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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VIDIA Market Platform 매출: NVDA Market FY25Q1 재작성: Hyperscale $10.69B → $10.93B / ACIE $11.87B → $11.63B (Total $26.04B 유지)
• NVIDIA Market Platform 매출: NVDA Market FY25Q2 재작성: Hyperscale $10.62B → $13.42B / ACIE $15.65B → $12.85B (Total $30.04B 유지)
• NVIDIA Market Platform 매출: 외 7건 추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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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ity Rules 대시보드 — 매크로 트리거 비점등, 금리만 위험구간 접근한 경계 국면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2%로 임계(5%) 대비 -28bp 여유
▶️ 주거비 제외 sticky 근원CPI 2.23%로 임계 3.0%까지 -0.8%p에 불과해 물가 위험구간에 접근(트리거는 아직 비점등)
▶️ 금리 성격은 '혼재' — breakeven 2.31%·실질금리 2.34%·기간프리미엄 0.87%·WTI $83 기준 특이 급등 없음
▶️ 수급·심리는 양호 — 개인 매수일치도 26%(고점경계 50% 미만), 텐베거 비율 1.0%로 투기 과열 신호 약함
▶️ 고위험 ETF(139조)가 대표지수 추종 ETF(70조)를 +68조 상회해 위험선호 확산은 지속 중
🧭 평가 : 임계 경계 — 금리 위험구간 접근 (트리거 비점등, 돌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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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리포트 요약 :
투자 전략 (1) : KB_이그전α-국채금리, 한국도 이젠 많은 것을 반영한 상태로 보인다
투자 전략 (2) : 흥국_AI 투자 논란, 엔비디아의 실적
투자 전략 (3) : 한화_한화 주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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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장비 IT 산업 리포트 요약 :
전자장비 (1) : 삼성_시대60 - 미국의 블랙매스 전격 수출금지 영향
전자장비 (2) : 하나_미국 EV 배터리 시장은 희망이 없을까
전자장비 (3) : DB_미국 전력망 공급망 규제 강화 리튬 업데이트
전자장비 (4) : 신영_미국 전력 장비 관련 행정명령 코멘트
전자장비 (5) : 한국투자_트럼프의 비상사태 선포, 중국산이 사라질 美 전력망
IT서비스 (1) : 메리츠_Meritz Overnight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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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 리포트 :
아스플로 (1) : 한국IR협의회(리서치센터)_시공 부품에서 장비 부품으로, 2026년이 진입 원년
오킨스전자 (1) : 현대차_CLT 확장 스토리의 최대 수혜주
티에스이 (1) : LS_현황 업데이트
티엘비 (1) : 현대차_SoCAMM 모멘텀이 적극 반영되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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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삼성전자 하이닉스 산업 리포트 요약 :
삼성전자 (1) : KB_중국 AI 데이터센터 최대 수혜주
SK하이닉스 : 없음
반도체 산업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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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링크: https://vo.la/4xyYA8W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견조한 메모리 업황과 그렇지 못한 주가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주주환원 이벤트 소멸로 국내 메모리 하락
Nvidia 실적 발표는 정답지를 확인하는 느낌이었음. 이례적으로 2027년 성장률을 제시하며(Nvidia 회계연도 기준 2027년 2월~2028년 1월)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언급했음. 최소 70% 이상의 성장률을 제시해 컨센서스 8%를 상회했음. 다만, CoWoS와 HBM 등의 공급 능력 제한으로 고객 주문에 기반한 100% 이상의 성장률 제시는 어렵다고 설명했음. 시장의 끊임없는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하이퍼스케일러, 오픈클라우드, 소버린 등 투자 주체들의 수요가 견조하다는 것을 재차 확인했음
코스피 지수는 1.8% 하락하며 2주 연속 부진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3주 만에 지수 대비 부진했고, 삼성전자의 낙폭이 오랜만에 SK하이닉스보다 컸음. 지난주 금요일 발표한 주주환원 공시가 기대치를 하회하며 실망 매물이 나왔기 때문임. 공시상 삼성전자는 주식 보상을 위한 자사주 15조원 매입 외에는 연내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이 없을 것으로 해석됨. SK하이닉스의 소각을 전제로 한 자사주 매입 40조원과 비교될 수밖에 없음. SK하이닉스는 10월 말 실적 발표 때 추가적인 주주환원 발표를 예고했음. 반면에 삼성전자는 20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결정해 별도 발표할 계획임. 연내 주식 수급 측면에서 단기적인 실망은 불가피하다는 판단임
코스닥 지수는 4.6% 상승하며 한 주 만에 반등해 코스피를 상회했음.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은 코스피 61%, 코스닥 -9.4%로 여전히 격차가 큼. 하나증권 커버리지 업체들은 브이엠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음. 6월 말~7월 말 강도 높은 조정으로 대부분 종목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졌음. 국내 메모리 및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증설 일정을 감안하면 2028년까지 외형 성장 가시성은 높음. 전공정 장비 업체들의 투자 아이디어가 유효한 가운데, 후공정 및 소재 업체들도 연말·연초에 기회가 올 것으로 예상함
■ 전망 및 전략: 비중 확대 유효, Broadcom 실적 발표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은 실망스러웠음. 정규 배당을 포함한 30조원의 배당 규모는 결코 작지 않음. 다만, 7월 이후 연말까지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식 수급은 주가 상승 때마다 매도세가 집중될 가능성이 높음. 6월 말 이후 40~50%의 주가 하락으로 많은 투자자들은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밖에 없었음. 그렇기 때문에 주가 회복 구간에서 본전 지키기식 매도가 예상되는 상황이었음. SK하이닉스의 3분기 내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이후 소각에 비해 삼성전자의 3분기 특별배당금 지급은 주식 수급 차원에서 확실하게 열위임. 지난 3주간 삼성전자의 아웃퍼폼과 달리, 주주환원 발표 이후 SK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선방한 것은 이를 여실히 보여줬다고 판단함
다만,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를 주주환원만으로 해석하면 펀더멘털을 간과할 수 있음. 앞으로는 실적 전망치에 주목해야 하며, 3분기 서버 및 모바일 DRAM 가격 상승폭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아울러 시장의 우려와 달리 NAND 가격도 매우 강한 것으로 파악됨. 실적 추정의 가장 중요한 변수인 메모리 가격이 상향될 가능성이 높음. 다만, 환율 하락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추정치 상향이 일부 상쇄되는 것은 아쉬운 부분임
9월 1일에는 수출 잠정치, 4일에는 Broadcom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수출 데이터는 전년 동월은 물론 전월 대비 흐름도 반드시 확인해야 함. Broadcom의 관전 포인트는 1) 빅테크향 ASIC 매출의 시장 예상치(160억~170억 달러 수준) 상회 여부 및 가이던스, 2) AI ASIC 수주잔고, 3) 네트워킹 및 스위칭 매출 추이와 전망 등임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주중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차익실현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음
Applied Materials, Rambus, Teradyne 등이 5% 이상 하락했으며, 반도체 장비주를 중심으로 낙폭이 크게 나타났음
반면 Nvidia는 호실적과 FY2028 매출액 70% 이상 성장 가이던스에 힘입어 주간 1.3% 상승했으나, Marvell은 실적 및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했음에도 높아진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며 8.6% 하락했음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Nvidia의 호실적과 중장기 AI 수요 전망, 전주 주가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에 힘입어 AI 관련주를 중심으로 대부분 상승했음
King Yuan과 UMC는 각각 16.4%, 11.6% 상승했으며, Alchip과 Global Unichip도 AI 가속기 및 ASIC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각각 9.9%, 7.4% 상승했음
특히 UMC는 전환사채 발행 이후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와 실리콘 포토닉스 기대감이 반영됐으며, King Yuan은 고성능 AI 칩 테스트 수요 확대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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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 브리핑. 워시 발언 트릭일 가능성. 역대 매파 때와 비교. 현 증시 움직이는 진짜 뉴스. 해외 큰손들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 3개국 대장주, 국내 증시 5종목 단기 추세 비교
▶️ 미국 증시 하락의 주원인은 워시의 매파성보다 시가총액 1위 엔비디아의 4.6% 하락이라는 판단 — 지수 낙폭과 업종 확산도 제한적이었던 장세.
▶️ 국내 증시 방향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반전 여부가 핵심 — 외국인 현물 매수 복귀와 월간 상승 마감 확인이 필요한 구간.
▶️ 워시는 연준의 물가 목표 2%를 재확인했지만 2022년 파월처럼 명시적인 긴축 의지를 표명한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
▶️ 잭슨홀 자체의 방향성은 제한적 — 2000년 이후 행사 3개월 뒤 증시가 하락한 사례는 26번 중 4번에 불과하다는 분석.
▶️ SK하이닉스는 160만 원~180만 원 박스권과 주요 지지선에 위치 — 외국인의 선물 매수·풋옵션 정리가 현물 매수로 이어지는지가 관건.
▶️ 코스닥은 지난주 모든 거래일 양봉, 중형주 지수는 60일선 저항 도달 — 돌파 시 소부장 중심 종목 장세 확산 가능성 부각.
▶️ 7월 이후 국내 반도체주의 상대적 낙폭 과도 — 삼성전자 20%, SK하이닉스 35% 하락에 대한 외국인 재평가 여부가 9월 초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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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 GPU도 HBM 없으면 느려진다 | AI 시대 메모리가 주인공이 된 이유 [패치의 칩문학 시즌1 - 2편]
▶️ AI 경쟁의 단위가 단일 GPU에서 칩·메모리·패키징·네트워크·소프트웨어를 묶는 완성형 시스템으로 이동했다는 결론
▶️ HBM 병목의 본질은 단순한 D램 부족이 아니라 정상 다이 선별, 적층, 고객별 베이스 다이, 인터포저 결합, 패키징과 서버 검증을 모두 통과해야 하는 복합 공급망
▶️ GPU 연산력이 메모리 대역폭보다 빠르게 상승하며 과거의 계산 병목이 메모리 병목으로 전환 — 배치 1 추론에서 100GB 가중치와 1TB/s 대역폭이면 이론상 초당 10토큰 수준
▶️ HBM의 핵심은 핀 하나의 속도가 아니라 연결 면적 — 입출력 통로가 HBM3 계열 1,024개에서 HBM4 2,048개로 확대
▶️ HBM4는 범용 메모리보다 고객 가속기와 공동 설계하는 로직 결합형 제품에 근접 — 속도·전력·본딩 수율·고객 인증·공급량이 별도 경쟁 지표로 부각
▶️ 2026년 HBM4 경쟁은 삼성의 핀당 11.7Gbps·최대 13Gbps, SK하이닉스의 10Gbps 이상·전력 효율 40% 이상 개선으로 전개
▶️ 엔비디아의 해자는 GPU 하나보다 HBM 가속기, NVLink, 서버·네트워크와 CUDA를 연결한 생태계 전체에 있는지로 질문이 확장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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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생각 바뀌었다" (빌 게이츠)
▶️ AI는 과거 기술과 본질적으로 다른 변화 — 전 영역에서 인간 인지 능력을 넘어서는 모델과 수년 내 저비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결합이 경제·일자리를 극적으로 재편한다는 판단
▶️ 혁신 속도와 안전 대응의 심각한 불균형 — 지난해 말 인간 수준의 코딩 능력이 임계점을 넘었고 생물테러·사이버 공격·심리사회적 의존 위험은 현실화했지만, 자율 심사는 기준과 시정 조치가 없는 상태라는 경고
▶️ 생물테러 감시의 즉각적 제도화 필요 — 비국가 행위자도 위험한 분자를 만들 수 있고 모델은 올해 말 훨씬 강력해질 전망이므로, 미국과 중국이 통제 가능한 모델 사용 환경에 합의해야 한다는 주장
▶️ 고용 충격은 임박한 정책 문제 — 2년 내 사무직, 4년 내 사무직·생산직 모두가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인간 전용 직종, 노동 대신 자본에 대한 과세, 사회적 연결과 의미를 보전할 장치가 필요하다는 제안
▶️ 산업의 자율규제는 불가능 — 미국·중국의 다수 기업이 프런티어 경쟁에 참여하는 만큼 기업의 일방적 안전조치로는 부족하며, 면허·모니터링·아동 보호 기준과 국제 공조가 필요하다는 결론
▶️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접촉은 판단 실패였다는 인정 — 글로벌 보건에 수백억 또는 1,000억 규모의 기부를 연결하겠다는 말에 관심을 가졌으나 협박·지급·사교 관계는 없었고, 재단의 평판 민감성을 과소평가했다는 해명
▶️ AI 대응이 글로벌 보건보다 앞선 긴급 의제로 부상 — 경제학자의 실질적 참여를 2% 정도로 평가하고, 세계 지도자에게 쓰는 발언 기회의 대부분을 향후 수년간 AI 위험에 투입하겠다는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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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테나] SK텔레콤, 혹시 자회사 쪼개기 상장 할건가 / 켐트로닉스-메타솔, 글래스 기판 도금 기술 대안 제시 / 메모리 '디스펙' 현상을 어떻게 볼 것인가
▶️ 엔비디아의 메모리 디스펙은 수요 붕괴가 아니라 공급 제약 속 출하량을 늘리려는 선택 — HBM 12단 2개를 8단 3개로 전환하는 재배분 논리.
▶️ SK텔레콤의 AIDC 사업은 결국 외부 자본과 IPO가 필요하다는 판단 — 2035년 15GW 구상에 비해 현재 자회사 자본금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투자 규모.
▶️ SK하이퍼와 SK호라이즌은 신규·기존 사업이라는 차이에도 본질적으로 유사한 AIDC 사업 — 향후 통합과 상장 가능성, 소액주주 가치 이전 문제가 동시에 부각.
▶️ 1GW를 베라루빈 NVL72 랙으로 채울 경우 250kW 랙 4,000개·서버 비용 80조원 이상이라는 계산 — 15GW 투자 구상의 자금조달 난도 확인.
▶️ 캠트로닉스의 구리 페이스트 음압 충전은 작업시간을 8시간 이상에서 1시간 이내로 줄이고 CMP도 3단계에서 1회로 축소할 가능성.
▶️ 메타솔의 스퀴지 충전·IPL 광소결도 빠른 충전과 낮은 보이드가 장점이지만, 바인더가 만드는 높은 저항·발열·신호 무결성 문제가 상용화의 핵심 난제.
▶️ 베라루빈의 HBM4 8단과 SOCAMM 1.5TB→768GB는 전면적인 하향 전환보다 SKU 다변화에 가깝다는 해석 — 2030년까지의 HBM 수급 불균형 관점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