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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美마스가 연계 협력 본격화…"LNG벙커링선·무인수상정 등 협력"
한국과 미국의 조선 협력을 상징하는 마스가(MASGA)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되며 양국의 조선 협력 강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미국 조선 업계와 공동 연구 협약에 나서며 관련 협력을 구체화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메이플라워 호텔에서 열린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 개소식에 참석해 미국 사업 관련 협약과 공동 연구 협약
삼성중공업은 미국 콘래드 조선소와 미국선급협회(ABS)로부터 양사가 공동 개발 중인 1만2000㎥급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 선박의 기본 설계 인증(AiP)을 획득
양사는 지난해 12월 LNG 벙커링 선박 공동 건조를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한 이후 미국 현지서 건조하는 LNG 벙커링 선박의 설계를 함께 진행하며 성과
삼성중공업은 미국 유지·보수·정비(MRO) 파트너인 비거마린그룹과의 협력도 확대
#삼성중공업 #MASGA
한화의 미국 진출은 완성체 직진출 보다는 포탄 등의 밸류체인 편입이 더 현실성 있고 실제로 그렇게 때문에 현지 탄약/포탄 공장을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저희가 한화오션 캐나다 수주는 가능성이 낮다고 말씀드렸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스페인 수주 가능성은 꽤 높다고 보고 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차륜형 자주포 수주는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화 K9, 스페인 7.6조 사업 본궤도…100% 현지 생산으로 파기설 정리
스페인 45억 5000만 유로(약 7조 6400억 원) 규모 K9 자주포 사업을 둘러싼 파기설이 현지 최고경영자 발언으로 일단락됐다. 스페인 방산기업 인드라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협력을 재확인하고, K9 플랫폼을 100% 스페인 현지 생산하는 단계적 로드맵을 공개
스페인 방산 매체 인포데펜사는 7월 23일(현지시각) 호세프 마리아 레카센스 인드라 최고경영자(CEO)가 2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한화와의 파트너십에 문제가 없음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레카센스 CEO는 "소식이 없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뜻"이라며 양사 간 불협화음 가능성을 끊어냈다.
계약에 따라 스페인 육군과 해병대에는 K9 자주포 128대, 탄약운반차량 128대, 구난차량 21대, 지휘통제차량 59대가 들어간다. 인드라는 차량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해 스페인 국방부와 함께 설계 주체 지위를 갖는다. 인드라가 후속 개량 권한을 확보하고 한화는 공동 개발 파트너로 유럽 시장 내 역할을 넓히는 구조
생산은 3단계 로드맵으로 진행한다. 초기에는 한국에서 생산된 완성차가 스페인으로 인도되며, 인드라 엔지니어들이 한국에서 기술을 습득한다. 이후 스페인 히혼 공장에서 한국산 부품을 조립하는 시제기 단계를 거쳐, 최종적으로 부품 100%를 현지 생산
#K9 #스페인
"中상하이 조선소서 신형 잠수함 확인…핵잠수함 가능성"
중국 상하이(上海)의 장난(江南)조선소에서 중국군의 신형 잠수함이 확인됐는데, 이는 신형 공격형 핵잠수함일 가능성이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23일 보도
일본 자위대에서 잠수함대 사령관을 지낸 고바야시 마사오(小林正男) 전 해장(중장급)은 신문에 해당 잠수함이 현재 운용 중인 093형 공격형 핵잠수함과 크기가 비슷하다고 했다. 따라서 093형의 개량형이거나 신형, 혹은 공격형 핵잠수함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
기존 093형과 다른 특징은 잠망경 등을 이용해 함정 운항을 지휘하는 함교가 위성사진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울 정도로 소형화됐다는 점
고바야시 전 해장은 “수중에서 조용히 미국 항공모함에 접근해 공격하는 역할을 맡는 것 아니겠느냐”고 지적했다.
해당 잠수함이 장난조선소에서 포착된 점에 대해서도 주목했다. 중국에서는 원래 잠수함이 랴오닝(遼寧)성의 보하이(渤海)조선소에서 건조돼왔기 때문
만일 해당 잠수함이 신형 공격형 핵잠수함이 맞다면, 중국이 북부와 남부의 복수 조선소에서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할 능력을 갖췄을 가능성이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고다 전 사령관은 "중국이 핵잠수함 수를 늘리기 위해 설비 투자를 시작했을지도 모른다"고 지적했다.
#중국 #핵잠
英 방산기업 밥콕 호위함에 LIG D&A 장비 탑재 추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 장비를 탑재한 영국 방산기업 밥콕 호위함 개발이 추진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LIG D&A 장비를 탑재한 AH-140 호위함 개발을 비롯해 글로벌 공급망 통합, 발사체·정밀유도무기(PGM) 개발, 정비·보수·유지(MRO)·전 수명주기 성능 업그레이드 제공, 로보틱스·자율·무인시스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
AH-140은 영국 해군 Type 31 호위함을 기반으로 밥콕이 개발한 글로벌 수출형 함정 플랫폼
양사는 2024년 11월 체결한 양해각서(MOU)를 토대로 협력 범위를 구체화했다. LIG D&A 첨단 기술·제조 역량과 밥콕 엔지니어링·운용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방위·보안 시장 수요에 공동 대응한다는 계획
이현수 LIG D&A 해외사업부문장은 "이번 전략적 협력 협약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세계 각국 고객에게 차별화된 통합 해양 방산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협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닉 하인(Sir. Nick Hine) 밥콕 인터내셔널 그룹 최고성장책임자는 "양사는 상호 보완적인 역량·심도 있는 엔지니어링 전문성·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주요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파트너십을 제시한다"며 "우리는 즉각적인 기회와 장기적인 기회를 모두 탐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큰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LIGDNA #AH140
한화오션, 미국 함정 공동개발 협력…"마스가 핵심 동력"
한화오션이 미국 파트너들과 함정 설계와 조선 인력 교육, 공급망 구축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한·미 조선 협력 확대에 속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서 글로벌 전략 수송함 설계·개발 계약과 조선업 인력 양성, 공급망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 2건을 체결
한화오션은 미국 함정 설계 전문업체 레이도스 깁스 앤 콕스와 글로벌 전략 수송함 공동 설계를 위한 전문 서비스 계약
양사는 공동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설계 품질 보증 체계를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 한화오션의 함정 건조 역량과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해군 수상함의 70% 이상을 설계한 레이도스 깁스 앤 콕스의 설계 전문성을 결합해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
글로벌 전략 수송함은 평시에는 상업용 물류 운송에, 유사시에는 군수 물자를 고속 수송하는 전략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중용도 함정
한화오션은 한화필리조선소와 델라웨어 카운티 커뮤니티 칼리지와도 조선 기술 교육·개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
#한화오션 #MASGA
한화엔진, 선박 전기화 밸류체인 '집결'
한화엔진이 전기추진 선박 밸류체인을 내재화시키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사업이 순항할 경우 4행정 중속엔진·에너지저장장치(ESS)와 같은 하드웨어부터 전기추진 제어 등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포트폴리오만으로 하이브리드·전기추진 선박 턴키 수주가 가능해질 전망
한화엔진은 올해 3분기부터 선박·육상용 4행정 중속엔진에 대한 양산에 돌입한다. 이는 HSD엔진 시절인 2016년 구조조정 과정에서 중속엔진 공장을 매각한지 10여 년 만
이를 위해 회사는 독일 엔진기업 에버런스(前 MAN)으로부터 2034년까지 4행정 중속엔진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제품 생산은 올해 8월 준공 예정인 연산 900메가와트(MW) 규모 신규 공장을 통해 이뤄진다.
이번에 생산하려는 4행정 중속엔진은 디젤·액화천연가스(LNG) 이중연료(DF)를 기반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역할
통상적으로 원해를 횡단하는 컨테이너선·탱커선 등 대형 상선은 4행정 중속엔진을 발전용으로만 사용하지만 연안에서 항해하는 관광선, 도강선 등 소형 선박의 경우 전력을 ESS에 저장해 모터를 작동시키는 하이브리드 엔진을 채택
나아가 향후 그룹 계열사인 한화오션을 통해서는 하이브리드·전기추진 선박 턴키 수주와 설계가 가능할 전망이다. 당장 무탄소 전기추진 선박이 상용화되기엔 선박 내 탑재되는 배터리 기술력, 충전시설 등 인프라 구축이 선행돼야 하는 상황이나 한화엔진이 중간단계에서의 포트폴리오를 확보했다는 점은 큰 의미
실제로 업계에서는 중장기적으로 대형 상선의 전기추진 역시 가능할 것이라고 점친다.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하이브리드·전기추진 선박 시장 규모는 2030년 180억달러(약 26조6400억원), 2033년 235억달러(약 34조7000억원)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한화엔진
"韓美 조선동맹 공고히 해야"···美 하원, HD현대중·한화오션 직접 방문
미국 행정부에 이어 미 의회에서도 한국 조선업계의 함정 건조 및 설계 역량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직접 현장 점검
미국 의회 내에서 한미 조선협력센터 출범을 앞두고 우호국들과의 조선 동맹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 미국 하원 세출위원회 국방소위원회 관계자들을 비롯해 주한미국대사관 인사 등 일행이 국내 특수선 빅2로 꼽히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의 작업을 연이어 방문
미 하원 세출위 국방소위 일행은 10일 HD현대중공업을 찾은 데 이어, 11일에는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해 조립공장을 둘러봤다. 이들은 울산급 배치-Ⅲ 호위함 5번함과 장보고-Ⅲ 배치-Ⅱ 잠수함 2번함 등의 건조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구체적인 기술 브리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 ‘호위함’ 한화 ‘잠수함’…K조선 라이벌 ‘윈윈’ 작전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고배를 마신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K조선 원팀’이 글로벌 함정 수주전에서 ‘따로 또 같이’ 경쟁을 이어간다. 양사는 8조원이 넘는 규모로 예상되는 사우디아라비아 해군 현대화 사업에서 수상함과 수중함을 나눠 맡아 유럽 조선사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
22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사우디 해군 현대화 사업에서 HD현대중공업은 호위함을, 한화오션은 잠수함을 맡아 수주전에 참가하는 것으로 잠정 결정
사우디는 6000t급 호위함 5척(약 3조원 규모)과 잠수함 4~6척(5조원 안팎) 도입을 검토
이르면 올해 안에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업계에선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 프랑스 나발그룹, 스페인 나반티아, 이탈리아 핀칸티에리 등 유럽 굴지의 조선사들이 사우디 수주전에 대거 참여할 것
가장 먼저 승부가 날 사업은 태국의 4000t급 차세대 호위함 초도함 도입 사업이다. 8000억원 안팎의 초도함을 도입하는 사업에 HD현대, 한화 양측이 각각 도전장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重, 세계 최대 핵융합실험로 핵심 장치 4개 완성
HD현대중공업이 7개국이 추진하는 세계 최대 핵융합실험로 건설 프로젝트에서 핵심 부품인 진공용기 제작을 마무리
HD현대중공업은 프랑스 남부 카다라쉬 ITER 건설 현장에서 열린 '코리아-ITER 퓨전 데이' 행사에 참석
HD현대중공업은 ITER를 구성하는 전체 진공용기 섹터 9개 중 4개를 조달했다. 특히 그간 선박과 해양플랜트 건조 과정에서 축적한 기술과 초대형 구조물 제작·품질관리 역량을 적극 활용
2010년 한국에 배정된 2개 섹터를 수주한 데 이어, 2016년 유럽연합에 배정된 물량 2개까지 추가 수주해 2024년까지 모두 인도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HD현대중공업은 이날 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상
#HD현대중공업 #핵융합
신무기 꺼낸 리사 수…“삼성과 HBM4 본계약 임박”
엔비디아와 함께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장을 주도하는 AMD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를 대량 공급받기 위한 삼성전자와의 본계약 체결이 임박
AMD가 AI 서버 랙 ‘헬리오스’ 양산을 선언하는 자리에 삼성전자는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사업부 수장과 미주 반도체(DSA) 총책임자를 급파해 HBM4 공급계약 체결을 위한 막바지 논의에 나섰다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는 23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MD 어드밴싱 AI 2026’ 행사 중 기자와 만나 삼성전자와 HBM4 우선 공급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상당량을 공급받기 위한 실질적인 본계약을 논의하고 있는냐는 질문에 “거의 다다랐다(almost close)”고 답했다.
삼성전자가 AMD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우선 공급자 선정에 이어 대량 공급을 본격화할 경우 HBM4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인텔 등 주요 빅테크 실적 발표에서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를 확인한 상황에서 AMD AI 인프라를 주요 빅테크에 공급하기 시작하면 서버 성능을 좌우하는 HBM4의 중요성도 커지기 때문
헬리오스는 AI 연산을 전담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인스팅트 MI455X’ 72개와 시스템 전체를 제어하는 중앙처리장치(CPU) ‘에픽(코드명 베니스)’ 18개를 철제 구조물인 랙에 통합한 시스템
헬리오스에는 AMD의 GPU·CPU뿐 아니라 네트워킹·소프트웨어가 모두 담겨 있다. AMD는 올해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헬리오스를 선보였고 이날 구체적인 성능을 공개했다.
AI 랙은 대규모언어모델(LLM)과 같은 AI 모델을 개발하고 구동하는 핵심 인프라다. 그동안 레노버·델·HPE 등이 AMD CPU를 토대로 AI 서버를 만들어 팔았지만 헬리오스는 AMD의 여러 AI 칩을 모두 넣어 랙 단위 묶음으로 공급
#AMD #SEC
중국, 선박 엔진까지 자체 조달… 한국 '독주 시대' 마감하나
중국이 조선 세계 1위 지위를 지렛대 삼아 선박엔진 자립에 속도
2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중국은 저속엔진 제조 점유율에서 한국을 앞선 데 이어 메탄올·암모니아 등 친환경 엔진 상용화에도 잇달아 성공하며 최근 1년 새 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다
중국 국영 조선사 중국선박그룹(CSSC)의 상장 엔진 계열사인 중국동력은 올해 1분기 매출 128억5972만위안(약 2조4800억원)을 기록
국내 선박엔진 제조사인 한화엔진의 지난해 연간 매출(1조3711억원)의 두 배를 한 분기 만에 벌어들인 셈
중국 엔진 제조사들의 수주는 자국 조선 물량이 떠받치는 구조다.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23일 발표한 상반기 조선 통계에 따르면 선박 신규 수주는 1억2106만DWT(재화중량톤)로 전년 동기 대비 173.1% 폭증하며 역대 연간 최고치를 반기 만에 넘어섰다. 건조 완료 선박(3650만DWT)과 수주잔량(3억6325만DWT)도 각각 51.2%, 54.9% 늘었다
CSSC 계열은 지난해 1월 세계 최초 대형 메탄올 이중연료 저속엔진을 인도한 데 이어 12월 중국 최초로 암모니아 저속엔진 운전에 성공했다. 올해 3월에는 세계 최초의 연료유·메탄올·에탄올 3연료 저속엔진을 발표했고, 4월에는 위차이가 중국 최초 암모니아 이중연료 저속엔진을 실제 인도
CSSC 산하 중선동력집단의 바오둥밍 부사장도 최근 CC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상반기 엔진 수주잔량이 전년 대비 8% 가까이 늘었고, 이중연료 엔진의 국산화 양산 인도 이후 저탄소·무탄소 연료 엔진 수주가 대폭 증가했다"며 "LNG·LPG·에탄·메탄올·암모니아 등 5종 청정연료 엔진의 동시 조립과 시운전을 실현해 주류 친환경 연료 기술 노선을 모두 갖췄다"고 말했다.
설계 원천기술 확보도 진행형이다.
세계 저속엔진 시장은 설계와 제조가 분리돼 있다. 독일 에버렌스(옛 MAN에너지솔루션스)와 스위스 윈지디(WinGD)가 설계 원천기술을 과점하고, 한국과 중국, 일본의 엔진 제조사들은 이들로부터 라이선
중국 메모리 기업 삼성전자 SK하이닉스보다 가격 높게 불러, "CXMT는 화웨이 상대로도 가격 인상"
중국 메모리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중국 최대 통신장비 업체인 화웨이를 상대로 가격을 인상했다는 외신 보도
CXMT와 양쯔메모리(YMTC) 등 중국 메모리 기업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가격 결정력을 확대한 가운데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보다 가격을 높게 책정했다는 내용
로이터에 따르면 CXMT는 최근 64기가바이트(㎇) 용량의 DDR5 서버용 메모리 모듈을 삼성전자가 받는 개당 약 1240달러(약 181만 원)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했다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 판매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CXMT
2H24 이후 수주받은 물량 비중이 늘어나는 시점에 영업이익이 레버리지가 더 늘어날 것이며 하반기 미국 LNG 프로젝트로 강한 LNG선 발주 기대 점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