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의 테크 투자
الذهاب إلى القناة على Telegram
إظهار المزيد
لم يتم تحديد البلدالفئة غير محددة
2 893
المشتركون
+524 ساعات
+507 أيام
+4630 أيام
أرشيف المشاركات
2 892
📊 20~30% 빠져도 이 주식은 팔지 마라! 이거 체크 안 하면 크게 후회합니다. / 한지영 연구원 (2부)
▶️ AI 인프라·반도체는 금리 불안과 AI 속도 조절론에도 호재에 반응하고 있어 주도주 중심에서 이탈하지 않았다는 판단. 장기금리 급등세가 진정되면 외국인 수급과 투자심리가 회복될 가능성 제시.
▶️ 주도주 탈락은 호재 둔감화 하나가 아니라 이익 기대 하향·밸류에이션 부담·기관 및 외국인 이탈이 함께 나타날 때 판단해야 한다는 결론. 신호가 한두 개일 때는 전량 매도보다 30~40% 분할 축소 후 재점검하는 대응 제안.
▶️ 조선·방산은 약 세 분기 동안 조정을 받았지만 수주잔고, 실적, 내러티브가 아직 훼손되지 않았고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완화됐다는 평가. 과거 상승분 회복보다는 상반기 부진에 대한 키 맞추기 가능성 제시.
▶️ 주도주는 쉬지 않고 오르는 종목이 아니며 고점 대비 20~30% 조정도 가능하다는 지적. 가격 하락 때 실적·내러티브·밸류에이션과 컨센서스 변화를 확인해 일시적 잡음과 구조적 훼손을 구분해야 한다는 판단.
▶️ 시장 전체와 개별 종목의 계기판이 동시에 악화될 때 위험 확대 가능성 제시. 발화에서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올해 990조원, 내년 1,300조원으로 제시돼 이익 회복 경로는 아직 유지된다는 진단.
▶️ 시장 관심의 무게 중심은 금리와 AI 논쟁에서 실적 및 주주환원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전망. 차기 후보군으로 장기 관점의 피지컬 AI, 조선·방산의 재부상, 고환율과 인바운드 수요에 노출된 소비재 제시.
2 892
📊 진짜 위험한 건 금리가 아닙니다. 발목 잡는 4가지 요인들. 그리고 주도주 / 한지영 연구원 (1부)
▶️ 반도체의 탄력은 상반기보다 약해졌지만 실적과 수요의 본질이 훼손되지 않아 AI 인프라의 주도력은 여전히 유지된다는 결론.
▶️ 미국 10년물 금리 5.0%대 자체보다 상승 속도와 원인이 중요하며, 성장과 기업 실적이 뒷받침되는 금리 상승은 시장이 감당할 수 있다는 판단.
▶️ 빅테크가 본업에서 현금을 창출하고 실적·매출 가이던스를 높이고 있어, 고금리에도 AI 투자가 급격히 축소될 가능성은 낮다는 전망.
▶️ 미국 10년물 5.0~5.25%는 감당 가능한 구간으로 보지만, 연내 5.25%를 넘어 5.3~5.4%로 상승하면 시장이 보수적으로 반응할 가능성 제시.
▶️ 장기금리 상승 요인은 전쟁발 유가, 연준 정책 불확실성, 정부 국채 공급, 빅테크 회사채 발행의 네 가지이며, 채권 공급 증가는 적어도 2028년까지 불가피할 수 있다는 판단.
▶️ 재무부의 채권 바이백은 금리의 방향을 바꾸기보다 상승 속도를 완화하는 수단이며, 정부 역시 AI 생산성 향상과 성장으로 부채 부담을 낮추려는 접근이라는 해석.
2 892
📊 금리 5% 구간에서 뭘 들고 버텨야 하나 고민되신다면...효친클럽에서 실제로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 미국 10년물 금리는 5.5%가 핵심 경계선이며, 이를 넘으면 소비·투자·주가의 동시 압박으로 기존 투자 가정의 수정이 필요하다는 판단.
▶️ 금리는 결국 통제될 수 있지만, 정책 당국이 5%라는 가격 수준보다 국채 입찰·유동성 등 시장 기능 훼손을 개입 기준으로 삼을 가능성 제시.
▶️ 바이백은 시간을 벌 수 있으나 구조적 금리 고점을 낮추려면 재정적자 축소 계획이 필요하며, 선거 전에는 구체화하기 어렵다는 전망.
▶️ 미국 정부에는 장기채 바이백 확대, 발행 공급 조절, 약 1조 달러로 예상된 TGA 잔고 활용 등 수급 관리 카드가 남아 있다는 판단.
▶️ AI 투자에서는 하드웨어 집중보다 소프트웨어 비중 확대를 검토하고, 그중에서도 보안 분야를 상대적으로 유리한 선택지로 본 의견.
▶️ 미국이 물가를 낮추기 위해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일부 완화할 가능성은 아직 의심 수준의 시나리오이며, 현실화하면 미·중 갈등의 반사이익을 받던 한국 시장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전망.
2 892
📊 이번 인상보다 다음이 중요..."내년에도 올리면 답 없다"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 금리 결정 자체보다 연준의 후속 발언과 점도표가 핵심 변수라는 판단. 내년 금리 인하 전망이 사라지는 정도를 넘어 추가 인상까지 시사되면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수 있다는 경계
▶️ WTI 선물 105.4, 미 국채 10년물 금리 5%대 진입에도 미국 증시는 비교적 견조하다는 평가. 다만 S&P 500이 기존 박스권 아래로 복귀하면 장기 횡보 가능성 확대
▶️ 블랙록이 6월 중립으로 낮췄던 한국 주식 의견을 9월 비중 확대로 재상향. 여름철 디레버리징, 신흥시장 이익 성장 전망과 미국 대비 약 50% 할인된 밸류에이션이 주요 근거
▶️ 국내 반도체는 마이크론보다 반등이 약했지만 그만큼 추가 상승 여지가 생겼다는 해석. 증권가 목표주가가 크게 엇갈리는 만큼 공격적 예측보다 시장 흐름에 순응할 필요성 제기
▶️ 자사주 매입 종료와 3분기 실적 발표가 겹치는 10월 초순 전후를 수급 전환의 핵심 시점으로 지목. 종료 전에 외국인·기관 매수가 나타나는지가 향후 방향의 선행 단서라는 판단
▶️ AI 정책은 개발 속도의 직접 억제보다 기업 책임·안전성 검증·금융 리스크 관리의 병행에 초점. 광범위한 면책에 반대하고 개발사가 모델의 행동과 피해를 책임져야 한다는 입장
▶️ 클래리티법의 상원 상정 절차가 무산되며 관련 종목이 하락했지만 비트코인과의 직접 연관성에는 의문 제기. 삼성전자에는 지배구조 제약을 피하면서 주주가치를 높일 우선주 매입·소각안 제안
2 892
투자 전략 리포트 요약 :
투자 전략 (1) : 메리츠_AI 속도 조절 제안에 대한 생각
투자 전략 (2) : 메리츠_[전략공감 2.0] AI 속도 조절 제안에 대한 생각
투자 전략 (3) : 흥국_초강력 엘니뇨와 곡물가 상승
2 892
전자장비 IT 산업 리포트 요약 :
전자장비 (1) : 키움_소듐이온 전지(SIB) 기대감 확산 상용화 초입 국면 진입
전자장비 (2) : 삼성_시대 63 - 리튬 선물 가격 급락과 배경
IT서비스 (1) : 메리츠_Meritz Overnight Te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