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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시황/전략 김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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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시황/전략 담당 김재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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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정규장 마감 이후 메모리 중심 상승
미국 증시, 정규장 마감 이후 메모리 중심 상승

JP모건, 반도체 과매도 상태…'곧 바닥 다질 것'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924

트럼프, 이란 수렁에 빠지나(Gideon Rachman, FT) 1. 승리 전략 부재: 전쟁은 재개됐지만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와 이란 핵 억제 등 최소 목표조차 달성이 쉽지 않다는 평가. 2. 정권교체 재부상: 협상 실패로 경제제재 강화, 반정부 세력 지원 등을 통한 ‘정권교체(Regime Change)’ 전략이 다시 부상. 3. 확전 리스크: 이란의 미사일·드론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보복이 반복될수록 미국의 중동 개입과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 4. 무기 재고 감소: 토마호크·패트리엇 등 핵심 무기 소진으로 대만 유사시 대응 능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 5. 중국 반사이익: 미국이 중동에 묶일수록 중국이 대만 문제 등에서 전략적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 https://www.ft.com/content/59f83b04-3c5a-41f3-b0b6-9238dd4186b8?syn-25a6b1a6=1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중동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유가의 레벨이 아닌 방향성입니다. 유가 피크아웃 신호 포착이 반등 개기가 될 전망입니다. <유가에서 중요한 것은 레벨이 아닌 방향성> - 미국과 이란간 무력 충돌 격화되면서 글로벌 자산 가격 변동성 확대, 브렌트유 90달러선 근접 - 다만 최근 상승에도 유가는 지난 3월말 120달러 수준에 비해서는 낮고, 금리도 5월 중순 고점 대비 낮음 - 그럼에도 국내 주식 시장이 중동 불확실성에 더 크게 반응하는 이유는 3가지 - (1) 유가와 금리 방향성이 우상향 하고 있기 때문. 유가에서 중요한 것은 레벨 보다 방향성. 미국-이란 전쟁 초기에도 3월말 유가 고점 형성한 이후 코스피 반등하기 시작 - (2) AI 강세 내러티브 훼손에 차입 의존도 높은 기술주의 금리 민감도 더욱 높아짐. 오라클 CDS 스프레드 3월 대비 높음 - (3) 연준 통화정책이 인상으로 기울어지고 있음. 3월에는 금리 인하 전망 축소였지만, 현재는 금리 추가 인상 요인으로 반영 중. 시장은 인하 축소보다 인상에 더 민감히 반응 - 유가의 피크아웃 신호 포착이 주식 시장 반등 개기가 될 전망 -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Q6G4X0k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1 Bloomberg> 1) 홍해 원유 수출 차질 우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 수도 사나를 봉쇄한 데 대한 보복으로 사우디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즉시” 실시한다고 발표. 후티는 2023년 말부터 수개월 동안 홍해 남단의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 선박을 공격해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최단 항로의 운항을 사실상 마비시킨 바 있음.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홍해 항로가 완전히 차단될 경우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넘어설 위험이 있다며, 확전시 미국과 이란이 외교적 출구를 찾는 일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고 지적. 2) 英 신임총리 발언에 길트채 매도세 앤디 번햄 영국 신임총리가 기존 재정준칙의 “유연성”을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새 정부가 재정 운용을 보다 느슨하게 가져갈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면서 길트채 매도세가 확대. 번햄은 차입 확대 가능성 질문에 “우리는 기존 재정준칙을 유지할 것이며, 그 안에서 가능한 모든 유연성을 활용할 것”이라고 언급. 다만 경제를 위험에 빠뜨릴 생각은 없다며 시장의 우려를 잠재우려 애썼음. 3) 웰스파고 원화 약세 베팅 달러-원 환율이 기업체 달러 환전 물량과 국내 증시의 외국인 순매수에 1470원대로 2개월여래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지만, 웰스파고는 한국 증시 투자 열기가 장기적으로 원화를 지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에너지 가격 상승과 주식시장 위험회피 심리가 이어지는 등 대외 악재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 이에 따라 달러-원 선물환 3개월물 매수(목표 1550원, 진입 1479.1원, 손절 1445원)를 추천. 4) 美 증시 공매도 사상 최대 미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공매도 베팅은 사상 최고 수준으로 확대. AI 투자 성과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증시 랠리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투자자가 늘고 있기 때문. S3파트너스에 따르면 S&P 500 구성 종목의 공매도 잔고는 유동주식수 대비 2010년 집계 이후 사상 최고치인 3.79%에 근접. 러셀3000 지수 구성 종목의 공매도 비중도 최근 6.3%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5) 씨티, “AI 성장 클러스터 봐야” 씨티그룹은 미국 AI 투자 전략을 평가하는 데 ‘매그니피센트7’이라는 개념은 더 이상 적절하지 않다며, 보다 폭넓은 ‘성장 클러스터’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 씨티의 스콧 크로너트는 대형 기술주뿐 아니라 AI 인프라 구축의 수혜를 받는 기업들까지 포함한 성장 클러스터가 앞으로 S&P 500의 실적과 주가를 이끄는 핵심 축이 될 것으로 예상. 이들 성장 클러스터는 S&P500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전체 이익의 약 48%를 창출.

<7/21 Morning News> 트럼프 "이란, 미군 1명 살해할 때마다 그 대가 몇 배로 치를 것" https://ift.tt/MmckCYv 트럼프 "네타냐후, 미국 체류 중에는 결코 체포되지 않을 것" https://ift.tt/Sp69zY8 요르단군 "이란발 미사일 3기 요격…피해 없어" https://ift.tt/zH2IyLh 이란, 美와 10일 휴전 제안설에 "여러 아이디어 받아…중재국 노력 분명" https://ift.tt/Ip7KlAJ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61시간 만에 초진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30136448&code=61121111&sid1=soc

[7월 20일 미국 증시] - 3대 지수 혼조 마감 다우 -0.59%, S&P500 -0.19%, 나스닥 -0.05%. 반도체주 반등이 장 후반 약화되며 지수도 하락 전환. - 반도체주는 장중 급반등 후 상승폭 축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장중 +3% 이상 올랐지만 +0.6% 수준으로 마감. AI 밸류에이션 우려가 여전히 부담. - 중국 AI 경쟁 지속 알리바바의 신규 AI 모델 공개 이후 중국 AI 경쟁 심화가 재차 부각됐지만, 시장은 지난주 ‘DeepSeek 쇼크’와 달리 비교적 차분하게 반응. - 유가·중동 리스크 지속 브렌트유는 장중 90달러를 웃돌았으나 이란의 외교적 제스처로 상승폭 축소.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계속 압박. - 이번 주 핵심 이벤트는 실적 알파벳, 테슬라, IBM, 인텔 등 빅테크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으며, AI 투자 정당성을 실적으로 입증할 수 있을지가 시장의 최대 관심사.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7-20-2026?st=5qopTG&reflink=article_copyURL_share

알리바바가 중국내 AI 경쟁의 최종 승자가 될 수 있는 이유(WSJ) - 알리바바 신규 LLM ‘Qwen3.8 Max(2.4조 파라미터)’ 공개, 성능은 Anthropic Fable 5에 이어 최고 수준이라고 주장. - 지난주 Moonshot AI의 Kimi K3(2.8조 파라미터) 공개에 이어 중국 AI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모습. - 이번에는 시장 반응이 달라 미국 반도체주가 프리마켓에서 반등, Kimi K3 발표 당시의 ‘DeepSeek 쇼크’는 재현되지 않음. - 씨티는 중국내 AI 경쟁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평가하며, 기업들이 빠르게 서로를 추격하는 구조라고 분석. - 중국내 AI 경쟁 장기 승자는 막대한 자본, 인재, 유료 고객 기반, 칩·클라우드·모델·애플리케이션을 모두 보유한 풀스택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알리바바가 가장 유리한 후보라고 평가.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7-20-2026/card/why-this-citi-analyst-says-alibaba-could-lead-the-ai-race-Lp8ISiafqhMWwCoplk8A?st=coZCwW&reflink=article_copyURL_share

미국 지수선물 상승 중
미국 지수선물 상승 중

ADR발 달러 매도 우위에 달러/원 하락 지속
ADR발 달러 매도 우위에 달러/원 하락 지속

AI 혁명,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시험대(FT) - AI 투자 확대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주가 급락. 시장은 실적보다 향후 공급과잉 가능성에 주목. -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모두 사상 최대 투자를 진행 중이며, AI 수요 둔화 시 2028~2029년 DRAM 공급과잉 우려 제기. - HBM은 기술 난도와 장기공급계약 덕분에 공급과잉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반론도 존재. - 신규 공장 가동까지 5년 이상 소요돼 단기 공급 확대 가능성은 제한적. - 최대 변수는 중국 CXMT. 공격적인 증설이 현실화되면 글로벌 메모리 공급 균형을 흔들 수 있다는 평가. https://www.ft.com/content/97eeb736-f8af-4839-8511-3d0354c8b34c?syn-25a6b1a6=1

브렌트유 3시 이후 하락세, 90달러 하회
브렌트유 3시 이후 하락세, 90달러 하회

장중 Data. 코스피 6,515.83(-4.47%), 코스닥 749.73(-5.32%) <투자자별 매매동향> 코스피: 외국인 +1,495억원 순매수 / 기관 -3,982억원 순매도 / 개인 +2,029억원 순매수 코스닥: 외국인 -1,524억원 순매도 / 기관 -868억원 순매도 / 개인 +2,350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529억원 순매도 / 기관 +1,819억원 순매수 / 개인 -537억원 순매도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4,617억원 순매수 / 기관 -14,881억원 순매도 / 개인 +263억원 순매수 <업종별> TOP3: 부동산(+0.33%), 은행(0.00%), 음식료/담배(-1.44%) BOTTOM3: 보험(-9.66%), 기계/장비(-7.64%), 유통(-7.00%) *오후 2시 37분 기준

미국 식품업계 구조적 위기(WSJ) ① 전통 식품기업 부진 — 가격 인하와 신제품에도 General Mills, Kraft Heinz 등 실적 악화 지속. ② 소비 트렌드 변화 — GLP-1 확산과 건강식 선호로 가공식품 수요 감소. ③ PB 브랜드 약진 — Walmart·Costco 자체브랜드 확대에 가격·마진 압박 심화. 식품기업 협상력 악화 ④ 원가 부담 확대 — 유가 상승으로 원재료·물류비 부담까지 가중. ⑤ 시사점 — 저평가에도 구조적 성장 둔화로 투자 매력은 제한적. https://www.wsj.com/business/retail/big-food-is-running-out-of-moves-with-shoppers-and-investors-5f4567e9?st=cHhBKh&reflink=article_copyURL_share

개인투자자, M7에서 차세대 AI 수혜주로 이동(WSJ) ① M7 대신 AI 인프라 투자 확대 개인투자자들이 M7 비중을 줄이고 SK하이닉스, Intel, Marvell, 데이터센터·전력·메모리 등 AI 인프라 기업으로 이동. ② 투자 대상 다변화 AI 모델보다 반도체·메모리·냉각·전력 등 AI 생태계 전반으로 관심이 확산. ③ AI 수익화가 핵심 변수 시장은 이제 AI 투자(CAPEX)가 실제 매출과 생산성으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려는 국면. ④ 높은 변동성 지속 Moonshot AI 발표 이후 AI 인프라주도 급락하며, 차세대 AI 수혜주 역시 높은 변동성을 확인. ⑤ 시사점 AI 투자 테마가 M7 중심에서 AI 인프라·차세대 성장주로 확산되고 있지만,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AI 관련 종목 전반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https://www.wsj.com/finance/stocks/everyday-investors-are-over-the-mag-seven-and-into-new-ai-darlings-a112ea2b?st=nnckFH&reflink=article_copyURL_share

미군 사망으로 중동 긴장 고조(WSJ) ① 미군 사망자 증가 이라크·요르단 공격으로 미군 사망자 3명(추정)까지 늘어날 가능성. ② 미·이란 충돌 격화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교전이 지속되며 확전 우려 확대. ③ 미국 추가 군사 대응 9일 연속 공습, F-16·F-35 및 공중급유기 중동 추가 배치. ④ 트럼프 대응 주목 미군 사망이 추가 군사행동의 명분이 될 가능성. ⑤ 결론 전면전은 피하고 있지만, 우발적 충돌로 확전될 위험이 커지는 상황.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u-s-servicemember-killed-in-iraq-as-troop-death-toll-in-jordan-likely-to-rise-fb59b6cc?st=VwZnN7&reflink=article_copyURL_share

日 금융시장, '해양의 날' 공휴일로 휴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749

다음 금융위기, 이번에도 예외는 아닐 수 있다(마틴 울프, FT) ① 미국 증시는 역사적 고평가 CAPE·버핏지표 모두 1929년·2000년 버블 수준에 근접. ② AI가 현재 밸류에이션을 떠받치는 핵심 AI 기대가 꺾이거나 수익화가 지연되면 시장 전체 조정 가능. ③ 구조적 리스크 누적 재정적자·정부부채·고금리·지정학·금융 레버리지 확대. ④ 조정 촉매는 장기금리 상승 재정 악화 → 국채금리 상승 → 고평가 주식 밸류에이션 압박. ⑤ 결론 ‘이번에는 다르다’는 낙관론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위험 대비 기대수익은 역사적으로 낮은 구간. https://www.ft.com/content/de2978b0-481c-4af5-9e77-9e34650fb20f?syn-25a6b1a6=1

유가보다 정제유가 더 문제(WSJ) ① 원유 공급은 완화, 정제유 공급은 여전히 부족 중국 원유 수입 감소, 전략비축유(SPR) 방출로 원유 가격 안정. ② 정제능력 감소로 휘발유·디젤 가격 강세 지속 중동·러시아 정유시설 차질로 정제마진(Crack Spread) 4년래 최고. ③ 휘발유 재고 부족이 가격 상승 압력 미국 휘발유 재고는 5년 평균 대비 약 8% 낮은 수준. ④ 공급 회복은 원유보다 훨씬 느림 정제시설 복구와 정제유 물류 병목으로 가격 정상화 지연. ⑤ 결론: 유가 하락 ≠ 휘발유 가격 하락 원유 가격이 안정돼도 휘발유·디젤 가격은 당분간 높은 수준 유지 가능.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gas-prices-will-stay-higher-for-longer-even-if-oil-falls-93b61566?st=T7yZmm&reflink=article_copyURL_share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최근 글로벌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악화는 AI 모델 범용화에 AI 인프라 투자 이어질 수 있을지 의구심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이를 완화할 열쇠는 하이퍼스케일러 2분기 실적입니다. 중요 포인트 3개를 집어봤습니다. <코스피 우려 불식할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 3가지 포인트> - 주요 반도체 기업들 실적 호조에도 글로벌 증시에서 반도체 주가 조정 이어지는 모습 - 글로벌 반도체 업종이 조정을 받는 이유는 AI 투자가 장기적으로 충분한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 우려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올해초 토큰 이코노믹스(Tokenomics)로 이동에 중국의 저렴한 오픈웨이트 AI 모델 사용량 증가 - 7월 16일 출시된 MoonShot AI의 Kimi-K3는 중국산 AI 모델 우려를 확대 - 중국의 오픈웨이트 AI 모델 성능이 미국 폐쇄형 프론티어 모델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에서 AI 모델 범용화 우려 제기 - AI 모델 범용화는 프론티어 AI 모델 기업들의 독점력 감소시켜 미래 수익화를 제한하는 요인 - 이는 AI 시대 수혜주에 대한 인식 바꾸는 중. 애플과 같이 소비자 접점을 가진 기업들에 자금 몰리는 중 - 국내 증시 우려를 불식할 열쇠는 반도체가 아닌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발표. 포인트 3가지 - (1) 기존 사업의 실적 호조. 지금의 CAPEX는 기존 사업의 이익과 현금흐름 기반 - (2) AI 매출 성장률 확대 이어져야 함. 모멘텀 둔화는 AI 범용화 우려 키울 것 - (3)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가이던스 확대 여부. 특히 투자 보수적인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에 주목 - 알파벳(7월 22일) 시작으로 메타와 MS(29일), 아마존(30일) 실적 발표 대기 중 -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wGPBNi4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