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Feedback

لا تقع ضحية للمخادعين! تيليمتريو يكتشف ويُميّز هذه القنوات 👉 إذا كنت تريد رؤية العلامة، اشترك 👈

ELLIOT_TRACE

ELLIOT_TRACE

الذهاب إلى القناة على Telegram

공식 채팅방 https://t.me/+Cp-pWdW4DXY3ZDY9 X 계정 https://x.com/Kuma13C

إظهار المزيد
لم يتم تحديد البلدالفئة غير محددة
301
المشتركون
لا توجد بيانات24 ساعات
+267 أيام
+2830 أيام
أرشيف المشاركات
안녕하세요.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 최승호입니다. 노동조합은 사후조정 3일 동안 성실히 임하며 접점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5월 19일 22시경, 노동조합은 중앙노동위원회가 제시한 조정안에 '동의'하였으나, 사측은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께서 조정 불성립을 선언하기 직전, 여명구 사측 대표교섭위원이 거부 의사를 철회하며, 시간을 요청하였고 3일차까지 연장되었습니다. 그러나 5월 21일 11시, 사측은 "의사결정이 되지 않았다."는 입장만 반복할 뿐 끝내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결국 중앙노동위원회 진행에 의해 사후조정은 종료되었습니다. 경영진의 의사결정 지연으로 사후조정 절차가 종료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사측이 끝내 결단을 내리지 못한 채 조정이 종료된 데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노동조합은 예정대로 내일 적법하게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파업 기간 중에도 타결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다시 한번 노동조합은 중앙노동위원회가 제시한 조정안에 '동의'하였습니다. 끝으로, 삼성전자 노사 교섭 타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정부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 파업 확정

싹 정리하고 하리 롱 재진입 했습니다

LIT 3만개 매수했습니다(현물)

이더 숏 진입했습니다

photo content

하리 롱 전량익절했습니다

Repost from Jobless investor
이더리움 스테이킹 비율 ETH 연초 대비 26% 하락에도 불구하고 31%까지 상승
이더리움 스테이킹 비율 ETH 연초 대비 26% 하락에도 불구하고 31%까지 상승

그런 노사관계 마인드를 갖고 있는 경영진이 운영하는 회사의 주식은 장기적으로는 굉장히 리스크가 큰 상품이라 봅니다. 지금 어떤 방식으로든 전자의 임협이 마무리 된다 하더라도, 파탄나버린 노사관계와 직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애사심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아득히 건넜습니다. 해외 빅테크사들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 부분을 놓칠리 만무하구요. 그러니 정부도 이례적인 선언까지 해가며 사태를 수습해보려 노력하는 것일텐데, 겉으로 수습이 어찌 된다 하더라도, 곪아터진 내부는 어떤 방법으로도 수습이 불가한 상태입니다. 이 책임이 직원과 노조에 있다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가장 큰 주가 하락 시점은 "국민배당금" 발언 이후였습니다. 3. 행정부와 사법부의 이해할 수 없는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음을 서두에 밝힙니다. 저는 빨간색이고 파란색이고 모릅니다. 우리 논리로 이해안되는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상기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 노조 전자지부의 파업이 이렇게 온 나라가 남북전쟁 이후로 들썩일 재앙급 이슈라면, 행정부는 그동안 도대체 뭘 한겁니까? SK 하이닉스의 성과급 개편으로 인한 재계 지각변동에 대해서 기재부, 산자부, 노동부는 면밀하게 움직였어야 합니다. 무노조경영을 앞세워왔던 삼성그룹에서 계열사 전반에 걸친 대규모 초기업 노동조합이 결성되고, 삼성전자에서 과반수 노동조합이 탄생했다면 이미 그때부터 정부적 관심을 기울이고 예견된 파업을 막기 위해 과반수 노동조합의 탄생 배경과 단기간 내 조직규모가 확장된 이유에 대해 연구했어야죠. 넋놓고 보고 있다가 파업시기 다되서 긴급조정권? 파업 금지 가처분 인용? 삼권분립이 실천되고 있는 민주주의 국가가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노동부 장관 하루 띡 찾아온 거 제외하고, 과연 정부가 한 일이 무엇이 있었는지 자문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언론 인터뷰에서 입으로만 편안하게  "삼성전자 파업은 안된다. 대화와 양보가 필요하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부문은 지자체, 협력업체, 그리고 온 국민의 관심과 지지가 기반했기 때문이다." "강한 노조라고 해서 이 지경으로 생떼를 부려선 안된다." 정부가 나서서 노동권을 제한하고 앞으로 삼성에서는 노조 하지 말라는 친사발언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상기에 서술한 1번 내용에 대한 이해도 없을 뿐더러, 내부적으로 어떤 히스토리가 사태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온 건지에 대해서는 전혀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그저 이 이슈를 행정부의 치적에 오점을 남기고 싶지 않은 욕심과 6.3 지방선거에 따른 정치적 셈법으로만 접근하고 있다고 해석될 따름입니다. 그렇다고 야당도 달리 도움이 되진 않습니다. 솔직히 갑갑합니다. 이제는 나라를 상대로 싸우고 있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헌법으로 보장된 노동3권은 언제든지 정치적인 이해관계로 쉽게 뭉갤 수 있구나 라는 허탈함과 무력감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우리끼리는 서로 총을 겨누지 않았으면 합니다. 전자니까. 다른 계열사니까. 남의 회사 일이니까. 가 아니라는 거죠. 이게 분명히 어떤 방식으로든 타 제조관계사, 금융사, 우리 화재에 영향이 올거라는 부분에서 우리 전자지부에 대한 애틋한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기다리시고 계신 2026년 임협의 향방이 자꾸 안개속으로 비집고 들어가는 거 같아 상당히 송구스럽습니다만,  우리 리본 조합원분들이시라면 양해를 해주시기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든 초기업 노조 간부들과 머리를 맞대고 솟아날 구멍을 찾아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느끼는 무력감이 절대 우리 조합원분들께는 전파되지 않도록 정신차리고 닥쳐 온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자지부에 우리 리본의 응원을 빛나게 보여드리고, 아직 초기업에 지부가 설립되지 않은 타 관계사 직원분들께도  결연한 의지를 전달할 방법이 딱히 블라인드 말고는 없네요. 선을 넘어선 거짓 기사들로 우리 조합 간부들, 그 가족들까지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감히 이런 부탁드려 죄송합니다. 혹시라도 시간 되신다면, 블라인드 그룹사 게시판에 어떤 일이 있어도 전자 지부 응원한다. 함께 하고 있다. 간단한 댓글만이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짤막한 댓글 문장 하나가 전자 지부 간부들에게는 큰 힘이 될 거 같습니다. 이해와 공감을 기반한 조합 활동 이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항상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블라펌] 갑자기 그룹사 게시판에 화재형들 응원글 올라오길래 svp 동기한테 부탁해서 입수함. 초기업 위원장답네. 우리는 우리끼리 싸우고 있는데.. 수   신 : 조합원 사우님 발   신 :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총 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총 위원장 홍광흠 입니다. 오늘 인사를 리본이 아닌 초기업 위원장으로서 드리는 것은  현재 우리 노조 전자지부가 진행하고 있는 파업 상황,  그리고 우리 노조를 향한 정부, 언론, 국민적 여론의 노조 악마화와 질타에 대해   적어도 우리 조합원분들이시라면 사실에 기반한 객관적 시각을 견지해주시리란 믿음이 그 이유입니다. 삼성 울타리 밖에서, 그리고 같은 관계사 내에서, 혹은 우리 노조 내부에서조차도 전자지부의 파업 상황에 대한 여러 의문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언론과 정부, 사법부와 여야불문 정치권 전부가 저희를 등지고 있는 상황에 울타리 밖에 있는 분들까지 설득할 장치와 자신은 없기에, 우리 내부만이라도 가슴깊이 이해를 해주십사 한번 이야기드리려 합니다. 아래 말씀드릴 내용은 수차례 언론 인터뷰를 진행했으나 단 한줄도 기사화된 적 없습니다. 1. 전자의 상황을 우리 화재에 이입해 본다면? 사건의 발단부터 정리해 보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작년 SK 하이닉스의 성과급 개선 임협 타결이 가장 핵심사안이죠.  문제는 이미 이때부터 삼성전자의 파업은 너무나도 예견된 결과였고,  회사는 물론이고 정치권과 행정부는 지금의 사태를 대비해 왔어야 합니다. 관련 내용은 후술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노조 전자지부가 성과급 개선 요구안을 필두로 단기간 내 과반수 노조의 지위를 확보했습니다. 아직 대표교섭단체의 권한은 전국삼성전자 노조(이하 전삼노) 가 가지고 있었기에 초기업 전자지부, 전삼노, 기타 소수노조 등은 공동교섭단을 꾸리고 2026년 임협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는 임협 진행, 체결 전반의 권한을 우리 노조가 위임받았습니다. 노조는 최초 영익기반 20% 를 성과급의 재원으로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회사는 현행 EVA 제도 만으로도 노조가 주장하는 영익 기반 15% 에 해당하는 성과급을 기지급 중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미 지급하고 있는 재원은 비슷하니, 기준만이라도 투명화하자는 뜻으로 영익 기반 15% 로 OPI 를 개선하자고 노조가 한발 물러선 주장을 합니다. (영익 기반 성과급 투명화 주장은 이미 제조업 기반 업종에서는 몇 해 전부터 해오던 주장입니다. 최초로 하이닉스가 뚫은 거구요.) 그런데 갑자기 회사는 기존에도 영익 15% 수준의 성과급을 이미 지급하고 있었다던 말을 뒤집고 영익의 10% 만 재원으로 주겠다 합니다. 그것도 OPI 50% 상한은 유지하고, 매출 1위, 영업이익 1위 등의 기네스를 AND 조건으로 달성해야만 50% 초과분에 대해선 매도제한까지 걸려 있는 주식으로 보상하겠다 합니다. 노조는 부문 이익의 70%, 사업부 이익의 30% 를 성과급 재원으로 구성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회사는 이익을 내지 못하는 적자사업부를 챙겨줄 수 없다 합니다. 이에 노조는 부문 40%, 사업부 60% 로 성과 유무에 따라 사업부 차등 비중을 더 크게 가져가는 것으로 양보 주장했습니다만, 돌아온 회사의 답은 적자사업부 직원들의 박탈감을 어떻게 달래주냐 합니다. 이것만으로도 회사의 불성실하고 악랄한 교섭태도는 증명되었고 파업의 명분은 충분합니다만, 무려 4만 8천명이 녹스포탈 닉네임을 파업으로 바꾸고 실명까지 드러내며  회사의 반감을 표하는 거대한 응집력의 배경에 대해서도 설명드리겠습니다. 전자의 무능한 경영진은 HBM 사업을 일찍이 포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 무능한 결정으로 반도체는 2023년 최악의 불황을 겪습니다.  삼성전자는 14조 9천억원의 손실을 기록했고, 당연히 그때 전자 DS 부문 직원들은 OPI 를 한 푼도 지급받지 못했습니다. 그 몇 해 간 SK 하이닉스는 HBM 개발에 열을 올렸고, 그 최악의 불황에서도 HBM 선방 덕에 7조 수준의 손실에 그쳤습니다. 이후 SK 하이닉스는 HBM 을 기반으로 국내 반도체 업계 1위로 올라서게 됩니다. HBM 추가 개발 중단과 전담조직 해체라는 중대한 실책을 범하고도 당시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는 2023년 퇴직 당시 급여 16억 8천만원, 상여 24억 4500만원,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을 무시하고 무려 130억원을 챙겼습니다. 상기 말씀드렸다시피, DS 부문 직원분들은 OPI 가 아예 부지급되어 한동안 '빵도체' 라는 밈까지 생겼습니다. 지난 10년의 불황동안 실적 부진으로 불명예 퇴진한 수십 명의 등기임원 역시  임원 지급규정을 뛰어넘는 이해하기 힘든 액수의 퇴직금을 챙겨갔습니다. 오랜 기간 적자를 감내한 SK 하이닉스 임원들은 스톡옵션이 적용되어 직원들과 불황을 함께 감내한 것과는 대조적으로요. 게다가 HBM 개발조직을 해체하면서 밤낮없이 고생해온 직원들에게는 '복호두' 달랑 던져주고  그 돈 챙겨간 거 생각하면 저주를 퍼부어도 부족할 지경입니다. 성과급은 임금이 아니므로, 교섭의 대상이 아니라 말합니다. 교섭의 대상이 아니므로, 과도한 성과급을 요구하는 파업이 말이 안된다 합니다. 그리고 그 파업을 주도하는 노조를 악마화하고 귀족노조라는 낡은 프레임에 가둬 연일 질타와 시기가 섞인 언론 플레이로 피땀흘린 직원들을 적으로 간주합니다. 그 언론플레이를 위해 하루에 수억이 언론사로 흘러 들어 갑니다. 우리 화재는 상황이 달랐습니까? 리본노조가 단기간 내 과반수 노동조합으로 등극했던 2021~2022년을 상기해 보겠습니다. 당시 우리 직원들은 알 수 없는 EVA 방식의 OPI 책정에 따라 역대 최저의 OPI 를 지급받은 반면, 당시 대표이사는 금융사 탑 수준의 성과급을 셀프결재 했습니다. 그때의 우리와 지금의 전자 지부 조합원들의 분노치가 감히 다르다 판단할 수 있을까요?      급여를 올려달라 할 때는 OPI 를 임금인양 성과급으로 타사 기준 총액 보상에서 우위를 놓치지 않는다. 시황이 좋아 OPI 의 상한을 폐지하고 개선해달라 할 때는 OPI 가 덜 나올 때를 대비해 재원을 축적해야 하니 상한은 둬야 한다. 시황이 안좋아 OPI 재원 축적해뒀던 거 나눠달라 할 때는 적자가 났는데 무슨 OPI 를 요구하느냐. 성과급은 임금이 아니므로, 임협의 대상이 아니다. 단 한번이라도 회사가 진실을 뱉은 적이 있습니까? 이 흐름대로라면, 시황이 좋을 때 축적된 영업이익을  고생한 직원들에게는 50% 상한을 씌워 막아놓고, 초과된 재원은 임원들 돈잔치하겠다는 말 밖에 더 됩니까? 실제로 전자는 그렇게 해왔구요. 그런데도 성과급 상한 폐지 요구가 귀족노조의 배부른 욕심입니까?  돈만 보고 파업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돈으로만 봐도 명확합니다. 현대해상, 동부화재, 메리츠, 등등 어디든 그 쪽 회사 직원들 5억씩 성과급 받아간다 하면, 우리는 파업하지 않겠습니까?  세계 굴지의 빅테크 회사들이 반도체 달라고 아우성치는 지금  성과급 재원 45조. 그거 직원들에게 풀어주는 건 배아파 미칠 노릇이고, 그로 인해 파업으로 몇백조씩 날아가고 장기적으로 복구 불가능한 노사관계를 만들어 가는 건 상관이 없단 식의  글러먹은 태도는 노조가 막아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전자가 저래버리면, 남아있는 수많은 관계사의 십수만 후자 직원들은  영원히 깰 수 없는 벽에 갇혀 버리는 결과를 낳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파업을 결정한 배경이고 의지입니다. 2. 주가 방어 논리에 따른 파업 반대 의견에 대해 주가 방어의 책임은 경영진에게 있습니다. 주식을 샀는데 결론적으로 노조가 파업을 해서 주가의 악영향을 끼칠 거 같으니 노조가 악마다? 이런 단순논리로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주식을 하질 말아야죠. 주가 방어에 여러 수단이 있겠습니다만, 가장 기본적인 건 안정된 노사관계에 기반한 사업의 영속성 입니다. 이 틀어져버린 노사관계는 수 해전부터 이미 예견된 것이었습니다. 상기 말씀드린 회사의 악랄한 처사에 대해서는 두말할 것 없는데다, 경쟁사인 SK 하이닉스가 성과급을 개선한 그 시점부터 회사는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냈어야 합니다. 한다는 것이 고작 PSU 주식성과보상제에 그쳤던 그 때부터 이미 이 파업은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photo content

hype 추가 롱 들어갔습니다

현재 평단과 수량입니다.
현재 평단과 수량입니다.

HYPE 추가 롱 들어갔습니다

photo content

HYPE 무빙이너무나 명확한 임펄스 후 조정이였지만 너무 깊게 떨어져서 쫄았네요... 그다음 이어지는 상승파동도 카운팅 하면서 피라미딩 예정입니다
+1
HYPE 무빙이너무나 명확한 임펄스 후 조정이였지만 너무 깊게 떨어져서 쫄았네요... 그다음 이어지는 상승파동도 카운팅 하면서 피라미딩 예정입니다

베이스드는 대충 이 하단 라인 보고 샀습니다. 시원하게 좀 하주면 좋겠네요
베이스드는 대충 이 하단 라인 보고 샀습니다. 시원하게 좀 하주면 좋겠네요

일단 hype는 임펄스가 명확해보이니 계속 보겠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 진짜 어지럽네

Repost from 불개미 CRYPTO
🪙 비트코인은 4시간봉 기준 11봉 연속 음봉 기록중
🪙 비트코인은 4시간봉 기준 11봉 연속 음봉 기록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