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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적 자기 개선(RSI)의 초입. 프론티어 모델사가 안전에 초점을 둘 시간이 없음
1.파이낸셜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OpenAI가 7월 말 AI 위험을 전담하던 ‘대비팀’을 해체함.
2.대비팀은 AI 모델이 생물학적 위협이나 사이버 공격, 통제 이탈 등 심각하거나 파국적인 위험을 일으킬 수 있는지 평가하고 완화책을 마련하는 조직이었음.
3.다만 관련 안전 업무 자체를 없앤 것은 아님. 생물보안과 사이버보안 등 분야별 업무를 기존 전문조직으로 나누고 각 조직의 고위 책임자가 관리하도록 변경함.
4.올해 2월 Anthropic에서 영입된 대비팀장 딜런 스칸디나로는 ‘재귀적 자기개선 AI’의 안전 문제를 연구하는 역할로 이동함. AI가 스스로 성능을 높이고 더 강력한 후속 모델까지 개발할 가능성에 대비하는 업무임.
5.공동창업자 그레그 브록먼은 안전 연구를 축소한 것이 아니라 모델 개발 과정에 연구·안전·보안을 더 깊게 결합하기 위한 조직 개편이라고 설명함.
6.그러나 OpenAI는 앞서 초지능 정렬팀과 범용인공지능 대비팀도 해체했으며, 최근 윤리 책임자 클로에 바칼라와 미래전략 책임자 조시 아치엄, 안전 책임자 요하네스 하이데케까지 회사를 떠남.
7.전 직원 얀 라이케를 비롯한 비판론자들은 OpenAI가 기업공개와 제품 출시를 서두르면서 독립적인 안전조직을 계속 약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함.
8.핵심은 안전 기능의 전면 폐지가 아니라 ‘중앙집중형 독립조직’에서 ‘제품·분야별 분산관리’로 구조가 바뀐 것임. 개발 현장과 안전조직의 연결은 강화될 수 있지만, 여러 위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출시를 견제하던 독립 조직은 사라졌다는 점이 논란임.
https://www.theverge.com/ai-artificial-intelligence/980817/openai-disbands-preparedness-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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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5 64GB RDIMM 계약 가격 $1,590으로 7월 $1,380 대비 +15.2% 상승
https://www.chinaflashmarket.com/price/rdimmcon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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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애플의 휴스턴 첨단제조센터를 방문한 뒤 “미국의 위대한 기업이 중국 메모리를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다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며 반대 입장을 애플에 명확하게 전달했다고 밝힘.
2.애플은 미국 내 제조업에 6,00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하며 트럼프 행정부와의 관계를 관리하고 있지만, 중국 메모리 사용까지 허용받기는 어려워진 상황.
3.Micron도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CXMT와 YMTC가 애플 공급망에 진입하면 미국 내 메모리 투자와 생산 기반이 약화될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음. 미 상원의 초당파 의원들도 애플에 중국 메모리를 사용하지 말라고 요구함.
4.결국 이번 발언은 새로운 법적 금지 조치라기보다 트럼프 행정부의 공식적인 정치적 반대임. 실제 사용을 막을지는 추가 조치가 필요하지만, 애플이 중국산을 가격 협상 카드로 활용하기 어려워짐.
https://www.wsj.com/tech/apple-china-memory-chip-plan-57773a83?mod=m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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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마이크론 : SNDK 모델 적용시 2030년 EPS 컨센대비 +73% 폭증 가능성 (Bofa)
1. SNDK 모델의 핵심 전제 조건
• 매출 성장률: 연간 매출 성장률 15% 이상 유지 전제
• 총마진율(GM): FY28E~FY30E 기간 동안 80%의 높은 수익성을 안정적으로 유지
• 잉여현금흐름 마진: 50% 이상의 높은 FCF 마진 창출
2. 시장 컨센서스 vs SNDK 모델 실적 비교 (FY26~FY30)
• 매출 비교: 컨센서스는 FY30E $2,805억에 그치나, SNDK 모델 적용 시 FY30E $3,773억 달성
→ FY26-30E CAGR 30.7% vs 컨센서스 21.4%
• GM 비교: 컨센서스는 FY29E 73.5%, FY30E 78.0%로 주춤하는 반면, SNDK 모델은 80% 수준 지속
• EPS 성장 궤적:
1) 시장 컨센서스: FY28E $168.91, FY29E $168.94 정점 달성 후 FY30E $136.24로 꺾이는 주기성(Cyclicality) 반영
2) SNDK 모델: FY28E $168.80 → FY29E $199.53 → FY30E $236.16으로 지속 성장
→ FY26-30E CAGR 34.1% vs 컨센서스 16.8%
3. 피크아웃 논란 해소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 이익 구조의 변화: 단순 사이클 산업에서 구조적으로 높은 이익 체력을 유지하는 모델로 전환
• 역사적 PER 적용 시: 과거 마이크론의 평균 배수인 PER 10배만 적용해도 상당한 주가 상방 여력 확보
• 멀티플 재평가: 실적 변동성이 낮아짐에 따라 AI 인프라 수혜기업 수준인 PER 12배~15배로 타깃 멀티플 상향 가능 (현재 마이크론의 PER은 6~7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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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끊임없이 사람을 흔든다.
내가 틀린 것 같고, 남들이 맞는 것 같고, 지금이라도 따라가야 할 것 같고,
내가 가진 것을 모두 버려야 할 것 같은 순간이 수도 없이 찾아온다.
그때마다 남의 판단을 빌려야 하는 사람은 오래 버티기 어렵다.
결국 마지막 순간에는 내가 결정해야 한다.
살 것인지, 팔 것인지. 버틸 것인지, 끊을 것인지.
그리고 그 결과까지 자신이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서 누군가가 투자로 성공하고 싶다고 이야기하면
나는 이것부터 묻는다.
정말 이 일이 좋은가?
돈을 버는 것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투자하는 것 자체가 좋은 것인지.
둘은 많이 다른 이야기다. 아니 전혀 다른 이야기다.
돈을 버는 것이 좋은 분은, 돈을 잃게 되면 이 일을 계속할 이유도 사라지기 쉽다.
투자를 좋아하는 분은 그렇지 않다.
그런데 그런 사람은 생각보다 아주 드물다.
https://blog.naver.com/pillion21/224379394662?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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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APEX에 대해 가장 큰 의문 사항 중 하나인 ‘프론티어 랩 수익성’ 문제 해결
1.Anthropic의 2분기 잠정 매출은 115억달러 이상으로 전년 동기 7.87억달러 대비 14배 이상 증가함.
2.직전 분기 매출 47.3억달러와 비교해도 최소 143% 증가한 수치. Claude와 Claude Code가 기업의 코딩·업무 자동화 도구로 빠르게 확산된 영향임.
3.2분기 조정 영업이익도 흑자를 기록하며 첫 수익성 전환 신호가 나타남.
4.5월 기준 Anthropic의 연환산 매출은 470억달러를 넘어섬. OpenAI의 연환산 매출 400억달러.
5.Anthropic은 기업공개를 비공개로 신청하고 Morgan Stanley, Goldman Sachs, JPMorgan과 상장 작업을 진행 중. 현재 잠재 투자자들에게 이번 실적을 제시하며 투자자 회의도 진행하고 있음.
6.올가을 상장에 성공하면 OpenAI뿐 아니라 상장을 준비 중인 중국 DeepSeek보다 먼저 증시에 입성할 수 있음. 대규모 자금조달을 통해 첨단 모델 개발에 필요한 막대한 연산비용을 충당하려는 목적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4/anthropic-revenue-ahead-of-ipo-surges-over-14-fold-in-second-qu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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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수입 드론과 부품에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에 서명함.
2.최대이륙중량 25㎏ 초과 드론, 열화상 기능을 갖춘 드론, 도킹스테이션 및 핵심 부품에는 100% 관세를 부과함.
3.크기가 작고 국가안보 민감도가 낮은 드론과 일반 부품에는 25% 관세를 적용함.
4.다만 하드웨어·소프트웨어·기술의 대부분이 역내와 미국에서 조달된다는 조건으로 한국·EU·일본·대만·스위스 등에는 15%, 영국에는 10% 관세를 적용함.
5.민감 드론과 핵심 부품 관세는 서명 후 21일, 민감도가 낮은 부품은 180일 후 발효될 예정. 상무부에는 미국 내 드론 생산에 신규 투자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생산시설 국내이전 프로그램을 만들 권한도 부여함.
6.미국 정부는 중국 중심의 해외 드론 공급망 의존이 전시 조달과 사이버보안에 위험하다고 판단. 이번 조치는 수입품 가격을 높여 미국산 드론과 부품의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자국 생산능력을 확대하려는 정책임.
7.8월14일 종가 기준 관련 종목은 Unusual Machines +25.04%, Red Cat +8.80%, Kratos Defense +2.85%, AeroVironment +1.78% 상승함.
https://www.cnbc.com/2026/08/14/drone-stocks-trump-tariff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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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오라클, 블룸 하락 이유
1.Energy Transfer 자회사 Transwestern Pipeline이 New Mexico의 Green Chile 가스관 가동 예정일을 2026년 8월 15일에서 2027년 2월 1일로 약 6개월 연기함.
2.Green Chile는 Doña Ana County에 건설되는 AI 데이터센터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기 위한 총연장 17.8마일, 직경 24인치의 가스관임. 건설비는 약 6,020만달러이며 하루 최대 40만데커섬, 약 4억입방피트의 가스를 운송할 수 있음.
3.가스관이 공급하는 데이터센터는 STACK Infrastructure와 BorderPlex Digital Assets가 개발하는 Project Jupiter임. Oracle이 주요 임차인으로서 OpenAI에 연산능력을 제공하는 시설이며, Stargate 계약을 이행하기 위한 핵심 데이터센터 가운데 하나임.
4.Project Jupiter는 최대 2.5GW 규모로 계획됐으며 Bloom Energy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를 이용해 현장에서 전력을 생산할 예정임. 기존 가스터빈과 디젤발전기보다 배출량은 적지만 연료전지 역시 천연가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가스관이 사실상 핵심 전력 인프라임.
5.지연의 가장 큰 원인은 인허가임. 가스관 일부가 New Mexico 주정부 소유 신탁토지를 통과하는데, 주 토지위원회가 수자원 부담·배출가스·주정부 토지가 얻는 이익 부족 등을 이유로 노선 승인을 두 차례 거부함.
6.Transwestern은 당초 간소화된 승인절차를 활용하려 했지만 역사문화재 영향 관련 서류를 제때 제출하지 못함. 이에 FERC가 정식 환경평가와 개별승인 절차를 요구하면서 심사기간이 길어졌으며, 연방정부의 최종 승인 목표일도 2026년 12월 3일로 잡힘.
7.Oracle은 가스관 지연에도 Project Jupiter 전체 일정은 여전히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고 주장함. 따라서 데이터센터 가동이 공식적으로 2027년으로 연기된 것은 아니며, 대체노선이나 임시 가스공급 방식을 활용할 가능성이 있음.
8.다만 Oracle은 앞서 FERC에 가스관 승인이 늦어지면 Project Jupiter의 광범위한 목표가 위험해질 수 있다며 신속한 승인을 요청했음. 가스관 없이 2.5GW 연료전지 전력을 정상 공급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실제 데이터센터 가동 일정에 대한 불확실성은 커짐.
9.소식이 전해진 뒤 Oracle 주가는 장중 약 5% 하락한 뒤 3.8% 하락 마감함. 이번 사례는 데이터센터가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대신 자체발전을 선택해도 결국 연료 공급망·토지사용권·환경평가가 새로운 병목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4/new-mexico-gas-pipeline-for-oracle-data-center-delayed-to-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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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한 지적이나, 지금은 아님
1.Arm 공동창업자 Hermann Hauser는 AI가 과거 어떤 기술혁명보다도 더 큰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평가함. 소프트웨어 개발과 고객관리 등에서 이미 구체적인 생산성 향상이 나타나고 있어 기술 자체는 거품이 아니라는 판단임.
2.다만 AI 기업과 인프라 자산의 일부 밸류에이션은 실질가치보다 지나치게 앞서갔다고 지적함. 장기적으로 AI 산업은 성장하겠지만, 인터넷 거품 당시처럼 중간에 큰 가격조정이 발생하는 롤러코스터가 될 것으로 전망함.
3.특히 Nvidia 같은 칩 업체가 AI 기업에 투자하고, AI 기업이 받은 자금으로 다시 해당 업체의 칩을 구매하는 순환금융 구조를 위험요인으로 지목함. 수천억달러 규모의 투자·구매약정이 서로 연결돼 있어 실제 최종수요와 현금흐름만으로 모두 상환 가능한지 계산이 맞지 않는다는 우려임.
4.순환구조의 한 축이 무너지면 AI 기업뿐 아니라 장비금융을 제공한 사모신용·은행·투자자까지 손실이 전이될 수 있음. 다만 OpenAI와 Anthropic은 대규모 현금을 확보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조정이 발생해도 생존할 가능성이 높다고 봄.
5.AI 수요는 전력소비·냉각·비싼 메모리와 프로세서-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이동이라는 기존 컴퓨터 구조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음. Hauser는 AI가 컴퓨터 구조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함.
6.대안으로 메모리 내부에서 직접 연산하는 인메모리 컴퓨팅과 전자 대신 빛을 활용하는 광컴퓨팅을 제시함. 데이터 이동에 소모되는 전력을 크게 줄일 수 있어, 과거 Arm의 저전력 RISC 구조가 컴퓨팅산업을 바꾼 것만큼 중요한 변화가 될 수 있다는 주장임.
7.이러한 구조 변화가 장기적으로 Nvidia의 기존 GPU 구조에 도전할 수는 있지만, Nvidia는 자금력과 기술력이 충분해 유망 기술을 직접 개발하거나 인수할 수 있다며 Nvidia를 섣불리 공매도해서는 안 된다고 평가함.
8.유럽은 미국과 비슷한 수준의 연구성과와 스타트업을 만들지만 이를 세계적인 대기업으로 키우는 데 실패하고 있다고 지적함. Hauser가 관여한 유니콘 12곳도 결국 모두 미국으로 이동했으며, 유럽에는 후기 성장자금·기술기업 중심 자본시장·대규모 기업을 운영해본 경영인력이 부족하다고 설명함.
9.유럽이 미국과의 협력을 유지하되 AI 기반모델과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등 핵심기술을 전적으로 미국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함. 수출통제가 기술을 지정학적 무기로 바꿀 수 있으므로 유럽이 미국의 기술 식민지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임.
10.결론적으로 Hauser의 주장은 AI 산업 전체가 가짜라는 거품론이 아님. AI가 창출할 장기 가치는 매우 크지만, 현재의 과도한 밸류에이션과 순환금융 구조는 중간에 상당한 조정을 일으킬 수 있다는 기술 낙관론과 자산가격 경계론의 결합임.
https://www.cnbc.com/2026/08/14/arm-ai-bubble-hermann-hauser-the-tech-downloa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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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도 기업향 매출 비중이 소비자 매출 비중을 넘어섬. 초지능 경쟁이 약해지고, 실제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단에서 쓸 수 있는지의 경쟁이 지속되는 중
1.OpenAI CFO Sarah Friar는 투자자 회의에서 기업 부문 매출이 ChatGPT 중심의 소비자 부문 매출을 넘어섰다고 밝힘.
2.2026년 초 매출 비중은 소비자 60%, 기업 40%였음. 당초 두 부문이 2026년 말에 비슷해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기업 매출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면서 약 두 분기 앞서 역전됨. 현재 정확한 기업 매출 비중은 공개하지 않음.
3.기업 부문에는 ChatGPT Business·Enterprise 등 업무용 구독과 기업의 API 사용 매출 등이 포함됨. 소비자 부문은 ChatGPT Plus·Pro 등 개인 유료구독이 중심임.
4.OpenAI의 전체 연환산 매출은 400억달러로 2025년 말 200억달러 이상에서 약 두 배 증가함. 7월 전체 연환산 매출은 전월 대비 20% 증가했으며, 기업 고객에서 발생하는 매출은 32% 증가하면서 전체 성장을 주도함.
5.다만 400억달러는 최근 월간 매출 흐름을 1년으로 환산한 수치임. 2026년에 이미 인식한 누적매출이나 감사받은 연간매출 400억달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6.Friar는 기업 고객이 무조건 많은 토큰을 사용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같은 비용으로 얼마나 많은 지능과 업무성과를 얻을 수 있는지를 따지기 시작했다고 설명함. 기업 AI 구매 기준이 사용량에서 비용 대비 결과로 이동하고 있다는 의미임.
7.OpenAI는 이에 대응해 모델 가격을 인하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중임. 회사는 최신 GPT-5.6 Sol이 자율형 코딩 작업에서 기존 대비 54% 적은 토큰으로 같은 수준 이상의 결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함.
8.ChatGPT 광고 매출도 시험을 시작한 지 약 6개월 만에 연환산 10억달러에 근접함. 다만 광고 매출을 소비자와 기업 중 어느 부문으로 분류했는지는 밝히지 않음.
9.이번 회의는 최고매출책임자 Denise Dresser와 장기근속 임원 Brad Lightcap이 잇따라 퇴사한 직후 열림. OpenAI는 Dali Rajic을 새로운 최고매출책임자로 선임했으며, Greg Brockman 사장은 중국 오픈소스 모델이 반드시 더 저렴하다는 인식은 잘못됐다고 주장함.
10.OpenAI 경영진은 증권거래위원회에 비공개 기업공개 서류를 제출한 상태라는 이유로 상장 시점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음. 이번 발표의 핵심은 경영진 이탈과 Anthropic·오픈소스 모델의 경쟁에도 기업 매출과 광고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투자자에게 강조한 것임.
https://www.cnbc.com/2026/08/14/openai-cfo-friar-tells-investors-that-enterprise-bigger-than-consum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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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결제 수수료율이 확정되면, 외부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Unity등)의 수혜 예상
1.Apple은 2024년부터 미국 iOS 앱의 외부 결제 링크를 통해 발생한 구매에 27%의 수수료를 부과했음. App Store 내부 결제의 일반 수수료 30%보다 고작 3%p 낮은 수준이었음.
2.그러나 법원은 2025년 4월 Apple이 외부 결제를 허용하라는 명령을 사실상 무력화했다며 27% 수수료와 외부 링크 제한을 금지함. 이에 따라 현재 미국에서 외부 링크를 통한 결제에 Apple이 실제로 받고 있는 수수료는 0%임.
3.이후 항소법원은 Apple의 수수료를 영구적으로 0%로 제한하는 것은 과도하다며, 외부 결제로 인해 Apple이 실제 부담하는 필요비용에 연계된 수수료는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함. 구체적인 허용 수수료율은 하급심이 다시 결정하도록 함.
4.Apple은 이에 따라 일반 앱의 외부 결제에 15%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법원에 제출함. 현재 0%에서 15%로 다시 수수료를 받겠다는 제안이지만, 과거 27%보다는 12%p 낮음.
5.소규모 개발자 프로그램 참여 업체에는 5%, Video Partner Program·News Partner Program·Mini Apps Partner Program 참여 업체에는 10%를 부과할 계획임. 구독 갱신 결제에도 10%를 적용하는 방안임.
6.비교하면 App Store 내부 결제 수수료는 일반 앱 30%, 소규모 개발자 15%, 1년 이상 유지된 구독은 15%임. Apple은 외부 결제 수수료를 내부 결제의 절반 안팎으로 책정한 셈임.
7.Apple은 외부 결제가 자사 결제망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iOS·App Store 유통망·개발도구·보안 등에 투자한 비용을 회수할 권리가 있다는 입장임. Google Play도 외부 결제에 일반 앱 20%, 특별 프로그램 15%, 구독 갱신 10%를 부과한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함.
8.Apple은 대법원의 본안 판단이 나올 때까지 수수료 결정 절차를 중단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기각됨. 다만 이번 15% 수수료는 아직 확정된 정책이 아니며, 법원의 승인을 받기 전까지 미국 외부 결제 수수료는 계속 0%임.
https://techcrunch.com/2026/08/14/apple-proposes-to-take-a-15-cut-of-purchases-made-outside-the-app-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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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big to fail
1.Broadcom은 Apollo·Blackstone과 350억달러 규모의 AI XPV Platform을 출범시켜 Anthropic의 1GW 이상 AI 연산능력 확충을 지원함.
2.Apollo 등 외부 투자자가 Broadcom의 맞춤형 AI 가속기가 탑재된 랙을 구매하고, 이를 Anthropic에 장기 임대하는 구조임. Anthropic은 막대한 초기 투자비를 직접 부담하지 않고 연산능력을 확보할 수 있음.
3.투자자는 랙과 Anthropic의 임대료를 기반으로 부채를 조달함. 따라서 350억달러는 Broadcom이 직접 빌린 돈이 아니라 외부 자금조달기구가 조달하는 자금임.
4.대신 Broadcom은 초기 거래에서 Anthropic의 5년간 임차료 지급을 보증했으며, 최대 노출액은 290억달러임. 이는 즉시 지급되는 현금이 아니라 Anthropic이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때 현실화되는 우발채무임.
5.Anthropic이 임차료를 정상적으로 지급하면 Broadcom의 보증액은 점차 감소함. 반대로 Anthropic이 지급불능에 빠지면 Broadcom이 임대계약을 인수하거나 AI 랙을 매각해 손실을 줄일 수 있음.
6.이 자금조달기구는 2028년까지 20GW 이상의 연산능력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임. BofA는 20GW까지 확대될 경우 2029년 중반 선순위 부채가 3,700억달러에 달하고, 2027년에만 약 1,500억달러가 새로 발행될 수 있다고 추정함.
7.따라서 3,700억달러는 Broadcom이 확정적으로 부담하는 부채나 보증액이 아님. 자금조달기구가 향후 조달할 수 있는 선순위 부채의 추정치이며, Broadcom의 실제 보증 노출액은 개별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짐.
8.다만 동일한 지급보증 구조가 20GW 전체로 확대되면 Broadcom의 우발채무도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됨. AI 수요 자체보다 칩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Broadcom이 고객의 신용위험까지 떠안는 구조가 재평가되면서 주가가 5% 이상 하락함.
https://www.benzinga.com/markets/prediction-markets/26/08/61219624/broadcom-ai-financing-370-b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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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CEO는 인베스터 데이에서 낸드 산업에 대해 '이번엔 다르다'라고 얘기했음. 낸드가 끝났다고 보는 주가 수준에 대해 화가 많이 난거 같음
마진이 현재 수준 유지된다고 가정할 때 CY26 9배, CY27 7배 수준. 장기 계약을 바탕으로 FY30(30.6)까지의 실적 가시성을 얘기한 상황. 글로벌 플레이어 사실상 2개 뿐인 HDD만큼(20배)까지는 아니어도 잘되면 10배 중반까지는 갈 수 있지 않을까.. HBF 옵션값도 존재
하지만 블랙스완은 YMTC. 디램 대비 장비 제약이 적기 때문에 언제든 큰 증설 발표할 수 있다는 걱정이 있음. 메모리 ‘이번엔 다르다’에 베팅하려면 디램이 마음 편하지 않은가 생각
- 시크리컬
이 계약들(NBM)에 대해 유언비어가 많습니다. 한 번도 계약서를 읽어보지 않은 사람들이 내용에 대해 대단히 잘 아는 것처럼 말하는 모습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TV를 보면 "허점이 상상 이상으로 많다"고들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안다는 말입니까? 실제로 이 계약서를 읽어본 사람은 양손 손가락으로 다 세고도 남을 정도의 인원뿐입니다. 극도로 상세하고, 극도로 전략적이며, 매우 중대하고, 과거에 했던 방식과 완전히 다릅니다. 당사는 여기에 막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계약들에 대해 유언비어가 많습니다. 한 번도 계약서를 읽어보지 않은 사람들이 내용에 대해 대단히 잘 아는 것처럼 말하는 모습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TV를 보면 "허점이 상상 이상으로 많다"고들 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안다는 말입니까? 실제로 이 계약서를 읽어본 사람은 양손 손가락으로 다 세고도 남을 정도의 인원뿐입니다. 극도로 상세하고, 극도로 전략적이며, 매우 중대하고, 과거에 했던 방식과 완전히 다릅니다. 당사는 여기에 막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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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발생 환경 조성 완료
젠슨황이 X에 첫 게시물을 올린 7월 24일이 AI 산업의 새로운 변곡점이었던 것 같음. 7월 24일 이후 벌어진 일을 정리해보면,
2026.7.24 엔비디아 젠슨황 X 첫 게시물을 통해 오픈 웨이트 선언: NVIDIA·Microsoft·Meta·Google·OpenAI 등은 미국 정부에 오픈 웨이트 모델을 성급하게 제한하지 말고, 폐쇄형 모델과 오픈 모델이 공존하는 생태계를 지원해 달라는 공동성명을 발표함
2026.7.26 NVIDIA·OpenAI 2,500억달러 보증 논의: NVIDIA가 SoftBank 자회사 SB Energy가 미국 Ohio에 개발하는 10GW 데이터센터를 OpenAI가 임차할 수 있도록 임차료와 프로젝트 부채 최대 약 2,500억달러를 보증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별도로 OpenAI의 NVIDIA 칩 구매비용 최대 3,500억달러에 대한 금융도 협의 중
2026.7.27 엔비디아 오픈 보안 선언: NVIDIA는 Cisco·CrowdStrike·Hugging Face·Linux Foundation 등과 함께 ‘Open Secure AI Alliance’를 출범
2026.7.29 SEC 데이터센터 유동화 규제 완화: SEC 기업재무국 직원은 특정 데이터센터 유동화증권이 법률상 ABS가 아니라고 해석해 5% 위험보유와 이해상충 규제 등의 부담을 덜어줌
2026.8.3 KKR 192억달러 인프라펀드 결성: KKR이 역대 최대 규모인 192억달러의 Global Infrastructure Investors V를 결성했으며, 북미·서유럽의 데이터센터·전력·디지털 인프라를 주요 투자대상으로 설정
2026.8.4 Anthropic·Google·Broadcom 보증 구조 공개: Apollo가 설립한 특수목적회사가 350억달러를 조달해 Google TPU 약 1GW를 Broadcom을 거쳐 매입한 뒤 Anthropic에 임대. Broadcom은 선순위 약 300억달러의 TPU 잔존가치를 보증. Google은 데이터센터 임차료와 전력구매대금을 보증
2026.8.10 엔비디아 5,000억달러 금융 플랫폼: NVIDIA가 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 Sachs·KKR와 외부 자본 5,000억달러 이상을 조달하는 컴퓨트 금융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 NVIDIA의 보증 한도는 최대 1,250억달러
2026.8.12 BofA 2,500억달러 인프라 금융: BofA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7월4일까지 데이터센터·반도체·전력·에너지·통신·교통 등에 대출·투자·채권발행·자문을 합쳐 2,500억달러를 동원하는 18개월 프로그램을 발표
위 내용의 흐름을 구조화 해보면,
오픈 웨이트 확산 → AI 사용기업과 개발자 증가 → 보안 문제를 오픈 생태계로 해결 → 컴퓨트 수요 증가 → NVIDIA·Google·Broadcom이 장비가치를 보증 → Wall Street 자본 유입 → 데이터센터 건설 → 유동화증권으로 재금융
으로 정리 가능. 금융이 병목인데, 7.24에 젠슨황이 등판해서 AI 실사용 첫 단추부터 차근 차근 하나씩 풀어감. 젠슨 황 캐리로 거대한 버블 사이클이 올 것 같음. AI 인프라 기업과 거대 자본이 결탁함. Too big to fail이 완성됨. 이들을 망하게 하는 것은 미국을 망하게 하는 것. 이들이 망해서 미국이 망하면 미국은 패권을 잃게 됨. 미국은 이들을 목숨걸고 지킬 것. 물론 언젠가 버블은 이들의 결탁 때문에 터질 것임. 하지만 지금은 그걸 걱정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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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초지능’ 경쟁이 아니라 실제 쓸만한 지의 경쟁으로 넘어온 단계에서 AI 비용 평가 방식이 바뀌는 것은 당연해 보임. 기업 단에서의 AI 활용이 폭발하는 초입으로 생각됨.
1.기업들은 지금까지 AI 모델 비용을 주로 100만토큰당 가격으로 비교해왔음.
2.그러나 AI Agent는 하나의 작업을 처리하기 위해 여러 번 추론하고 도구를 호출하며, 실패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도함. 토큰 단가가 낮아도 토큰을 많이 쓰거나 실패율이 높으면 실제 작업 비용은 더 비싸질 수 있음.
3.OpenAI와 Anthropic은 이를 반영하기 위해 ‘토큰당 비용’ 대신 ‘성공한 작업당 비용’을 핵심 지표로 봐야 한다고 주장함.
4.계산 방식은 토큰·도구 사용료·재시도·직원 검수·오류 수정 등에 들어간 전체 비용을 품질 기준을 통과한 작업 수로 나누는 구조임.
5.OpenAI CFO Sarah Friar는 이를 ‘달러당 유용한 지능’으로 표현함. 실제로 중요한 것은 AI가 유의미한 업무를 얼마나 완료했는지, 성공한 작업당 비용이 얼마인지, 결과를 신뢰할 수 있는지, 사용량이 늘수록 달러당 생산성이 높아지는지라는 설명임.
6.Anthropic도 신모델 성능을 설명할 때 단순 토큰 가격보다 작업 성공률과 비용을 결합한 비용·성능 곡선을 강조하고 있음. 비싼 모델이라도 한 번에 작업을 끝내 재시도와 검수 비용을 줄이면 더 경제적일 수 있다는 논리임.
7.반대로 실제 기업 데이터에서는 최고 성능 모델이라고 무조건 선택받지는 않았음. Ramp에 따르면 Anthropic의 최고가 모델 Fable 5는 7월 Anthropic 토큰 구매량의 6%, 지출액의 11.4%에 그침. OpenAI의 GPT-5.6 Sol은 OpenAI 토큰 구매량의 25%, 지출액의 23%를 차지함.
8.결국 AI 모델 경쟁이 ‘누가 토큰을 더 싸게 파느냐’에서 ‘같은 업무를 누가 더 적은 총비용으로 정확하게 끝내느냐’로 이동하고 있음. 고성능 모델 업체도 높은 벤치마크 점수만으로 프리미엄 가격을 정당화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의미임.
9.다만 성공의 기준과 인력 검수 비용은 기업과 업무마다 다르기 때문에 공통 숫자만으로 모델을 비교하기는 어려움. 기업이 실제 업무를 각 모델에 반복 실행해 성공률·재시도·총비용을 직접 측정해야 함.
https://www.bloomberg.com/news/newsletters/2026-08-13/openai-anthropic-tout-new-metric-to-better-gauge-ai-s-c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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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3 미국 시장
메모리가 돌아왔다. SNDK 인베데이를 거치며 MU, SNDK 모두 20일 선을 돌파. 메모리 TOP5 중 20선 돌파 못한 회사는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뿐인데 오늘 돌파 할 듯. 샌디스크는 FY2030 재무 데이터까지 제시하며 메모리가 시크리컬에서 벗어났음을 천명. 작년 9월부터 올해 6월까지의 상승이 P상승에 베팅하는 구간이었다면, 지금부터는 ‘이번엔 다르다’의 게임. 이번엔 다르다고 생각하면 하면되고, 아니면 안 하면 됨.
‘이번에 다르다’가 불편하다면 다른 대안들도 많이 보임. 특히 AI HW → AI 애플리케이션으로 넘어가는 구간에서 돈되는 AI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창업이 매우 활발한 것으로 보임. 뉴스 플로우를 따라가다 보면, 빅테크/프론티어 랩에서 퇴사한 연구진들이 만든 회사들의 얘기가 매우 자주 보임. 국내 AI 씬 구루인 노정석의 얘기를 들어보면, 빅테크/프론티어 랩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1B 밸류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고 함.
https://youtu.be/SSIGI9mm0DU?si=dAMWmmP0j_xPmciE
실제로 미국 데이터를 찾아보면, 전체 창업 신청 수도 YoY로 17.7% 늘었지만 그 중 정보/과학/기술서비스 쪽 신청 성장이 30% 이상으로 압도적으로 높음. 돈 버는 AI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대 창업의 시대가 열린듯. 이렇게 보면, 네오클라우드/서버OEM/일부 SW의 급등이 이해가 됨. AI native 스타트업들은 빠르게 성과를 내야하기에 내부 서버를 구축할 시간이 없음. 그때 AI native 기업들을 위한 맞춤 컴퓨팅인 네오클라우드를 쓸 수밖에 없음. 그리고 네오클라우드들은 컴퓨팅 마진이 좋은 상황에서 서버 OEM까지 내재화할 이유가 없음. 마지막으로 AI Natvie 기업들은 자신들이 준비하는 핵심 서비스에 집중해야 하기에 데이터 관리/보안 등 상대적으로 덜 핵심인 SW들은 기존 서비스에 위탁하는 것이 효율적임. 현재 신고가를 벗겨내고 주도주 무빙을 보이고 있는 DELL NET 보안 등이 모두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라고 생각.
주요 매크로 지표
* 미국채 10년물: 4.635%(전일 대비 -1.00%)
* 미국채 10년물 실질금리: 2.375%(전일 대비 -1.86%)
* WTI 유가: $81.25(전일 대비 -2.43%)
* 순유동성: $5.796T(전일 대비 -0.770%, 전주 대비 -0.758%)
1. 거래량 Top10(시가총액, 거래대금,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상대 거래량)
1) MU +4.23%($1.07t, $34.69b, 0.92)
Sandisk가 FY28~30 매출 성장률 중후반 10%대와 약 80%의 조정 매출총이익률을 제시하면서 NAND·DRAM 공급 부족의 장기화 기대가 확산. 메모리주 동반 상승.
2) SNDK +13.67%($226.3b, $33.44b, 1.40)
투자자 행사에서 FY28~30 매출이 연평균 중후반 10%대 성장할 것으로 전망. FY28 생산량의 약 3분의 2를 장기계약으로 확보하고 HBF 샘플을 내년 출하하겠다는 계획도 호재.
3) NVDA +0.54%($5.45t, $22.23b, 0.80)
4) SPCX -3.33%($1.86t, $16.95b, 0.81)
Grok 4.6 공개에도 전일 약 10%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우세. 자본지출 부담과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경계도 지속.
5) AAPL +1.00%($4.46t, $12.31b, 0.67)
App Store 외부결제 수수료를 결정하는 하급심 절차가 계속되면서 법적 불확실성은 남았으나, 낮은 PPI와 금리 하락에 따른 대형 기술주 동반 상승 영향이 더 크게 작용.
6) INTC +3.58%($527.4b, $12.19b, 1.02)
7) TSLA +3.80%($1.34t, $11.77b, 1.09)
8) MSFT +0.90%($3.69t, $11.44b, 0.49)
9) NBIS -1.60%($64.2b, $9.20b, 1.26)
실발 이후 급등 차익실현. 숏 펀드 헌터 브룩이 뉴저지 데이터센터 2차 지연 소식을 전함. 하지만 해당 내용은 8월 10일 내용이며, 8월 12일 실적 발표에서 NBIS는 해당 이슈 문제 없다 밝힘. 인허가 담당사인 데이터원도 일시적인 이슈이며, 타임라인 영향이 없다고 밝힘.
10) AMD +0.02%($788.5b, $9.04b, 0.64)
$40억~50억 규모 회사채 발행 추진 소식이 있었으나 주가 영향은 제한적. AI 데이터센터 성장 기대와 대규모 투자에 따른 자금조달 부담이 맞서며 보합 마감.
2. 3개월 신고가 거래량 Top10(시가총액, 거래대금, 직전 10거래일 평균 대비 상대 거래량)
1) PLTR +4.66%($430.2b, $6.52b, 0.58)
당일 개별 뉴스보다는 Workday 인수설로 소프트웨어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확산된 영향. 최근 Q2 조정 EPS $0.41 vs 예상 $0.34, 매출 $19.4억 vs 예상 약 $18억의 실적도 상승 추세를 지지.
2) DELL +2.07%($320.6b, $3.98b, 1.39)
Lenovo의 분기 순이익 +176%, 매출 +43%, AI 매출 +60% 발표가 AI 서버 수요의 강도를 재확인. Dell의 9월 실적과 AI 서버 출하 확대 기대가 부각.
3) WDAY +17.78%($51.0b, $3.37b, 4.14)
Silver Lake가 Workday 인수를 협상 중이라는 보도가 직접적인 상승 원인. 성사될 경우 기업가치 약 $500억 이상의 초대형 소프트웨어 인수로 평가되며 거래 중 한때 상승률이 30%에 근접.
4) PANW +2.32%($322.7b, $1.82b, 0.75)
5) PATH +9.31%($8.64b, $1.75b, 1.67)
6) NET +6.22%($117.8b, $1.73b, 1.03)
7) ARX +43.35%($4.26b, $1.37b, 30.91)
Thoma Bravo가 주당 $20.25, 총 $40억 이상에 인수하기로 합의. 전일 종가 대비 49% 프리미엄이며 Q2 EPS도 $0.32 vs 예상 $0.16, 매출 $3.569억 vs 예상 $2.788억으로 상회.
8) SHOP +5.40%($204.0b, $1.29b, 0.54)
9) MRK +1.98%($334.4b, $1.21b, 1.03)
10) MDB +7.87%($38.0b, $1.02b, 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