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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파밍중인 Abs 여전히 아보리안에서 스테이블 파밍중이고 APR은 형편 없습니다. 다만 앱스트랙트 포인트 캔 김에 다이아몬드 찍어보자는 생각으로 아직 버티는 중. 다른데 갈데도 별로 없고요. 한달만 더 캐면 될거같
🎯스테이블 파밍중인 Abs 여전히 아보리안에서 스테이블 파밍중이고 APR은 형편 없습니다. 다만 앱스트랙트 포인트 캔 김에 다이아몬드 찍어보자는 생각으로 아직 버티는 중. 다른데 갈데도 별로 없고요. 한달만 더 캐면 될거같은데 바로 TGE좀 해주면 안되겠니?

Repost from 뽀뇨 일기장
근데 저 금액들이 사전에 정해지는건아니고, 들어오는 돈의 규모나 참여자수에 따라 결정됨.. 그래서 그걸 미리 예측하는 유튜버들이 되게 많은데 저는 '공모주린이의 투자백서' 이사람꺼 보는편임 물론 이사람도 예상이라 그냥 참고만
근데 저 금액들이 사전에 정해지는건아니고, 들어오는 돈의 규모나 참여자수에 따라 결정됨.. 그래서 그걸 미리 예측하는 유튜버들이 되게 많은데 저는 '공모주린이의 투자백서' 이사람꺼 보는편임 물론 이사람도 예상이라 그냥 참고만해서 좀 넉넉하게 넣어두는편

Repost from 뽀뇨 일기장
공모주 잘 모르는사람들이있는데 공모주는 배정이 이렇게됨
예시) 25만원 : (균등)1주 2050만원 : (균등)1주 + (비례)1주 4100만원 : (균등)1주 + (비례)2주 6200만원 : (균등)1주 + (비례)3주 .....
이런식으로 앞에 1주처럼 돈 적게 넣어도 참여만하면 나눠주는걸 '균등'이라고 하고 그 이후부터는 돈을 많이 넣으면 넣을수록 조금더 받는게 '비례'임 위의 예시의 경우에는 애매하게 1500만원 이렇게 넣으면 그냥 25만원넣은거랑 똑같은거임 그니까 무조건 균등 다계가 자본효율적인 측면에선 이득이긴함

Repost from 뽀뇨 일기장
알지노믹스 청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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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에 문제는 없는거 같은데2
환율에 문제는 없는거 같은데2

내 월급은 7년 전 보다 줄었구나...

Repost from 불개미 CRYPTO
📌 코인 노는거 있으면 여기에다 박아서 apy 빨아가십쇼 저는 10억원정도 예치했는데 잘 먹으면 1천만원까지는 기대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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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 노는거 있으면 여기에다 박아서 apy 빨아가십쇼 저는 10억원정도 예치했는데 잘 먹으면 1천만원까지는 기대 가능할 듯?

🎯Nemo protocol 익스플로잇 발생 3개월 만에 드디어 보상 나온다고 합니다. 컨트랙트 배포는 완료 되었고 이제 프론트 구성 하는 중. 오늘 오후 11시 전 까지 완료하고 청구 된다고 하네요. 올해 가장 큰 지뢰 였
🎯Nemo protocol 익스플로잇 발생 3개월 만에 드디어 보상 나온다고 합니다. 컨트랙트 배포는 완료 되었고 이제 프론트 구성 하는 중. 오늘 오후 11시 전 까지 완료하고 청구 된다고 하네요. 올해 가장 큰 지뢰 였는데.. 그나마 해결되어 가니 다행입니다. https://app.nemoprotocol.com/compensation 클레임 페이지 열렸습니다. 유동성 빼는건 좀 있다가 가능하고, NEOM 유동성도 아직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은과 구리 투자는 Ostium에서 금은 XAUT, PAXG뿐 아니라 다양한 퍼프덱스에서 금 투자를 지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은과 구리는 투자 할 곳이 마땅치가 않은데요. 특히나 은의 경우 실물은 김프가 20%이상 낀
📈은과 구리 투자는 Ostium에서 금은 XAUT, PAXG뿐 아니라 다양한 퍼프덱스에서 금 투자를 지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은과 구리는 투자 할 곳이 마땅치가 않은데요. 특히나 은의 경우 실물은 김프가 20%이상 낀 상태로 유지중이고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Ostium에서 XAG와 HG 페어가 있어서 여기에서 투자하면 편합니다. 저는 은 투자 정도만 소액으로 접근 중 입니다. https://app.ostium.com/trade?from=XAG&to=USD

은&동 산타랠리 최근 은·구리 가격 상승폭이 금을 앞질렀다. 은은 공급 부족과 산업 수요 확대로 올해 100% 넘게 급등했다. 구리도 공급 불안과 관세 전망으로 가격 상승세가 나타났다. 반면 금은 최고가 이후 횡보하거나 소폭 하락했다. 일부 전망에선 은은 최대 70달러, 구리는 내년 더 오를 가능성도 언급되는데 AI시대에는 은, 구리는 필수재로 투자관점에서 원자재 섹터 편입이 필요해 보인다. 연말 들어 은·구리 가격 상승세가 금을 앞질렀다.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 더해 금과 달리 공급 부족 우려가 부각되며 자금이 몰린 결과다. 뉴욕상품거래소와 런던금속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국제 은값(선물)은 온스당 59.05달러(약 8만700원)로....... #프록시마 #zest258 📜📜📜본문보기📜📜📜

🙈모멘텀 에어드랍 2회차 가루를 넘어 먼지가 되어가네요. 매달 한번씩 veMMT형태로 나눠줍니다. https://airdrop.mmt.finance/

올해의 피날레 Stable 운영 개판쳐서 욕만 쳐먹다가 플라즈마, 모나드, 메가이더 모두에게 발림 내부자끼리 먼저 넣다가 걸려 프리디파짓 콘크릿에 맡겨 다음 디파짓 아워글라스에 맡겨 홈페이지 터져서 먹통되고 자산 운용도 건틀
올해의 피날레 Stable 운영 개판쳐서 욕만 쳐먹다가 플라즈마, 모나드, 메가이더 모두에게 발림 내부자끼리 먼저 넣다가 걸려 프리디파짓 콘크릿에 맡겨 다음 디파짓 아워글라스에 맡겨 홈페이지 터져서 먹통되고 자산 운용도 건틀릿에 맡겨 클레임은 머클에 맡겨 얘는 뭘 할 줄 아는 걸까?

📈두개의 차트로 설명하는 단기, 장기 코스피 전망 1. 3저호황(노란색) vs. 2024~2025코스피(검은색) 2. 2012~2025니케이(빨간색) vs. 2024~2025코스피(검은색) 현재 코스피를 보여주는 두가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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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차트로 설명하는 단기, 장기 코스피 전망 1. 3저호황(노란색) vs. 2024~2025코스피(검은색) 2. 2012~2025니케이(빨간색) vs. 2024~2025코스피(검은색) 현재 코스피를 보여주는 두가지 차트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증시는 호황을 맞고 있습니다. 3저 호황때와 비슷하게, 저유가, 저금리, 경쟁국가 대비 절하된 원화등 수출 환경이 유리하며, AI 투자사이클 및 경쟁국인 중국이 공급망에서 제외되는 등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3저 호황때와 매우 유사한 주가 흐름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장기적(20~30년)으로 보면 일본의 아베노믹스 이후 증시환경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축적해온 기업들의 체력을 자본시장 선진화 및 저금리, 유동성 풀기로 인해 주가로 발현되는 모습입니다. 2012~2025년까지 니케이는 주가지수 8천에서 5만까지 쉬지 않고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도 2007~2023년까지 이어진 주가지수 2천 박스피에서 단숨에 4천선으로 올라왔고, 장기적으로는 일본처럼 6배 상승할 저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니케이와 코스피 차트를 겹쳐보면(아래그림) 오히려 니케이보다 초반 리레이팅 속도는 더 빠른 모습입니다.

💲Ethena의 USDE는 롱머니의 유동성 지표 1. 왜 USDe가 '롱 머니(Long Money)'의 지표인가? USDe의 발행 구조 자체가 시장의 롱 포지션 수요를 먹고 자라기 때문입니다. USDe의 작동 원리 (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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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na의 USDE는 롱머니의 유동성 지표
1. 왜 USDe가 '롱 머니(Long Money)'의 지표인가? USDe의 발행 구조 자체가 시장의 롱 포지션 수요를 먹고 자라기 때문입니다. USDe의 작동 원리 (델타 뉴트럴): USDe 1달러를 발행하면, 에테나는 담보로 받은 코인(예: ETH)을 들고 있는 동시에 선물 시장에서 정확히 그만큼의 숏(Short) 포지션을 잡습니다. 롱 머니와의 관계: 선물 시장에서 숏으로 펀비를 번다는 것은, 반대로 누군가(시장 참여자)가 롱을 잡고 싶어 한다는 뜻입니다(양펀비). 강세장 (롱 수요 폭발): 사람들이 레버리지로 롱을 치고 싶어 하면, 숏 포지션을 잡아주는 대가(펀딩비)를 지불해야 합니다. 에테나는 이 숏 포지션을 잡아주는 대신 막대한 펀딩비를 챙겨 USDe 보유자에게 이자로 줍니다. 이 이자율(APY)이 높아지면 사람들이 몰려와 USDe 발행량이 늘어납니다. 결론: USDe 시가총액이 늘어난다 = 선물 시장의 롱 레버리지 수요(펀딩비)가 넘쳐난다.
USDe 발행량 감소 및 수익률 감소(현재 APY 4%) 시장 전반적인 디레버리징을 의미 합니다. 그만큼 BTC나 ETH 롱 수요가 감소 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장 유동성의 중요한 지표로 사용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USDe 발행량 6.6B, 계속 이탈 중
USDe 발행량 6.6B, 계속 이탈 중

■ (재미로 보는) 3저호황 vs. 현재 코스피 - 금일 종가 4,154.9pt 반영
■ (재미로 보는) 3저호황 vs. 현재 코스피 - 금일 종가 4,154.9pt 반영

📈Kyo finance TGE 및 에어드랍 예정 👉veKYO 형태로 지급 👉일시 : 12/10 9:00(UTC) 👉ve 3.3구조로 에어로드롬과 유사하나 에포크가 없이 실시간으로 보팅이 가능한 형태의 구조라고 합니다.
📈Kyo finance TGE 및 에어드랍 예정 👉veKYO 형태로 지급 👉일시 : 12/10 9:00(UTC) 👉ve 3.3구조로 에어로드롬과 유사하나 에포크가 없이 실시간으로 보팅이 가능한 형태의 구조라고 합니다. 여기도 모멘텀 할거같은 분위기.. TGE 전 까지 에어드롭 사전 동의 해 둬야 하며 안하면 안준다네요. https://app.kyo.finance/airdrop-checker

코스피 4,155 XAUT 4,216 ETH 3,137 SPX 6,870 원달러환율 1,466원 코스피, S&P는 어느새 ATH 육박하고 있음. 단기적 유동성 부족 및 AI 거품론, 원화엑소더스 등은 노이즈 였고 거의 회복된
코스피 4,155 XAUT 4,216 ETH 3,137 SPX 6,870 원달러환율 1,466원 코스피, S&P는 어느새 ATH 육박하고 있음. 단기적 유동성 부족 및 AI 거품론, 원화엑소더스 등은 노이즈 였고 거의 회복된 모습. 환율에 대해서는 별달리 걱정이 안됨. 어떤 면에서는 국민과 국민연금, 기업들이 번 돈을 달러로 갖고 있으면서 오히려 해외의 우량 자산을 매입하며 체력을 비축하고 있는 것임. 해외 여행으로 다 써버리거나, 수입품 쓰면서 다 소진하는거 보다 훨씬 낫고.. 이렇게 쌓아둔 체력은 나중에 국민연금이 순유출일때 혹은 국민들이 더 늙어갈때 달러->원화로 바꾸는 과정에서 원화를 방어할 요인이 될 수 있음. 크립토쪽은 회복력이 더딘 상황이고, 주말 동안에도 무뎅등에서 크라임이 일어나는 등 여전히 MM공백, 유동성 공백이 크게 느껴짐. 힘 주기엔 부담스러운 상황이라 진짜 안전한거 위주로만 하고 있습니다.

🌯 바이빗 Stable 런치풀 ✅ 바이빗에서 Stable에 대한 런치풀을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Stable | MNT | USDT 풀이네요. Stable + MNT + USDT 홀더분들은 가능하면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
🌯 바이빗 Stable 런치풀 ✅ 바이빗에서 Stable에 대한 런치풀을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Stable | MNT | USDT 풀이네요. Stable + MNT + USDT 홀더분들은 가능하면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 예상 수익률
🟢파밍기간 : 12월 8일 오후 10시 ~ 12월 18일 오후 7시까지(KST) 🟢STABLE 풀 : 4,500,000 STABLE ( 1인당 MAX 캡 : 125,000 STABLE) 🟢MNT  풀 : 7,500,000 STABLE ( 1인당 MAX 캡 : 10,000 MNT) 🟢USDT 풀 : 3,000,000 STABLE ( 1인당 MAX 캡 : 3,000 USDT)
➡️ 런치풀 페이지 바로가기 | 바이빗공지사항 💬 바이빗 VIP나 신규회원이나 VIP등급은 1인당 MAX캡이 더 크니 참고바랍니다 ✔️ KYC 1단계는 필수 ✔️ 바이빗 회원가입 링크 ( 수수료할인적용) 😍 절미아빠의 개인잡담 및 기록들 #BYBIT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8577
다만 소득분위별 자산격차는 심화하는 모습이다. 실제 고소득층인 5분위(상위 20%)와 4분위(상위 21~40%)의 평균 자산이 각각 전년 대비 8.0%, 4.0% 증가한 반면 1분위(하위 20%)는 6.1% 감소했다. 5분위 가구의 평균 자산은 13억3651만원으로 1분위(1억5913만원)의 8.4배에 달했다. 순자산 5분위 가구의 평균 자산은 17억4천590만원으로, 1분위 가구(3천890만원)의 44.9배에 달했다. 역시 지난해(42.1배)보다 격차가 확대됐다.
순자산 격차는 끝 없이 벌어지는건 신자유주의, 자본주의의 속성입니다. 결국 그것을 받아들이고 그것에 순응하거나 이용하는것이 개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인듯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산을 살때는 최상급을 사야합니다. 왜냐하면 그 최상급 자산을 소비할 5분위만 부를 축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도 양극화 가는놈만 가고, 기업도 크고 잘나가는 회사 한두개만 살아남고, 집도 상위 10%를 위한 집만 오릅니다. 못난이 혹은 애매한거는 자산가격이 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걸 사느니 월세살며 하이퀄리티 주식을 사는게 나을지도 모릅니다. 좋고 비싼걸 적당한 가격에 사는게 중요할거 같네요.