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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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아이스크림, 붕어빵이 먹고싶었는데 음식 고르는 사이에 가게가 문을 닫아서 편의점을 털었네용... 편의점 왤케 싸죠 ㄷㄷ 먹고싶은거 잔뜩 골라도 26000원? 이던데 심지어 할인쿠폰도 줘서 23000원에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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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요약)
어떤 다계로 유명한 사람이 있는데, 수십계정씩 밋업 다계를 쳐서 정작 밋업에 가고싶어 하는 사람들이 못가는 경우가 발생함
다들 밋업 참석하고 싶은 아쉬운 마음에 그 사람에게 한마디씩 했는데, 갑자기 폭발하며 콜라한테만 뭐라 함
그 멘트가 밈이 되어서 여기저기서 바이럴 되는 중...
이 정도 바이럴이면 밈코인 $DAGYE 찍어내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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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의 바이브코딩 유머
tibo 이 사람 어쩌면.... 최적희 리셋 타이밍을 측정해서 리셋 버튼 누르는걸지도...
예를들면 어떤 타이밍에 눌러야 최대한 openAI가 손실을 안보나...그걸 정밀 측정해서 리셋을 누르는거지...
이거 아니면 리셋 타이밍 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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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옛날에 힘든 일 있었을 때 위로의 5마넌 배민 기프티콘을 주신 분인데.....
오늘 뭔가 부탁을 하셔서, 흔쾌히 해드리면서 묵힌(?) 빚 갚는 기분이라 기뻤는데........
나한테 기프티콘 준 사실 자체를 까먹어버리심 ㅡㅡ
머 이런사람이 다잇지 ㅡㅡ
그러고 뭐? 소개팅을 해달라는데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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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에피소드가 아직도 기억나는데 나는 당연히 라면 끓일 때 물을 생수로 하는건줄 알고 생수 넣었다가 친구가 “엥 너 라면끓일때 생수 넣어?” 하길래 “응 이게 내 스타일이야“ 라고 했었네........
친구 반응이 아 뭐 그럴 수 있지~ 이러길래 안도의 한숨 내쉼 ㄷㄷ
계란도 날계란 까본적이 없어서 원래 계란 안넣어서 먹는다고 함 ㄷㄷ
지금은 많이 발전해서 밀키트 요리할줄은 알아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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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리를 처음 해본게 20살이네요..
자취방에서 친구들과 모여있는데 저한테 라면을 끓여오라고 하길래 사실 한번도 끓여본적 없는데 그걸 들키기 싫어서 설명서 읽으면서 라면을 처음 끓여봤어요..
남이 해준 밥만 묵어서 식재료 종류도 잘 모르네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