 우려 원문보기-www.g-enews.com - 전력망: 스페이스X, 천연가스 거래팀 신설 및 자체 연료망 구축 추진 원문보기-www.g-enews.com - 배전: 가온전선-DL이앤씨, 배관 일체형 ACF 케이블로 차세대 전기공사 솔루션 개발 원문보기-www.m-i.kr - 송전: 한전, 15년 만에 자본 확충 나서며 2038년까지 73조 원 송전망 투자 계획 발표 원문보기-서울경제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유틸리티/전력기기 Daily 뉴스 2026.08.24 - 웨스팅하우스: 미국,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에 한국 참여 제안 원문보기-한국경제 - 홀텍: 홀텍, 인도 구자라트에 SMR 생산시설 및 R&D 센터 설립 추진 원문보기-www.theguru.co.kr - SMR: FANCO, HALEU 핵연료 공장 건설 인허가 절차 착수 원문보기-www.theguru.co.kr - 원전: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2029년 착공, 17개 공급 패키지 조달 시작 원문보기-www.g-enews.com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Natrium 원자로 핵심 기자재 공급 계약 체결 원문보기-원자력뉴스센터 ──────────── -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2300억 대형 수주 원문보기-www.electimes.com - 전력망: 14조 규모 전력망 예타 면제로 구축 기간 18개월 단축 확정 원문보기-머니투데이

[14조 규모 전력망 예타 면제로 구축 기간 18개월 단축 확정] #전력망 #HVDC #변환소 - 정부, 14조2000억원 규모 15개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확정 - 호남권에서 수도권으로 이어지는 AC·DC 송전선로와 변환소 중심 사업 추진 가속화로 전력망 구축 기간 약 18개월 단축 전망 - 신해남~서인천복합발전소 HVDC와 신해남~당진화력 HVDC 등 대형 송전망 사업이 포함됐으며 새만금변환소·신해남변전소 사업도 면제 대상 확정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기 가동을 위한 전력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향후 호남 반도체 산단 전력 공급 관련 추가 예타 면제 추진 계획 원문보기-머니투데이

[美가 내민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카드, 원전동맹 기회로] #원전 #웨스팅하우스 #팀코리아 - 미국 정부, 웨스팅하우스의 대주주인 캐나다 브룩필드·카메코와 원전 투자 파트너십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한국 측에도 공동 출자 제안 - 앞서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은 웨스팅하우스와의 원전 지식재산권 분쟁 합의에 따라 미국을 포함한 주요 서방 국가에서 원전 수출에 일정 부분 제약을 받는 상황 - 한국이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할 경우, 투자 조건에 따라 기존 지재권 및 수출 관련 조항이 완화되고 제3국 원전 시장에서 공동 수주 체제가 구축될 가능성 기대 - 한국은 미국과의 대미 투자 협상에 따라 조선 외 분야에서 약 2,000억달러 규모의 현금성 투자를 집행해야 하는 만큼,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가 대미 투자와 원전 수출 확대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전략적 투자처로 부각될 가능성有 - 웨스팅하우스 역시 글로벌 원전 수주 확대를 위해 한국의 EPC 역량과 기자재 공급망 활용 필요성이 높은 만큼, 향후 미국 기술과 한국의 시공·기자재 경쟁력을 결합한 공동 수주 모델 확대 기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495311

2026.08.24 10:12:07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8조 4,550억) A0101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Big Tech Data Center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309억 계약시작 : 2026-06-08 계약종료 : 2027-01-30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4.6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09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미래에셋증권 박선영] 글로벌 로보틱스(비중확대/신규) : Supernova: 휴머노이드 붐은 온다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에서 로보틱스 섹터를 담당하게 된 박선영입니다. 로봇 산업의 핵심 변화는 AI가 디지털 세계를 넘어 물리 세계로 확장되는 Physical AI의 본격화입니다. 이 과정에서 인간 중심의 작업 환경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가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산업은 이제 기대감에서 양산과 상용화의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은 제조 인프라와 공급망,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초기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선도 OEM의 출하 확대와 함께 핵심 부품 수요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중국에서는 선도 휴머노이드 OEM, 국내에서는 액추에이터·감속기 등 핵심 부품사에 주목합니다. Top Pick으로 유비테크, 차선호주로 로보티즈를 제시합니다. ■ 커버리지 종목 1. 유비테크 (Top Pick/매수/TP 120 HKD) 1. 중국 휴머노이드 상용화 선도, 산업 레퍼런스 2.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기존의 로봇 산업 3. H/W부터 AI까지 풀스택 경쟁력 2. 로보티즈 (차선호주/매수/TP 35.6만원) 1.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한 액추에이터 기술력 2. 신공장 건설로 CAPA 확대와 모터 내재화 3. Physical AI용 데이터 사업으로 확장 3. 에스피지 (매수/TP 12.9만원) 1. 정밀감속기 3종 기반 휴머노이드 수혜 기대 2. QDD 액추에이터로 사업 영역 확대 3. 미국 탈중국 공급망 재편에 따른 성장 기회 4. 에스비비테크 (매수/TP 4.7만원) 1. 진입장벽이 높은 하모닉 감속기 기술력 보유 2. 구동모듈 사업으로 확장, 대기업 공급망 편입 3. 로봇 공급망 진입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han.gl/rHaHz

[RPS 폐지 및 계통 우선접속 도입 등 재생에너지 제도 전면 개편] #전력망 #RPS #REC - 국회, RPS 계약시장 전환과 계통 우선접속·전력망 확충을 포함한 재생에너지·전력산업 관련 7개 법률안 통과 - 개정안에 따라 신규 재생에너지 설비의 REC 발급은 내년부터 중단되고 정부 경쟁입찰을 거쳐 한국전력과 장기 고정가격 계약을 맺는 체제로 전환되며 기존 REC 시장은 2030년 1월 1일까지 한시 유지 방침 - 1MW 이하 주민참여형 사업의 계통 우선접속과 민간의 국가기간 전력망 건설 한시 허용, 재생에너지 공동접속설비 제도 도입으로 계통 병목 완화와 전력망 적기 확충 추진 - 태양광·풍력업계는 장기 고정가격 계약 중심의 방향성에는 공감하면서도 기존 사업자 경과조치의 명확화와 사업별 비용 차이를 반영한 가격체계·경제성 보완 장치 마련 필요성 제기 원문보기-www.electimes.com

[삼성전자·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송전망 직접 건설 가능] #송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정부, 국가기간 전력망 건설의 민간 참여 허용과 완공 후 한전 즉시 양도 방식 도입 -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특별법 개정안에 따라 사업 시행자 범위가 한전에서 민간사업자까지 확대됐으며, 민간사업자는 위원회 심의·의결과 장관 지정을 거쳐 개발사업 수행 가능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송전망을 한전 건설 일정과 별개로 직접 추진할 수 있게 돼 전력 공급 시기 단축 기대 - 정부는 3년 일몰 조건 아래 일정 수준의 수익성 보장과 과도한 이익 제한 방침을 병행하고, 설계변경·공기연장 등 귀책에 따른 추가 비용은 민간사업자 전액 부담 원칙 적용 원문보기-www.newsis.com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유틸리티/전력기기 Daily 뉴스 2026.08.23 - AP1000: 두산에너빌리티, 중국 라이양 원전 5·6호기 증기발생기 부품 8개 공급 계약 체결 원문보기-www.g-enews.com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오만 1700MW 가스복합발전소 EPC 계약 체결 및 한전 전력설비 긴급복구 훈련 실시 원문보기-www.ekn.kr - 가스터빈: 전력 수요 급증에 데이터센터용 터빈 생산 병목 장기화 원문보기-www.g-enews.com - 전력수급기본계획: 2040년 전력수요 전망 대폭 상향, 반도체·AI 데이터센터 투자 반영 원문보기-www.epj.co.kr -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과 원심 압축기 통합 패키지 공동 개발 착수 원문보기-www.g-enews.com ──────────── - 전력망: 동남아 재생에너지 확대 위해 67조원 전력망 투자 필요 원문보기-www.g-enews.com - 전력기기: 유럽 재생에너지 수요 급증에 K전선·송배전 솔루션 수출 확대 원문보기-www.viva100.com - 전력망: 한전, 북미 송전망 현대화 시장 공략해 세계 최고 'K-그리드' 수출 추진 원문보기-www.etoday.co.kr - 전력망: RPS 폐지 및 계통 우선접속 도입 등 재생에너지 제도 전면 개편 원문보기-www.electimes.com - 송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송전망 직접 건설 가능 원문보기-www.newsis.com - 전력망: 민간사업자, 2029년까지 국가기간전력망 건설 참여 허용 원문보기-www.m-i.kr

2026.08.21 08:17:39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48조 6,186억) A0340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Jabel Power SAOC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Misfah Independent Power Project 공급지역 : Misfah, Oman 계약금액 : 9,281억 계약시작 : 2026-08-20 계약종료 : 2029-04-01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02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4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유틸리티/전력기기 Daily 뉴스 2026.08.20 - 원전: 우리기술, 85억 규모 고리 3·4호기 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원문보기-더벨 - 12차 전기본: 2040년 최대전력 165GW로 19% 상향 조정 원문보기-www.ekn.kr - 원전: 이집트, El Dabaa 원전에 원자로 2기 추가 건설 계획 발표 원문보기-원자력뉴스센터 ──────────── - 배전: 가온전선, 미국 AI 데이터센터에 2000억 규모 버스덕트 공급 계약 체결 원문보기-www.newsis.com -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미국 재가동 원전에 262톤급 초대형 변압기 공급 원문보기-www.theguru.co.kr - 대한전선: 대한전선, HVDC 해저케이블용 원격조정 수중 로봇 국산화 성공 원문보기-뉴스1 - 전력망: 민간 참여 허용한 전력망 건설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원문보기-www.ekn.kr

[대한전선, HVDC 해저케이블용 원격조정 수중 로봇 국산화 성공] #대한전선 #HVDC #해저케이블 - 대한전선, 팬스타로보틱스와 해상풍력·HVDC 해저케이블용 고성능 ROV 국산화 및 시공 경쟁력 강화 협약 체결 -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등 대규모 HVDC 사업 확대에 대응해 해상풍력 내·외부망과 장거리 계통연계에 투입 가능한 매설 ROV와 운용 시스템 공동 개발 추진 - 현재 대형·고난도 해저케이블 프로젝트 장비의 외산 의존도가 높은 가운데 국내 서남해 해역 특성에 최적화한 국산 장비 확보를 통해 시공 안정성·효율성 및 산업 자립도 제고 목표 - 대한전선은 설계·생산부터 운송·포설·매설까지 아우르는 해저케이블 턴키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연구개발 참여와 해외 시장 진출을 병행해 공급망 경쟁력 및 국가 에너지 안보 기여 확대 방침 원문보기-뉴스1

[가온전선, 미국 AI 데이터센터에 2000억 규모 버스덕트 공급 계약 체결] #배전 #가온전선 #AI - 가온전선, 미국 AI 클라우드 사업자 대상 2000억원 규모 버스덕트 공급 계약 체결 - 미국 자회사 LSCUS가 250메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단일 건물 기준 자사 최대 규모 공급 실적 확보 - 글로벌 빅테크와 생성형 AI 기업에 이어 AI 클라우드 사업자까지 고객군을 넓혔으며 공급 일정은 2027년까지 순차 진행 예정 - 추가로 이번 계약의 2~3배 규모 프로젝트도 협의 중이며 구미 공장 증설과 멕시코 생산법인 완공을 통한 생산능력 약 3배 확대 전망 원문보기-www.newsis.com

2026.08.20 15:26:55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5조 4,606억) A062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TMEIC USA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리액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12억 계약시작 : 2026-08-17 계약종료 : 2027-08-26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10.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080034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20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12차 전기본 전력수요 재전망 - 섹터별 코멘트] 전력기기 이번 전력수요 재전망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 업종은 전력기기로 판단합니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의 증설은 발전설비 투자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용인, 평택, 청주, 호남권 클러스터와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려면 발전소에서 수요처까지 연결하는 송전선로와 변전소를 함께 확충해야 합니다. 기존 11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서도 한전은 2023년 대비 2038년 송전선로를 약 1.72배, 변전소를 ​약 1.43배 확대할 계획이었습니다. 당시 계획의 기반이 된 11차 전기본 목표 최대전력은 2038년 129.3GW였습니다. 이번 12차 재전망에서 2040년 목표 최대전력은 158.4~165.0GW까지 올라왔습니다. 향후 확인해야 할 부분은 12차 전기본을 기반으로 수립될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서 투자 규모와 구축 일정이 얼마나 확대되는지입니다. 특히 이번에 늘어난 수요는 전국에 고르게 분산되는 일반 전력수요라기보다 대규모 반도체 FAB과 데이터센터가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형태입니다. 대규모 부하를 수용하기 위해서는 신규 송전망뿐 아니라 변전소, 초고압 변압기, GIS, 차단기와 기존 계통 보강 투자가 동시에 필요합니다. ----------------------------------------------------- 원전 원전은 이번 수요 재전망만으로 신규 건설 규모를 확정할 수는 없지만, 12차 전기본에서 추가 신규원전을 검토할 필요성은 이전보다 높아졌다고 판단합니다. 2040년 목표 최대전력은 12차 당초 전망 대비 +26.6~26.8GW 상향된 158.4~165.0GW입니다. 11차 전기본에서 적용했던 설비예비율 22%를 단순 적용하면 목표수요 +26.6~26.8GW 상향은 필요한 목표설비 규모를 약 +32.5~32.7GW 높이는 요인입니다. 물론 추가 설비 전체를 원전으로 채운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재생에너지, ESS, LNG, 수소 등 다양한 발전원과 유연성 자원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이번 수요 증가의 대부분이 반도체 FAB과 AI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했다는 점은 원전 입장에서 중요합니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는 가동시간이 길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중요한 수요처입니다. 동시에 NDC 달성을 위해 발전 부문의 탄소배출도 줄여야 합니다. 전력수요 증가와 탄소감축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안정적으로 대규모 무탄소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원전의 역할을 확대하는 방안이 다시 논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번 자료는 전력수요 전망이며 발전원별 설비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신규원전 기수와 건설 일정은 향후 12차 전기본 공급계획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12차 전기본 전력수요 재전망 관련 코멘트] 오늘 공개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전력수요 재전망에서 2040년 전력수요 전망이 기존 12차 당초안 대비 큰 폭으로 상향됐습니다. 핵심은 2040년 목표 최대전력이 기존 131.8~138.2GW에서 158.4~165.0GW로 +26.6~26.8GW 상향됐다는 점입니다. 목표 전력소비량 역시 657.6~694.1TWh에서 847.3~885.1TWh로 약 +190TWh 증가했습니다. 당초 전망 대비 최대전력은 약 20%, 전력소비량은 약 28% 높아졌습니다. 11차 전기본의 최종 목표수요는 2038년 기준 전력소비량 624.5TWh, 최대전력 129.3GW​였습니다. 12차 계획의 최종연도가 2040년으로 2년 차이가 있어 직접적인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지만, 11차 대비 전력소비량은 +36~42%, 최대전력은 +23~28%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재전망에서 주목할 부분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가 수요 전망 상향의 대부분을 차지 12차 당초안 대비 2040년 기준수요 최대전력은 +29.3GW 증가했습니다. - 모형수요: +1.0GW - 반도체: +20.6GW - 데이터센터: +7.9GW - 전기화: -0.1GW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만으로 최대전력 증가분의 약 97%를 차지합니다. 전력소비량도 비슷합니다. 기준수요 증가분 +205.5TWh 가운데 반도체가 +141.2TWh, 데이터센터가 +58.4TWh로 두 항목의 기여도가 약 97%입니다. 즉 이번 수요 전망 상향은 경제성장률이나 전기화 가정의 변화보다는 용인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이 새롭게 반영된 영향이 대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반도체: 2040년 최대전력 35.8GW, 당초 전망 대비 대폭 상향 용인 클러스터 조기 준공, 호남권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평택 및 청주 FAB 증설 등을 반영해 기업 투자계획을 재조사한 결과, 2040년 계약전력 기준 잠재 전력수요는 약 40GW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12차 전기본에는 기업 투자계획과 향후 투자 불확실성을 감안해 이 가운데 36.8GW를 우선 반영했습니다. 이에 따라 2040년 반도체 전력수요는 - 전체 최대전력 35.8GW - 기존 성장추세 11.2~11.5GW - 추세를 초과하는 순증분 24.3~24.6GW 로 전망됐습니다. 12차 당초안에서 반도체 순증분 최대전력은 3.7~4.0GW였습니다. 이번 재전망에서는 24.3~24.6GW로 약 6배 확대됐습니다. 이번 재전망을 통해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가 향후 국내 전력수요 증가를 결정하는 가장 큰 단일 요인으로 부상했습니다 3. AI 데이터센터: 2040년 최대전력 14.2GW, 순증분은 당초 대비 약 3배 확대 기업들이 제시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은 2040년 계약전력 기준 총 20.8GW입니다. 투자계획은 두 단계로 구분됩니다. - 1단계 10.8GW: 이번 12차 전기본에서 우선 검토 - 2단계 10GW: 사업 진행 상황을 반영해 차기 전기본에서 검토 이번 재전망은 투자계획의 구체화 정도를 고려해 1단계 10.8GW를 우선 반영했습니다. 2040년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 전체 전력소비량 100.6TWh - 전체 최대전력 14.2GW - 추세 제외 순증분 84.9TWh / 11.9GW로 전망됐습니다. 12차 당초 전망은 전력소비량 42.1TWh, 최대전력 6.2GW였으며, 순증분 최대전력은 4.0GW였습니다. 이번 재전망에서 순증분 최대전력은 11.9GW로 약 3배 확대됐습니다. 특히 기업 투자계획 20.8GW 가운데 2단계 10GW는 향후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한 뒤 차기 전기본에서 검토할 예정입니다. 현재 발표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이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될 경우 향후 전력수요 전망에 추가로 반영될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유틸리티/전력기기 Daily 뉴스 2026.08.19 - 원전: 인도, 민간에 원자력 산업시장 개방 위한 시행령 초안 공개 원문보기-www.theguru.co.kr - 원전: SK, 테라파워와 나트륨 SMR 사업개발 파트너십 확대 원문보기-더벨 - 원전: 현대건설,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전 협력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 진출 확대 원문보기-www.g-enews.com - 원전: 현대건설, 테라파워와 차세대 원전 EPC 우선권 확보 협약 체결 원문보기-www.joongang.co.kr - 전력수급기본계획: 메가프로젝트 중심 2040년 전력수요 전망 재수립 추진 원문보기-비지니스 포스트 - Rosatom: 러시아 로사톰, 2027년 미얀마 소형원전 착공 계획 발표 원문보기-원자력뉴스센터 ──────────── - HD현대일렉트릭: KERI, HD현대일렉트릭과 초고압 GIS 조립실 신축 협약 체결 원문보기-ww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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