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물렷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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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띵글 ㄷㄷㄷㄷ ㅇㄱㄹㅇ 나는 서울행 광역버스가 10분에 한대는 다니는 한적하고 사람 많은 경기도 정도에 22평 작고 소중한 내 집 한채만 가지고 서 이더리움 가지고 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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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내가 걍 비닐봉투에 들고잇엇네요 ㅡㅡ 내가 멋를서라 포장 이런거 안햇네요 ㅡㅡ 걍 저녁묵으러 간거렸는데 에효 피곤하고 비트나 내리고 에효
비트 여기서 94 간다 딱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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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그런 쓸모없는 모임은 왜간거에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거같은데
무례하게 비싸보이는 선물박스 보고
그게뭐에여? ㅋ 아 깨강정 ㅋ 나눠먹죠??
하는 내일당장 버스 치여서 지옥에 기어들어갈 애미없는 애티튜드는 어디서 나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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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커여운 강아지 보고 화내지 말죠
어쨌든 용기내서 아 선물용이라 ㅎㅎ 해서 지켰어요 다행입니다.. 깨강정 사려고 한시간이나 걸어가서 사온건데 이걸 뺏어먹으려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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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니 애초에 ㅂㄹ 안친한데 한입만충이 잘못된 거 아님? ㅈㄴ 내가 니 먹으라고 사온 거면 미리 말을 햇셋죠 ㅋㅋ 딥에서 혼자 뜯어목든 선물을 하던 지가 돈주고 구매하는 것도 아니고 나는 거기까지
가서 사오는건데 ㅆㅂ 달라하지마 한입만충 다뒤져 그냥 그리고 거기서 둘이잇는 것도 아니고 꺼내면 한판 순삭인데 걍 ㅈㄴ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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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그렇게 아깝나요.....
사는기.. 지인이고 친구들하고 좋은거 맛난거 나눠 먹는 재미지..
그럴거같으몬 그냥 모임 나가지말고
맛난거 싸들고 혹시 누가 달라할까
주변 눈치보면서
빠른 귀가후 집에서 혼자 뜯어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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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술마실 때 ㅈㄴ 이해안가는 거 남이 ㅆㅂ 뭘 사왔으면 그걸 왜 자꾸 처먹으려고 함? 개빡치네 깨강정이라 선물용이라고 함 ㅡㅡ 아오 지난번에도 내 빵 뜯어먹더니 자꾸 한입만 하나 풀어보라고 아 ㅈㄴ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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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깨강정 ㅋㅋ 그거 뭐 얼마한다고
으수비 오늘 왕창 먹고 마시고
막차 놓치고 잡히지도 않는 택시 1시에 겨우 타서 송도 집가면 택시비 야간할증40퍼 시외할증10퍼 받으면서 10만원 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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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생님이 드라이하니까 머리도 덜복슬거리고 알고보니까 뭔 크림 바르는 게 내가 머리 말리기 전에 발랏는데 그게 아니고 머리를 걍 어느정도 마르고 모양 잡고 바르라하네요? 훗 내가 말했지 선생님 잘못이 아니라 내잘못이라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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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 앞머리 실패야 ㅡㅡ 머리 ㅈㄴ 휘어 근데 이정도는 참을 수 잇는 휨임 진짜 그전까진 하.. 끔찍했어 나 진짜 머리 잘 신경 안쓰고 개무던한 퍈인데 ㅆㅂ.. 진짜 충격받았음
그리고 선생님이 공짜로 해줌.. 개미안햇네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