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의 테크 투자
الذهاب إلى القناة على Telegram
إظهار المزيد
لم يتم تحديد البلدالفئة غير محددة
2 893
المشتركون
+524 ساعات
+507 أيام
+4630 أيام
أرشيف المشاركات
2 893
📊 [9월 18일 마감시황] 시장을 뒤흔든 AI 속도조절론의 결말…추론·에이전트 수요는 오히려 폭발한다ㅣ홍선애, 이권희, 김장열 [클로징벨 라이브]
▶️ 코스피는 FOMC와 BOJ라는 주요 변수를 소화하며 2.6% 오른 6,894선에 마감. 다만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많아 대형주 중심 상승으로 판단.
▶️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을 약 9,500억원, 선물을 1조5,000억원가량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 옵션은 상승 방향, 선물의 하락 방향 기울기는 완화돼 수급 개선 가능성 제시.
▶️ AI 속도 조절론은 프런티어 모델 개발비 부담을 설명할 수 있지만, 추론·온디바이스·기업용 AI까지 포함한 전체 수요 둔화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결론.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토큰·메모리 수요 증가 가능성 제시.
▶️ 엔비디아의 내년 매출 전망은 기존 70% 성장과 공급 제약이 없을 경우 100% 성장 가능성을 함께 언급한 내용으로 해석. 최근 발언을 새로운 두 배 전망으로 확대 해석하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
▶️ 전선·전력기기·비상발전기 강세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연결되지만, 일부 종목은 단기 급등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구간. 텍사스 전력 수요가 약 20개월 만에 7배 늘었다는 설명은 구조적 수요의 근거.
▶️ 다음 주는 3거래일의 짧은 장이며 22일 미중 정상회담이 핵심 변수. 미중 갈등의 반사이익을 받은 2차전지와 규제 수혜 업종은 합의 범위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 경계.
2 893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고금리 공포! 앞으로의 향방은!? |이창환 영업이사
▶️ 고금리가 곧바로 AI 랠리의 종료를 뜻하지는 않으며, 미래 이익 증가 기대가 할인율 상승을 압도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는 판단.
▶️ 연준은 경기와 물가 전망을 함께 높이고 긴축 여건도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해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을 키웠으며, 회견의 매파적 어조로 추가 인상 불확실성도 확대.
▶️ 시장에 더 중요한 위험은 인상 자체보다 기대 인플레이션의 상승이며, 유가가 안정되고 물가의 하락 추세가 확인돼야 긴축이 주가에 우호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결론.
▶️ 과거에는 장기금리 상승과 정책금리 인상 중에도 나스닥이 급등한 사례가 있었지만, 표본과 시작 조건이 특수하고 이후 큰 손실이 발생해 안전 보장 근거는 아니라는 경계.
▶️ 1950년대 이후 자료를 근거로 금리보다 EPS 성장률이 밸류에이션을 크게 좌우한다고 분석하며, 약 5% 금리에서도 15~20% 이상의 이익 성장이 유지되는지가 주요 조건으로 제시.
▶️ AI 투자가 높은 조달비용에도 지속되면서 메모리 수요와 현금흐름을 확대할 수 있다는 논리이나, 투자 판단에서는 실제 주문·계약·이익과 유가·금리·환율 안정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제안.
2 893
📊 주식 시황. 증시 반전 이끈 호재 3대장. 금리, 유가, 반도체 뉴스 뒤집혔다. 대장주 컴백 의미와 전망. 외국인이 찍은 테마 두 개. 악재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 증시를 압박하던 금리·유가·반도체 우려가 완화되며 기술주 중심 반등 여건 형성. 다만 이란 관련 불확실성과 주말 돌발 변수 때문에 하락 종목도 적지 않았다는 진단.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 아래로 내려가고 유가도 하락하면서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수 여건 개선. 기술주 중심 상승의 지속 여부는 금리·유가 흐름에 달렸다는 판단.
▶️ 인텔의 내년 메모리 부족 심화 전망과 엔비디아의 내년 판매 두 배 발언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AI 개발 경쟁상 실질적인 속도 조절은 쉽지 않을 가능성 제시.
▶️ 코스피 반등은 시가총액 상위 4개 종목의 기여가 대부분이었고 코스닥도 4거래일간 820에서 827로 완만하게 상승. 지수 상승과 달리 시장 전반은 여전히 조심스러운 종목 장세라는 평가.
▶️ SK하이닉스는 170만원 전후를 방어한 뒤 185만원대까지 반등했으나 하루 흐름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는 입장. 향후 180만원 위 안착과 지지선 전환이 핵심 조건.
▶️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원 가까이 매수했지만 동시호가 영향과 SK하이닉스 집중 매수로 수치 왜곡 가능성 존재. 코스닥 역시 대한광통신 900억원 순매수를 제외하면 전반적 매수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
▶️ S&P 500이 35일 동안 1% 이상 하락하지 않은 점은 미국 실적과 글로벌 금융시장 복원력을 보여주는 근거로 제시. 단기 노이즈보다 부당하게 하락한 종목과 업종별 수급 변화를 살펴야 한다는 결론.
2 893
📊 추석 연휴 이후 증시의 주도주는 바뀔까? AI 반도체 랠리 속 진짜 수혜주 | 소진웅, 여도은, 허재무 [아침N투자]
▶️ 연준의 이번 금리 인상은 예상된 이벤트였고 시장 우려가 실제 경로보다 앞서갔다는 판단. 점도표상 올해와 내년 4.1%인 반면 시장은 2027년 약 4.7%까지 반영한 상태
▶️ 시장의 중론은 10월 FOMC의 제한적 변화와 12월 한 차례 추가 인상 전망. 이후 안정 여부는 연준이 내년 추가 인상을 시사하는지와 물가 우려가 더 강해지는지에 좌우될 가능성
▶️ AI 속도 조절론에도 국가·기업 간 경쟁 때문에 투자가 유의미하게 꺾이기 어렵다는 관측. 칩에서 전력·물리 인프라로 관심이 넓어지며 전공정 장비를 포함한 소부장의 후행 수혜 가능성 제시
▶️ 미중 정상회담은 근본 갈등을 해소하는 빅딜보다 관리된 갈등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 미국 기업의 CXMT 칩 사용 허용이 거론될 경우 국내 메모리 심리는 흔들릴 수 있지만 실질적인 산업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판단
▶️ 정유제품 시설 손상과 항로 우회로 정제마진·운임 환경이 개선됐지만 국내 업체에는 중동산 원유와 운송비 부담 존재. 상대적으로 원가 여건이 좋은 미국 정유사와 해외 해운사의 투자 매력이 더 크다는 평가
▶️ 코스닥은 금리 등 외부 여건에 민감하지만 시가총액에서 반도체 소부장 비중이 커진 점과 정책 효과가 코스피보다 직접적으로 나타날 여지가 긍정 요인. 종목 선별이 어렵다면 액티브·섹터형 ETF 활용 가능성 제시
2 893
📊 AI로 인류는 안 망한다. 순진한 사람만 망한다 / 김덕진 소장 (풀버전)
▶️ 영상은 최근의 AI 감속론을 안전 문제만이 아니라 상장 일정과 경쟁 구도, 인프라 확충을 위한 시간 확보가 얽힌 움직임일 가능성으로 판단. 다만 AI 위험에 대한 공동 대응의 방향 자체는 필요하다는 결론.
▶️ 영상에서 ‘아스트라’로 지칭한 시스템은 짧은 지시만으로 브랜드를 조사하고 여러 에이전트를 운용해 7분 23초 만에 30초 영상을 제작한 사례 제시. 컴퓨터 화면을 보며 마우스·키보드를 조작하고 작업 중간의 수정 지시까지 반영하는 에이전트형 작업 방식 확인.
▶️ 화자는 AI가 전문가도 이해하기 어려운 자체 절차를 구성하는 변화를 ‘알파고 제로 모먼트’에 비유. 바둑계가 AI의 낯선 수를 수년간 연구한 뒤 인간의 전문성과 결합해 새 기풍을 만든 것처럼, 조직도 사람의 기존 업무에 AI를 끼워 넣기보다 AI 특성에 맞춰 워크플로를 재설계해야 한다는 제안.
▶️ AI 학습이 바둑의 초반 수와 결과물을 비슷하게 만드는 사례를 근거로, AI만 사용하면 상향 평준화와 획일화에 머물 수 있다는 진단. AI 원리를 이해한 뒤 자신의 전문성·개성을 더하는 인간과 AI의 공진화가 차별화의 조건이라는 결론.
▶️ 모델 자체뿐 아니라 하네스·도구·맥락 설정에 따라 성능 차이가 크며, 영상에서 언급된 ARC 98.6점도 특정한 유리한 설정에서 나온 결과라는 조건 제시. 빠른 모델 갱신과 AI의 자기개선이 인간의 검증 속도를 앞설 가능성이 새로운 안전 우려로 부각.
▶️ 비용과 품질을 함께 관리하려면 모든 작업에 최고급 모델을 쓰기보다 단계별로 모델을 배치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이 필요하다는 판단. 화자의 체감상 월 200달러 한도도 집중 사용 시 3일 만에 소진될 수 있어 반복적인 비교 실험과 사용 감각 축적의 중요성 강조.
▶️ 아동에게는 답이나 사과문을 대신 작성시키는 생각의 위탁보다 질문을 확장하는 학습형 대화를 권장. 13세 미만 사용 제한과 13~18세 보호자 동행이라는 영상 속 안내를 전제로, 부모가 함께 결과
2 893
📊 오래 횡보한 코스피, 이제 위쪽을 볼 때? 10월 삼성전자·하이닉스 주목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 미국 증시는 나스닥 1.69%, S&P500 1.14% 상승에 더해 반도체주가 5~6% 오르는 광범위한 강세 시현. S&P500의 박스권 지지가 이어지면 신고지수로 향할 힘을 마련했다는 판단.
▶️ 국내 증시의 당면 변수는 BOJ 금리 결정이며, 시장 예상인 25bp 인상에 그치면 강세 유지 가능성 제시. 예상 밖 50bp 인상은 일본·미국 간 자금 흐름을 흔들 명확한 악재로 평가.
▶️ 장기간 횡보와 금리 이벤트 소화 이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10월 레벨업을 시도하며 지수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전망. 다만 7,000포인트는 전일 종가 대비 약 4%, 7,500포인트는 약 14% 상승이 필요한 목표라는 조건.
▶️ BOE가 4,800억 파운드 규모 채권 매각을 내년 4월까지 중단하고 장기채 매각을 종료한 조치가 글로벌 국채금리 하락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 제시. 미국 10년물 수익률의 5.05%→4.93% 하락을 단순한 연준 금리 인상 효과로 보기는 어렵다는 해석.
▶️ 데이터센터 전력의 민간 조달 관련 조치가 하원을 통과하면서 빅테크가 SMR·원자력 발전을 함께 구축할 가능성이 커졌고, 네비우스의 GPU 임대료 20% 인상은 AI 인프라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근거로 제시.
▶️ 애프터마켓이 확대돼도 반대매매·신용·미수·담보대출 관련 기준은 오후 3시 30분 종가라는 주의 필요. 첫날 거래액은 약 1조5천억원, 개인 비중은 93%였으며 향후 거래 활성화 가능성 전망.
2 893
📊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추석 이후 투자 전략은? (이다솔, 손정우)
▶️ 한국 증시는 FOMC 이후에도 비교적 양호하게 마감했으며, 미국 시장금리가 당일 인상을 포함해 최소 세 차례 이상 인상 가능성을 이미 반영했다는 판단. 다만 인상 기대가 다시 조정되는 향후 한두 달에는 주가의 빠른 상승이 제한될 가능성 제시.
▶️ 코스피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7월 말 이후 정체된 사이 코스닥과 미국 반도체 소부장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인 흐름. 외국인 자금 유입이 약하면 적은 거래대금으로 움직일 수 있는 중소형주·소부장에 매매가 집중될 가능성 전망.
▶️ 외국계 롱펀드와 국내 대기 자금 모두 변동성 하락을 확인하려는 성향. V-KOSPI가 작년 20 미만에서 고점 약 90, 최근 약 46으로 내려왔지만 추가 안정이 필요하며, 추석 이후와 9월 말 마이크론 실적을 앞둔 시점이 방향 탐색 구간이라는 예상.
▶️ 정유업은 1분기의 재고평가이익 중심 개선과 달리 3분기부터 실제 제품 마진도 개선되는 흐름. 석유화학에서는 중국 한계기업과 스판덱스 업체들의 공급 축소가 관찰돼 구조적 공급과잉 사이클의 바닥 형성 가능성 제시.
▶️ 높은 물가와 금리가 지속되면 할인율과 유동성 부담 때문에 과거의 30~40배 밸류에이션을 그대로 인정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판단. 대신 원가를 제품 가격에 전가할 수 있는 정유·구리·전력 인프라 등 실물자산 밸류체인의 상대적 매력 부각.
▶️ 하반기와 내년의 기본 시나리오는 AI 투자 지속이지만, 정상 속도와 투자 지연 여부에 따라 포지션이 크게 갈릴 전망. 전력기기처럼 5월 고점 이후 가격 부담이 낮아진 후보도 있으나, 단순 하락이 아니라 좋은 기업을 좋은 가격에 편입하는 기준이 핵심이라는 결론.
2 893
메모리 지표 업데이트 — 1일 전 마지막 전송 보고서 대비 변화 반영
혼조
• DRAM 스팟가 · 2026-09-17 (직전 관측 대비)
DDR3 4Gb: -0.1%
DDR4 16Gb: -1.9%
DDR4 8Gb: +0.8%
DDR5 16Gb: +0.7%
종합: 품목별 흐름 혼재
2 893
Gravity Rules 대시보드 — 매크로 트리거 비점등, 금리만 위험구간 접근한 경계 국면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95%로 임계(5%) 대비 -5bp 여유
▶️ 주거비 제외 sticky 근원CPI 2.36%로 임계 3.0%까지 -0.6%p에 불과해 물가 위험구간에 접근(트리거는 아직 비점등)
▶️ 금리 성격은 '혼재' — breakeven 2.33%·실질금리 2.68%·기간프리미엄 0.96%·WTI $101 기준 특이 급등 없음
▶️ 수급·심리는 양호 — 개인 매수일치도 수집 불가(고점경계 50% 미만), 텐베거 비율 1.2%로 투기 과열 신호 약함
▶️ 고위험 ETF(134조)가 대표지수 추종 ETF(67조)를 +67조 상회해 위험선호 확산은 지속 중
🧭 평가 : 현재 국면은 국채금리가 임계치 부근에서 등락하고 물가는 임계 이하이나, 수급 지표 결측으로 판단 근거가 일부 제한된 상태입니다.
2 893
투자 전략 리포트 요약 :
투자 전략 (1) : 대신_[퀀틴전시 플랜] 매파적 FOMC 소화, 유가 부담 완화 속 순환매 지속
투자 전략 (2) : KB_이그전α-'초후행적' 긴축 사이클의 시작, 증시엔 무엇을 의미하나
투자 전략 (3) : LS_주식 관점 FOMC 소화 1H27까지 박스권 전망
투자 전략 (4) : 대신_9월 FOMC 금리인상 단행. 추가 긴축 우려 vs. 선반영된 불확실성
투자 전략 (5) : IBK_9월 FOMC Review
투자 전략 (6) : 메리츠_[전략공감 2.0] Charts of China 금으로 쌓는 위안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